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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신] 개념이 없다는 독설을 들었던 참가자

윤소영
1차 심사때는 엄청 호평 받았었던 참가자임ㅇㅇ
근데 이번 2차 블라인드 심사때는
노래 시작부터 편곡이 미흡하다는 혹평을 받음
음악잘하는 사람은 드럼만 올려도 
노래가 좋은데
드럼 소스 자체가 듣고 싶지 않았고
드럼사운드가 개념이 없다는 평가를 받음
매번 기타와 보컬로만 작곡해서
미디는 잘 못했던거였다고함
(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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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한테 편곡까지 실력있길 바라는것도 문제아닌가? 미디편곡 하는 사람으로써 저 나이에 저거까지 잘하면 도대체 몇살때부터 공부를 해야하는거지? 오히려 편곡에 정신팔려서 작곡능력 썩히는것보단 편곡은 편곡가한테 맡기고 하는게 낫다고 보는데
뭐가 악의적이라는거지? 방송에 나온 내용 그대로 썼는데? 제목에 개념없다는거 때문에?
네 알겠습니다.
독설을 그런 뜻으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말을 모질게 한다'는 의미로 쓰죠. 그리고 '굉장히 악의적으로 쓰시네요'가 상황에 따라 독설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애매하게 독설하지 않습니다. 누가봐도 독설인 것 처럼 느껴지게 말합니다. 비판은 공격적인게 맞습니다. 강함의 정도나 부드러움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듣는 사람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 비판은 없습니다. 게시물 작성자에게 제가 공격하는 듯한 태도가 느껴지셨다고 하셨는데 다르게 예를 들면 댓글 달아주신 분도 저에게 공격적인 태도이시군요.
흐음 독설이란 말 자체에 행동에 비해 심한말이란 의미가 있지 않나요? 그런 작은 부분하나 가지고 '굉장히 악의적으로 쓰시네요'라고 써서 작성자에게 독설을 하신걸로 보이네요. 애초에 제가 글을 쓴 것도 작성자를 공격하는듯한 태도가 느껴져서 이기도 하구요.
글 굉장히 악의적으로 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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