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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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없앤 단발로 새화보 찍은 송혜교.jpg

ㅓㅜㅑ너무 예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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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네
송혜교+송중기는 과연...
송중기는 좋겠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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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이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는 이유
'선택 받은 자(The Choosen One)'이라는 별명을 가진 르브론 제임스. 그렇다면 르브론의 가장 큰 재능은 뭘까요? 아무래도 운동능력을 제일 먼저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덩크를 보세요. 그냥 덩크로 너희를 끝내버리겠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하늘을 나는 듯한 공중 동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수비수가 서 있어도 그냥 뛰어넘듯이 덩크를 찍어버립니다 ㅋㅋㅋ 르브론에게 덤비다가 제대로 당한 수비수 ㅜㅜ 수비수를 위로해주고 싶군요 탱크 같은 몸에 워낙 안정적인 드리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중, 삼중 수비도 손쉽게 제쳐버리고 덩크를 꽂습니다. 위의 장면은 고작 만 23살 때의 플레이라는 거 ㄷㄷ 외계인의 지구 침공이라는 제목으로 많이 쓰였던 짤 오른손이 여의치 않자 왼손으로 앨리웁을 그냥 찍어버립니다 ㄷㄷ 점프력이 무슨 ㅋㅋㅋ 수비수를 힘으로 밀어내면서 제쳐버리고 그냥 투핸드로 파워덩크를!! 골대 흔들리는 거 보세요 ㄷㄷ 르브론 앞에서 함부로 덩크를 시도하는 건 금물입니다. 이런 일을 당하거든요 ㅜㅜ 다른 각도에서 다시 보겠습니다 이것도 또 다른 각도 ㄷㄷㄷ 블록슛 능력도 일품인 르브론입니다 ㄷㄷ 지난해 파이널 7차전에서 나온 말도 안 되는 블록슛 최근에 이 블록슛은 미국 스포츠 '올해의 장면'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혈전 속에 나온 극적인 블록슛이어서 더 대단했죠. 위 장면을 보다가 잠시 화면을 멈춰보니 이렇네요. 무슨 저런 높이에서 블록슛을 ㄷㄷㄷ 인간이 아닙니다 외계인이에요 앨리웁을 하고 싶은데 주위에 동료가 없다면? 그냥 혼자 패스하고 혼자 덩크하면 된답니다 ㅋㅋㅋ 이제 르브론이 왜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시는지 감이 오셨나요? 어쩌면 우리는 코트 위의 괴물과 한 시대에 살아가는 걸지도 모릅니다. 오는 12월 31일이면 만 32살이 되는 르브론 제임스. 과연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실리콘밸리 다니는 부모의 자식들은 스마트폰이 없다?
쌍둥이 아이가 있는 집인데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웹캠도 설치했지만 소용x 스마트폰을 가져가려고 하면 화를 내고 빼앗기면 포크도 집어던짐 외출했을 때 사람많은 곳에서 조용히 해야 하니까 뽀로로 영상 보여주며 시작됐는데 지금은 통제가 안되는 수준..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을때도 스마트폰이 있으면 울지 않고,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울먹거리다가도 스마트폰을 보여주면 또 조용해짐. 17개월 아이도 엄마가 집안일 할 때 스마트폰을 보여주면 혼자 조용히 잘 있음 스마트폰 때문에 체형 교정을 받는데, 집에 와서 바로 스마트폰을 하는 중. 아이에게 바른 자세로 하라고 훈육하면서 아빠도 스마트폰을 하고있음. 불러도 대답이 없고 대화가 이어지지 않는 식탁. 밥 먹을때도 스마트폰만 보는 아이. 스마트폰 중독은 집중력이 약해지고 불안하고 자존감이 낮고 특히나 나이가 어리면 뇌의 발달에도 영향을 줌. 대화도 시리랑 하는 아이. 빌게이츠나 스티브잡스는 자녀들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철저하게 통제했다고 함. 전자 기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학교의 학생 75%는 부모가 IT업계 종사자. 스마트폰은 정해진 장소에서 하루 30분만 할 수 있음. 마찬가지로 정해진 장소에서 아이가 직접 15분 알람을 설정한 뒤 스크린타임을 가짐.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안 사주고 집에서도 사용을 제한 하는 만큼 부모들도 집에서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음. 그럼 스마트폰을 대체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죠? 스마트폰에 중독 되는 이유는 안정감과 관심때문이라고.. 결국 외로워서 중독이 되는 것. 아이들은 온전히 관심 받을 수 있는 10분으로 스마트폰 중독을 벗어날 수 있음. 성인들은 친구를 만나고 사회 활동을 하면서 스마트폰 사용을 줄여나가면 도움이 됨. 매일 10분씩 온전히 아이에게만 관심을 줬더니 스마트폰 사용량이 점점 줄어들었음.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불현듯 떠오른 최악의 위치선정 순간 !!
바로 어제 있었던 MBC 연예대상에서 '레이양'씨의 위치선정이 여론의 도마 위에 올라왔습니다. 김구라 씨가 대상을 수상하는 과정에서 복면가왕 팀의 축하가 있었고 플랜카드를 PD와 함께 뒷배경으로 거는 상황에서 레이양 씨가 플랜카드가 돌돌 말린채 김구라 씨의 원샷에 함께 걸려 논란이 됐는데요. 이런 논란을 보니 불현듯 그 분이 떠오르더군요... 아마 몇몇 분들도 그 분을 떠올리셨을겁니다 ㅋㅋ 보.싱.와 비록 포지션은 풀백으로 경기장의 구석떼기에 위치해 있었지만 우승 장면에서 만큼은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는 선수였죠. 첼시가 그렇게 갈망하던 챔피언스 리그 첫 우승! 그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순간 보싱와는 트로피 그 자체였습니다... 저 상황이 처음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순간입니다 ㅋㅋㅋ 어디에서 주장인 존 테리와 램파드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ㅋㅋㅋ 당시 이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켜본 많은 축구팬들이 이 그림에 분노했습니다 ㅋㅋ 물론 보싱와도 우승에 기여하긴 했지만.. 대체왜!! 왜!! 주장도 핵심선수도 아닌 보싱와가 한 가운데서 트로피를 들었냐는거죠. 심지어 첼시 팬들은 우승하고도 찝찝한 기분을 숨길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역사의 한 순간에 보싱와는 최악의 위치선정으로 그림을 망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이번에는 K리그 클래식에서도 발생했습니다. 올 시즌 전북 현대는 K리그 클래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많은 전북 팬들은 리그 2연패에 기뻐했고 2년 연속으로 맞는 우승에 뭔가 특별한 우승 세레모니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다 된 밥에 허정무 뿌리기 ;; 허정무의 직무는 프로축구연맹 부총재입니다. 시각에 따라서는 부총재가 함께 우승컵을 들 수도 있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지만 축구 팬들에게는 어이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진출처 - OSEN) 이는 마치 국회의원들이 자기 얼굴을 알리기 위해 큰 경기나 특별한 경기에 얼굴을 비추고 사진을 찍는 행위와 별반 다를바 없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축구를 모르는 분들이 보셨다면 허정무 부총재가 전북 현대의 감독이고 최강희 감독이 그냥 구단 관계자로 보였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 어제 새벽부터 이어진 '레이양'의 위치선정 논란을 보고 불현듯 떠올려본 최악의 위치선정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축구팬들이 원하는 우승 세레모니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우승컵은 제라드가 들어야 제 맛 b
키작녀들에게 희망을 주는 157CM, 엠마 로버츠
모더레이터가 된 기념으로 키작녀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국 언니에 대해 써볼까합니다. 그 분의 존함은 엠마 로버츠 1991년생 우리나이로 26살 어린시절부터 연기자활동을 시작했고 니켈로디언을 거쳐 영화판에 진출했다 요샌 TV로 복귀해서 스크림퀸즈 주연으로 출연중 이 언니도 참 입매가 시원시원하게 생긴타입인데 보고있자면 누구 떠오르지않나요? 입매로는 어디가서 안지는 로맨틱코미디의 황제 줄리아 로버츠의 조카되시는 분이라고..... 역시 피는 못속인다.. 173cm인 고모와 다르게 엠마언니의 키는 157cm...이 정도면 백인이 아니라 우리나라 평균키에도 못미치는데 그럼 뭐하나요 저 비율보세요 ㄷㄷㄷㄷㄷㄷ 170cm도 기죽일정도의 다리길이 비율만 좋은게 아니라 옷도 잘입음. 캐주얼하지만 약간 걸리한 느낌을 살려서 잘 코디하는듯. 이게 어딜봐서 157cm냐... 파파라치 찍힌거보면 맨날 손에 먹을거들고있는데 너무 마른듯. 저 언니가 섭취한 칼로리가 다 내뱃살로 갔나? 사진자료 찾다보니까 느끼는건데 은근히 호피 좋아하나봐요. 호피 포인트를 잘줌. 워낙 몸매가 여리여리해서 그런지 호피가 부담스럽지 않고 세련돼보이는듯 운동화도 호피 미국냄새나면서도 너무 기쎈st아니고 귀여운스타일이라 좋아요. 이 옷은 약간 아호스 시절생각나는듯 "Wear something black" 할매같은 모피코트도 완벽소화 이렇게 마르고 작은데 또 초딩같지는 않단말이지요..? 키작다고 플랫이랑 보이프렌드진은 피해야된다고생각했다면 이 사진보고 반성하세요. 하이웨이스트로 허리선 살려주고 깊게 파인 플랫으로 발목드러내니 오히려 더 날씬해보임. 이 코디도 너무 귀여운듯. 청자켓+베이비돌 원피스는 진리 bb 저렇게 하얗고 말라가지곤 맨날 먹을거 들고있는 모습이 매우 러블리..살안찌나요? 드레스도 안보고 넘어갈 수 없죠. 진짜 비율에 놀라고 또 놀란다. 일단 마르고 팔다리 긴것도 긴거지만 키 커보이게 코디를 잘하는거같아요. 160대인 저도 울고갑니다. 자세히 보면 늘 허리선을 약간 높게잡아서 강조하는듯. 벨트 맨 사진들도 많고요. 요런 사소한 디테일이 쌓여서 157cm비율왕이 완성되는거죠. "키작다고 징징댈거 없다. 이렇게 노오력을 해야한다"라고 일침할 것 같은 포오스. 여기까지 잼나게 읽고 좋아요 안눌러주면 앙탈부립니다(응?) 다음에 쓰면 좋을만한 연예인들도 추천받고있사오니 댓글도 부탁ㅋㅋㅋㅋ
할머니신 들린 무당이 말하는 81가지 인간 세상
1. 사후세계 지옥 천국 없어. 논란거리라 좀 말하기 그랬는데 카르마라고 나중에 검색해봐봐.. 그냥 한 생의 업장 그대로 다음 생까지 이어진다. 2. 정확히 말하면 내가 미래를 보는게 아니라 그냥 옆에 할머니가 말해주는대로 말하는거야. 내 몸의 삼십퍼는 할머니꺼 같아 3. 내가 느끼는건 사람들의 기운이야..귀신 무서워하지 마라. 무서운건 사람이야 4. 점보러 오고 결과를 말해줘서 그 결과가 비틀리는 경우가 많아. 대략적인걸 보고싶다면 사주를 보는게 더 나아. 5. 여담이지만 다짜고짜 부적쓰라고 굿받으라고 하느 사람들 다 믿지마. 사기꾼이야.  6. 신내림받을때는 내가 아닌거같아.. 이걸 뭐라 표현해야되냐. 정말 정신이 시공간을 넘어 아득해지는 기분이다. 명현현상이라 그러나 7. 우리나라엔 해로운 귀신 별로 없어.. 근데 일본 갔을땐 너무 놀랐어. 큰길만 나가도 땅이꺼지는 기분이야. 사람들이 더 무서워. 우리나라 별로 기대하지 마라. 윗사람들이 제일 무서운 사람들이다. 내가말한 우리나라 윗사람이란건 사업가 의사 정치인 통틀어서 사회를 실질적으로 움직이게끔 하는 사람이야 8. 여담이지만 도화살 무관사주 이런거 너무 맹신하지 마. 여자들 진짜 그런거에 집착하더라. 안타까워. 도화살 없다고 인기없는거 아니고 무관사주라고 결혼 못하는거 아니야. 9. 나 자신이 신이고 우주야. 이게 무슨말인가 싶겠지만.. 대부분의 신병도 정말 정해진 운명이 아닌이상 귀신이 장난치고 가는거야. 그 사람이 가진 마음의 병으로 홀려들어온거지. 10. 일본 망하면 그냥 거긴 음기지대로 머물러있다가 다시 윤회한다. 사람으로. 11. 외국귀신 한국에선 본적이 거의 없다. 군복입고 울고계신 분들 많긴했어. 달래도 못돌아가시더라. 12. 우리나라 무당 중 90퍼가 가짜야. 혹은 진짜 신받았는데 금방 떠난 사람들이라던가.. 이 업계인 내가 말하는것ㄷ 웃기지만 무당과 점쟁이가 판치먄 세상이 망할 흉조야. 13. 물에 꼬이지만 물 못건너가더라. 그냥 자기들끼리 모닥불마냥 옹달샘에 모여서 수다떨던데. 14. 사주같은거 무조건 좋더고 하는거 구라야. 모든건 다 똑같아. 이승기 사주가 그렇게 좋다고? 원빈도 이승기도 사람이야. 다 공평하다. 15. 흉가나 폐가는 진짜 가지마. 거긴 존나쎈 귀신 한명이 있는게 아니라 온갖 별 귀신들이 모여있어. 16. 명현현상이라고 내 정신이 정말 아득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 죽으면 비슷한 느낌이야. 제대로 죽은 영혼들은 그렇게 우주같은 공간을 떠돌다 다시 아기로 태어난다. 17. 절에서 전생얘기 많이 해주지? 누구는 공주고 누구는 왕자고. 대부분 구라란다 18. 저어어어어엉말 같잖은 잡귀들ㅇ 힘들어 하는 분 계시길래 4만원 받았어. 원래 해주면 안되는데. 오십만원 주고 부적 살바에야 그걸로 옷사입고 맛잇는 음식먹고 신나게 놀아서 마음의 평안을 찾아. 정말이야. 19. 여담으로 쌍둥이는 전생에 같이 죽은 사람들이야. 관심있는 붕팔들은 요근래 왜 쌍둥이가 많이 태어나는지 한번 생각해봐봐..  20. 진짜 찾지 마! 너무 힘들면 명상해라. 자기 자신과 솔직하게 대화하는게 제일 좋아 21. 귀신은 한이 쌓인거야. 그 전생의 업장을 이번 생에 못풀고 죽었다던가  22. 전생 대단한거 아냐. 그냥 지금 너희 사는 모습이야. 누가알아 원빈이 다음생에 여자로 태어나서 덕질할지 23. 잘 웃는 사람들은 복이 온다. 24. 부부는 전생의 원수일 가능성이 높..아.. 좋은 인연보단 나쁜 인연이 더 많더라. 25. 운명이란거 있어. 사주 보면 알 수 있어. 엊그제 피묻는 일 하기 싫다던 분이 있었는데.. 간호사셨거든. 그 분은 남의 피를 안묻히면 자기가 피를 흐르는 형국이셨어. 26. 답변 잘 보고있어! 많이 웃으며 자신을 믿고 사는게 중요한거구나. 고마워! 27. 여담으로 진짜 무당들 동성애 배척 안해. 오히려 그 에너지 관대하게 받아들인다. 이상한 종교나 어디서 배척받았다고 괴로워하지 마. 28. 하나만 기억해줘. 다 가진 사람은 없어. 29. 자살하면 다음 생에 그대로 힘들다. 그거야 말로 무간지옥이야 정말. 하지마라 30. 자기가 좋은 것만 기억하는것보단 트라우마나 정말 고통스러운 것들.. 용서할 수 없는 것들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게 제일 좋아. 이게 나구나. 이게 나였구나. 그러면 마음의 고통도 끝난다. 31. 동물귀신은 거의 본적 없어. 워낙 순수한 영혼이라 업장 미련없이 바로 윤회한다. 32. 우리 할머니 히들이 잘웃는다고 좋아해. 상처가 있어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승화시킨다고. 참 알차게 산다고 좋아한다. 33. 몸으로 짓는 죄보더 마음의 죄가 더 크게 작용해. 너무너무 억울하더라도 사람 미워하지 마라. 널 상처준 사람은 언젠간 그대로 받는다. 이게 카르마야. 너까지 사람 미워해서 인과 받지 말아라 34. 클라우드 아틀라스가 내가 말하는 윤회관과 비슷하다ㅡ 모두 연인으로 태어나는건 아니지만.. 35. 아기귀신 순수해. 내가 본 귀신중에 제일 강한 귀신은 자식 미워하는 어머니 귀신이었어. 엄밀히 말하면 조상신이네 36. 자기가 좋은 것만 기억하는것보단 트라우마나 정말 고통스러운 것들.. 용서할 수 없는 것들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게 제일 좋아. 이게 나구나. 이게 나였구나. 그러면 마음의 고통도 끝난다. 37. 기 쎈사람은 속히 말하는 팔자쎄다는 거... 아이처럼 순수하고 맑게 생긴 사람도 인생이 고달프면 그게 기가 쎈거야 38. 조금 부끄러운 얘기인데 섹스는 즐기면 즐길수록 좋다. 에너지 자체가 그래. 39. 귀신은 한이 쌓인거야. 그 전생의 업장을 이번 생에 못풀고 죽었다던가.. 40. 진짜 찾지 마! 너무 힘들면 명상 해라. 자기 자신과 솔직하게 대화하는게 제일 좋아 41. 사주카페 가지마!!!! 그걸로 돈까스나 먹어!!!! 42. 종교믿는 사람들은 마음이 섬세한 사람들이 많다. 개개인은 참 좋아. 그 섬세함이 뭉쳐서 광기로 변하는거지. 43. 오늘의 운세 조까 찢어버리고싶어 44. 모든게 인연이야. 근데 사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은....... 옷깃 잡고 시비걸면 모를까? 45. 운명을..뭐라 설명해야하나. 몇프로 정해서 보는것보단 방 안의 가구 생각하면 될거야. 피아노도 있고 책장도 있는데 디자인만 달라. 46. 전생의 장군들. 대부분 장애로 태어난다. 현생엔 한 나라의,누군가의 영웅이겠지만 인과적으로 어느 인간을 죽이고 상처입힌거야. 그대로 받는다 그거 47. 살인자도 마찬가지 48. 화장 매장 둘다 신경안써. 몸에서 벗어나는 그 순간 영혼은 자유로워. 49. 기 누르는건 마음의 평온 왜엔 방법 없다.. 너무 뻔한 대답이라 미안해. 그런데 정말 그거밖에 없어.. 50. 착한일 하면 그대로 복 받아. 여담이지만 원빈 사주가  복덕수기격이라고 .. 전생에 좋은 일만 한 사주야. 51. 무당한테 와서 위로받는다 해도 한순간이야.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도록 노력했음 좋겠어 52. 일본에 왜 그런 기괴한 일들이 많은지. 왜 지금 하락세인지... 전체적인 카르마, 인과로 생각해봐봐. 속된 말로 벌받는거야. 억울하겠지.. 자기들은 기억도 안나는 전생의 일인데. 그런데 그게 카르마다. 53. 윤회는 인연법이 기본이야. 지금 팬티바람으로 돌아다니는 가족이 전생의 연인일수도 있어. 54. 운명이라면 만난다. 싫어도 만나게 된다. 55. 남북한은 말해주기 어렵다. 그런데 누가 잘못했고 잘했고를 떠나서 우린 희생양이야... 내 생각엔 보상받는다고 봐. 56. 자폐는 정말 순수한 사람들이 많다. 전생에 도인이었거나... 장담할게.이번 생은 힘들더라도 다음 생에 정말 좋게 태어날거야. 57. 운명의 사랑 있긴 있지. 그런데 드라마틱한 그런거 아니다? 시작만 드라마고 나머진 지극히 현실이다 58. 자살하는 팔자는 운명이 아냐. 선택이야. 그래서 더 안타까워.. 59. 동물이 사람으로 아주 가끔 태어나기도 해. 그러다가 다시 동물로 가. 영혼이 너무 순수해서.. 60. 나야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사실 욕심 조금 더 내자면..미신이라 치부하지 말고.. 마음의 위로가 되었음 좋겠네. 할머니나 나나 굳이 이러는 이유는 결국 하나야. 평안해지는거 61. 동물 학대하는 놈들은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갓 태어난 신생아들 괴롭히고 죽이는 놈들.. 벌받는다. 62. 식물은 영혼이라기보단 태고적 지구 자체로 보라는데. 할머니가 그러신다.. 63. 여복 남복 없다는건 통틀어서 해석해야해. 돈많고 잘생긴 사람 만났어도 날 버리고 갈수도 있고, 반대로 돈도 없고 얼굴도 별로지만 날 사랑해즐수도 있지. 사실 자기만족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지네 64. 한 사람의 생이 계속 이어지는게 싫다는 붕붕아.. 네가 전생에 아주 대단한 사람이었을수도 있어. 또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몰라. 너무 힘들더라도 즐기면서 살아줘. 65. 안할 것 같은 사람도 다 추락해. 정말이야. 악담이 아니라... 가끔 연예인이나 부모님들 오셔서 보고가. 가관이다ㅡ 66. 순수한 영혼은 선 악의 개념이 없어. 선도 악도 법도 모든 규제는 사람이 만들고 그 안에서만 행해지는거야. 67. 내가 말하는 윤회가 그건데... 한평생 잘나가는 사람들 아주 가끔 있긴 해. 전생에 늘 베풀고 온 사람들이라던가.. 이건희 회장같은 사람들. 68. 순수한 본능때문에 범죄 저지르는 사람은 아직까지 못봤어. 사람인 이상 존재할수가 없을텐데. 69. 여담으로 쟤가 나보다 잘살고 행복해보인다고 그걸 다 믿지 마. 걔도 고민이 있고 똑같이 생각한다. 연예인 우상화가 걱정되는게 그 이유야. 개인적으로 트위터랑 페이스북은 정말...별로야.. 70. 지금 기업가들 지금이라도 베풀고 안살면 다음 생 볼만할거야. 71. 나도 거기까진 자세히 몰라. 윤회가 바로 이루어지진 않아. 이십년 뒤에 하는사람도 있고.. 밀린다는 개념이 크지. 전쟁 생각해보면 될거야 72. 남이 잘되길 바라는 기운. 그 기운 그 사람한테 간다. 그리고 그 사람도 느낀다. 73. 귀신 흥 좋아해. 레미제라블 오스트 듣고 있을때 뭔지도 모르면서 웅얼거리고 가더가. 74. 홧병은 소리질러라. 주위에 구애받지 말고 소리지르고 펑펑 울고 화도 내라. 하기싫은거 있으면 때려쳐라. 75. 평행이론 가능해. 아주 드물지만.. 76. 재밌는게 예술가들이 성적 지향도가 높아. 성적 욕구가 높은건 그만큼 동물적이라는 거고, 동물적이라는건 그만큼 순수하다는거야. 77. 일반인이 죽은사람 달래주는건 마음속으로 비는 것 밖에 없다. 나는 눈으로 보이고 말도 통하니까 어르고 달래. 78. 우주에 우리만 산다는건 말이 안되지. 그렇다고 티비서 나오는 그런 이미지는 아니래. 할머니가 죽으면 알 수있다는데 궁금하다고..죽진 말고.. 79. 고기먹는거 업이라고 안그랬는데... 먹고싸는건 생리현상인데. 대신 감사하면서 먹어. 80. 환생하기 전에 못골라. 뽑기같은거 아냐.. 이번 생에 붕팔이가 하는 일이 인과가 되어서 다음생으로 가. 우린 현생을 살면서 다음 생을 만드는거야. 81. 남자한테 데이는 여자들. 그 반대의 경우도.. 전생에 자기가 상처준 경우가 많아. 여복, 남복 없다는건 전생에 차고 넘칠정도로 누린거야. ++++++++++++++++++++++++++ 처음 봤을때는 이게 뭔소린가 했는데 몇번보니 뭔 소리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줄글로 쓰여진게 아니라 그냥 댓글처럼 한마디 한마디 써있어서 번호로 매겨서 나눠봤습니다. 요거 유명한건데 언제 다시봐도 뭔가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글인거 같아요. 귀신을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카르마라는게 저는 꽤 와닿거든요.
하이 패션(high fashion)은 뭐고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는 또 뭘까?????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패션 관련 얘기가 나올 때 이건 하이 패션이다!라는 말을 들으면서 저게 무슨 말일까...하시는 경우가 많았죵?하이?패션??안녕 패션도 아니고??뭘까??하셨을 것 같은데용 (썰렁한 농담 죄송합니다) ㅎ그래서 오늘 하이 패션과 다른 중요한 패션 용어를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high fashion 하이 패션 간단하게 말해서, 말 그대로 위에서 트렌드를 만드는, 앞서가는 고급스러운 패션을 칭합니다. 디자이너의 개성이나 작품성이 많이 묻어 나오는 작품들을 전반적으로 칭하는 용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패션쇼들에 가면 많이 보실 수 있죠! ★오뜨꾸뛰르 haute couture 오뜨꾸뛰르는 하이 패션에서 일상에선 웬만하면 소화가 거의 불가능한, 장인들에 의해 최상품들로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유행을 이끌어 가는 하나의 예술작품 같은 옷들이라고 보시면 되요. 예전에는 주로 귀족들이나 상류층을 위한 맞춤복을 칭하는 말이였답니다.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 옷들은 가격대가 수억원까지 가기도 해요 (ㄷㄷ) 그래서 여기서 나온 또 다른 패션이 바로 ★프레따 포르떼 Prêt-à-Porter 레디 투 웨어ready to wear(rtw)라고 부리기도 하는 이 패션은 , 약 70년대부터 시작 되었는데요, 가격이 과하게 부담스럽고 실용도가 떨어지는 오뜨꾸뛰르 대신 고급스럽게 입을 수 있는 기성복을 원하는 대중들로부터 나온 패션이랍니다. (참고로 이 아이들도 디자인이 많이 들어가면 화려할 수 있죵) ^^그럼 간단하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하이패션☞ 유행을 선도하는 고급진 옷 오뜨 꾸뛰르☞ 현실소화불가 유행선도 이빠이 화려한 비싼 맞춤복 프레타 포르테☞오뜨 꾸뛰르를 대체 하기 위해 나온 트렌디한 기성복 ♥참 쉽죵? 총총~ ^^막컷은 서비스..(넘나 이쁜 것)
#127 인어가 식용으로 쓰이는 세계
‘인어’가 식용으로 쓰이는 세계. 가혹한 현실, 매혹적인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 세계는 조각가이자 펜화 작가인 ‘이보름’씨의 손 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세계에서 인어는 현존하는 흔한 동물이며 지능이 인간보다 현저히 낮아 식용으로 쓰이는 것마저 합법화되었습니다. 식용으로 쓸 수 없는 상체는 특수 처리되어 장식물이 되고, 희귀한 인어 종은 수조에 갇혀 애완동물로 취급 받기도 합니다. 이보름 작가는 인간의 본능적 에너지를 윤리나 도덕에 의해 억압받지 않고 표현하는 마르쿠제의 ‘억압적 탈승화’ 이론을 기반으로 본인만의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공포심을 유발하는 괴담적 서사와 이를 나타내는 그로테스크한 이미지들을 통해서, 작가는 자신의 탈승화를 미학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충격처럼 작가의 작품 속 일상과,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 사이의 간극에서 거부감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혹적인 잔혹동화 같은 묘사를 곱씹을수록, 그 세계와의 관계는 더욱 깊어집니다.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첫인상이 어느새 아름답고 황홀한 감각으로 채워지네요. 글_ 이현진 *아래의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할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보름 작가의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257673137&fref=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