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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외 유저가 <포트나이트>에 '스타크 타워'를 구현해 화제다.

레딧 유저 'Sputeit'가 10일 <포트나이트>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만든 '스타크 타워'를 공개했다. 스타크 타워는 영화 <어벤저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토니 스타크의 빌딩이다. 

<포트나이트>에 구현된 스타크 타워의 높이는 40층으로 <포트나이트> 속 건축물 '틸티드 타워'보다 약 6배 높다.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 외형뿐 아니라 내부도 충실히 구성돼 있다. 

그가 빌딩을 만들 때 활용한 <포트나이트> 크리에이티브 모드는 6일 추가된 신규 모드로, 해당 모드에서는 유저가 직접 전장의 외형과 전투 방식을 설정할 수 있다.

이처럼 유저가 만든 일부 건축물들은 <포트나이트>에 구현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가 크리에이티브 모드와 함께 공개한 '더 블록' 때문이다. 더 블록은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모드 지형의 북동쪽에 위치한 자동차 극장 '리스키 릴즈' 리스키 릴즈(Risky Reels)가 변형된 지형으로, 여기에는 유저들이 만든 건축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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