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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과연 서비스 개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하려면 ! 그에 따른 웹 서버도 구축해야하고, 관련 프로그래밍 언어와 머신러닝 & 딥러닝 알고리즘도 활용할 줄 알아야 하는데.. 도대체 어디서 이런것들을 배울 수 있을까요??😃 🖍 히 알볼까요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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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
‘나이가 들면 뇌 기능이 감소한다’는 말은 하나의 상식처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새로운 활동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택하고 도전 앞에서 ‘나이가 들어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최신 연구를 살펴보면 뇌의 크기나 특정 부위의 발달보다도 뇌 기능에 중요한 것은 ‘연결 신경망’이라고 합니다. ​ 이 연결 신경망의 두드러진 특징은 신경계는 죽을 때까지 유연한 변화를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사회적 능력과 연결된 전두엽은 20대까지 계속해서 발달합니다. ​ 결론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비록 단순 암기력이나 인지능력은 떨어질지 모르지만 오히려 뇌를 전체적으로 활용하는 지능은 전반적으로 향상된다고 합니다. ​ MRI를 고해상도 장치로 발전시켜 의학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세계적인 뇌 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의 올해 나이는 87세. ​ 그는 지금도 왕성한 집필활동으로 해마다 십여 편의 논문과 글을 쓰고 있습니다. ​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뇌를 관찰해온 결과 뇌가 노화되는 이유는 ‘뇌를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고 그리고 새로운 일을 시도할 흥미가 없어서, 이런저런 핑계는 앞으로 우리 인생에 찾아올 기회를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마다 인생의 도화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도화지가 얼마나 많이 남아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노년은 청춘에 못지않은 좋은 기회다.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나이#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책추천] 다가올 미래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얼마 전, 북한에서 탈북한 분의 인터뷰를 봤어요. 북한의 10년 전과 후의 모습을 생각하면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모습일 것이고, 변화가 거의 없을거라고 확신하는 모습이 꽤 인상깊었어요. 우리는 주말에 잠깐 외출하더라도 거리의 상점에서 신상품을 늘 접할 수 있고, 그래서 구매욕구가 높아지고 있는데 말이죠. 오늘은 다가올 미래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추천해드릴게요 :) 4차 산업혁명, AI 시대가 궁금한이에게 새로운 패러다임 딥러닝에 대해 알려주는 책 딥러닝 레볼루션 테런스 J. 세즈노스키 지음 | 한국경제신문 > https://bit.ly/2wIlwUh 과연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인류 문명에 대한 가장 숨막히는 통찰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지음 | 김영사 펴냄 > https://bit.ly/2ydec3A 4차 산업혁명 이후 트렌드가 궁금할때 새롭게 변하는 부의 패턴을 알려주는 책 제 4의 물결이 온다 최윤식 외 1명 지음 | 지식노마드 펴냄 > https://bit.ly/2JlqObg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방법 에이트 이지성 지음 | 차이정원 펴냄 > https://bit.ly/33MGmhB 스마트폰이 '뇌'이고 '손'인 사람들,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그들을 만난다 포노사피엔스 최재봉 지음 | 쌤앤파커스 펴냄 > https://bit.ly/2WOEbZ9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bit.ly/2WQwTnR
코로나 이전에 우리를 휩쓸고 지나갔던 치사율 100% - 2
[주의: 스크롤 압박] 1년 전에 중국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우리나라로 확산되는 조짐이 보인다 포스팅 했던 거 기억 나시나요? https://vin.gl/p/3013601?wsrc=link 오늘은 19년 말 당시 정부의 초기 대응을 시공간 빅데이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1) Timeline JS를 통한 시간적 흐름에 따른 ASF 발생 및 정부의 대응 타임라인을 통해 먼저 시간적으로 어떤 커다란 사건이 존재했고, 정부의 대응이 어떤지 알아봤다. 현재까지 멧돼지와 돼지 발병을 합친 ASF 확진 사례는 총 36건이다.(12월 12일 기준) 12개의 주요 사건을 타임라인으로 표현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됩니다!) 9월 16일 저녁 6시경 파주 연다산동의 한 돼지농가에서 처음으로 ASF 발생의심 신고가 들어왔다. 그로부터 12시간이 지난 다음날 새벽 6시,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대국민 발표를 통해 관련 돼지 농장 3천 950두를 모두 살처분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 10차례 정도 김포, 연천 등의 경기 북부에서 계속해서 돼지 농가에서 ASF가 발병했다. 정부는 10월 3일을 기점으로 파주, 김포, 연천에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일대의 돼지들을 선매수한 뒤 살처분하여 경기 북부의 돼지 씨를 말린 것이다. 또한 철원, 연천의 멧돼지 사냥에 총기를 허용하여 멧돼지로 인한 방역을 시행했다. 또한 소위 멧돼지 장성이라고 불리는 철책을 설치해 외부로의 멧돼지 유출을 방지했다. 하지만 정부의 발표는 의문점이 남았다. 멧돼지에 대한 발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정감사에서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멧돼지가 휴전선의 철책을 넘어왔을 가능성은 적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런 정부의 발표는 소위 ‘북한 감싸기’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한 편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한 이후 돼지 농가의 ASF 감염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2019년 12월 4일에도 파주, 연천에서 또다시 멧돼지가 감염 방지 울타리 안에서 ASF 확진 판정을 받았다. 2) DATAWRAPPER를 통한 발생 초기 돼지 농가 피해 그렇다면 농가의 피해는 어땠을까. 양돈전문 미디어 ‘돼지와 사람’, 경기도 동물위생방역과 & 재난안전대책본부의 ‘경기도 방역추진 현황’의 자료를 로우데이터화 시켜서 DATAWRAPPER로 시각화했다. 위의 중국 자료와 비교해서 우리나라의 방역 추진 현황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알 수 있다. https://datawrapper.dwcdn.net/E1sqP/1/ (누르면 세부 내용 파악 가능) 위의 그래프는 시간에 따른 9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의 증상 누적과 안락사 누적, 그리고 증상 및 폐사 누적치이다. 해당 추정치를 보면 최초의 안락사 합계 두수는 해당 농가 두수와 주변 10km 내 농가 두수를 합친 양으로 4,927마리인데 최초 발병 당시 정부가 발표한 양은 3,950두였다. 약 천마리 정도의 차이가 나는 셈이다. 최초 선매수 살처분 발표 두수와 실제 안락사 두수 간에 차이가 나는 것이다. 일단 경기도청의 발표를 기준으로 한 해당 그래프를 기준으로 추정을 하면 피해 농가 사육 두수는 128,057마리로 경기도 전체 사육 두수의 6.5%이다. 또한 해당 피해 농가 살처분은 99%로 일단 의심 증상이 있는 농가는 모두 살처분을 시행했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폐사누적치와 증상 누적치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데, 이전의 중국 그래프와 비교해보면 상당한 차이가 있다. 중국은 약 5천 마리에 비해 한국은 27마리에 불과해, 최초 신고, 격리 조치가 잘 이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QGIS를 통한 ASF정부발표 팩트체크& 방역 취약 지점 예측 마지막으로 QGIS를 통해 멧돼지와 ASF의 관계를 설명하고 정부가 ASF의 발생원인이 북한에서 넘어온 멧돼지가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서 팩트체크했다. ASF는 백신이 존재하지 않는 질병 특성상 질병 확진과 방역이 계속될 것이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방역 상황에 허점은 없는지 QGIS를 통해서 예측했다. 해당 자료들은 자료 공개청구 (https://www.open.go.kr/pa/main/paMain.do)를 통해서 받은 소방서의 멧돼지 신고 자료와 경기도 데이터 드림 사이트(https://data.gg.go.kr/portal/mainPage.do), 강원도 공공데이터(https://data.gwd.go.kr/index), 공공데이터 포털(https://www.data.go.kr/)의 축산 유통 거점 농가 위치를 shp.파일로 변환시켜서 매핑했다. 멧돼지는 야생에 서식하는 멧돼지과 동물로 하루 보통4~30km (중간치 15km)를 이동한다. 보통은 밤에 주로 활동하고 자신의 서식지를 많이 벗어나지 않지만 짝짓기 철인 11월부터 4월까지는 하루에 100km를 이동하기도 한다. 사육돼지의 경우 쉽게 농가 위치와 사육 두수를 파악할 수 있지만 멧돼지는 그렇지 못하다. 위키백과 역시도 소방청의 출동 건수를 통해 멧돼지의 분포 추이를 어렴풋이 추측하는 것에 그쳐있다.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하던 찰나, 다행히 경남신문 조규홍 기자님의 기사에서 구글 퓨전테이블을 이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접한 뒤 해당 기자님께 분석 방법을 이메일을 통해 문의했다. 다행히 기자님의 말씀에 따르면 소방청에는 멧돼지 출동 신고 기록이 남아있으며 신고 위치, 시각 역시 상세히 기술 되어있다. 따라서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경기도 김포, 양주, 파주, 동두천, 연천, 강원도 화천, 동해, 고성, 철원, 삼척 등의 지역 소방청에 출동 신고 기록을 모두 받아 X-ray map툴을 이용한 지오코딩을 통해 카텍좌표계 기준의 Shp파일을 생성했다. 또한 양돈 농장의 경우 경기도 데이터 드림의 자료와 강원도 공공데이터(https://data.gwd.go.kr/index), 공공데이터 포털(https://www.data.go.kr/)의 자료를 이용하여 위치를 파악했다. 또한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9월부터 방역 거점지역의 자료를 모두 매핑했다. 자료 공개청구를 이용하면서 느낀 점은 해당 자료를 청구할 때 꼭 정보의 활용 목적과 형식에 대한 상세한 기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그러지 않을 경우 PDF파일로 올라와있는 것도 허다하기 때문이다. (위에 기술한 몇몇 자료 역시 그랬다.) ASF 발생과 멧돼지 분포의 연관성 그리고 정부 발표의 비판 들어가기에 앞서 조금 아쉬운 점을 말하겠다. 내가 중점으로 알아본 자료는 경기도와 강원도의 자료였기에 인천과 강화군의 멧돼지 분포도는 파악하지 못했다. 아쉬운 점은 일단 덮어두고 설명하자면 빨간 점이 ASF 발병위치이며 보라색 범퍼가 멧돼지 신고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15km의 범위를 뜻하며 파란색이 돼지 농가이다. 앞서 말한 강화도와 인천의 발병을 제외한 17개의 발병 중(멧돼지 발병 제외) 12곳이 보라색 범위 안에 들어간다. 즉 멧돼지의 활동 범위 안에 들어가는 위치가 70%가량이 되는 것이다. 또한 북부 파주 연천 부근의 돼지 농가 밀집 지역에서 3차례 가량 질병이 발병하는 등 돼지 농가 밀집 지역에서 연달아 ASF가 발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ASF의 발병 위치를 보면 휴전선에 밀접해있다. 이를 통해 정부가 앞서 부정한 북한과의 관계성이 높은 것을 알 수 있고, 특히 DMZ나 군사 한계선 근방에 있는 파주, 연천 지역에서 ASF가 발생했다는 점을 미루어 봤을 때, 멧돼지들이 남북으로 왕래 할 수 있는 경로가 그 부근에 존재한다는 추측도 해볼 수 있다. 따라서 정부의 지난 국정감사의 발표는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QGIS를 통한 방역 위험 지역 예측 해당 분석은 북한을 통해 유입된 멧돼지로 인한 감염이 계속된다면,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이런 방역과 확산의 고착상태는 장기화 될 것이라는 전제 하에 ‘현재 행해지는 방역이 장기적으로 어떻게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는가’ 라는 의문에서 출발했다. 정부의 초기 대처는 중국과 비교해봤을 때 상당히 훌륭했다. 과감한 조치를 통해 구제역 파동 당시와 달리 큰 사고 없이 대처가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ASF로부터 안전하지 못하다. 겨울이 되면 멧돼지의 짝짓기 철을 맞아 멧돼지는 하루 100km를 이동한다. 즉 감염이 될 수 있는 경로를 사전에 차단하지 못한다면 ASF의 확산은 시간 문제라는 것이다. 따라서 나는 멧돼지의 분포도를 히트맵으로 시각화하고 이 위에 농가의 위치(빨간색), 현재 거점 방역 시설(녹색)의 위치를 매핑했다. 만약 히트맵 안에 돼지농가가 분포하는데 거점 방역 시설과 거리가 먼 지역이 존재한다면 그곳이 ASF 발생에 가장 취야한 지역일 것이다. <전체 지도, 몇 군데 취약 시설이 보인다.> QGIS에서 제공하는 TMS for Korea 툴을 통해 실제 지도에 펼쳐 놓아보면 위의 지도가 나타나는데 위의 전제를 토대로 관찰을 해보면 총 2군데에서 취약 시설이 드러난다. 해당지도에서 보이는 취약 지점은 포천시 연곡리 도봉초 부근이다. 해당 지역은 휴전선에서 멀리 떨어지지도 않고 히트맵에 포함되며, 그에 반해 거점 방역시설과 상대적으로 거리가 멀다. 또한 남부로 향하는 주요 도로 역시 이곳을 지나고 있기 때문에 만약 한번 뚤릴 경우 엄청난 피해가 예상된다. 이런 취약 시설은 강원도에도 존재한다. 비슷하게 북한에 인접하고 히트맵 안에 있으며 농가분포도 상대적으로 높은 이곳은 고성군 향목리와 공현진리 사이다. 사실 고성군 전체가 높은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 이에 반해 방역시설은 강원도 남단에 위치하고 있어서 만약 이곳이 뚫려버릴 경우 그 태백산맥과 도로를 통해 한반도 남단까지도 확산 될 수 있다. 결론 해당 분석을 통해 우리는 ASF의 시간적 흐름과 피해, 정부의 대처를 파악하고 더 나아가 정부의 대처에 대한 팩트체크, 대안 제시까지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해당 분석법은 명백한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공공기관 데이터는 분명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멧돼지의 분포와 같은 특별한 목적을 가진 데이터를 직접적으로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해당 분석 자료도 ‘사람이 많은 지역이라면 멧돼지 신고가 많다’는 허점이 존재한다. 히트맵 지수가 높다고 무조건 그곳에 멧돼지 비율이 높은 것이 아니다. 물론 해당 방법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의미있는 자료를 만들 수 있지만 일개 개인이 할 수 있는 능력은 여기에서 국한된다는 느낌을 분석 내내 받기도 했다. 사실 이번 자료를 수집하면서 포천 시청에 직접 취재차 들른 적이 있었는데, 그 곳에서 근무하시는 포천 박OO 주무관님의 말씀에 따르면 공공기관 데이터는 구축하는데도 많은 비용이 드는 것에 비해 이용률이나 피드백이 존재하지 않아 시청 컴퓨터 안에 잠들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며 사기업 데이터의 경우 그 자료를 받는데에만 수천만원이 든다고 했다. 이른바 데이터 사일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 부처에서 데이터 3법과 같은 법제화를 하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이런 데이터들을 잘 분류해서 사기업 데이터 역시도 많은 이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해당 상황이 생겼을 때 관련한 자료들을 수집해 대중에게 공개해야 한다. 이렇게 코로나 이전의 우리를 휩쓸었던 전염병에 대한 포스팅 마칩니다. 전염병을 막는 것은 여러 방면에서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일상에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죠, 이런 폐단을 막는 방법은 제2의 ASF, 코로나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촉각을 곧두세우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참고자료 - 돼지와 사람 경기도 방역대책 추진 현황10~11월 http://www.pigpeople.net/news/article.html?no=7186 - 경기도 방역대책 추진 현황 9.18일~10월http://www.pigpeople.net/news/article.html?no=7186 - 위키백과, 멧돼지, https://ko.wikipedia.org/wiki/%EB%A9%A7%EB%8F%BC%EC%A7%80 - 경남신문, 멧돼지 도심출몰,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71763 - 경기도 데이터 드림, 우제류 축산 농가 현황, https://data.gg.go.kr/portal/data/service/selectServicePage.do?infId=R68S9K7NAOUDND8UN69G27213400&infSeq=1 - 강원도축산물유통전문판매업소정보, 2018 - 강원도 (고성군, 동해시, 인제군, 삼척시)축산업 등록현황, 2017 - 한국 축산피해사례 /datawrapper.dwcdn.net/E1sqP/1/ - ASF확산과정부대응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7vszZ8pbncWO7gmPWHtBTkPA0xYskzXoi_e65LCymUI&font=Default&lang=ko&initial_zoom=2&height=650 - 농림축산부 주요통계(2019) - 중국 상무부, http://price.mofcom.gov.추/pricequotation/pricequotationdetail.노싀?seqno=56 - 돼지와 사람, 기사([중국] 조직적인 불법으로 ASF 통제망이 뚫렸다)http://www.pigpeople.net/news/article.html?no=5505 - CNN, https://edition.cnn.com/2019/09/04/business/china-pork-swine-fever-pigs/index.html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9111419001#csidxef8f085d4083dfb9c905e4c9af72408 - 농림축산검역부, 아프리카 돼지열병 개요, https://www.qia.go.kr/animal/prevent/ani_africa_pig_fever.jsp - 아프리카돼지열병(ASF)긴급행동지침(SOP)배포(2018) - 데이터 분석과 저널리즘, 함형건, (2015,컴원 미디어)
퇴직금 못받은 사람들을 위한 호갱되지 않는 TIP
좀 긴데 이거 꼭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5분만 시간을 내줬으면 좋겠음 퇴직금 받을 수 있는 자격 요건 1. 한 회사에 1년이상 근무 해야함. 2. 월 평균 60시간의 근로를 해야함. (주 15시간) 주의 : 프리랜서, 알바, 일용직 모두 자격요건에 해당하면 모두 받을 수 있음. 퇴직금 지급 기한 퇴직금은 근로자가 퇴사한 날 기준으로 14일 이내에 지급해야함. 퇴직금 계산 방법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365)  우리 탁서들 수학 못한다는거 잘 알기 때문에...... 다음이나 네이버에 퇴직금 계산기를 치면 계산해줌 퇴직금 정산시 주의점 퇴직금은 일부만 지급하더라도 미지급에 해당하며 날짜를 지키지 않을 경우에도 미지급에 해당함 퇴직금은 반드시 3년 이내에 받아야함 3년이 지나면 퇴직금 못받음 퇴직금 미지급 처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음(「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4조제1호) ---------------------------------------------------- 사업주가 퇴직금을 주지 않는 사유 1. 급여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다 -> 개소리 단 실제로 사업주랑 급여에 퇴직금을 포함한다고 하고 계약을 했을 경우 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소할 수 있음. 2. 휴직기간을 포함하면 실제 근무기간은 1년이 안되기 때문에 못준다. -> 휴직기간을 포함하여 1년이상이면 퇴직금 받을 수 있음. 단 계약서에 직무와 관련이 없는 학업이나 질병 휴직과 같은 경우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의 규정에 계속근로기간에 산입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다면 합산하지 않을 수도 있음. 3. 정규직으로 일한 기간이 1년이 안되기 때문에 못준다. ->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어도 비정규직으로 일한 기간도 포함해서 1년이라면 퇴직금 받을 수 있음. 4. 육아기 단축근로도 괜찮나요? -> 넹 ---------------------------------------------------- 사업주가 퇴직금을 주지 않을 경우 1.  사업장을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관서에 가서 진정서를 넣는다. -> 3자 대면하고 언제까지 급여지급을 하겠다고 약속을 받아내지만 강제할 수단은 없기 때문에 배째라는 사업주 많음.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잘 모르겠음 일단 안친절하고 물어보기 쉽지 않음 그러면 소송을 준비해야함. 2. 민사소송 제기 -> 노동청도 소용없다면 민사소송을 진행해야함. 단 여기서 호갱 안되는 방법이 있음. 밑에 정말 중요함 이거 안읽으면 퇴직금 변호사비용으로 다 날림. ^^ 3. 법정 다툼의 여지가 없다면? -> 소송이란게 사업주가 내가 낸 증거에 적극적으로 대항한다면 원고는 준비서면을 제출해서 재반박을 해야함. 그러나 원고가 제출한 증거와 소장이 완벽해 사업주가 반박할 여지가 없다면 소장 제출만으로도 승소 판결을 받을 수 있음. 4. 퇴직금이 3천만원 이하라면? -> 소액청구소송으로 진행될텐데 여태 소액청구소송 진행해보면, 소장 제출만으로 끝난 사건이 많고 아무리 준비서면을 많이 제출한다고 해도 1회 제출 이상이 거의 없음. 5. 종합해보면 퇴직금 소송할 때 금액이 적으면 나홀로소송으로 진행하는걸 추천함. 단 일반인은 소송 처음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만큼 공부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감. 6. 변호사를 써야한다면 여기 잘 읽길 바람. -> 위에 잘 읽었으면 알거임. "소장만 잘 제출해도 승소 판결 받는 경우도 있고 준비서면 많아봐야 1회 더 제출하고 마는구나." 즉, 소장이랑 준비서면 변호사나 법무사한테 대리작성 받아서 제출하면 소송비용 확 줄일 수 있음. 그런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변호사를 선임하고 착수금으로 몇백을 지불함...... 퇴직금 못받은것도 억울한데 돈까지 또 써야하다니...... 거기다 성공보수도 줘야하는 경우가 있음. 7. 소장/서면 대리작성 적정 비용은? -> 난 50만원 이하라고 생각함. 50이상 부르면 안하는게 맞음. 그리고 사실관계가 정말 간단하면 더 깍아도 된다고 생각함. 준비서면이란? 원고의 소장 제출 -> 피고의 답변서 제출 -> 원고의 준비서면 제출(답변서에 대한 반박과 나의 주장을 적음) -> 피고의 준비서면 제출 이런식으로 민사소송이 흘러감. 출처 도탁스, 오즈맘
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어린 시절 같은 나이 또래의 아이들에 비하여 정신 능력 발달이 떨어졌던 아인슈타인은 주변으로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5세 때 그는 이미 뉴턴이나 스피노자, 데카르트 같은 철학자의 책들을 독파하고 있었습니다. ​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했지만, 아이슈타인의 어머니는 알고 있었습니다. 만약 비교하기만 좋아하던 주변 사람들만 있었다면 아인슈타인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들과 다름을 눈치챈 어머니가 있었기에 아인슈타인이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형제의 개성을 비교하면 모두 살리지만 형제의 머리를 비교하면 모두 죽인다.” ​ 그래서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남보다 뛰어나려 하지 말고 남과 다르게 되라’고 가르칩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습니다. 아이의 개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이 잘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역할입니다. 부모님의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 ​ # 오늘의 명언 생각하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지, 생각한 것을 가르쳐서는 안된다. – 코율릿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재능#개성#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현직 이사 업체 사장님이 남겼다는 엄청난 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입주 전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