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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꼭 가야 한다는 이 곳, 프랑스의 명물 2대 약국?
파리에서 꼭 가야 할 곳이 에펠탑도, 루브르, 오랑제리도 아니고 약국이라구요? 빙글러님들은 파리 좋아하시나요? 저는 3년 전에 유럽 배낭여행을 하면서 파리에 들렀었는데,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훌쩍 떠났던 여행이고 또 제가 준비를 막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니었어서 길도 잃고 모르는 동네도 가보고, 메트로도 물어가며 타고 했던 기억들이 있네요 :) 하지만 철저한 준비성으로 널리 알려진 ^^; 한국 여행자 분들은 여행하기 전에 무척 계획 많이 짜고 가시죠? 그리고 파리를 방문할 때 꼭 가야 하는 곳으로 꼽히는 장소가 있는데, 그게 바로 약국이라면 여러분 믿어지십니까 ?ㅅ?)/ 아니 아니 이런 약국 말고요. 약 파는 약국이라기 보다는... 음... 화장품을 파는 약국! 이라고 하면 더 이해가 되실런지 :O 약도 살 수 있지만 화장품도 파는 화장품가게라는 개념이 더 맞겠네요. 라로슈포제, 달팡, 비오템, 아벤느, 유리아쥬, 꼬달리, 눅스 등 우리나라의 올리브영이나 왓슨스같은 드럭스토어에서 볼 수 있는 브랜드들이 잔뜩 입점되어 있을 뿐더러 우리나라의 가격보다 상대적으로 무척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 특히 번들이나 기획 상품 같은 경우에는 사재기를 부를 정도여서 파리 여행 다녀 오는 분들의 캐리어를 꽉꽉 채우는 역할을 하고 있지요 :) 몽쥬약국(=파르마씨 몽쥬)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들러야 할 곳으로 알려져 있고 정말 몽쥬 역에서 내리자마자 몇 걸음 걸으면 바로 앞에 나와요. 올 해 부터였었는지 한국으로도 주문 배송 서비스를 했었고, 인기 품목의 경우엔 1인당 구매 갯수 제한을 둘 정도로 언제나 시장통처럼 붐비는 약국입니다. 택스 리펀도 현장에서 가능하구요~ 한국말을 너무나 너무나 잘 하는 프랑스인 직원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투어 여행 패키지로 파리 가는 분들 중에는 투어 코스 중에 여기가 끼어 있을 때도 있고요. 파리에서 한 명의 한국인도 만나지 못했다면, 여기에 들어서는 순간 명동에 온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며 ㅋㅋㅋ 또 다른 2대 약국으로는 시티파르마 파르마씨가 있죠! 여기는 한국인보다 다른 외국인들을 더 잘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 bb 정말 한국인들에게만 유명한 곳이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다 쇼핑하러 오는 곳이에요! 프랑스 약국 화장품들의 가격이 좀 있는 편이고, 더욱이 백화점에 들어가 있는 달팡이나 르네 휘떼르, 비오템의 경우에는 한국 가격하고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다들 이고 지고 싸고 매고 사온다는 것이 정설. 빙글러님들 중에서도 프랑스 파리 2대 약국, 시티 파르마와 몽쥬 파르마씨에 다녀오신 분들이 있으시려나요? 궁금합니다 <3
분위기 甲인 프랑스 여배우들
마리옹 꼬띠아르 1975년생 현재 나이 40살 프랑스 배우 중 현재 가장 잘 나가는 여배우가 아닐까 싶음. 마흔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예쁘죠? 걍 예쁨. 이거 보니 러블리까지 함. 이 세상 혼자 살아라. 소피 마르소 1966년생 현재 나이 49살 80년대 우리나라 책받침 사랑을 독차지 했던 소피 마르소 언니. 예쁜것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후덜덜하쟈냐 심지어 초딩때도 분위기 쩔었쟈냐 멜라니 로랑 1983년생 현재 나이 32살 '잘 있으니 걱정 말아요' 라는 영화에서 보고 천사 강림한 줄 알았음. 나도 다음 생애엔 이런 얼굴로.. 아멘 언니 나도 알라뷰 레아 세이두 1985년생 현재 나이 30살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레아햏. 굳이 말하지 않고 눈빛 만으로 사람을 제압할 것 같쉬먀. 헉 소리 나네예. 남자친구한테 이렇게 쳐다보면 미..미안해 소리 바로 나올듯ㅋㅋㅋㅋㅋㅋㅋ 록산느 메스퀴다 1981년생 현재 나이 34살 뭐야 이 새로운 언니는.. 세상은 넓고 미인은 많다. 그지같은 세상. 스테이시 마틴 1991년생 현재 나이 24살 우리나라에는 많이 알려져있지 않은데 프랑스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에요. 아 깜놀 님 인형인줄. 좋겠슈 예뻐서. 샤를로뜨 갱스부르 1971년생 현재 나이 44살 저한테는 이 언니가 프랑스 분위기 미인 1등이긔. 이 언니의 포스는 그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긔. 정석 미녀는 아니지만 제 눈엔 최곱디다.
우리 생활속의 프랑스어, 뭐가 있을까요?
요즘 프랑스를 가고싶은 병에 걸려 허우적대고있는데 오늘 부산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KTX에서 '위크엔드 인 파리'라는 영화를 보았답니다. 주된 내용은 결혼 30주년을 맞이한 영국인 부부가 신혼여행지였던 파리로 다시 한번 여행을 가는데요. 너무나도 다른 성격의 부부가 엄청 다투다가도 급 로맨틱해지고 다신 안볼듯이 싸우다가도 상대방의 한마디에 픽 웃고말고, 결국 이 사랑을 죽을 때 까지 지킬 수 있을것인가?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아무튼 재밌게 봤어요. 곳곳에 나오던 파리 풍경들도 너무 좋았고요. 파리에서 가장 비싼 호텔 중 하나인 Champs Elysees Plaza Hotel도 나오더군요! 영화를 보고나니 뭔가 프랑스에 대한 글을 쓰고 싶어서 생각하다가 제가 프랑스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을 때, 조금만 알아들어도 엄청 설레던 그 때가 문득 생각나서 제가 프랑스어 아주 초보일 당시 배웠던 '우리 생활속의 프랑스어'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프랑스어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보통 비음섞인 발음들과 봉쥬르~ 멸치볶음~ 쥬뗌므~ 이런 단어들, 이다도시가 자주 했던 울랄라~! 등등을 생각하시더라고요. 생각보다 우리 생활 속에서도 프랑스어를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제가 아는대로 몇가지 예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재미있으셨음 하네요! (원래는 알파벳 순서대로 정리할까도 생각했지만 너무 많아서 의식의 흐름대로 정리합니다.) 라네즈(La Neige) : '눈(snow)'이라는 뜻입니다. 화장품 브랜드로 한국에서는 알려져있죠. 프랑스어에서는 명사가 여성형,남성형으로 나누어지는데요. neige는 여성형이기 때문에 여성단수 정관사 la가 붙는 것입니다. 모나미(Mon Ami) : '내 친구'라는 뜻입니다. 볼펜 브랜드로 잘 알려져있죠ㅋㅋ ami는 친구라는 뜻이고요. Mon은 '나의'라는 뜻입니다. ami가 남성형 명사이기 때문에 남성형 단수 소유형용사 mon이 쓰였습니다. 라끄베르(Lac Vert) : '녹색 호수'라는 뜻입니다. Lac이 호수이고 Vert가 녹색이라는 뜻이에요. 마몽드(Ma Monde): '나의 세계'라는 뜻입니다.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프랑스어에서는 여성형 명사, 남성형 명사가 있는데요. Monde는 사실 남성형 명사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몽몽드(Mon Monde)가 되어야하는데 왠일인지 Ma Monde라는 잘못된 표현을 쓰더군요. 아마 어감이 더 좋아서가 아닐까하네요:) 에뛰드(étude) : '공부','연구'라는 뜻입니다. 에꼴(école) : '학교'라는 뜻입니다. 앙팡(Enfant) : '어린이,아이,아동'의 뜻입니다. 앙팡이라는 잡지도 있고 치즈도 있죠?:) 브라보(bravo) : 잘한다! 이런 뜻입니다ㅋㅋ 아뜰리에(atelier) : '작업장, 예술가들의 작업실'의 뜻입니다. 바깡스(vacances) : '휴가,바캉스,방학'의 뜻입니다. 빠라솔(parasol) : '양산, 파라솔'의 뜻입니다. 곰므(gomme) : '고무, 지우개'의 뜻입니다. 이는 많은 분들이 모르셨을 것 같아요. 우리가 흔히 쓰는 고무라는 단어도 프랑스어의 gomme(곰므)에서 왔습니다. 꺄바레(cabaret) : '선술집,무도장,카바레'의 뜻입니다. 프롤로그(Prologue) : '머릿말,서문,서론'의 뜻입니다. 에삘로그(Epilogue) : '맺음말,결말,종결'의 뜻입니다. 모놀로그(Monologue) : '독백'의 뜻입니다. 빠르페(Parfait) : '완벽,완전한'이라는 뜻고 있고 '파르페'라고 불리우는 아이스크림의 종류로도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몽쉘통통(Mon Cher Tonton) : '나의 친애하는 아저씨'라는 뜻입니다. 현재는 이 브랜드가 몽쉘로만 쓰고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뚜레주르(Tous les jours) : '매일'이라는 뜻입니다. 매일매일 먹는 빵이라는 뜻일까요ㅋㅋ 부띠끄(boutique) : '상점, 기성복 상점'의 뜻입니다. 카페오레(café au lait) : lait가 우유입니다. 따뜻한 커피와 우유를 비슷한 양으로 만든 커피라고 알고있어요. 시크(chic) : '멋진, 기막힌, 솜씨' 등의 뜻을 가진 단어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좀 다르게 쓰이는 것 같아요. 시니컬하다는 걸 표현할 때 시크라는 표현을 쓰는 것 같더라구요. 엘르(Elle) : '그여자, 그녀'라는 인칭대명사입니다. 잡지이름으로 유명하죠. 메종(Maison) : '집'이라는 뜻입니다. 멜랑꼴리(mélancolie) : '우울, 우수, 애수'의 뜻입니다. 얼마전에 우결에서 이 단어의 뜻을 잘못써서 논란이 되기도 했었죠. 뉘앙스(nuance) : '명암차이,미묘한 의미 차이, 섬세한 의미 차이' 등의 뜻입니다. 앙상블(ensemble) : '조화, 함께'라는 뜻입니다. 엘레강스(élégance) : '우아함,고상함,세련됨'의 뜻입니다. 샤르망(charmant) : '매력적인, 호감이 가는'의 뜻입니다. 크레쁘(crêpe) : '크레페'라고 알려져있는 요리입니다. 아마 크레페는 일본식 표현이 아닐까하네요. 크레용(crayon) : '연필'의 뜻입니다. 한국어로는 약간 크레파스나 색연필 느낌나는 것 같아요. 콩쿠르(concours) : '콩쿠르,경연'이라는 뜻입니다. 장르(genre) : 말그대로 '장르'를 일컫습니다. 데뷔(début) : '시작, 시초, 첫 진출, 처녀작' 등의 뜻입니다. 쿠데타(coup d’État) : '정변', 즉 무력으로 정권을 뺏는 일을 말합니다. 마담(Madame) : '부인'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안타깝게 술집여주인 좀 이런 뜻으로 왜곡되어 사용되고 있지요. 왜그런지는 모르겠어요. 부르주아(bourgeois) : '중산층'의 뜻입니다. 까페(café) : '커피숍'이라는 뜻도 있고 '커피'라는 뜻고 있습니다. 유니크(unique) : '유일한, 독특한'의 뜻입니다. 실루에뜨(silhouette) : '실루엣, 윤곽, 그림자, 옆얼굴 초상'등의 뜻입니다. 쌀롱(salon) : '응접실,거실' 등의 뜻이며 상류 사회의 부인들이 열었던 사교모임을 일컫는 말이기도 합니다. 르네상스(renaissance) : '재생,부흥'의 의미입니다.naissance가 출생,탄생의 의미인데 여기에 re-가 붙어 재생의 의미가 되는 것이지요. 쁘레따 뽀르떼(prêt-à-porter) : '(고급) 기성복' 의 의미입니다. 패션 용어지요. prêt이 준비된이라는 뜻이고 porter가 입다,착용하다라는 뜻이 있어 입도록 준비되었다는 뜻이 됩니다.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 : '고급 맞춤복'이라는 뜻입니다. couture가 맞춤복이라는 뜻인데 haut(e)가 높은,상류의,고급의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고급 맞춤복이라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패션 컬레션이 흔히 쁘레따뽀르떼와 오뜨 꾸뛰르로 나눠지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쁘띠꼬숑(petit cochon) : '새끼 돼지, 아기 돼지'라는 뜻입니다. 아기 용품 브랜드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앙케뜨(enquete) : '여론조사, 설문 조사'의 뜻입니다. 앙케이트라고 흔히들 발음하죠. 엉꼬흐(encore) : '한번 더,여전히'의 뜻인데 공연 등에서 '재청'의 뜻으로 쓰이며 무대가 끝난 후 청중들이 박수나 환호 등으로 배우의 연기나 뮤지션의 노래, 연주 등을 재청하는 것을 뜻합니다. 제가 발음을 제대로 적었나 모르겠네요. 한국에서는 '앙코르' 혹은 '앵콜'로 알고있는 단어입니다. 빠삐용(papillon) : '나비'라는 뜻입니다. 1970년대 빠삐용이라는 유명한 영화가 있었죠. 그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감옥을 탈출하는 영화라는 이미지때문에 전 좀 무서운 단어(?)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나비라는 뜻이더군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중에서도 빠삐용이 있지요. 무스(mousse) : '거품'이라는 뜻입니다. 디저트의 한 종류이기도 하지요. 옴므(homme) : '남자,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패션쪽에서 이 단어를 많이 쓰죠? 팜므(femme) : '여자,여성'이라는 뜻도 있고 '아내,부인'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팜므 파탈(femme fatale) : 위에서 팜므가 '여자,여성'이라는 뜻이라고 설명드렸죠? fatale은 '치명적인, 돌이킬 수 없는'의 뜻입니다. 치명적인 여자, 요부 이런 뜻으로 볼 수 있겠네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ㅋㅋ 재미있으셨으면 해요! 어디론가 퍼가신다면 꼭 vingle의 paradis라고 출처 남겨주세요:)!
여행사진 뽀샵 요청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_+
어때여 연휴의 시작 행복하게 보내고 계세여? 연휴니까 좀 웃으시라고 오늘은 웃긴거 가져와봤어여!! 네덜란드의 한 음식 블로거 Sid Frisjes씨가 4chan에 자기 여행 사진 뽀샵을 요청했는데 벌어진 일들을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고 해여+_+ 울나라도 이런 뽀샵놀이가 많은데 외쿡애들도 이러고 노는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내 손가락이 에펠탑 위에 있게 뽀샵해 줄 수 있나여?ㅋ 이케 올렸다고 해여..ㅋㅋ 그랬더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여 "The Eiffel Tower"가 손가락 밑에 있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탈이 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웜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지게차는 현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의력대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데없이 이티뭐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려 다리도 길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도 신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펠탑 지어지고 있는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 손가락 밑에 에펠탑 있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_+ 기린한테 밥주는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 아래 둘 수 없다면 차라리 없애버리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뭨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왓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출처 : http://4archive.org/board/b/thread/610474939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뭐가 젤 웃기세여? 아 올리면서 웃겨 돌아가실뻔했네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개국어 능통 '손미나'가 말하는 나만의 공부법을 창조하기 (프랑스/영어공부 포함)
언어 공부 및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해 정말 잘 설명하고 있는 명강연 개인적으로 정말 와닿는 구절이 많았네요 강연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아래와 같지만, 직접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손미나 전 아나운서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을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만의 공부법을 창조하라"고 조언했다. 그가 몸소 실천했던 공부법은 '배우고 싶은 언어를 내 생활 속으로 끌어오기'다. 마치 외국에 온 것 마냥 하루종일 외국어를 듣고 읽고 말하다보면 어느새 입과 귀가 트인다. 손미나는 4년 전 책을 쓰기 위해 떠난 프랑스에서 이같이 공부했다. '봉주르'밖에 기억이 나지 않았다는 그는 "하루 24시간을 무조건 프랑스어에 귀를 열었다"고 말했다.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프랑스어 TV와 라디오를 내내 틀어두고 들었다. 여러번 반복돼 귀에 익은 말은 계속해서 따라했다. 모르는 단어는 프랑스 친구들에게 물어봤다. 이때 친구들로부터 배운 단어나 표현을 끊임없이 반복해 사용했다. 그는 "프랑스에서 친구들에게 처음 배운 표현이 길에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의미의 '고양이 새끼 한 마리도 없다'였는데 그때부터 사람이 많거나 없거나 '고양이 새끼가 한 마리도 없어'라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에는 가정법을 배워야지' 결심했다면 일주일 동안은 계속해서 가정법 문장을 말하고 다음주에는 명령어만 말하는 식으로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다. 그는 "거짓말 같이 들리겠지만 몇달이 지나 TV 뉴스를 보는데 프랑스어를 알아듣고 있더라"며 "지금 멈춰있는 과정을 견디지 못하면 실력이 올라갈 수 없다.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을 수 없다"고 밝혔다. 손미나는 외국어공부를 운동에 비유하며 "매일 조금씩 무식하게 공부하라"고 말했다. 하루이틀 운동했다고 몸짱이 되지 않듯이 매일 꾸준히 공부해야 외국어실력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는 또 언어와 더불어 그 나라의 영화, 드라마, 음식, 소설, 역사 등 문화를 함께 배우면 더 빨리 이해하며 배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물론 외국어공부가 늘 재밌고 쉬웠던 건 아니다. 그는 "프랑스어에는 과거형만 20가지나 된다"며 "정말 화가 난다. '너네가 이런 언어를 배우니까 성격이 이 모양이지' 생각한 적도 있다"며 웃었다. 힘든 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은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대학생 관객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로 "꿈을 설정하라"고 전했다. "직업이 아니라 무엇을 할 것인지 목표를 설정하라"는 그는 "무엇을 하겠다는 목표가 있어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손미나의 목표는 "앞으로 언어를 3, 4개 더 배우는 것"이다. 그는 "나이가 들어서는 아이들에게 외국어가 얼마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주는 창구인지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