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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베트남 여행지말고, <푸꾸옥> 가볼 만한 곳 10

#베트남여행 하면 어디가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다낭? 하노이? 호치민? 모두 좋은 곳이긴 하지만 너무 유명해진 탓에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은 곳들이죠!

그래서 오늘은 뻔~한 베트남 여행지가 아닌 베트남의 숨겨진 매력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 어딘지 궁금하시죠? 바로 <푸꾸옥 섬> 입니다! 베트남 남부에 있는 푸꾸옥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바다 거북과 듀공을 볼 수 있는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곳이에요. 또, 품질 좋은 후추와 진주, 베트남 대표 소스인 느억맘 소스의 재료인 느억맘이 많이 생산되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간략한 설명만 들어도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그럼 지금부터 베트남의 숨은 진주 '푸꾸옥'의 매력을 함께 살펴보아요!




베트남의 숨은 진주!

<푸꾸옥> 가볼 만한 곳 BEST 10

#빈펄사파리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빈펄 사파리입니다 :)
빈펄 사파리는 빈펄 리조트 내에 있는 관광지인데요. 투숙객과 비 투숙객 모두 관람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세계적으로는 케냐 다음으로 크고, 아시아에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빈펄 사파리는 호랑이, 사자, 기린, 코뿔소 등 TV나 책 또는 동물원에서 멀찍이 봤던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에요. 눈으로 보는 게 전부냐고요? 아니죠, 먹이 주기 체험 등을 통해 동물과의 소통도 가능한 곳이라고 하니 동물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사오비치

푸꾸옥을 대표하는 해변, 사오 비치를 소개합니다.

새하얗고 고운 모래와 에메랄드빛 바다로 세계 10대 해변에 손꼽히는 사오비치. 사오는 '별'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데요. 이름만 들어도 얼마나 예쁜 곳일지 짐작이 되시죠?

특히, 백사장과 바다 위에 설치되어 있는 그네는 사오 비치의 시그니처라고 하네요.그네 위에 앉아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인.생.사.진! 하지만, 우기에는 사오 비치도 살~짝 빛을 잃는다고 하니 건기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D





#딘커우사원

푸꾸옥은 많은 주민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그들의 안녕과 무사를 기원하기 위해 세워진 사원이 바로 딘커우사원입니다.

사원의 주목적은 바다의 여신 티엔 허우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함인데요. 기도를 드리기 위해 현지인들도 딘커우사원을 많이 찾는다고 해요 :D

딘커우사원은 바다를 주변으로 지어진 곳이기 때문에 절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라고 해요! 특히, 선셋이 너무 예쁘다고 하네요. 크고 화려한 사원은 아니지만, 푸꾸옥 사람들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코코넛수용소

푸꾸옥은 아름다운 자연도 있지만, 아픈 역사를 가진 곳이기도 한데요. 과거 베트남 전쟁 시기에 포로수용소가 있던 곳이기 때문이에요. 그 포로수용소가 바로 지금 소개해드릴 '코코넛 수용소'입니다.

하루 한 끼 식사로 제공되던 코코넛의 단단한 껍질을 사용에 땅굴을 파고, 그 땅굴을 통해 탈출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요. 현재는 베트남 전쟁 당시 포로들을 수용하던 건물을 전시관으로 운영하고 있고, 그들이 겪어냈던 모진 고문과 고통의 시간을 밀랍 인형으로 전시하고 있답니다.

휴양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의미 있는 곳을 방문해서 그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것도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즈엉동시장 #즈엉동야시장

동남아 여행의 묘미, 바로 야시장이 아닐까 싶은데요. 푸꾸옥에도 어김없이 만날 수 있는 야시장!
푸꾸옥 대표 시장인 즈엉동 시장은 푸꾸옥 주민의 삶의 터전이 되는 곳이에요. 그 때문에 여행객들 외에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하네요.

즈엉동 시장 내에는 맛집들도 많고, 베트남 필수 먹킷리스트인 반쎄오, 싱싱한 해산물, 비타민 가득한 과일 등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 인기 만점! 즈엉동 시장에서 현지 감성을 가득 느껴보는 게 좋겠네요 :D





#후띠우 #HUTIEUMUC

우리가 흔히 접하던 북부식 쌀국수가 아닌, 조금 색다른 남부식 쌀국수 '후띠우'를 파는 곳입니다.

고기 육수를 사용하는 북부식 쌀국수와 달리 채소와 고기(돼지고기, 닭뼈 등), 해산물로 국물을 내 시원한 맛을 자랑하는데요.
쫄깃한 오징어와 실~한 고기, 통통한 새우로 씹는 맛을 더했고 살짝 단맛이 느껴지는 국물은 먹을 수록 중독...!

베트남 남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후띠우의 맛이 정말 궁금하네요!






#붑레스토랑 #Buprestaurant

해산물 덕후는 여기 '붑 레스토랑'으로 모이세요~

새우, 오징어, 성게알, 바닷가재 등 없는 게 없는 해산물 끝판왕이 등장했다! 푸꾸옥 청정해역에서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원 없이 맛볼 수 있는 로컬 맛집인데요. 현지인은 물론이고, 동/서양 여행객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곳이라고 하네요.

특히, 고소하고 짭조름한 치즈를 듬~뿍 올린 새우구이는 톡! 쏘는 베트남 맥주와 찰떡궁합을 자랑한다고 하니 꼭 맛보시길 바랄게요!





#반쎄오 #BanhXeoDaiDuc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베트남 음식 '반쎄오'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야말로 리얼~ 진짜 반쎄오를 판매하는 현지인 추천 맛집인데요.

사실 다른 음식들처럼 화려한 맛과 비주얼은 아니지만 한번 맛보면 잊히지 않는다는...!
심심한 듯 건강한 맛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라고 하네요 :D 아 참, 쫄깃한 식감에 꽉 찬 속을 자랑하는 비꾸온도 꼭 함께 드세요.





#분짜하노이

인생 분짜를 맛볼 수 있다는 분짜 하노이를 소개합니다.
사실 분짜는 베트남 북부 하노이 지방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남부지역인 푸꾸옥에서는 찾아보기 힘은 음식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의 인생 분짜로 등극한 곳이라니 왠지 무한 신뢰가...!

불향 가득한 고기와 아삭아삭한 채소가 들어있는 새콤달콤한 국물에 잘 삶은 쌀국수를 담가 먹으면 동남아 더위에 사라졌던 입맛도 돌아온다고 해요. 농담 조~금 보태서 분짜 하노이가려고 푸꾸옥을 가시는 분들도 있을 정도?

인생 분짜 찾으러 푸꾸옥으로 당장 떠나야겠네요!





#크랩하우스 #CrabHouse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크랩 하우스입니다 :D

이곳 역시 푸꾸옥의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인데요. 게, 옥수수, 오징어, 새우 등을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 쪄낸 해산물 찜을 파는 곳이랍니다. 매콤한 맛이 나는 소스는 분명 처음 맛보는 낯선 맛인데 자꾸만 먹게 되는 중독성 강한 맛...!

이런 해산물 찜은 체면 따위 내려놓고 손으로 발라 먹어야 제맛인 거 아시죠? 식사 후에 손을 닦는 물(여기에 손 닦으면 신기하게 냄새가 안 난다고 함!)을 제공해준다고 하니 걱정 말고 맛있게 즐기세요!





지금까지 베트남의 숨은 진주 <푸꾸옥>의 명소와 맛집들을 알아보았는데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더 매력적으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원래 더운 나라는 추울 때 떠나야 하는 거 아시죠? 올겨울, 동남아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푸꾸옥>으로 떠나보시는 거 어떨까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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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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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는 곳인데 확 땡기네요
냐짱 담엔 푸꾸옥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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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의림지 벚꽃과 용추폭포>> #제천의림지 #의림지벚꽃 #의림지용추폭포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4월 14일 벌써 4월의 한가운데 서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밝아오고 봄햇살은 대지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봄의 의미 봄은 싹이 트는 것을 봄(見), 씨를 뿌린 것들이 돋아나는 감동을 표현 오늘도 어떤 봄을 볼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하루도 상큼하게 보내세요. 오늘 여행지는 농경문화의 발상지인 충북 제천 의림지의 봄을 소개합니다. 의림지는 규모가 상당해서 모든 둘레길을 걷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더 많은 사진과 여행 정보.생생한 영상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요.* 제천 의림지 산책코스/자전거 여행코스 1. 우륵정. 우륵대. 우륵샘(제림) 2. 영호정(소나무숲. 노송) 3. 낙원휴게소 1박2일 촬영지 보트장 4. 경호루 5.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6. 홍류정 7. 순주섬 8. 의림지 파크랜드 9. 의림지역사박물관 수 년만에 찾으니 그사이 새롭게 정비되어 용추폭포유리전망대도 있고 의림지역사박물관도 있었습니다. 솔밭공원 옆으로 의림지치유의숲도 거닐었습니다. 저는 둘러보는 여행이 아니라 집중 탐방이라고 할까요? 모든 시설물과 볼거리 등을 모두 살피며 사진찍고 영상촬영하다보니 하루종일 걸어도 거리는 별로 안됩니다. 대신 내내 서 있는 시간이 많아요. #제천여행 #제천의림지 #의림지 #봄나들이 #한국관광100선 #1박2일촬영지 #의림지용추폭포 #의림지용추폭포유리전망대 #의림지역사박물관 #의림지순주섬 #우륵대 #우륵정 #우륵샘 #의림지파크랜드 #충북제천여행 #충북여행
[하라쇼 혼자러시아 여행] 축축함이 썩 잘 어울리는 도시, 블라디보스톡 1
제가 한동안 카드를 못 썼더라고요..(머쓱) 항상 방심하면 이렇게 됩니다. 글을 꾸준히 읽고 쓰는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저같이 부지런하지 못한 사람은 말이죠. 벌써 혼자 러시아로 떠났던 것도 4주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여행은 다녀오면 항상 한여름밤 꿈같아요. 현실을 살아갈 때마다 갑자기 문득 문득, 떠오르는 꿈? 인생이 한창 노잼 시기라서 다시 여행에 대한 기억들을 꺼내봐야 할 것 같아 급하게 다시 글을 써봅니다. (노잼 병에 긴급 처방전) 하바롭스크에서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밤새 타고 아침 8시에 블라디보스톡 역에 도착을 했던 셋째 날을 떠올리면서. 시베리아 횡단 열차가 정차하고, 밖으로 나가서 처음 느낀 블라디보스톡은 추웠어요. 하바롭스크보다 차가운 공기가 살에 확 와닿는 느낌. 어딘지 모르게 축축하고 쌀쌀한 느낌이 저를 훅 감싸는 듯 했습니다. 밤새 흔들리는 기차 안에서 고생해서 아픈 허리를 이끌고 한손에는 트렁크를 끌면서 예약해뒀던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일명 캡슐~ 호텔~ 딱 한 명 잘 수 있는 공간이지만 있을 건 다 있고, 뭔가 우주선에 있는 느낌? 저거 캡슐하나 사고 싶더라고요.. 저거 사서 집에 두면 인생이 조금 더 재미있을까..? 기차에서 자는 것, 참 재밌었지만.. 긴장했던 탓인지 피곤해서 한 한시간 정도 기절해서 잤습니다. 그리고 정말 너무 허기져서.. 어딘가 이끌린 좀비처럼, 밥을 먹으러 나갔어요. 블라디보스톡에서 유명한 수프라라는 음식점에 갔습니다. 이거 이름이 뭐더라.. 몽골이랑 느낌(?)이 비슷해서 그런지 허르헉만 떠올라요.. (허르헉은 몽골식 고기구이입니다.) 사슬릭! 맞다. 러시아의 고기구이 사슬릭을 먹으러 왔어요. 식당도 예쁘고 음식도 깔끔하게 나옵니다. 러시아식 만두! 하나에 짱큽니다. 안에 새우가 들어가있어요. 혼자 가면 항상 음식을 너무 많이 시켜서 문제... 사슬릭. 돼지고기 사슬릭이 정말 맛있습니다! 사르르 녹아요. 사르르슬릭! 그리고 여기에선 뭐랄까… 러시아에서 가장 능글맞은? 살가운 직원들을 만났어요. 러시아 사람들이 좀처럼 그렇지 않았는데, 여기 직원분들을 정말 살갑게 대해주시던.. 3일째에 러시아인들의 쿨-함과 드라이함에 익숙해져있어서 그런지, 약간 부담스러울 정도! 필요 이상의 친절이 어색해!!! 부담스러운 직원의 증거.. 갑자기 저 거대한 털모자 씌워주시고 쿨하게 가심… 감…사합니다... 또 제 사진좀 찍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갑자기 포즈 취하셔서 그 직원분 사진 찍어드렸어요.. 커뮤니케이션의 불일치와.... 부담스러움의 조화... 어쨌든 사슬릭과 사진 남기기 블라디보스톡이라는 지역은 조금만 걸으면 바다가 있습니다. 비록 서유럽의 바다처럼 서양화 같은 느낌도, 동남아같이 화려한 열대의 느낌도 없지만. 날씨도 축축하고 바다도 희미하고, 희뿌옇게 안개가 끼었는데. 그게 도시랑 너무 잘어울려서. 러시아 문학같은 느낌. 이건 이것대로 운치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차를 마시면서.. 철학을 이야기 해야할 것 같아... 제가 갔던 때에 블라디보스톡은 내내 날씨가 흐렸는데, 러시아도 러시아 사람들도 러시아의 날씨를 닮았어요. 마냥 흐리다는 건 아니지만 필요 이상으로 들뜨지 않는 처연한 느낌이에요. 낚시를 하는 러시아 아저씨들. 이 분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가끔 현지인들을 보면서 생각해요. 사람 사는게 다 비슷하긴 한데 그래도 또 다른것들도 많아서. 새들마저 차분한 이 느낌은 뭘까 흐리나 밝으나 아이들은 바다에서 놀고, 놀이공원은 운영을 계속합니다. 알록달록 칠해놓은 놀이공원이 오히려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어요. 채도가 쫙 빠진, 단조로운 느낌을 만끽하면서 산책합니다. 저벅저벅 러시아의 색채. 톤 다운된 색들이 잘 어울리는 도시. 바다쪽에 있는 해양 공원을 벗어나서 도시로 들어오면, 블라디보스톡만의 느낌을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안개까지 합쳐진 무게감 있는 도시의 느낌. 그리고 매연 냄새가 꽤 많이 나요. 헛구역질 나올 정도의 매연냄새라는 이야기를 듣고 갔었는데, 정말 배고플 때는 도시의 매연냄새에 헛구역질이 나더라고요. 하지만 매연냄새도 뭔가 잘어울려…라며 헛구역질 하면서 만족하던 긍정적인 제 자신.. 지독한 컨셉충인 것 같네요. 웅장하고 거대한데 조금 비어있는 느낌. 뭔지 아시겠나요? 잘 정돈되어있고, 모든지 큰 느낌. 하지만 꽉 차 있지는 않고 어딘가 모르게 공허한 느낌이 있어요. 날씨가 흐려서 그랬나, 계속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산책. 어딘가 가고있으면 어김없이 마주치는 성당. 귀여운 애기.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 운전사. 슬슬 힘들어지는데 어디 들어가볼까?
어려운 호텔 용어, 이것만은 꼭 알아 두자!
여행 전 꼭 알아 둬야 할 호텔 용어 8가지! 1. 디파짓 (Deposit) 숙소 예약 시, 전체 금액의 10%, 체크인 시 하루치 숙박요금을 기준으로 잡는 일종의 예치금으로, 디파짓은 현금 혹은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2. 컴플리멘터리 (Complimentary) 호텔 투숙객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객실 내 생수, 커피, 차 등을 지칭하는 용어. 보통은 객실 내 무료 생수가 비치되어 있지만, 일부 소규모 호텔의 경우 컴플리멘터리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3. 바우처 (Voucher) 호텔 예약 시, 예약이 완료되면 그를 증명하는, 증명서 혹은 숙소 예약 확인증을 말한다. 대부분 예약 후 이메일을 통해 전자 바우처를 발송하는 경우가 많다. 4. 어매니티 (amenity) 호텔 안에 기본적으로 배치된 생활편의용품을 말한다. 가장 밀접하게 사용하는 용품이다 보니 일부 여행객들은 어매니티의 종류에 따라 호텔을 선택하기도 한다. 5. 턴 다운 서비스 (Turn Down Service) 취침 전 객실을 한 번 더 청소해주는 서비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청결한 시트에서 잠들고 싶다면, 턴 다운 서비스를 요청해 보자. 6. 메이크업 룸 (Make Up Room) 객실을 청소하거나 정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청소를 원하지 않을 시에는 문고리에 'Do Not Disturb' 고리를 걸어 의사 표시를 하면 된다. 7. 풀 보드 (Full Board) 투숙 기간 내내 조식 - 중식 - 석식의 식사를 제공하는 것. 조식과 석식만 제공하는 것은 '하프 보드'라고 말한다. 일본의 료칸이나 휴양지 리조트의 경우 풀 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8. 올 인클루시브 (All inclusive) 호텔 내의 식당 및 부대 시설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고급 휴양 시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출처 : 다양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