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jan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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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LOST HERO 1화

01. 잊혀진 용사를 찾아서...
저번에 링크로만 올렸던 도전 웹툰입니다ㅎㅎ
스크롤이 너무 긴 탓인지 폰으로 올릴땐 이미지가 다 깨져서 못올렸었는데,
이번에 PC로 올리니까 이미지가 덜 꺠지는것 같군요ㅠ

아직은 늦깎이 웹툰작가로서 도전하는 과정이기에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많은 관심과 댓글 부탁드리며, 날카로운 조언과 지적은 달게 받고 극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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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다음화 또 올려주세요>_<!!!!
다음화 벌써 올라와 있어요 후후후후
감사합니다ㅎㅎ 열심히 다음화를 또 준비하겠습니다!
우와...!! 그림 엄청 잘그리시네요!!!!
과찬이십니다ㅎㅎ
재밌어용~😆
아직 부족한점이 많은데 재밌게 봐주심 감사합니다ㅎㅎ
신호등파 다파란불로바뀌나
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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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하우스] ‘현타’보다 선명한 미래는 없다
- 욕망의 여정으로 보는 원초적 공포 ※ 영화 <라이트하우스>의 결말 등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 ------- 공포영화에서 공포는 주로 ‘어떻게’ 오는가. 우선 어제와 다른 오늘, 익숙한 시공간에 금이 가고 그 틈으로 괴물 또는 괴이한 무언가가 스며들겠지. 가족과 친구들, 주인공의 미래가 그것들에 갉아 먹혀갈 때 공포영화는 그 상황과 괴물을 공포의 근원으로 삼을 터. 이때 공포감의 운동성은 ‘칼’의 움직임과 닮았다. 평온의 막을 베고 침투해서는 난도질, 그러다 훅, 관객의 영역까지 찌르는 모양새. 물론 이 물리적 흐름으로 설명되지 않는 영화들은 있다. 로버트 에거스 감독의 두 번째 장편 <라이트하우스>(2019)도 그중 하나. 이 영화에는 침입, 침투, 그 무엇이든 쳐들어와 헤집는 운동성이 없다. 일상과 비일상 간 대조도, 공포의 제작 및 전달자도 부재하다. 그럼에도 국내외 영화 소개 페이지들은 이 작품을 ‘호러’로 분류 중. 실제로 제법 무시무시하다. 공포 전달용 일반 회로가 장착되지는 않았지만 무섭다는 말, 이 공포감의 정체는 뭘까? # 욕망과 욕망의 오디세이아 흑백으로 촬영된 <라이트하우스>는 20세기 초반의 두 등대지기, ‘고참’ 토마스 웨이크(윌렘 대포)와 ‘신참’ 에프라임 윈슬로(로버트 패틴슨)에 관한 이야기다. 에프라임은 등대 불빛을 교대로 관리하길 바라지만 토마스는 이를 완강히 거부한 채 불빛을 독차지한다. 두 남자, 억누름과 밀어올림. 무슨 일이 일어날까. 영화 중간의 짧은 숏 하나, 거꾸로 보이는 등대가 화면이 뒤집히면서 바로 선다. 이를테면 발기하는 페니스. 실제로 로버트 에거스는 여기다 진짜 페니스를 찍어 붙이려 했으나 무산됐다고 한다. 다시 ‘두’, ‘남자’임을 떠올리자. 그러니까 <라이트하우스>는 발기된 두 개의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외부 ‘침입’보다는 서로 간 ‘경합’이 어울릴 듯하다. 욕망은 둘인데 탐할 수 있는 실체적 대상, 즉 등대 불빛은 하나인 상황. 영화는 주로 욕구불만인 에프라임의 의식 흐름을 좇는다. 훔쳐보기는 수순일까. 그는 등대 불빛 칸에서 토마스가 인어인지 거대 촉수인지 모를 무언가와 ‘교미’ 비슷한 것을 하는 걸 보고, 자신을 대입시키고, 분출하고, 분노한다. 이런 식이다. 단, 경험 없는 상상은 결핍을 키우기 마련. 욕망은 끝내 해소돼야 한다. 어떻게? 나를 가로막는 토마스를 없애서라도. 애초에 이럴 운명이기는 했다. 이 등대섬은 그러라고 장만된 무대 같다. 폭풍우는 멈출 기미가 없으며 교대팀의 배는 오지 않는다. 고립은, 공간 감각은 물론 시간 경과에 대한 인식마저 도려낸다. 며칠 혹은 몇 주가 흘렀는지 시간적 배경을 그들도 관객도 모를 지경. 게다가 각자 과거의 고백과 의심이 뒤섞여 두 사람의 정체성마저 뭉개졌다. 에프라임의 ‘욕구 불만족’과 토마스의 ‘수호 의지’만이, 이 우주를 통틀어 남은 유이한 키워드인 것 같다. ‘이때 토마스는 누구인가?’ 토마스는 해독 불가한 모종의 구전 신화를 읊는 등 무언가에 홀린 듯하면서도, 일이 느리고 게으르다며 에프라임을 구박하고 말대꾸 시 급여를 안 주겠노라 협박까지 한다. 원시성과 현실성을 두루 갖춘 억압. 말은 안 통하는데 위협은 실재적이다. 익숙하지 않은가. 이를테면 누구나 한 번은 겪(었)을 폭압적 부모, 스승, 선배, 상사, 또는 그 비슷한 무엇들. 안타깝게도 이 토마스‘들’은 특정한 마법으로 소환된 게 아니라 그냥 원래부터 거기에 있었다. 우리, 그리고 우리의 욕망이 그렇듯. 두 욕망의 역학관계상 나중 것에 의한 전복은 필연이다. 영화 후반부에 이르러 에프라임은 마침내 등대 불빛을 오롯이 향유한다. 결과는? 그는 불빛을 보며 쾌락인지 고통인지 모를 표정으로 산화하듯 절규하다가 밑으로 굴러 떨어진다. 아마도 죽겠지. 불빛의 정체와 그 순간의 감정은 영영 알 수 없게 됐다. # ‘현타(현실 자각 타임)’와 ‘죽음’, 언제나 참 결자해지의 의지일까. 로버트 에거스 감독은 여기다 최종 숏을 붙임으로써 이 등대 치정극의 ‘장르’는 규정 지어준다. 바로 눈 하나를 잃은 알몸의 에프라임이 바닷가에 널브러져 죽어 가면, 갈매기가 그의 내장을 뜯어먹는 숏. 이때의 에프라임은 제우스의 불을 훔쳐 인간한테 전해줬다가 날마다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게 된 프로메테우스와 노골적으로 닮았다. 이를테면 ‘신화’로 박제된 ‘소멸’의 엔딩. 왜? 에프라임이 욕망했기 때문에. 오르가즘은 태생적으로 증발하는 것 아니던가. 거 ‘현타’ 한번 오지다. 한걸음 더. 욕망의 카테고리 중 가장 큰 것은 ‘숨’의 지속, 즉 생(生)에의 의지다. 이렇게 보면 증발하는 건 결국 우리 자신이요 기다리는 건 죽음이 된다. 선점자인 토마스도, 후발주자인 에프라임도 모두 죽었다. 쾌락이든 목숨이든 일단 점유한 자들은 길게 머무를 수 없다. <라이트하우스>에서 공포란, 곧 소멸할 쾌락을 좇도록 디자인된 우리의 방향성, 궁극적으로는 모든 것의 너머에 있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인 셈이다. 이 정도로 근원적인 공포감이 기존 호러영화들의 운동성을 짜잔, 두르기란 어렵다. 보다 날-공포인 만큼 그 성질에 대한 힌트는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찾아야 한다. 날것, 태초… 그렇게 인류의 출현부터 먼 미래까지를 ‘꿰어’버린 영화로 가보자.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 이 걸작 SF를 꺼내든 건 이 영화에 인류사를 유인원 시절부터 촉발시켜온 검은 돌기둥 ‘모노리스’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세상에 색이 입혀지기 전부터 우리 생을 운용했을, 절대적 배후 같은 물질. ‘증발’과 ‘소멸’, ‘죽음’ 따위의 <라이트하우스>적 공포는 바로 이 영험한 유물에 새겨진 지침처럼 존재한다. 애초에 운동성을 띨 필요가 없었던 것. 가라사대, 침투하지 않아도 그저 기다리면 인간들이 도착하리니. ← 공포계에 짜라투스트라가 있다면 이렇게 말했을 거다. (위)<라이트하우스>의 최종 숏 / (아래)<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모노리스’ # 이보다 선명한 미래는 없다 로버트 에거스는 장편 데뷔작 <더 위치>(2016)에서 마녀를 공포감의 근원이 아니라 불가피하게 선택되는 모종의 출구로 다뤘다. 무서운 건 모든 걸 왜곡하는 렌즈, 즉 인식 불능에 빠진 ‘맹신’의 시대였다. 그리고 <라이트하우스>에서는 비율 1.19:1의 흑백 프레임에다 ‘소멸론’을 인류의 기원신화인 양 보존해놨다. 말로 옮기자면 ‘인생은 고통이야, 몰랐어?’ 정도.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욕망하고 살아가는 우리 앞에, ‘현타’와 ‘죽음’보다 선명한 미래가 또 있을까?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EP.3-4 기업(기관 및 단체)이 알아야 할 올바른 뉴스 이용 방법! (feat. ESG경영 만큼 중요하다구!)
드디어 EP.3의 마지막화가 나왔습니다-! 앞의 총 세 가지의 뉴스저작권 침해 사례를 친근하신 부장님, 과장님, 대리님으로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뉴스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고 어떻게? 뉴스를 올바르게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를 다룰 예정입니다. 귀여운 사수 또리님과 오늘의 이야기 시작해볼게요 :) 당당한 또리 사수님 등장! 앞에 설명드린 세 가지 사례 모두 저작권 침해라고 알려주십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인즉슨, 뉴스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어문저작물'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가 어떠하든! 비영리, 업무 목적이라도 언론사 허락 없이 뉴스를 그대로 복사 후 SNS로 전송하거나, 무단으로 사내게시판에 게재하거나, 무단 인쇄 및 출판을 하게 되면 '저작권법'에 저촉됩니다. 아 이렇게 너무나 어려운 저작권, 그러면 뭘 어떡하라는 건데요! 싶으시죠?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뉴사수가😎 기관 및 단체에서 뉴스저작권을 어떻게 보호하고, 합법적으로 뉴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쉽게 설명드릴 겁니다! 첫째, 뉴스 콘텐츠를 무단으로 전재하지 않도록 교육하고 홍보하기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들에게 교육하고 홍보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업 입장에서 응 알아~ 나 뉴스저작권 잘 알아~ 하더라도 우리 기업의 소중한 직원들이 모르면 아무 의미가 없죠! 물론, 기업의 대표가 가장 기업의 이미지를 좌우하긴 하지만, 직원들에 의해서도 기업의 이미지가 좌우되기도 하니 우리 직원들이 저작권을 잘 지킬 수 있도록 교육하고 홍보해야 합니다. 즉, 우선적으로 '뉴스 기사도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도록 해야하며 그 다음으로 뉴스를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지 알려달라고 소리치고 계신 거죠? 👂 다 들려용! 지금 당장 알려드리겠습니다!👧 둘째, '전자스크랩 프로그램'을 사용해 뉴스 콘텐츠를 이용하기 전자스크랩 프로그램을 처음 들어보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전자스크랩을 통해 디지털화된 뉴스 콘텐츠를 내부 직원용 및 홍보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주 아주 꿀팁이죠?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셋째, '뉴스토어'를 통해 뉴스 기사를 구매하거나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이용 계약 체결 기업은 특히나 많은 사람들이 모인 기업인 만큼 더욱 정직한 모습을 보여야겠죠? 합법적으로 뉴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인 뉴스토어를 통해 기업 전용 상품을 구매해 기사를 이용하거나, 뉴스저작권 신탁관리단체인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연락해 이용 계약을 체결 후 기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꼭! 기업(기관 및 단체)은 위 세 가지를 지켜주세요! 그럼 오늘 업무 일지를 통해 중요 내용을 요약해볼까요?~~ ​ 첫 번째, 뉴스 콘텐츠에 대해 교육하고 두 번째, 전자스크랩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세 번째, 뉴스토어 또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뉴스를 이용하기! 드디어 EP.3이 이렇게 끝나게 되었습니다 :) 지난 EP.2에서는 개인과 관련한 뉴스저작권 내용이었지만 이번에는 길고 긴 여정을 통해 기업과 관련한 뉴스저작권에 대해 준비했는데요. 다들 보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미니웹툰으로 준비한 저희를 위해 박수(?)좀 쳐주세요 ㅎㅎ (처절) 이렇게 EP.3이 끝났지만 ​ 후후.. 이틀 뒤... 엄청난 게 옵니다!!!!!!!!!!!!!!! 다들 뉴사수의 행보를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그럼 안녕💘
EP.3-2 과장님 잠시만요~ 언론사의 허락이 필요해요! (feat. 뉴스, 그냥 인쇄해서 뿌려도 될까?)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지킴이 '뉴사수'입니다!💙 아직 기관 및 단체 내에서 뉴스저작권을 침해하는 사례 및 올바른 뉴스 이용법에 대한 시리즈가 끝이 나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그 두 번째 시리즈 "과장님 잠시만요~ 뉴스 이용 시언론사의 허락이 필요합니다!" 지난 1편에서는 부장님께서 뉴스저작권을 침해 하셨는데.. 👉 https://blog.naver.com/newsasu/222872899638undefinedundefined EP.3-1 부장님.. 곤란합니다.. 그건 저작권 침해입니다!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선물 같은 '뉴사수'입니다!🎁 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undefinedundefined 과연 과장님은 어쩌다가... 그렇게.... 오늘의 웹툰 시작해 볼까요? 역시 (주)PIP 홍보팀의 유 과장님, 괜히 홍보팀이 아니죠? 요즘 핫한 MZ세대의 트렌드를 놓치지 않습니다! 그렇죠, MZ세대의 헤어 트렌드는, 역시 '만두머리' 아닐까요? (그런 말 처음 듣는 다고요? 에이~ 맞다고 해줘요) 아직까지는 과장님은 트렌드를 파악만 하실 뿐, 다른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과연 과장님의 회사 일과 중에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아니 잠. 시. 만. 요 마케팅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뉴스를 무작정 '인쇄'하겠다는 유과장님이라니!!!!!!!!!!!!!!!!!1 그리고 과장님의 의도는, '마케팅 전략을 잘 세우기 위해 팀원들에게 나눠줘야지'.... 나쁜 의도는 전혀 없긴 합니다. 아무튼 지금 과장님께서는 보고 있던 뉴스 기사를 인쇄해서 배포하실 작정인가 봅니다! 아, 안돼! 결국 유 과장님은 (주) PIP 홍보 팀원들에게 '무단으로 뉴스를 인쇄하여 부서원에게 배포'하셨는데요. 물론, 업무상 참고하 좋겠다는 업무적인 용도이긴 하지만 뉴스 저작권자인 언론사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인쇄 및 출판하여 배포하였습니다. 과연 뉴스저작권 침해일까요? 네! (단호박) 종이 신문 속 기사든, 인터넷 뉴스든 기사 내용을 함부로 인쇄 및 출판하여 무단으로 배포 및 공유하는 행위는 뉴스저작권 침해입니다. 그 이유가 어떠한 것이라도 말이죠! '그렇다면 뉴스를 어떻게 공유하면 좋을까요?' 이 부분은 저희 시리즈를 끝까지 보시면 답이 나온답니다-! 그러니 이번 ep.3을 꼭!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모두 회사 생활 속에서 저작권을 잘 보호하고 지키는 사회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 저희 웹툰 시리즈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뉴스저작권'을 항상 인지하시고 올바르고 건강한 저작물 이용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뉴사수도 항상 조심하고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