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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여행) 부안 맛집추천 "복사꽃피는집"
부안에 올 땐 꼭 어디서 식사를 할 것인지 정하는게 중요하다는 걸 이번 여행으로 알게 되었다. 가격이 조금 무거운 편이라 고민을 하게 만든다. 숙소가 있는 곰소항까지 갔다가 밥집이 찾다가 힘들게 읍내까지 온 거라서 가격 때문에 도로 나가긴 싫었다. 세트로 시켜야 이것저것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쭈꾸미 2인 세트 주문. 기본 반찬은 이렇게 4가지. 다 먹을만 하다. 솔직히 내소사 앞 식당에서 비싸게 주고 먹는 거보다 나았다. 미역국 존맛탱, 꿀맛탱. 두 번 드시고 세 번 드셈. 고기, 감자 그런 거 없고 그냥 맛있음 약간 냉면 육수가 느껴지는 시원하고 감칠맛나는 묵사발. 이건 세트메뉴로 시켜야 나온다. 이거 정말 맛있었다. 샐러드도 세트를 시켜야 나오는데 솔직히 이건 그냥 그랬음. 메인메뉴 쭈꾸미볶음. 맵기 조절 가능. 저건 중간맛이고 신라면보다 쪼금 더 매운 느낌. 캡사이신이 느껴지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캡사이신 안 느껴짐 = 맛있게 매움. 세트메뉴 시키면 나오는 구성. 피자는 마지막에 나온다. 그리고 거의 다 먹을때 쯤이 되면 맞춰 나오는 피자. 배 터져 죽는줄 알았다. 피자는 평타였다. 세트 메뉴의 끝은 커피다.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총평 괜찮다. 여행가서 밥집 찾는 걸 실패한 게 한두 번이 아닌데 이번엔 성공적이었다. 간만에 웃으며 지갑을 열었던 것 같다. 부안에 또 놀러오면 재방문의사 있다.
(전북 부안 여행) 내소사를 다녀오다(w. 전주식당)
(내소사 전나무 숲길) 유료주차장 사용해야 함. 공간은 충분히 넓음. 2시간 남짓 있고 3천 얼마 나왔다리. 주변에 레알루 차 댈 곳 없음^0^. 진입로에 들어서면 상점들이 보인다. 나오는 길에 오디빵 먹을 거임. 상점들을 지나면 식당가로 진입하게됨. 추억의 콜렉트콜. (안쪽에 국방헬프콜도 보임ㅋㅋ) 잔잔한 호객행위가 이루어짐. 공주 동학사 가는길에 있는 식당보다는 호객행위가 좀 덜 함. 식사는 여기로 결정. 역시나 비쌈. 근데 다른 곳도 다 똑같다고 함. 산채정식 2인 + 뽕주(오디주) 시킴. 구성은 알차다. 이래서 전라도 밥상, 전라도 밥상 하나보다. 제육볶음. 특별한 건 없음. 고등어구이. 마찬가지. 메밀전병과 굴전. 메밀전병 꿀맛탱. 굴전 따로 안 시키길 잘 함. 도토리묵무침. 이것도 평타. 더덕구이. 괜춘괜춘. 맛있었음. 대망의 뽕주. 이게 젤 존맛탱, 꿀맛탱이었다. 이거 시켜서 그래도 불평불만 없이 잘 먹을 수 있었음. 온라인에서 3~4천 원에 구매 가능함. 카페 건너편에 500~700년 수령으로 추청되는 느티나무 있음. (사진 못 찍음ㅠㅠ) 내소사 일주문(입구) 입☆장. 힐링코스 중 하나인 전나무숲길. 150년 수령에 30m높이의 전나무가 약600m에 걸쳐 펼쳐져 있음.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꼽힌 길임. 눈 오면 별천지가 따로 없다고..ㅠ 중간에 갈래길이 나오는데 이쪽으로 빠지면 그 유명한 직소폭포가 나옴. (☆왕복 4시간☆) 천왕문. 여길 들어서면 내소사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옴. 사천왕상. 내소사 느티나무 1000년 이상의 수령 추청. 높이20m에 둘레만 해도 7.5m. 봉래루. 봉래루를 지나기 전 좌측을 보면 보물 제277호 고려동종이 보임. 봉래루 누하. 봉래루 위쪽. 그리고 보이는 기억(ㄱ)자 소나무. 잠시 발길을 멈추게 됨. 대웅보전 쪽으로 오려면 반드시 봉래루를 지나게 되는데 누하로 진입해도 되고 우회해서 옆쪽으로 진입해도 됨. 전북 유형문화재 제124호 3층석탑. 보물 제291호 내소사 대웅보전. 내소사에서 유일하게 내부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음. 대웅보전 뒤편 삼성각과 대나무숲. 봉래루 바로 우측에는 설상당이 있음. 전북 유형문화재 제125호로 지정. 일종의 종교체험과 비슷한 행사이자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 안 쪽은 수행원들만의 공간이라 출입이 불가했음. 복귀하는 길에 오면서 못 봤던 휴식용 그루터기가 있음. 오디빵은 드시지 말길.. 비싼 걸로 기억하는데 특별한 거 없고 기대 와사삭 무너짐. 결론 담엔 직소폭포 보러 다시 올 거임. 간만에 힐링 뿜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