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AX7
1,000+ Views

몬스타엑스 | [181217] MONBEBE_JAPAN_2 歳おめでとう❣️ - 일본 몬베베 2주년



MONBEBE JAPAN設立2周年を記念して、MONSTA X からメッセージと誕生日プレゼントが届きました




(ログイン後、会員ページよりご確認ください)



✏ 일본 몬베베와 함께 2주년을 맞이하여 몬스타엑스로부터 영상 메세지와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로그인 후 회원 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MONSTA_X
“MONSTA X, JAPAN Official Fan Meeting Vol.2” 開催決定❣️


2016/12/17のMONBEBE JP設立から2年が経ち、2度目のFMツアーです☺



✔ 詳細はこちら




2019年
横浜:4/27(土)
京都:4/29(月)・30日(火)
福岡:5/2(木)
岡山:5/3(金)
名古屋:5/5(日)



일본 공식 팬클럽 몬베베 2주년❣️

2016년 12월 7일 결성 이래 2주년이 경과하였습니다. 두번째 FM 투어 안내는 위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一緒にした時間
함께한 시간들❤



✔ 일본 오리콘 • 타워레코드 차트 1위
- SPOTLIGHT




✔ 일본 오리콘 • 타워레코드 차트 1위
- LIVIN' IT UP



PUZZLE



아름다워 (Beautiful)



히어로 (HERO)



1st PIECE Full Album






#MONBEBE_JAPAN_2歳おめでとう
#MONBEBEありがとう



Comment
Suggested
Recent
노래 넘 좋다 ㅜㅜ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그 사람은 제가 아니면 안될 것 같아요' 한효주가 직접 썼다는 <뷰티 인사이드> 대사들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이 영화 특유의 분위기랑 색감, ost가 독특해서 꾸준히 이야기 나오고 있는 작품 아래는 한효주가 직접 썼다는 대사들 = 매일 얼굴이 바뀌는 남주로 인해 자신이 정신병에 걸린게 아닐까 생각해서 정신과 의사랑 상담받을 때의 대사들 + 헤어지고 나서 이수의 나레이션 대사들 대부분을 한효주가 직접 작성했다고!  백종열 감독님이 이수로서 느끼는 감정들을 직접 대사로 써보라 부탁해서 그 중 컨택&수정 1. 그 사람이 저를 만질 때 '이 사람이 맞다' '이 사람이 맞다' 그렇게 생각하고 봐요. 눈을 감고 느껴요. 그럼 안심이 돼요. 2. '그 사람이 제 손을 잡을 때 쳐다보면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절 보고 웃고 있어요. 그럼 저도 그냥 웃어요.' 3.  '익숙해지려면 하루가 너무 짧아요'  4. '네가 어떤 모습이라도 괜찮아, 난 이 안의 김우진을 사랑하는 거니까.' (영화 엔딩장면 대사) 5.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 거 같아요 선생님' '끝내고 싶은 건가요?' '그 사람은 제가 아니면 안 될 거 같아요' 6. 그리고 가끔. 가끔 나에게 물었어.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 같은걸까? 날마다 같은 모습을 하고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던..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이었던 건,  니가 아니라 나였던 게 아닐까? +여기서부턴 그냥 갠적으로  좋아하는 명대사들+ 여전히 니가 곁에 있다는게  느껴져 근데 아는 척 할 용기가 않나.. 니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그 때. 나도 모르게 안도한 거.. 그 마음 들킬까봐. (우진이를 느끼는 이수) 사랑이 모든 걸 해결해 줄 것 같지만 사랑때문에 모든 걸 망치기도 한다 이수 : 우리 한 바퀴 더 돌까? 우진 : 이수야..우리 헤어이자. 이수: 갑자기 왜 그래.. 우진: 그게 좋을 거 같애. 그 약도 그만 먹고.. 응? 감기 들겠다 얼른 들어가  어디 갔었는지. 뭘 먹었는지. 같이 갔던 식당 반찬까지 다 기억나는데. 그 사람 얼굴이 기억이 안 나. 오늘 만났던 여자와 내일도, 다음 주도 만날 수 있다는 거. 누군가에겐 평범한 일이지만 내게는 기적 같은 일이었다. +++ 영화 비하인드 1. 포스터에 들어간 폰트는 감독의 글씨체를 따서 만든 '백종열체' 감독이 예전에 CF 감독으로 유명했고, 유명한 '백종열체' 폰트의 주인공! 2. 이동휘가 애드립으로 직접 짠 대사들 처음으로 상백(이동휘역)이 우진의 비밀을 알았을 때 상백이 던진 대사. "내가 저그를 어떻게 하지?" "제일 좋아하는 일본 여배우는?" 등 친한 친구 사이에서만 알 수 있는 질문을 던지자, 우진은 바로 "4드론" "아오이 소라"라고 대답한 것 -> 전부 이동휘가 짬 '오늘 좀 불편하게 생겼지'는 조달환 배우의 애드리브 3. 영화에선 특정 남자주인공 외에도 다양한 주인공들과 키스신, 애정씬 등을 찍기도 했는데 실제 개봉 전 투자자, 관계자들 등의 의견으로 편집당해서 최종 영화에선 애정씬이 잘생긴 배우 위주로 등장했다는.. 그래서 감독도 배우들도 이 점이 아쉽다고 밝힘! +감독님 입장 인터뷰 -한편 로맨스의 결정적 순간은 박서준·이진욱 등 미남 배우가 담당한다.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우진이 이수에게 어떻게 해서든 더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특별한 날, 그녀를 기쁘게 해주려고 자신의 처지를 십분 이용하는 것이다. 이수에게 고백할 때도, 이수 회사 동료 앞에 나설 때도 잘생긴 남자가 되기 위해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사실 시나리오에서는 ‘잘생긴’ 정도로만 묘사했는데, 관객에게 확실히 서비스하자는 마음으로 그림 같은 남자 배우를 캐스팅했다.” + 영화 제목은 ‘뷰티 인사이드’인데 잘생긴 배우들만 이수와 연애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도 백감독은 납득할 만한 설명을 내놓았다. 백감독은 “사람들은 사랑을 하면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어한다”며 “우진이 잘생긴 얼굴로 연애하는 것은 우진이 이수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노력하는 모습이다”라며 “우진이 사랑에 정말 최선을 다했구나라고 생각한다”는 답을 했다  [출처: 중앙일보] [인터뷰]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고 있습니까 어린이 우진 귀여움 ㅠㅠ 4. 한효주는 다양한 우진 중 김주혁이 몰입도 너무 잘하고 연기도 잘하셔서 기억에 남는다고 밝힘.(나도 그럼 ㅠㅠ넘 슬펐음) 5. 캐스팅이 된 후 일부 우진 순서가 바꼈는데 최종적으로  천우희와 고아성을 바꿨고, 박서준과 이진욱을 바꿨다고 함. 6.감독님이 우진 역할들에게 준 디렉션 우진을 연기하는 배우들에게 '침착하라'는 말을 동일하게 해줬어요. 상태가 그렇다 보니 우진의 대인관계는 엉망일 수 밖에 없습니다. 친구는 상백이 밖에 없고 엄마랑 할 수 있는 이야기는 한계가 있죠. 혼자 고립돼 있는 생활을 하게 되잖아요. 연속해서 사람을 만나는게 힘들고 감정을 안다치게 하려고 방어를 합니다. 그것에 대한 결론이 화가 나도, 즐거워도, 슬퍼도, 바깥으로 감정이 표출되지 않겠다였어요. 스쳐 지나가는 사람처럼, 무리에 있더라도 도드라지지 않게, 모든 감정의 표현이 차분해야 한다. 그렇게 우진들을 끌고 왔습니다." (영화 보면 전반적으로 우진은 차분한 편임) 7. 윤종신이 뷰티인사이드란 제목으로 만든 ost 8. 영화 엔딩 키스장면은 한번에 촬영했다고...ㄷㄷ 패러디나 오마쥬로도 많이 이용됐던 뷰티인사이드 포스터 원문출처 에서 편집, 추가한 카드입니다 가을 오니까 이 영화 생각나요 김주혁 배우가 연기했던 이별씬은 짤만 봐도 너무 슬프네요 ㅠㅠㅠ 덤덤한 척 뒤돌아서 걸어가는게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모로 꾸준히 회자되는 작품인 듯해요
가을하늘 쳐다보면서 듣기 좋은 재즈! 재즈계의 제임스딘 쳇 베이커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좋네요. 날씨도 선선하고 좋아서 걸어다닐 때 이어폰 끼고 하늘 쳐다보면서 노래를 듣는 순간이 너무 좋아요. 대하와 전어 철이지만~ 또 발라드랑 재즈의 계절! 그래서 재즈 몇곡 추천하러 왔슴다. 그 중에서도 악마의 재능, 외모를 가졌던 쳇베이커... 1. 챗 베이커 (Chet Baker) 전설의 재즈 아티스트 쳇 베이커... 백인 트럼펫 연주가이자 재즈 신의 제임스딘, 슈퍼스타로 한 평생을 살았던 쳇 베이커.(훤칠한 외모가 보이시죠..? 영화배우 뺨을 후려치는 외모) 하지만 진짜 인생을 개막장으로 살았습니다... 인생을 내어주고 음악을 얻었다고 해야하나? 나중에는 음악도 못얻었지만... 트럼펫 연주자로 시작해서 자신의 노래까지 부르기 시작했는데. 그 때 동부의 재즈는 흑인들의 음악이라는 시선이 강했고 그래서 쳇 베이커를 달갑게 여기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무대 위에서 터질 것 같은 스트레스와 중압감을.... 마약으로 풀기 시작합니다. 뭐 꼭 그렇지 않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약간 악동기질이 있었음... 정말 HOT한 슈퍼스타였지만 나중에 인기가 시들해지자 미국에서 유럽으로 넘어가게 되고, 유럽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망가진 삶을 살게 됩니다. 그냥 돈을 주기만 하면 음악을 하고 (어중이 떠중이 아마추어 든 누구든 함께 음악작업을 함. 당연히 퀄리티도 안좋음.) 그리고 그 돈을 모두 마약에 바치는 삶의 반복. 그 과정에서 자신의 동료가 마약 중독으로 사망하게 되지만 정신을 못차림. 그렇게 감옥에도 몇 번 갔다오고 나와서는 어김없이 마약. 그것도 마약 중 끝판왕이라는 헤로인을 하고... 한달에 300-400만원을 오로지 마약에 퍼부음. 그 돈이 있던 것도 신기하고 60세까지 산 게 용할 정도의... 삶이었습니다. 호텔에서의 추락사. 그게 끝이었고요. 그런데 외모와 막장이었던 삶만 말하기엔 그의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쓸쓸하고.. 자신을 채우는 법을 몰랐던 건지. 그냥 텅 비어있는 느낌. 저는 영화 <본투비블루>를 통해 알게됐습니다. 영화도 노래도 눈물도 안나옴... 눈물나는 것보다 더 힘들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영화 <본투비블루>를 보시길.. 본투비블루 장면 중 하나. 마약을 끊길 바라는 연인과 결국 약을 끊지 못하고 무대를 하는 쳇 베이커. 이 장면은 봐도봐도 욕이 절로 나와.. https://youtu.be/_rLuZWz6qh8 쳇베이커가 부른 원곡들 My funny Valentine https://youtu.be/jvXywhJpOKs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https://youtu.be/lyVDPo3pMsc 2. 에디 히긴스 트리오 (Eddie Higgins Trio) 또 정말~! 좋아하는 재즈 아티스트 에디 히긴스 트리오입니다. 비교적 대중적이고 젠틀한 재즈를 하는 그룹이에요. 깔끔하고 좋은. 또 세계를 여행다니신건지 세계 각국을 테마로 잡고 내놓은 앨범이 있는데, 그 앨범 안에 Seoul music도 있어요! Seoul music https://youtu.be/R56oJ3ESCvc 이건 쿠바가 테마가 된 노래 La Cubana Caliente https://youtu.be/MJNy9DfJ4RQ
사실 평범해! '예스터데이'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학교에 아르바이트에 방송에 어후 나이는 점점 먹는데 욕심은 점점 늘고 있네요. 그리고 영화도 빼놓을 수 없죠! 바빠도 저에게 영화는 언제나 비타민입니다. 정말 지치고 힘든 날, 노래로 힐링받고 싶을 때가 있죠! 오늘의 영화는 비틀즈 헌정작품, 영화 '예스터데이'입니다. 일단 예고편을 참 못 만들었더라고요. 마케팅이나 홍보가 영화계에서는 유독 중요한데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좋은 작품이다? 그건 애매합니다만 비틀즈 노래로 위로 받기는 좋은 작품입니다. 사실 뻔해 우린 이미 많은 음악영화를 만나봤습니다. 많은 드라마도 경험했죠. 그러니 음악과 드라마가 섞인 작품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왠만해서 모를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영화는 그저그런 클리셰를 밟아갑니다. 왜? 흥행할 확률이 높고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예스터데이도 마찬가지로 여느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품 속 '노래'가 얼마나 좋으냐에 따라 해당 작품에 열광하는 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당연히 비틀즈 노래가 주인공인만큼 노래만큼은 소름 돋을 정도로 좋습니다. (비틀즈를 알거나 팬이라면 더욱) 하지만 그게 장점이자 치명적인 단점이 됩니다.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새로움이 없고 듣기 좋지만 오래 여운이 남지는 않습니다. 존카니 영화를 예로 들자면 영화가 끝난 후 남기는 잔상의 깊이 차이가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남과 여, 상황의 차이 미국이건 한국이건 사랑얘기는 단골입니다. 음악에 사랑이라 낭만이 차고 넘칩니다. 그런데 더 익숙한 이야기의 상황이 눈에 들어옵니다. 우리는 흔히 로맨스 영화에서 남자 2명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자 1명을 자주 봅니다. 정도에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남자 2명 사이에서 관계를 애매하게 끌어가죠. 이 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만약 반대로 여자 2명 사이에서 남자 1명이 고민한다면, 우린 무슨 생각을 할까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자가 쓰레기입니다. 여자는 연민의 대상이지만 같은 상황에서 남자는 우유부단하거나 나쁜남자로 묘사되곤 하죠. 사랑을 쟁취하는 남자, 사랑 받기를 기다리는 여자, 이제는 새로운 관계와 상황도 시대가 변한만큼 나올만 하다고 봅니다. 판타지 세계 속 사라진 것들 너무 자연스러운 판타지입니다. 하지만 영화적 허용을 단도직입적으로 사용해버린 탓에 우리는 별로 문제를 제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비틀즈가 없어졌다! 사람들이 기억을 못 한다! 남자 주인공 빼고! 이런 설정입니다. 그런데 굳이 비틀즈 뿐만 아니라 코카콜라, 시가렛, 오아시스, 해리포터 역시 세상에서 없어진 채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왜 하필 이것들이 사라졌을까? 궁금하더군요. 살짝 찾아보긴 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적힌 글은 없었습니다. 단순히 대중에게서 20세기를 풍미했던 문화나 생활을 하나씩 가져갔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은연 중에 자리잡은 대중의 수요품들이 없어진채로 살아간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에서 영화는 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심이 비틀즈일 뿐 사실 영화는 말하고 싶은 바가 따로 있었습니다. 평범함이 행복이다 영화는 평범함을 강조합니다. 세계적인 스타나 부자가 되기 보다 평범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게 가장 행복할지 모른다는 얘기죠. 우리는 지금 비틀즈의 명곡을 들으며 살 수 있고, 펩시와 코카콜라 중 원하는 음료를 선택할 수 있고, 때로는 진한 시가렛도 필 수 있는, 해리포터를 보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그런 세대임을 느끼며 살자는 의미라고 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지난 추억들을 잊고 변화에만 혈안이 되기보다 때로는 잠시 멈춰 돌이켜볼 수 있는 여유를 심어주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하지는 않지만 가볍게 노래 들으러 가기에는 괜찮은 작품이었네요. 쿠키영상은 없고, 'Hey, Jude' 들으시면서 영화관을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관객 수는 20만~40만 사이에서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틀즈의 팬이라면 (에드 시런도 나와요!) 한 번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화 '예스터데이'였습니다.
[우주선] 이쁘고 잘생긴 삼남매들 엔딩 셀프캠 몰아보기 💛
여러분 안녕하세요 ❤ ㅎㅎ 요 며칠 바빠서 진짜 오랜간만에 왔네요 ㅠㅠ 그 동안에 이쁜 짤 못 올린 거 이제는 꾸준히 올려보도록 할게요 ㅎㅎ 그리고 오늘 아침은 특별히 눈호강 하시라구 우주선표 셀프캠을 모아 봤는데요 심장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 ㅎㅎ (산소호흡기 준비하는 거 잊지 않으셨죠?) >< 그럼 몬베베, 우정, 위즈원님들을 위해 준비한 추억여행 시작합니다 ☺❤ + 지난 번에 시간 없어서 우소 자료들 못 올린 거 기다리셨을 우정님들을 위해 셀프캠으로 꽉꽉 채울게요 ㅎㅎ 보고 힐링하세요 ~ 여기서 끝내긴 아쉬우니 이 날의 무대도 가져왔어요 ㅎㅎ 역시 웬만한 음방보다는 시상식 때랑 케이콘 같은 행사 무대가 제일 재밌음 왜냐면 간혹 가다 스케줄 겹칠 때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 무대들 이렇게 한꺼번에 모아 볼 수 있으니까 ㅋㅋㅋ 그쵸? ㅎㅎ ㅠㅠㅠ제가 이 세그룹을 덕질하는 이유 중 하나는,, 얼굴뿐만 아니라 이렇게 무대도 아주아주 잘해서요.b 비주얼 & 띵곡 맛집 최고야 ㅠ_ㅠ 마지막으로 간만에 오늘의 추천곡을 함께 띄우고 이따 다시 올게요 ㅎㅎ 피곤하고 무기력한 목요일 오전이지만 멋진 무대들 보시구 좋은 노래들 들으시면서 화이팅하세요!! 안뇽 ❤❤❤❤❤
3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