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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무례한 질문 받았던 이영애 반응..ㅎㄷㄷ

갓영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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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니 미모는 정말... 크으.....
겁나게 이쁘다 진짜이쁘다 허...너무이쁘시다 하.. 어떻게 저렇게 태어날수가있지
대답안하는게아니라 가치가없는거죠ㅋㅋ
나였음 전 태생부터 예뻤어요 이러면서 증거자료 보시죠 이랬다 와 진짜 보살이네 왜이리 착해!!
갓영애님..... 미모가 여전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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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은 장비빨이라던데 제가 한 번 입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보통남입니다. 지드래곤 뺨치는 패션 피플과도, 아침 저녁으로 헬스장에 출근도장 찍는 울끈불끈 형님들과도 거리가 먼 가장 보통의 대학생 1人이죠 ㅋㅋㅋ 학교-알바-집을 오가며 평범한 하루하루를 살아오던 저에게도 삶의 활력소가 하나 생겼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11월의 어느 날. 시집 간 누나가 제 앞으로 택배를 하나 보냈으니 확인해보라고 하더군요. 그 땐 몰랐습니다. 그것이 저와 러닝의 운명적인 사랑의 시작일 줄은... 상자를 열어보니 난생 처음 보는 운동화가 들어있습니다. 전에 제대로 된 운동화가 없다고 툴툴거렸던 걸 누나가 기억해준 모양. 크흑... 누나... 앞으로는 내가 잘할게. 모델명을 보니 나이키 플라이니트 루나 에픽 쉴드라고 써있네요. 패알못인 제가 봐도 예사롭지가 않은 디자인입니다. 도대체 어떤 녀석인가 싶어서 바로 검색ㄱㄱ "나이키 플라이니트는 양말 같이 꼭 맞고 편안한 핏을 보장하는 러닝화를 만들어 달라는 육상선수들의 의견에서 착안한 신발입니다. 나이키는 4년을 목표로 프로그래머, 기술자, 디자이너로 팀을 만들어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뛰어난 지지력과 내구성을 지닌 니트 갑피 제작 기술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지력, 유연성, 통기성을 담당하는 각 디테일을 정밀하게 위치시켜 깃털처럼 가볍고 발에 꼭 맞는 무솔기 갑피가 탄생했습니다." 나이키 공홈에서 퍼온 설명입니다. 한줄요약 하자면 "최상의 러닝에 특화된 신발이다." 요 정도 되겠습니다. 개발만 4년이 걸렸다니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놈인가 싶었는데 신어보니 바로 각이 나옴 ㄷㄷㄷ 신자마자 양말처럼 발을 착 감싸 안는 느낌에 1차 컬쳐쇼크. 걸을 때마다 발바닥을 자극하는 푹신푹신한 밑창에 2차 문화충격. 일단 첫 인상은 10점 만점에 10점 드립니다. 그래도 러닝화니까 진가를 알려면 아무래도 러닝을 해야지 됨 ㅇㅇ. 이 구역 행동력 甲인 저는 바로 집 근처 학교 운동장으로 출동했습니다. 확실히 뛰니까 편안한 착용감이 더 진가를 발휘하더군요. 게다가 발목까지 올라오는 디자인이라 따..따뜻해!! 발수기능이 있어서 비 맞아도 끄떡 없어!! 무엇보다도 최강간지는...!!! 크흐... 저 영롱한 나이키 로고 보이십니까? 캔츄씨잇 맨? 찾아보니 원래 저녁 러닝 시 사고 방지용도로 이렇게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반사하는 소재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실용적이기도 하지만 딱 봐도 간지라는 것이 폭ㅋ발ㅋ 이렇게 운동화 테스트 겸 운동장을 세 바퀴 정도 뛰었는데 기분도 상쾌하고 좋더군요ㅋㅋ 요새 취준이다 뭐다 잡념이 많았는데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적 느낌? 이렇게 러닝화 한번 신었다가 러닝의 맛까지 알아버린 저는 매일 저녁(평일에는 아침에도) 동네 한바퀴를 뛰는 꼬꼬마 러너의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뛸 때마다 좋으면서도 한 편으론 뭔가 채워지지 않는 2%의 갈증을 느끼게 되더란 것... 갈증의 원인은 바로 장비였습니다. 추울까봐 패딩을 입고 뛰었더니 속은 땀이 차고... 펄럭펄럭 태극기처럼 나부끼는 츄리닝 바지는 걸리적거리고.. 이렇게 복장이 불편하니 아무래도 뛸 때마다 조금씩 아쉬움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결국엔 여기서 2차 검색 시전 들어갑니다. 좀 더 파보니 신발 뿐 아니라 상하의, 장갑, 팔토시 등등 러닝용 제품들이 다 따로 있더군요. 처음 접한 신세계에 눈이 열리고 귀가 트이는 기분...! 그렇게 지름신님을 영접하게 되고 하나 둘씩 러닝 장비를 사모으다 보니 어느새 풀셋. 그래도 지갑이 가벼워진만큼 몸도 가벼워져서 아깝지 않습니다! 그동안 모은 것 중 가장 애끼는 템들로다가만 빙글러 여러분께도 소개드립니다. 보통남이 질러버린 러닝 장비 풀셋 1. 나이키 에어로로프트 플래시 베스트 가격이 조금 쎄긴 한데 평소에 학교 갈 때도 입고 다닐 수 있을 거 같아서 큰맘 먹고 지름. 요즘 일반 패쪼 가격 생각한다면 이 정도 투자도 나쁘지 않은 듯. 재킷도 좋지만 확실히 뛸 때는 베스트가 베스트긴 한 것 같습니다. 가볍고 따뜻해서 움직이기 짱편함. 통기성이 좋아서 땀냄새도 잘 안나더라구요. 2. 나이키 스피어 엘레멘트 하프집 베스트를 지르고 나니 안에 받쳐 입을 것도 필요해서 사게 된 이너웨어입니다. 아무래도 겨울이나 보니 목까지 올라오는 디자인을 찾게 되었는데 은근히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 중에 예쁜 게 없더라구요. 그러던 중 눈에 딱 띄었던 게 바로 이 녀석입니다. 얇은데 따뜻해서 어디에나 받쳐 입기에 좋습니다. 목도 딱 적당하게 가려주고요. 갠적으로는 가장 유용하게 잘 입고 있는 템. 3. 나이키 베이퍼 플래시 런 글로브 3.0 + 넥 워머 2.0 원래는 맨손으로 뛰다가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장갑과 워머까지 슬슬 알아보기 시작함. 러닝용 장갑이라는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이런 게 있더군요. 보시다시피 손목까지 짱짱하게 잡아줍니다. 여기에 넥 워머까지 해주면 찬 바람이 들어올 틈까지 원천봉쇄인 것이죠. 원래 넥 워머는 약간 저씨템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디자인은 내 안의 중2감성을 자극하면서 간지도 나는 듯. 4. 나이키 쉴드 타이츠 + 나이키 에어로스위프트 쇼츠 제가 러닝을 시작했다는 얘기를 듣자 주변에 운동하던 형들이 하나 같이 제대로 하려면 타이츠를 입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 타이츠를 입어야 다리근육을 제대로 잡아줘 운동효과가 배가 되고 기록도 좋아진다고요. 그 얘기를 듣고 보니 러닝 코스에서 장비 좀 갖췄다하는 남성분들은 다들 타이츠차림이시더라는... 그래도 초심자라 타이츠만 입기는 좀 그래서 위에 쇼츠를 겹쳐 입어봤습니다. 실제로 타이츠만 입는 분들보다는 이렇게 레이어드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겨울에는 이렇게 입으면 다리도 전혀 춥지 않고 활동하기도 편합니다. 착장 핏도 민망하기는 커녕 다리도 약간 더 슬림해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제 풀착장 비교샷 나갑니다. 어떻습니까? 그냥 눈으로만 봐도 핏이나 디자인에서 비교불가. 착용감이야 뭐 말할 필요도 없구요. 기능 뿐만 아니라 보기에 예쁘니까 더 당당하게, 기분 좋게 뛰게 됩니다. 생각해보면 학생 시절에도 좋은 볼펜으로 필기해야 공부가 잘 되는 기분이 들어 나만의 최강 볼펜 풀셋을 맞췄었는데 어른이 되어도 저는 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장비가 전부가 아니라는 말도 맞습니다. 그건 인정. 하지만 좋은 장비는 제대로 된 러닝을 하는데 필수라는 거, 그리고 장비 역시 러닝을 하는 큰 재미 중에 하나라는 것도 사실인 듯. 빙글러 여러분도 러닝에 도전하실 계획이라면 자신만의 러닝 장비를 맞춰보는 것을 강추드립니다. 당장 구매 하시기에 어렵다면 가까운 스포츠 브랜드 가시면 요샌 다 친절하게 상담해주니까 운동 계획 있으시면 꼭 들러보세요. 그럼 이상 보통남이었습니다. 다음에 더 재밌는 러닝 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 고고.
그때 그당시 화제가 되었던 파파라치 샷들
안젤리나 졸리 화보아님 해리포터 댕댕이 돌보미로 전직한거 아님. 영화 촬영 중임 스칼렛 요한슨을 앞에 두고 폰질중인 자레드 레토 메간 폭스가 셀프 주유할때 예쁜 딸과 그런 딸을 바라보는 더 예쁜 엄마 모니카 벨루치 베컴의 발가락 재익아 오늘은 바다가 보고싶구나 소중한 핫도그를 안고 가는 토르 (핫도그 아님. 딸임)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길 물어보는 한국인 관광객들 여자친구 수영복 입은 짐 캐리 리브 타일러 뒤에 찍힌 문소리 깨방정 탕웨이 싸움 훈 분이 풀리지 않은 휴잭맨 강아지 타이라 뱅크스가 식사중에 파파라치를 발견 했을 때 앤 해서웨이 브런치타임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사귈때 로미오와 줄리엣 장면 재연해주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꽃을 사들고 기다리는 제익이와 그 꽃을 받은 나탈리 포트만 길가다가 할머니가 개똥 치우니까 대신 치워주는 제니퍼 애니스톤 샤이아라보프가 찍는 영화가 실제 정사하는 하드코어 영화라서 싸운 샤이아라보프 & 여자친구 학원 가기싫어서 땡깡 피우는 아들때문에 골치 아픈 샤를리즈 테론 파파라치 발견하고 잡으러 가는 나오미 캠벨 당시 여친 사진 찍어준다고 무릎 꿇은 크리스 파인 해변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발견해 말을 걸더니 30분만에 함께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콜린 파렐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코로나 백신 맞고 10분만에 중환자실…의사의 증언은
워싱턴=CBS노컷뉴스 권민철 특파원 "밤새 아드레날린 링거 꽂은 채 중환자실서 치료" (사진=연합뉴스) 기대를 모았던 코로나19 '1호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의 알레르기 반응이 잇따르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뉴욕타임스와 알래스카 지역언론 KTUU 등에 따르면 영국과 미국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 직후 심각한 과민반응이 3건이나 나왔다. 미국시간 15일 알래스카 주노(Juneau) 지역 의료종사자 A씨가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지 10분만에 인근 바틀릿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다. 호흡곤란 증세를 호소했기 때문이다. 바틀릿 병원 린디 존스 박사(사진=KTUU 캡처) 이 병원 응급실 의사 린디 존스 박사는 16일 지역 보건당국자들과 화상회의에서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했을 때 여전히 호흡곤란을 호소했다"며 "진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심장박동은 점점 가팔라졌고 얼굴과 몸통에는 빨갛게 홍조를 띄고 있었다"고 전했다. 중년 여성으로 알려진 A씨는 에피네프린(아드레날린제) 주사를 맞고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다시 동일한 증상을 호소했다. 의료진은 이번에는 A씨에게 에피네프린 링거를 꽂은 뒤 스테로이드제까지 투여했다고 한다. 그리고는 그를 중환자실로 옮겼다. 밤새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한 뒤 이날(16일) 새벽 5시 쯤에야 링거를 제거했다고 한다. A씨는 화이자 백신을 초기에 맞게 돼 무척 흥분했었는데 이번에 부작용을 경험하면서 두 번째 접종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KTUU는 전했다. A씨는 이날 오후까지 별다른 증세를 보이지 않아 이르면 이날 퇴원도 가능하다고 의료진은 전했다. 그러나 뉴욕타임스는 A씨의 경우를 '심각한' 부작용 사례라며 이날 긴급뉴스로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백신에 대한 과민반응은 심하면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다고 했다. 앞서 화이자 백신을 가장먼저 접종한 영국에서도 두 건의 부작용사례가 보고됐다. 두 사람 모두 달걀이나 의약품 알레르기 이력자였다. 그러나 A씨는 그런 이력조차 없는 사람이라 더욱 불안감을 높이고 있다. 화이자는 아직 이번 사례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미국 보건당국은 유사한 부작용 사례가 있는지 사후 모니터를 강화하기로 했다. 접종 중단은 없다고 못 박았다. 그러나 가뜩이나 백신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이 컸던 상황이라 파문이 가라 앉을진 미지수다. 미국은 이번주 2호 백신인 모더나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할 걸로 예상된다.
'철인왕후'가 자초한 '매국프레임'…왜 탈출 실패했나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철인왕후' 제작진 사과했지만 불매운동에 방송 중단 요구 확산 또 다른 논란들 꼬리 물듯 불거져…'철인왕후' 제작 관련자들 질타 근본적 문제 해결 없어 역효과…"중국과 일본발 역사 왜곡 빌미될 것"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송 캡처)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제작진이 결국 논란에 고개를 숙였지만 대중의 질타는 멈추지 않고 있다. 오히려 이들을 중심으로 조기 종영론 등이 대두되는 추세다. '철인왕후'는 좀처럼 만회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철인왕후' 제작진은 15일 사과가 담긴 입장문을 통해 원작 작가의 혐한 이슈를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으며 조선왕조실록 '지라시'(증명되지 않은 정보) 대사는 문제점을 인정, 해당 장면을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논란이 된 실존 인물 표현에 대해서도 "부정적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혐한, 역사 왜곡 등 작품이 치명적 논란에 휩싸이자 제작진은 나름대로 고심 끝에 내놓은 입장이었다. 그러나 "불편하지 않도록 제작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만으로는 시청자들이 제기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다. 우려가 현실이 되자 시청자들은 역사 왜곡 소지가 다분한 '허구적 B급 코미디'라면 조선 시대 배경과 실존 인물 설정 자체를 '가상'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사전에 원작 작가의 혐한 이력을 인지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무지도 죄'라는 입장이 대다수다. '반쪽' 짜리 사과라는 지적 또한 일고 있다. '철인왕후'는 집단 성폭행 미수 사건이 일어난 클럽 옥타곤에 빗댄 '옥타정'을 기생집 명칭으로 쓰는가 하면 유흥업소 '초이스 문화'까지 그대로 보여주면서 여성에 대한 성 상품화를 문제의식 없이 희화화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제작진 입장문에 관련 내용은 빠져 있었다. 3회 예고편에도 문제적 장면은 또 등장한다. 어딜 봐도 중전 복장을 한 김소용(신혜선 분)에게 궁궐 나인이 "어디서 계집애가 수라간을 들락이느냐"고 삿대질을 하는 것이다. 드라마 내에서는 코믹하게 풀이되지만 이를 본 시청자들은 고증에 전혀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시대착오적' 장면이라며 불쾌감을 표했다. 설상가상, 일각에서는 '철인왕후'가 리메이크한 '태자비승직기' 역시 한국 비하 요소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여자 주인공이 태어난 아이를 보고 "태자를 닮았으면 한국에 가서 성형할 뻔했다"고 언급하는 장면 등이 대표적이다. 앞으로 남은 18회를 방송하는 동안 '철인왕후'에 뒤따를 논란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 원작 작가 혐한 이력을 뺀다면 잇단 논란들은 제작진이 자초한 결과라 과연 문제없이 드라마를 마무리 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청와대 국민청원부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민원까지, 결집된 시청자들의 분노는 '철인왕후'와 엮인 모든 이들에게 향하고 있다. 해당 드라마를 기획한 CJ ENM 산하의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한 YG 스튜디오 플렉스·크레이브웍스, 마지막으로 편성을 결정한 CJ ENM 채널 tvN과 각 등장인물을 연기하는 배우들이 그 대상이다. 이제 시청자들은 해명을 넘어 '철인왕후'의 방송 중단을 촉구하며 불매 운동에 나섰다. 한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는 '표절드(표절드라마)는 양심을 팔고 혐한드(혐한드라마)는 나라를 판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과도한 애국주의에 치우친 소수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움직임이라기엔 그 숫자가 상당하다. 제작진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철인왕후'는 '허구적 상상력'의 결과물임을 강조해왔다. 그럼에도 왜 '역효과'만 나고 있을까. 이는 중국의 문화 동북공정이 강력해진 최근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다. '철인왕후'를 향한 괘씸죄는 여기에서 기인한다. 이미 중국이 아리랑, 한복, 김치 등 한국 대표 문화유산에 소유권을 주장하는 상황에서 굳이 자국 드라마까지 역사 왜곡의 '빌미'를 줄 이유가 있느냐는 것이다. 현재 '철인왕후'는 아시아 16개국 OTT 서비스 업체인 VIU에서 영어 자막으로 시청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한류 팬들이 '철인왕후'를 소비할수록 역사 왜곡 위험성 또한 높아지는 결과를 낳는다. 황평우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소장은 16일 CBS노컷뉴스에 "이 드라마가 조선왕조실록을 '지라시'로 표현하거나, 조선왕조를 그리는 방식은 향후 충분히 중국이나 일본에서 역사 왜곡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 좋은 빌미를 제공한 셈"이라며 "건강한 웃음이나 풍자, 표현의 자유가 아닌 한 문화와 역사의 정체성을 파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더욱이 이미 해외 시청도 가능하고, 중국과 제작 이권이 서로 연결된 상황이라면 그것이 결국 왜곡적인 문화 잠식의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다. 더 큰 오해가 생기기 전에 설정을 전면 개편하지 않는 이상, 멈추는 게 맞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진짜 많이 틀리는 우리말 맞춤법 총정리★
'설레임'이 아니라 '설렘', '예기'가 아니라 '얘기', '몇일'이 아니라 '며칠' 진짜 많이 틀리는 우리말 맞춥법 아름다운 우리말 알고 정확히 씁시다요! #한글맞춤법 1. '설레임'이 아니라 '설렘' 2. '예기'가 아니라 '얘기' ☞ ex) ▶우리 얘기 좀 하자 ⇒ 이야기의 줄임말 3. '몇일'이 아니라 '며칠'. 몇일이라는 말은 없음 4. '데'와 '대'는 어떻게 구분? '데'는 직접 경험한 것, '대'는 남의 말을 전달할 때 ☞ ex) ▶이건 나만 아는 비밀인데..... ▷둘이 사귄대! 5. '왠'은 '왠지'에서 밖에 쓰지 않습니다! '왠만하면' 따위의 단어는 없습니다. '왜인지'를 줄인 '왠지'말고 다른 단어는 모두 '웬' 6. 어떻게 맞는 말이지만 '어떡해'라고 써야 할 자리에 '어떻게'를 쓰는 오류를 범하고 있음 7. '께'가 아니라 '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된소리를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제가 할께요'가 아니라 '제가 할게요' 8. '에'와 '의' 차이점 / '에'는 방향을, '의'는 소유를 나타냄 ☞ ex) ▶너에게 간다 ▷나의 사랑 9. '돼'와 '되'는 '해'와 '하'로 바꿔보기 돼-해 / 되-하: ☞ ex) ▶안돼요? 안되요? 헷깔릴땐! 생각해보면 안해요, 안하요 라서 안해요가 자연스러움 10. '담궜다'가 아니가 '담갔다' / '잠궜다'가 아니라 '잠갔다' ☞ ex) ▶김치를 담갔어 ▷문을 잠갔어 11. '봬요'와 '뵈요' 흔히 '뵈요'라고들 많이 하시죠? '뵈어요'의 준말이므로 '봬요'가 맞는말 12. '바램'이 아니라 '바람' 바라다는 원하다라는 뜻입니다. 바램은 바래다로 색이 변하다라는 뜻 13. '예요'와 '이에요' '예요'는 '이에요'를 줄인 형태 즉. 앞말의 마지막 소리가 모음일 경우레는 '예요' 자음일 경우에는 '이에요'를 쓰면되요 14. '맞추다'와 '맞히다' 비교하고 자리에 끼어 넣는 건 '맞추다' 정답이나 과녁은 '맞히다' 15. '하던지 말던지'가 아니라 '하든지 말든지'! '던'은 과거형에서 선택을 나타낼 때는 '든'을 사용! 웬만해서는 이건 거의다 틀리는 맞춤법이라고 하네요! 16. '이따가'와 '있다가' '이따가'는 시간 / '있다가'는 장소 ☞ ex) ▶조금 이따가 보자 ▷여기 좀 더 있다가 갈래 17. '임마'가 아니라 '인마' ☞ ex) ▶야 인마! 맞춤법 틀리지마 18. '틀리다'와 '다르다' '틀리다'는 말 그대로 답이 잘못 되었을 때, 정답과 오답이 없고 단지 차이를 나타내는 경우는 '다르다' 19. 낳다 / 낫다 / 났다 / 나았다 ☞ ex) ▶아기를 낳다 ▶A보다 B가 낫다 ▶뾰루지가 났다 ▶병이 다 나았다 20. '이'와 '히'가 구분이 안되면 뒤에 '하다' 붙여보기 뒤에 '하다'를 붙여서 말이 되면 '히', 말이 안되면 '이' ☞ ex) ▷일일이, ▶꼼꼼히, ▷곰곰이, ▷깊숙이 * 단, '깨끗이'는 제외! '깨끗히'가 아니라 '깨끗이'가 맞다고 합니다! 21. '지그시'와 '지긋이' ☞ ex) ▶지긋시 쳐다봤다 ▷연세가 지긋이 든 22. '서'와 '써' '서'는 자격일 때, '써'는 수단일 때 쉽게 생각하면 '서'는 사람에게, '써'는 물건에게 대부분 사용합니다 ☞ ex) ▶엄마로서 ▷과제로써는 23. '대로'와 '데로' '대로'는 ~하는 즉시 / '데로'는 장소 ☞ ex) ▶집에 도착하는 대로 전화할게 ▷자기들끼리만 좋은 데로 여행 갔어 24. '뭍다'라는 말은 없습니다 옷에 묻다, 땅에 묻다, 선생님께 묻다가 올바름 ☞ ex) ▶너 옷에 김 묻었어 25. '내 거'가 아니라 '내 꺼' ☞ ex) ▶넌 내꺼! 26. '금새'가 아니라 '금세' / '요세'가 아니라 '요새' '금세'는 '금시에'의 줄임말 / '요새'는 '요사이'의 줄임말 ※정리※ 1. 설레임 (X) 설렘 (O) 2. 단언컨데 (X) 단언컨대 (O) 3. 되물림 (X) 대물림 (O) 4. 오랫만이야 (X) 오랜만이야 (O) 5. 역활 (X) 역할 (O) 6. 정답을 맞추다 (X) 정답을 맞히다 (O) 7. 문안 (X) 무난 (O) 8. 희안하다(X) 희한하다 (O) 9. 어의없다(X) 어이없다 (O) 10. 요세(X) 요새 (O) 11. 금새 (X) 금세 (O) 12. 제작년 (X) 재작년 (O) 13. 건들이다 (X) 건드리다 (O) 14. 도데체 (X) 도대체 (O) 15. 구지 (X) 굳이 (O) 16. 임마 (X) 인마 (O) 17. 뒤치닥거리 (X) 뒤치다꺼리 (O) 18. 빈털털이 (X) 빈털터리 (O) 19. 움추리다 (X) 움츠리다 (O) 20. 애띠다 (X) 앳되다 (O) 21. 궁시렁거리다 (X) 구시렁거리다 (O) 22. 널부러지다 (X) 널브러지다 (O) 23. 핼쓱하다 (X) 핼쑥하다 (O) 24. 웅큼 (X) 움큼 (O) 25. 느즈막하다 (X) 느지막하다 (O) 26. 댓가 (X) 대가 (O) 27. 홧병 (X) 화병 (O) 28. 안성마춤 (X) 안성맞춤 (O) 29. 귀뜸 (X) 귀띔 (O) 30. 넓직한 (X) 널찍한 (O) 31. 설겆이 (X) 설거지 (O) 32. 개구장이 (X) 개구쟁이 (O) 33. 구렛나루 (X) 구레나룻 (O) 34. 눈쌀 (X) 눈살 (O) 35. 낭떨어지 (X) 낭떠러지 (O) 36. 발자욱 (X) 발자국 (O) 37. 서슴치 (X) 서슴지 (O) 38. 줏어 (X) 주워 (O) 39. 미쳐 (X) 미처 (O) 40. 납짝하다 (X) 납작하다 (O) 41. 간지르다 (X) 간질이다 (O) 42. 가벼히 (X) 가벼이 (O) 43. 깨끗히 (X) 깨끗이 (O) 44. 닥달하다 (X) 닦달하다 (O) 45. 하마트면 (X) 하마터면 (O) 46. 통채로 (X) 통째로 (O) 47. 요컨데 (X) 요컨대 (O) 48. 일찌기 (X) 일찍이 (O) 49. 몇일(X) 며칠(O) 50. 곰곰히 (X) 곰곰이 (O) 보시고, 퍼 가실땐 ★팔로우★ ♡좋아요♡라도 눌러주시고 가셨으면 참 좋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