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g122
10,000+ Views

아주 사소한 말투의 차이가 인간관계를 좋게한다.

4 Comments
Suggested
Recent
대인관계보다는 원하는 대답을 얻는 방법이지 않을까요? 한번이라도 좋으니 좋아요 눌러주세요 그러면 제기분이 50퍼센트가량 좋아집니다
@gnsigil22 아 이거 찰지네요...bb
@gnsigil22 그렇다면 좋아요를 두번을 누르는게 어떨까요?그럼 기분은 50%에 50%가 더해지니 75%가량 좋아지실듯 합니다
굿 써먹어야겠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키작녀들에게 희망을 주는 157CM, 엠마 로버츠
모더레이터가 된 기념으로 키작녀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국 언니에 대해 써볼까합니다. 그 분의 존함은 엠마 로버츠 1991년생 우리나이로 26살 어린시절부터 연기자활동을 시작했고 니켈로디언을 거쳐 영화판에 진출했다 요샌 TV로 복귀해서 스크림퀸즈 주연으로 출연중 이 언니도 참 입매가 시원시원하게 생긴타입인데 보고있자면 누구 떠오르지않나요? 입매로는 어디가서 안지는 로맨틱코미디의 황제 줄리아 로버츠의 조카되시는 분이라고..... 역시 피는 못속인다.. 173cm인 고모와 다르게 엠마언니의 키는 157cm...이 정도면 백인이 아니라 우리나라 평균키에도 못미치는데 그럼 뭐하나요 저 비율보세요 ㄷㄷㄷㄷㄷㄷ 170cm도 기죽일정도의 다리길이 비율만 좋은게 아니라 옷도 잘입음. 캐주얼하지만 약간 걸리한 느낌을 살려서 잘 코디하는듯. 이게 어딜봐서 157cm냐... 파파라치 찍힌거보면 맨날 손에 먹을거들고있는데 너무 마른듯. 저 언니가 섭취한 칼로리가 다 내뱃살로 갔나? 사진자료 찾다보니까 느끼는건데 은근히 호피 좋아하나봐요. 호피 포인트를 잘줌. 워낙 몸매가 여리여리해서 그런지 호피가 부담스럽지 않고 세련돼보이는듯 운동화도 호피 미국냄새나면서도 너무 기쎈st아니고 귀여운스타일이라 좋아요. 이 옷은 약간 아호스 시절생각나는듯 "Wear something black" 할매같은 모피코트도 완벽소화 이렇게 마르고 작은데 또 초딩같지는 않단말이지요..? 키작다고 플랫이랑 보이프렌드진은 피해야된다고생각했다면 이 사진보고 반성하세요. 하이웨이스트로 허리선 살려주고 깊게 파인 플랫으로 발목드러내니 오히려 더 날씬해보임. 이 코디도 너무 귀여운듯. 청자켓+베이비돌 원피스는 진리 bb 저렇게 하얗고 말라가지곤 맨날 먹을거 들고있는 모습이 매우 러블리..살안찌나요? 드레스도 안보고 넘어갈 수 없죠. 진짜 비율에 놀라고 또 놀란다. 일단 마르고 팔다리 긴것도 긴거지만 키 커보이게 코디를 잘하는거같아요. 160대인 저도 울고갑니다. 자세히 보면 늘 허리선을 약간 높게잡아서 강조하는듯. 벨트 맨 사진들도 많고요. 요런 사소한 디테일이 쌓여서 157cm비율왕이 완성되는거죠. "키작다고 징징댈거 없다. 이렇게 노오력을 해야한다"라고 일침할 것 같은 포오스. 여기까지 잼나게 읽고 좋아요 안눌러주면 앙탈부립니다(응?) 다음에 쓰면 좋을만한 연예인들도 추천받고있사오니 댓글도 부탁ㅋㅋㅋㅋ
조용한 식당
경북 포항에는 ‘말’이 필요 없는 식당이 있습니다. ‘끼익’하는 문소리가 들려도,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도 직원들은 묵묵부답입니다.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소리만 들릴 뿐 어느 곳보다 적막한 이곳은 바로 ‘수화식당’입니다. 식당의 이름처럼 이곳엔 손으로 말하는 청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꼭 수화로 대화해야만 주문되는 건 아니지만, 수화로 주문할 때 500원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벽면엔 큰 모니터로 수화 영상을 틀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포항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할 수 있는 이곳은 원래 나이트클럽이었다고 합니다. 동네에서 가장 시끄러웠던 곳이 가장 조용해진 장소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소통이 어려워 청각장애인과 일하지 못한다는 편견을 깬 이곳은 이제 손님도 일하는 직원도 모두가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벽입니다. 장애인 분들이 ‘노력’을 해서 얻은 것은 ‘극복’이 아닌 ‘성취’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노력하면 같아지는 것이 아니고 나아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는 모든 장애인, 비장애인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간혹 ‘다르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쓰는 말이 바로 ‘틀렸다’입니다. 그래서 ‘틀린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알려줘야 합니다. 그 생각 뒤에는 ‘따뜻한 하루’가 항상 서 있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 제인 오스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카르페디엠, 메멘토 모리!
죽음은 삶의 중요한 테마입니다.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 어떻게 기억될지 또 죽음 이후엔 무엇이 있을지 등 동서고금 막론하고 인류가 끊임없이 고민해온 질문입니다. 삶과 죽음에 관련해서 고대 로마인들에게 격언으로 널리 알려진 두 개의 명언이 있습니다. Carpe Diem (카르페디엠), Memento Mori (메멘토 모리) 현재에 충실하라 그리고 죽음을 기억하라. 먼저 우리말로 ‘현재를 잡아라’라고 번역되는 카르페디엠은 현재 인생을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그리고 메멘토 모리는 ‘당신이 죽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라’라고 번역됩니다. 이는 왔으면 가야 하듯이 태어났으면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죽음은 가깝지도 멀지도 않고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또 평범한 사람이라도 예고 없이 찾아오는 죽음을 피해 가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죽음이 있어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오늘 마지막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허송세월 하지 않고 하루를 의미 있게 채워가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세상에 죽음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겨우살이 준비하면서도 죽음은 준비하지 않는다. – 톨스토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죽음#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19살 소녀, 그녀가 궁금하다.jpg (한줄요약 있음)
아침에 일어나서 알림을 보는데 ㅎㄷㄷ 이게 모야 아주우 예쁘게 생긴 서양 여성분의 댓글로 알림이 도배가 돼있는거예여 아침엔 캡처 못 해서 방금 캡처함 I'm Girl 19 years... 나는 소녀다 19살... ?_? 눌러서 들어가 보니까 이런 댓글이네영 나는 열아홉살 먹은 소녀다(대문자)... (이하생략) 흐규? 모얌 게다가 아이디가 Anonym인걸로 봐서는 삭제된 아이디인건데 이건 무슨 일이지 근데 보니까 내꺼만 그런게 아니라 보이는 카드마다 죄다 남겨뒀더라구여 뭐지???????? 사람이 아닌가?????????? 신고 정신이 투철한 여러분의 힘으로 가려버린 댓글 아침엔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다가 번뜩 생각나서 빙글에 제보해야지 하고 앱을 켰는데 마침 오는 톡 알림에 프레지던트 톡방을 들어가 보니까 이미 다른 분이 하신 제보에 빙코가 답변을 남겼네영 (( @VingleKorean 화이팅... )) 13만개라니 ㅎㄷㄷ 어쩐지 저 아까 짤줍도 발행했는데 댓글이 하나 달려있길래 뭔가 했더니 저건거예여 뭐여 귀신이여? 생각했는데 제가 짤 생길 때마다 카드에 짤 넣어놓고 임시저장 해두는데 임시저장해놓은 카드에까지 매크로가 댓글을 달았다는 거예여 소오름 양놈들은 스팸도 무섭네 ㅎㄷㄷ 한줄(?) 요약 : 그러니까 아침에 이미 계정 날리고 댓글 삭제도 했는데 남긴 댓글이 13만개라 그 삭제가 아직도 처리되고 있고, 13만개 노티가 한 번에 갈 수가 없어서 아침에 발송된 노티가 지금까지도 차례차례 날아오고 있다는 말입니다요 어때염 정리 잘했져???????? 길긴 하지만 한문장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열아홉살 소녀의 댓글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시한부라는 뜻 이니까 조롱 한 번 날려 주시구 저 싸이트 들어가보지는 마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감히 신성한 내 카드에 어디 저런 댓글을 암튼 저처럼 궁금해 하는 분들 계실까봐 공유해 봅니당 친절친절 짤둥쓰 그럼 이만 총총
해양진흥공사 해지니 기자단 막강海팀 발대식 참여 후기✨
오늘은 현재 합격하여 활동 중인 해양진흥공사 해지니 기자단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현재 활동이 진행 중인 해지니 기자단은 지난 6월에 발대식이 진행되었는데요! 부산에 위치한 해양진흥공사 본사에서 대면으로 발대식이 예정되어 있어서 참여했습니다:) 부산역에 도착하자마자 나오는 길에 한국해양진흥공사 광고안내판을 볼 수 있었어요. 부산역을 나와 버스를 타고 해양진흥공사로 향했는데요! 해양진흥공사가 있는 C1 건물로 들어가니 1층 입구에서부터 발대식 안내판이 보였어요. 해양진흥공사가 있는 건물 7층으로 올라갔어요! 공사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굉장히 신기해했던 것 같아요. 팀원들과 사진으로 이때를 엄청 남겼던 것 같아요📸 발대식이 진행될 회의실 안으로 들어가니 한 사람씩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어요. 자리에는 위촉장, 이름표, 활동복, 가방 등 많이 놓여있었어요 특히 가방 안에는 보조배터리, 우산, 달력 등 많은 물건이 들어 있었는데 모두 실용성도 좋은 물건들이라 준비해주신 담당자님께 더욱 감사했어요. 해지니 기자단 위촉장입니다! 항상 모든 활동 시작 시 위촉장을 받거나 발대식 때가 제일 떨리고 신나는 것 같아요. 이날 발대식은 간단한 해진공 스토리와 활동 계획 등을 듣고 향후 활동에 필요한 뽑기를 진행하고 마무리되었어요. 발대식 후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는데요. 점심식사 후에는 한국해양수산연수원과 부산항신항을 차례로 방문했어요.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는 간단한 설명을 듣고 항해 시뮬레이션을 해봤어요. 시뮬레이터를 통해 직접 항해를 해볼 수 있었어요. 가상인 것이 무색하게 정말 배 안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시뮬레이션 후 부산항신항으로 이동했습니다. 특히 부산항신항 방문은 발대식 일정 중 제가 가장 기대했던 일정이었어요. 부산항신항에 대한 간단한 홍보 교육을 들으며 부산항신항에 대한 이야기와 컨테이너 등 다양한 것들을 알 수 있었어요. 이후 다같이 전망대로 올라갔어요. 전망대를 올라가니 부산항신항이 한눈에 들어왔어요. 다양한 크기의 컨테이너, 컨테이너 차량, 화물을 적재 중인 선박을 볼 수 있었어요. 사실 부산까지의 거리가 가까운 편이 아니라 걱정을 했었는데요,, 사실 거리 때문에 발대식 참여 여부가 많이 고민되기도 했어요. 하지만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발대식부터 이후 일정까지 정말 알차고 흥미로웠던 일정이었어요. 앞으로 이 컬렉션에 해지니 기자단으로서 해운, 해진공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업로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
퍼오는 귀신썰) 톡방에서 가져온 이야기 모음.jpg
안녕! 내가 줄 것도 있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점심시간 잠시 빙글 톡방 들어갔다가 생각이 났어. 요즘 많이들 힘들지? 나가지 못 해서 힘들고, 어쩔 수 없이 나가도 사람들 만나기 껄끄럽고, 괜한 죄책감이 드는 날도 많고 친구들과 약속 잡기도 꺼려져서 혼자인 날이 대부분이고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이렇게 힘든 날들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싶어서 부적을 하나 가져왔어 ㅎㅎ 귀엽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부적 잡귀를 쫓아내는 부적이야 핸드폰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렇게 믿어 보자! 이 부적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star2759667 님이 주신거야 ㅎㅎ 잡귀 물럿거라! 나쁜 일들 다 물럿거라! 코로나 물럿거라! 그래서 오늘은 이 톡방에서 여러분이 나눠준 이야기를 여기다 옮겨 볼게. 아무래도 톡방보다는 카드로 쓰는 걸 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많이들 못 보는 게 아쉬워서 말야. 1. @kyybabo 님의 이야기 조상신의 이야기. 흥미 돋지 않아? 여태 내가 가져온 이야기들 속에서도 조상신은 자주 등장했잖아.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또는 묘가 잘못 돼서 자손들을 해코지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돌아가시고서도 자손들을 지키기 위해 금기를 깨는 분들까지. 뭐 산 사람들도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더 마음이 가기 마련이니까 싶다가도 그렇다고 제사를 지내주지 않는다고 해코지를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잖아. 그리고 그 결론은 귀신이 되고 나면 마음이 단순해 져서 그런거다-였고. '잊혀진다'는 건 정말 슬픈 거니까, 적어도 제사때 만큼은 기억하자는 의미에서도 나쁘진 않은 거 아닐까? 2. @minji4726 님의 이야기 개도 알아 본 걸까? 동물들은 사람이 보지 못 하는 걸 본다잖아. 사람들이 보지 못 한 어떤 기운을 개가 먼저 알아챈 게 아닐까 싶어. 그러고보니 요즘 개들도 여간 힘든 게 아닐 거야. 나가고 싶은 마음 잔뜩일텐데 이전보다 산책도 줄었을테고...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전보다 주인이 집에 있는 날이 많아져서 더 신났을 수도 있겠다 ㅎㅎ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톡방 한 번 들러 볼래? 남들에게는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 여기서 나누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조금 가실지도 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세상을 떠났지만 또 지구의 인구를 따져보면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대기 환경이 개선되면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죽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하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는데 우리가 보지 못 했던 죽음들이 줄었다고 하니. 주변에 조금 더 시선을 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 조금만 더 참아 보자 우리. 적어도 밀폐+밀집한 공간에는 가지 않도록 해. 부득이하게 가야 한다면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