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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앤코가 선보인 185만 원대 레고 브릭

10개의 크기로 구성된 패키지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 & Co)가 이색적인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작년 이맘때쯤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생활용품들을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이목을 끈 바 있는 티파니앤코. 이들이 이번에는 레고 브릭을 닮은 인테리어 소품을 출시했다. 순은과 미국산 월넛으로 제작된 제품은 총 10개의 크기로 구성된 패키지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각각의 레고 브릭에는 티파니앤코의 알파벳 철자가 음각으로 처리된 점이 특징이다. 고가의 주얼리 브랜드답게 가격은 무려 185만 원대. 구매를 원한다면 여기서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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