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5,000+ Views

반스, 2019년 황금돼지해 기념 컬렉션 공개

새해 복 반스 받으세요!
반스(Vans)가 다가올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해 특별 컬렉션을 선보인다. 중국 브랜드 펄리큐(Purlicue)와 함께한 이번 신작은 디자이너의 독보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클래식 모델 에라와 스케이트 하이 두 가지로 구성된다. 돼지에서 영감받은 제품 전면은 어퍼부터 슈레이스와 아웃솔까지 디테일 하나하나 귀여운 동물을 연상시킨다. 컬러 선택지는 핑크와 마시멜로의 에라, 블랙과 레드의 스케이트 하이. 해당 제품군은 내년 1월 5일 반스 온라인 스토어(shop.vans.co.kr)를 비롯한 압구정 및 홍대 등 주요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반스 ‘울트라레인지 엑소’와 함께 여정의 길 위에서 만난 넉살 & 까데호
Editor Comment 우리는 때로 계획되지 않은 여정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남긴다. 유려한 랩으로 그 이야기를 긴밀히 엮어내는 래퍼넉살(Nucksal)과 각자의 방식으로 흑인 음악을 풀어내는 3인조 잼 밴드까데호(CADEJO)가 만나 나란히 길을 떠났다. 거친 땅을 햇살이 무겁게 감싸는 낮부터 해질녘 어스름 속에서도 경쾌함이 반짝일 때까지 그들은 반스(Vans)‘울트라레인지 엑소(UltraRange EXO)’와 함께 길 위에서 따로 또 함께 순간을 즐겼다. 다른 장르를 다루고 있지만, 음악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여정의 궤적을 장식 없이 밟아나간 그들은 왠지 모를 편안함까지 선사하기도. <아이즈매거진>이 마주한 넉살 그리고 까데호의 편안한 여정의 순간을 아래에서 함께해보자. " 어디가 됐든 중요하지 않아 " 어디가 됐든 중요하지 않다는 듯 줄곧 편안한 그들의 모습에서 시선을 아래로 향하면 아스팔트 위 ‘울트라레인지 엑소’에 발을 맡긴 흔적이 보일 터. 반스의 클래식 실루엣인 올드스쿨(Old Skool)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을 채용한 ‘울트라레인지 엑소’는 통기성 높은 어퍼에 울트라쿠시(UltraCush) 미드솔을 몰딩 처리하여 발 딛는 곳이 어디든 완벽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발끝부터 측면까지 이어지는 지지대와 더불어 뒤꿈치를 안정적으로 고정해주는 가벼운 EXO 스켈레톤 구조는 여정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더욱 지지해주기도. 익숙지 않은 전개 속에서 뜻밖의 즐거움을 전하는 ‘울트라레인지 엑소’. " 계획 되지 않은 여정을 함께 해 " 최근 발매된 까데호의 새 싱글 [Cyber Holiday]는 정신없이 흘러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는 모습을 담은 곡으로, 넉살의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조와 가사 속에서 나타나는 여정을 지지하는 메시지는 ‘울트라레인지 엑소’와 같은 맥을 지닌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사이버 공간의 이름 모를 휴양지. 그곳은 계획 없는 여정 속 모든 추억의 채집지가 되는 장소. 이처럼 일상에서 건져 올린 희망과 모험의 순간을 차근차근 그리고 꾸밈없이 묘사한 곡은 까데호와 넉살, 그리고 반스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폭염특집] 간절기를 준비 해보자
날이 진짜 매우 몹시 너무 아주 무지 덥네요 에어컨없으면 어쩔뻔했나요. 하지만 난 파워냉방~ 각설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렸을때 자연시간인가 사회시간인가 가물가물하지만 이렇게 배웠습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여 뭐 어쩌구 저쩌구 ,,,," 가르쳐주신 선생님 세대엔 그랬는지 몰라도 제가 직접 느끼는 계절은 봄 여어어어어루으응으으으음 갈 겨어어어어어엉우우우우울 정도 의 느낌 입니다 동의 하십니까? 암튼 그렇기 때문에 쉽게 말해 간절기라고 하는 그때 멋을 잔뜩 내야 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간절기 코디! 지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불편한 내용이 있을 수 도 있느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맨날 도메스틱 브랜드 위주로 글을 올렸었기 때문에 필자가 혹시 외국 브랜드를 모르는것 아니냐? 라는 말을 듣기 싫어서 외국 브랜드를 가지고 코디 해 보였습니다 솔직히 돈있으면 외국브랜드 입고 싶죠. 아니 돈이 없어서 못입는다는 얘기는 아니고,,, 요새 도메스틱브랜드도 디자인 퀄리티 면에서 아주 좋은 아웃풋을 보여주지만 외국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따라가기엔 조금 무리가 있긴 하죠 (는 내생각) 시작합니다 1.상의 - 칼하트 칼하트 모르는 사람 없죠. 칼하트야 말로 이쪽 바닥에서 어른들 애들 간난애기들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좋아할만한 브랜드 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스타일이 있는데 과하지 않아요 케쥬얼하게 입을때도 스트릿느낌을 낼때도, 힙합! 혹은 아메리칸 케쥬얼 까지! 충분히 아우를 수 있는 유일무이 한 브랜드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2.하의 - wesc 죽은줄 알았던 브랜드 wesc 솔직히 우리나라 에서만 주춤할 뿐이지 바다건너 외국에선 아직도 굳건합니다. 퀄리티가 어마어마 한데 우리나라는 빌어먹을 짭들이 판치는 바람에 브랜드 이미지를다 죽여놨어요 특 히 청바지 및 팬츠라인들은 핏이 예술이거든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안다! 3.신발 - 아디다스 슈퍼스타 좋죠. 이번에 슈퍼스타가 또 한바탕 휩쓸고 갔습니다. 생각해보면 몇년주기로 끝도없이한바퀴 돌고 갑니다 집에 슈퍼스타가 한 3켤레 정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무슨 80's 다 해서 약간 빈티지한 느낌의 슈퍼스타가 유행이였죠. 근데! 빈티지는 원래 스탠스미스가 갑입니다 근데 그 빈티지한 스탠스미가 점점 레벨업을 하더니 이렇게 이쁘게 최종 완성까진 아니고 진짜 이쁘게 재탄생되었다는 점, 나도 발볼 좁으면 신고싶다능 4.모자 - cbnc 내가 좋아하는 제시카 호 aka 제씨! 누나 (사실은 동생인데 나보다 쌔보이니깐) 가 이쁜 모자를쓰고 나와서 저게 뭔가~ 하고 검색해보니 LA 발 스트릿 브랜드 였더라는! 홈페이지도 들어가 보고구글도 들어가보고 양키애들이 들어가는 사이트는 다 들어가보니 이미 미국에선 먹어주는 브랜드... 궁금하신 분들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빨리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 칼하트 # wesc # 아디다스 # cbnc 1.상의 - DGK 사실 스케잇브랜드 잘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실 DGK 입니다. 아예 오리지날 스케잇 브랜드예요 필라델피아에서 스케잇을 모여서 타던 형들이 에라이 우리가 브랜드를 만들자 해서 만든 오리지날 브랜드 입니다 이 브랜드에서 나오는 옷들과 악세서리들은 색깔이 화려하기도 하고 디테일이 특이하기도 하고 암튼 색깔있는 브랜드 이니 스케이트간지를 내보고 싶은 분들은 체킷! 2.하의 - WTAPS 고민 많이 했습니다 WTAPS를 소개 할까말까. 이 브랜드가 진짜 리얼 간져 브랜드 이거든요 이미 알고 계신 분은 뭐 최소 힙스터 정도 되겠습니다. 1박2일~ 의 슈퍼 초간져 주혁이형 아시죠그형이 간간히 입고 나오더라구요 진짜 배우중에 옷입는건 그 형이 짱! 일본브랜드 인데요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초 간지 브랜드 입니다. 호불호가 없을만한 브랜드 라능 3.신발 - 반스 집에 반스 신발이 없다 거수(손을 드세요 라는 군대언어) 손드신분 없으시죠? 저도 집에 반스 신발만 5켤레 버린것까지하면 120켤레 정도 됩니다(는 허세) 암튼 그만큼 좋다는 얘기입니다!!!! 가격대비 이쁘고 편하고 아무대나 막신어도 되고 쌔거면 쌔거대로 헌거는 헌거대로 멋있는 신발 이잖아요! 10만원이면 두켤레는 사겠다! 4.모자 - 서번트신드롬 오늘 소개하는 브랜드중 유일하게 국내브랜드네요 왜냐! 그만큼 매력이 있다~ 할수 있죠 제가 지금 저 벙거지를 쓰고 있어서 올린건 아닙니다 진짜 뭔가 그 매니아를 공략할만한 그 뭐냐 아~ 직접 봐야 아는 그런 매력이 있는데 말로 하기가 힘드네요 # DGK # WTAPS # 반스 # 서번트신드롬 1.상의 - 챔피온 챔피온! 소리지르는 니가 챔피온! 음악에 미치는 니가 챔피온! 인생즐기는 니가~ 챔피~ 온~ 따라부르신거 다압니다. 재작년 말부터 스믈스믈 올라오더니 지금은 정점에 서있는 챔피온 뭐 꼬맹이들은 거의 죽더만요. 아시다시피 챔피온은 미국라인이 젤 유명하고 일본라인도 유명하긴한데 일본라인은 아메리칸케쥬얼 좋아하는 형들이 특히 좋아합니다 미국라인보다 비싸기도 하구요 챔피온에 대해선 뭐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2. 하의 - 스투시 미국에서 슈프림은 1등 아니 전세계에서 1등 그렇담 2등은? 애매하죠? 스투시입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생각 이긴 하지만 스트릿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셨을 꺼예요 매시즌 내어놓는 콜렉션들은 진짜 세상만사를 다 담아놓은 느낌 입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생각 스투씨 짱! 3.신발 - 나이키 솔직히 이코디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디입니다 후드티 + 카모반바지 + 에어맥스 + 모자 신발은 맥스중에도 90 중에도 마징가! 왜 마징가냐면 그냥 맥스90 저 모델을 마징가 라고 불러요 진짜 컬러링이 예술 실제로 보면 색감이 어마 어마 합니다 맥스 90은 발볼이 좀 있어도 편하게 신을수 있죠 그리고 키높이는 덤! 4.모자 - 로스코 이 브랜드는 제가 아끼는 브랜드입니다 뭔가 군용품을 판매하는 브랜드 느낌입니다 미군들이 입을 만한 모든걸 만드는 브랜드죠 카모바지도 로스코 제품 많이 입습니다 가장좋은점은 내구성! 아마 모르긴 몰라도 미군들한테 납품까지 할꺼예요 그렇기 위해서 당연히 튼튼 해야겠죠 지금 당장 네이버에 로스코(rothco) 검색 고고 # 챔피온 # 스투씨 # 나이키 # 로스코 # rothco 1.상의 - wesc 슬슬 글을쓰는데 지치기 시작합니다 이 더위에 내가 이렇게 열심히 글을 쓰는이유는 뭔가 ,.,, 에어컨이 시원하게 돌아가니 참고 씁니다(는 투정) 또 나왔죠? wesc 제가 좋아해서 그래요 짭파는 놈들 이더위에 땡뼡에서 신림동 매운짬뽕 먹어라! 2.하의- 브릭스톤 브릭스톤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입어보겠습니다. 일단 브릭스톤이 한국에서 뜬 이유는모자! 스냅백이 정말 대 히트를 쳤죠. 미첼엔네스 뉴에라 뭐 기타 브랜드에서 스냅백이 끝도없이 쏟아져 나왔지만 브릭스톤을 막기엔 힘들었을꺼예요. 뭐든 스타일을 다 소화시킬 수 있는 스냅백으로는 따라올 브랜드가 없었거든요. 근데 어패럴도 곧잘 합니다. 기본베이스는 물론 스트릿 이지만 케쥬얼 해요. 점잖은 스트릿 느낌이랄까? 3.신발 - 뉴발란스 1600 모델입니다. 이쁘쥬? 돈있으면 사고싶다 1600. 솔까말 저는 그흔한 998도 신어본적이 없습니다 고작 574만 2번 신어봤어요 근데 왤케 편한건지. 뉴발란스 이놈들은 이쁘게 만들고 편하게 만들고가격만 10~20% 낮추면 진짜 지금보다 더 대박 터질텐데 왜 안그러는지몰라,, 이랜드 나빠요! 4.모자 - 버튼 버튼 모자 첨 보셨죠? 버튼은 뭐 겨울에 스키타러갈때 두툼함 돕바 혹은 후드티 뭐 스키바지 정도로만 생각하셨었나요? 아닙니다 지금은 거의 토탈 브랜드예요. 모자 색깔 보세요 어패럴라인을 그냥 만들지 않습니다. 제대로 만들어요. 써보고 싶다 버튼 아 버튼의 스펠링은botton 이 아닙니다 burton 잊지 마세요~ # wesc # 브릭스톤 # 뉴발란스 # 버튼 ( burton ) 그럼이만 뿅!
신발끈도 패션이다 / 신발 끈 예쁘게 묶는 법
안녕하세요 느와네로 입니다 오늘은 무관심할 수 있는 신발 끈!!! 신발 끈을 독특하게 또는 개성 있게 묶은 걸 보았을 때 " 오 저렇게도 묶는구나 어떻게 묶는 거지?? " 처음 신발 끈 길게 해서 발목에 묶어서 신고 다니던 사람을 봤을 때 " 저렇게 묶으니까 예쁘네? "라는 생각이 들었듯이 신발 끈 묶는 방법에 따라 패션이 다르게 보이 않나요? 그래서 오늘 신발 끈 예쁘게 묶는 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만나보시죠! 신발 끈 매는 방법 중 가장 대중적인 방법 ​1. 양쪽 구멍에 끈을 수평으로 넣어 아래로 뺀다. 2. 아래쪽으로 나온 끈을 다음 구멍까지 수직으로 넣는다. 3. 위로 올라온 끈을 대각선으로 교차하여 반대쪽 위에 구멍에 넣는다 그 뒤 2, 3 번을 반복하여 묶습니다. 신발 끈 구멍의 수가 짝수일 때 모양새가 좋습니다 ​1. 양쪽 구멍에 끈을 수평이로 넣어 아래로 뺀다. 2. 아래쪽으로 나온 끈을 교차하여 반대쪽 위에 구멍 아래서 위로 빼낸다. 3. 위로 올라온 끈을 대각선으로 교차하여 반대쪽 위에 구멍 위에서 아래로 넣는다. ( 2번째 엑스는 아래쪽 3번째 엑스는 위쪽에 만들어지면 성공 ) 그 뒤 2,3번을 반복하여 묶습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바둑판 매듭 ​ 1. 서로 다른 신발 끈 ( 끈의 굵기나 색상 ) 두 개를 준비해주세요. 2. 한 개의 끈으로 나선형으로 묶고 밖에서 보이지 않게 마무리해주세요. 3. 다른 끈으로 아래서 위로 혹은 위에서 아래로 가로질러 끈을 엮듯이 크로스 해주세요. 4. 양 끝에 남은 끈의 매듭 부분은 신발 속으로 깔끔하게 안 보이게 마무리해주세요. ​발을 안정시키고 압박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 런닝화, 스포츠신발 등 ) ​1. 맨 아래 양쪽 구멍의 아래에서 위로 끈을 빼주세요. 2. 신발 끈을 서로 교차하여 반대쪽 위에 구멍의 아래에서 위로 빼주세요. 2번을 반복해 묶어주세요. ​개성있는 신발 끈 묶는 법​​ ( 사다리형 매듭법 )​ ​1. 끈 양쪽의 길이를 동일하게 한 후 끈의 양 끝을 안에서 밖으로 빼주세요 2. 밖으로 뺀 끈을 바로 위의 구멍으로 끈을 집어넣어 안으로 나온 끈을 바로 반대편 구멍에 있 는 끈에 엮어서 윗구멍에 넣어주세요 ( 서로 엮는 것이 중요함 ) 2번의 방법은 반복하여 묶어주세요 스트레이트 매듭으로 깔끔하다​ 1. 끈의 양쪽의 길이를 동일하게 한 후 끈의 양 끝을 밖에서 안으로 넣어주세요. 2. 한쪽 끈을 구멍 하나를 건너 수직으로 아래서 위로 빼주세요. 3. 다른 쪽 끈은 수직으로 바로 위 구멍에서 빼내어 2번에서 비어 있던 구멍에 수평 하게 위에서 아래로 넣어줍니다. 2, 3번의 반복하여 묶어주세요! ​스트레이트 매듭 묶는 다른방법​​ ​1. 끈의 한쪽을 더 길게 한 후 아래에서 위로 빼주세요 2. 한쪽 끈을 수직으로 제일 윗구멍에서 빼주세요 ( 마지막 묶을 정도의 끈 길이가 되어야 해요 ) 3. 다른 쪽 끈은 수직으로 바로 위 구멍에서 빼내어 반대편 구멍으로 위에서 아래로 넣어주세요 4. 아래쪽으로 넣은 끈을 다시 수직으로 바로 윗구멍에 안쪽에서 밖으로 빼주세요 한쪽 끈으로만 3, 4번 방법으로 묶어주세요~ 잘 보셨나요? 신발 끈 묶는 센스도 뒤처지지 말고 앞서가세요 ! 좋은정보가 되셨다면 네이버에 느와네로 를 검색해주세요! 앞으로도 느와네로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스니커와 장난감의 만남, 푸마 x 핫 휠 협업
추억 속 토이카에서 착안한 매 시즌 다양한 이색 프로젝트로 주목받은 푸마(PUMA)가 이번엔 핫 휠(Hot Wheels)과 만나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협업을 공개한다. 핫 휠은 전 세계 아이들은 물론 키덜트 필수품이라 불리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온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장난감 브랜드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제품은 푸마의 대표적인 청키 스니커 ‘RS-X’. 핫 휠의 전설적인 세 가지 토이카 디자인에서 영감받아 오렌지, 블랙, 로열 블루로 구성됐다. 알록달록한 컬러 웨이가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스니커 컬처의 새로운 무드를 제안하는 본 제품은 기존의 실루엣을 필두로 매끄러운 자태를 자랑한다. 메시와 가죽이 조합된 어퍼와 뒷축, 아웃솔에는 감각적인 핫 휠 그래픽이 새겨져 아이코닉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설포와 깔창에는 RS-X와 RS 푸마 로고가 각인돼 유니크한 디테일까지 갖췄다. 이번 컬렉션의 주목할 부분은 구매 시 핫 휠 50주년 기념 한정판 토이카가 함께 제공된다는 점. 스니커 마니아는 물론 키덜트의 소장 욕구까지 물씬 자극한다. 어릴 적 추억을 새롭게 되새기는 푸마 RS-X 핫 휠의 가격은 13만 9천 원. 구매를 원한다면 오는 12월 1일 전국 푸마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puma.com)를 방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