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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 해를 빛낸 인스타그램 인기 해시태그는?

#올해의키워드
인스타그램이 연말을 맞아 2018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검색된 국내 명소와 올해 트렌드를 이끈 화제의 해시태그를 공개했다. 수치 선정의 기준은 ‘해시태그’와 ‘위치 추가’. 국내 유저들에게 사랑받은 위치는 서울, 부산, 대구, 제주, 광주 순으로 트렌디한 지역은 크게 서울과 부산에서 많이 나타났다. 또한 서울은 이태원, 명동, 가로수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이, 부산은 광안리 해수욕장, 해운대 해수욕장과 다대포 해수욕장 등이 탑 10에 순위를 올렸다.
그렇다면 올해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는 뭘까? 해시태그의 분류는 가장 인기 있는 카테고리인 패션을 비롯해 음식, 여행, 육아, 애완동물, 케이팝(K-POP), 총 6개 분야에서 각각 다섯 개씩 선정됐다. 특히 푸드 라인에서는 ‘먹방’이 인기 해시태그에 포함돼 맛집 강국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iHeartRadio Music Awards) 시상식를 통해 ‘베스트 보이 밴드’와 ‘베스트 팬 아미’를 수상한 방탄소년단과 관련된 해시태그가 상승 곡선을 찍었다.

국내 유저의 경우 글로벌 평균 대비 하나의 게시물 당 해시태그를 2.9배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인기 해시태그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커뮤니티의 관심사가 어디에 있었는지 살펴볼 수 있으니 세부적인 내용은 위에서 살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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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올해 가장 주목받은 패션계 협업 10
Editor Comment 패션계에선 ‘뭉쳐야 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컬래버레이션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개성 있는 변화를 선보일 수 있기도, 전혀 다른 카테고리의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분야의 소비자에게 이름을 알릴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정기적으로 출시하는 제품이 아니라는 한정성도 협업 제품의 인기에 크게 기여한다. 상반된 브랜드, 두 디자이너가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른다는 생각에 본인도 모르게 지갑을 열게 되니까. 두고두고 이야깃거리 삼기도 좋다.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이 제품이 말이야~”로 이야기보따리를 시작해 보고 싶다면 아래 열 가지 협업 리스트 중 내가 가진 아이템엔 어떤 스토리가 숨어있을지 잘 살펴보자. 팔라스 x 폴로 랄프 로렌 의문의 로고가 처음 세상에 등장한 건 10월 중순. 시부야 교차로의 전광판, 성수동 골목길에 나붙은 포스터 등 세계 각지에서 목격담이 속출했다. 폴로 랄프 로렌의 홀스맨 로고 바로 아래엔 스케이트보드 컬처를 기반으로 한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 팔라스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어찌 된 일일까? 나흘 뒤 팔라스의 공식 입장 발표를 통해 의문은 깨끗이 사라졌다. 두 브랜드가 손을 맞잡은 것은 사실이며 해당 협업을 ‘PALACE RALPH LAUREN’이라 칭한다는 것. 비지니스 캐주얼의 정석이라 불리는 폴로 랄프 로렌과 팔라스의 조우라니 발매 날짜, 제품 라인업, 출시 매장 등 이 협업의 사소한 모든 것들이 기사화됐다. 출시 하루 전부터 가로수길 랄프로렌 매장 앞엔 긴 줄이 이어졌고, 발매 당일엔 한 시간 반 만에 모든 제품이 품절되었다고 하니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버버리 x 비비안 웨스트우드 버버리에 새로 합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브리티시 펑크의 대모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손을 맞잡았다. 협업 컬렉션을 위해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허거 재킷 등 1970–1994년 사이 출시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아카이브가 버버리의 모노그램을 입고 다시 세상에 나왔다. 여론은 18년간 쌓아온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이미지를 얼마나 티시화 시키고, 동시에 브랜드 헤리티지를 이어갈 수 있느냐에 주목했다. 하지만 이들의 만남은 그 이상이다. 두 명의 빅 디자이너가 만났다는 것만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으며 과거 그리고 지금의 영국을 있는 그대로 녹여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다. 환경운동가로 잘 알려진 비비안답게 수익금 중 일부는 삼림 파괴 방지와 기후 변화 예방을 위한 비영리 자선단체 쿨 어스(Cool Earth)를 후원하는데 쓰기로 발표했다. 버버리, 리카르도 티시, 혹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팬이라면 이 전설적인 협업 컬렉션을 소장하고 동시에 자선 단체를 후원하기 위해 마음껏 지갑을 열어도 좋겠다. 알렉산더 왕 x 유니클로 알렉산더 왕이 2008년에 이어 10년 만에 유니클로와 만났다. 이번 ‘UNIQLO and ALEXANDER WANG’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제품군이 오직 히트텍 라인으로만 구성돼 있다는 점. 협업을 아우른 주요 아이템은 작년 기준 이미 10억 장 이상 판매를 기록한 유니클로의 히트텍이다. 이 둘이 의기투합해 탱크톱, 레깅스, 보디슈트 등 다양한 제품군을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출시 한 달 뒤 시작된 유니클로의 정기 할인 이벤트 ‘감사제’는 이번 컬렉션의 판매에 날개를 달아줬다. 협업 파트너를 선정할 때 탄탄한 플랫폼을 갖춰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알렉산더 왕. 실용성과 기능성 모두를 두루 갖춘 유니클로 그중에서도 히트텍 라인은 알렉산더 왕에게 최고의 선택인 듯 보인다. 슈프림 x 더 노스 페이스 나이키, 반스, 팀버랜드, 닥터마틴 등의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협업을 진행하며 최근엔 하이엔드 브랜드 루이비통과 손을 잡고 전무후무한 컬렉션을 선보인 슈프림. 더 노스 페이스와는 2007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년째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년에 2회, 지금까지 총 20여 차례 협업을 선보인 것은 물론 출시 때마다 매번 매진을 기록하는 효자 협업이다. 스트릿계의 대부, 아웃도어계의 우두머리라 어쩌면 전혀 다를 수도 있지만 두 브랜드의 확고한 교집합은 분명히 존재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으리라 예상된다. 미국 영국 일본 그리고 파리. 단 네 국가에만 매장을 갖추고 있으며 직구가 어려운 점은 그 희소성을 더한다. 지난 10월 공개된 협업 컬렉션은 마운틴 파카, 웨이스트 백, 숄더백 등 라인업 전체가 모두 가죽으로 제작돼 마니아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덕분에 이베이에서의 리셀가는 하늘을 치솟는 중. 오프 화이트 x 리모와 여행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캐리어가 있다. 1898년 처음 설립된 브랜드 리모와. 초창기엔 나무를 재료로 사용했지만 1930년대 공장에 불이 난 이후 화재의 잔재 속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던 알루미늄을 사용해 캐리어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이후 불티나게 팔리며 명품 알루미늄 캐리어의 시대를 열었다. 최근 리모와에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투명 캐리어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는 버질 아블로가 이끄는 패션 브랜드 오프 화이트와의 협업 제품으로 오프 화이트의 시그니처인 노란 벨트로 캐리어를 고정할 수 있다.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된 투명 캐리어에 이어 블랙 컬러의 알루미늄 제품도 후속으로 선보였다. 가격은 1,700 달러에서 1,950 달러까지. 공항 컨베이어 벨트 앞에서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싶다면 이 둘의 협업 캐리어를 픽해보자. 유니클로 카우스 x 세서미 스트리트 전설적인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캐릭터들이 유니클로 매장에 등장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어딘가 좀 이상하다. 캐릭터들의 눈동자가 전부 X자로 표시된 점. 이는 모두 뉴욕에 기반을 둔 팝 아티스트 카우스의 작품이다. 캐릭터 티셔츠에 그쳤던 지난 협업에 비해 두 번째인 이번 협업 컬렉션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 이유는 바로 앞서 언급한 인형들 때문. 10만 원 후반을 웃도는 카우스의 기존 피규어 가격에 반해 이번 유니클로 ‘카우스 X 세서미 스트리트 UT 컬렉션’의 캐릭터 인형 5종은 3만 원대로 꽤 매력적이다. 이에 홀려 부티나케 팔려나간 인형은 캐릭터 5종을 모두 포함된 토이박스도 함께 출시되어 더욱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밖에. GU x 킴 존스 디올 옴므의 새로운 아트 디렉터로 위임되는 등 올해만 해도 수많은 행보를 꾸준히 보여준 킴 존스가 유니클로의 자매 브랜드 GU와 합을 맞췄다. 이름하여 ‘킴 존스 GU 프로덕션’은 그간 2008년까지 킴 존스 자신의 브랜드에서 선보인 아이템 일부를 GU의 시각에 맞춰 각색한 협업 컬렉션으로, 총 세 차례의 컬렉션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아이템에는 앙증맞은 오이 피클, 원숭이 캐릭터, 하물며 그의 애완견 ‘덱스터’와 ‘루루’를 형상화한 일러스트 등 킴 존스의 취향이 가득 담겼다. 그런 의미에서 더욱 의의 있는 컬렉션이 탄생한 격.  고샤 루브친스키 x 버버리 아디다스, 반스, 필라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패션 인더스트리에 널리 이름을 알린 러시아 패션의 이단아 고샤 루브친스키. 버버리와 작별을 고하기 전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마지막 협업 상대로 그를 선택한 대엔 이유가 있다. 소련 붕괴 후 러시아에 진출한 최초의 서양 브랜드 중 하나인 버버리이기에 러시아 출신의 디자이너인 고샤와 공동 작업을 진행한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던 것. 고샤와 베일리는 버버리의 아이코닉 한 아우터를 박시하게 변형하고 다양한 크기의 모노그램 패턴을 하나의 셔츠에 믹스하는 등 총 젊은 층을 겨냥한 디자인으로 무장해 두 차례 협업을 선보였다. 특히 고샤 루브친스키는 디자이너로서뿐 아니라 캐스팅, 캠페인 사진 촬영, 패션쇼 디렉팅 등 이번 컬렉션에 깊이 관여하며 애정을 쏟았다. 푸마 스웨이드 50주년 기념 협업 푸마 협업 상대의 레이더망에 걸린 브랜드는 특유의 아이덴티티와 같은 선상을 걷는다. 이색 도전을 시도한 MAC과의 협업을 비롯해 푸마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더 위켄드, 패션계의 거장 칼 라거펠트, 사이가 돈독해 이미 세 차례 호흡을 맞춘 스테이플, 고급스러운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 키덜트 여심을 저격한 바비와의 협업 등. 푸마 스웨이드 탄생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폭넓은 분야를 아우른 협업 행보는 그 수만해도 다양하다. 기본 실루엣은 유지한 채 합을 맞춘 브랜드의 색을 입힌 아이템들은 소장했을 시 더욱 의미가 크겠다.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디자인이 각각 다른 점이 매력 포인트. H&M x 모스키노 모스키노의 악동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이 캐주얼의 대명사 H&M와 함께한 [TV] 컬렉션은 그야말로 파격, 그 차제였다. 뭐 두 번 말해 입 아플 세계 패션계의 포스트 모던 앙팡테리블 브랜드, 모스키노겠다지만 이번 행보만큼은 더욱 신선했다. 만화 캐릭터, 팝과 힙합 문화, 헤비한 로고와 반짝임 등 그의 시선에서 일반적인 편애로부터 크게 벗어난 디자인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반적인 정크푸드부터 바비, 스폰지밥, 네모바지, 파워퍼프 걸스, 디즈니 캐릭터 같은 유아스러운 것들과 카우걸, 주부, 라스베가스 쇼걸, 제트 세터 등과 같은 진부한 비유에 이르기까지 클래식한 아메리카나 피스에 의미를 부여했다. 지난 10월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찬란했던 두 브랜드의 런웨이는 타이틀 클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콩국수 - 면식수햏
콩국수를 해먹었어요. 콩국물은 아파트 이웃분께서 나눔해주셨어요. 어찌나 고맙던지... ^^ 평소에도 참 친절하고 배려심 좋으신 멋진 분세요. 사실 조부모부터 부모, 그집 아이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따뜻하신데, 이런게 가정교육 아닐런지... 싶네요. 제가 어릴때만해도, 아파트엔 모르고 지내는 분들이 없었어요. 어디서 만나도 항상 인사하고 지냈는데... 안타깝게도 요즘은 그렇게 지내질 못하네요...;; 먼저 인사를 해도 받기만하거나, 아예 받는둥 마는둥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뭔가 좀 씁쓸한 마음이에요. 다시 고소한 콩국수로 돌아와서... ^^ 콩국물을 엄청 풍족하게 주셔서, 정말 진하게 해먹었어요. 별거 들어가는게 없지요. 콩국물에 소면 넣고, 오이채 올리고, 계란 올리고, 깨 뿌리고, 시원하게 만들어줄 얼음 몇알 넣어주면 완성이네요. 정말 얼마만일지... 집에서 콩국수을 먹어보는 것이... 사먹은것은 그리 오래되진 않은듯 싶은데...^^;; 차갑게 냉장해둔 콩국물에 차갑게 식힌 소면, 거기에 차디찬 얼음이 함께 하는 조합이에요. 차가움에 살짝 꼬들해진 소면 식감이 쫄깃하고, 고소한 콩국물의 진한 맛,... 그리고 무엇보다 이웃에서 건너온 '정'이 함께 하는 맛이에요. 맛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어요. ^^ 면식수햏을 하면서 진정한 '수햏'을 할수 있었어요.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再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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