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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을 읽다 도서 증정 이벤트

아이보스에서 <지금, 한국을 읽다> 도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데이터 분석 전문가이자 사회학자인 배영 교수님께서 빅데이터를 통해 일정 기간 사회 전체의 흐름을 짚어봤습니다.

이슈를 캐치하고 사회의 흐름을 알아야 할 우리나라 마케터라면 의미 있는 도서가 될 것 같은 '지금, 한국을 읽다'! 이벤트에 참여하신 보스님 중 총 10명을 추첨하여 도서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 이벤트 자세히 보기 : http://ibos.kr/Gz7p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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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원작 소설 작가 이력.txt
입자물리학자인 아버지와 전기기술자인 어머니 슬하에서 자랐으며, 여덟 살 때부터 아서 C.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등의 작품을 탐독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하다가, 열다섯 살 때 산디아 국립연구소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기 시작했다. 이후 블리자드에서 ‘워크래프트 2’ 개발에 참여했고, AOL 등 몇몇 소프트웨어 회사들을 전전하며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본격적으로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한 건 20대에 들어서면서부터다. 수년간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자신이 쓴 글을 포스팅해왔는데, 단편 <The Egg> 등도 인터넷상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유투브 동영상, 단막극 등으로 만들어졌다. 2009년 첫 장편 《마션》을 개인 블로그에 연재하다가, 2011년 독자들의 요청으로 전자책 자비 출판을 했고, 2014년 크라운 출판사와 정식 판권 계약을 맺고 종이책으로 출간하였다. 데뷔작 《마션》의 출간 성공으로 한참 인기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리고 있는 앤디 위어는 현재 외계인, 텔레파시, 시간여행 등을 소재로 한 차기작 《Zhek》을 집필 중이다. + ‘마션'(The Martian)은 2009년께 앤디 위어가 블로그에 동시에 연재한 3개 작품 가운데 하나였다. 연재가 계속되자 블로그를 통해 피드백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독자들이 보낸 e메일도 서서히 늘어갔다. 그러던 중 한 독자가 “e리더 버전으로 만들어주면 안되겠냐”고 요청했다. 그렇게 했다. e북 버전으로 제작해 파일을 웹사이트에 올렸다. 그는 또 한 통의 e메일을 받았다. 그 독자는 “e리더 버전의 파일을 내려받아서 e북 리더에서 어떻게 봐야 할지 잘 모르겠다. 킨들에서 볼 수 있게 해주면 안 되겠냐”고 부탁해왔다. 또 그렇게 했다. 다만 아마존에 등록하면 최소 0.99달러의 수수료를 필요로 하기에 책값도 0.99달러로 책정했다. 사실상 무료로 독자들에게 제공한 것이다. 그의 연재물을 열독할 수 있는 기술적 장벽이 이렇게 제거되면서 팬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그러다 시쳇말로 ‘대박’이 터졌다. 긍정적인 리뷰를 수없이 받으며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출판과 영화 제작 문의가 이어졌다. 랜덤 하우스로부터 출판을, 폭스스튜디오로부터 영화 제작을 제의 받았다. 너무나 한꺼번에 일어난 일이라 그조차도 놀라워했다. + 작가가 썼던 단편 소설 <The Egg> Written by Andy Weir Translated by Soo Choi 최수영 - 당신은 귀가하는 도중 죽었다. 차사고였다. 그다지 특별한 사고는 아니였지만 치명적이였다. 당신은 죽으며 아내와 두 아이들을 남겼다. 다행히 고통은 없는 죽음이였다. 응급요원들이 당신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이미 늦은 일이었다. 사실 몸이 아주 산산조각 나는 바람에 죽는게 나았다. 그리고 그때, 당신은 날 만났다. “무슨... 무슨 일이 일어난거죠?” 당신은 물었다. “여긴 어딘가요?” “당신은 죽었어요,” 난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돌려말할 필요는 없다. “트... 트럭이 미끄러지고 있었는데...” “그랬죠.” 나는 말했다. “내가... 내가 죽었나요?” “네. 하지만 상심하진 말아요. 다들 언젠간 죽는 법이니까요.” 나는 말했다. 당신은 돌아보았다. 아무 것도 없었다. 당신과 나를 제외하곤. “여기가 어디죠?” 당신이 물었다. “사후세계인가요?” “그렇다고 볼 수 있죠,” 내가 말했다. “당신이 하나님인가요?” 당신이 물었다. “네.” 내가 대답했다. “하나님이에요, 난.” "내 아이들... 내 아내.“ 당신이 말했다. “그들은 왜요?” “그들은 괜찮을까요?” “보기 좋군요.” 내가 말했다. “방금 죽었는데도 가족을 걱정하다니. 아주 좋아요.” 당신은 나를 홀린 듯이 바라보았다. 당신한테는 나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저 한 남자로 보일 뿐이였다. 여자일 수도 있고. 베일에 싸인 권위자로 보일 수도 있겠다. 절대자라기 보다는 문법 선생님 같은 존재 같다고나 할까. “걱정마세요.” 난 말했다. “그들은 괜찮을 꺼에요. 당신의 아이들은 당신을 완벽했던 사람으로 기억할꺼에요. 아내는 겉으로는 슬퍼하겠지만, 속으로는 안심하겠죠. 뭐, 둘의 결혼은 실패하고 있었으니까요. 이게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자신이 안심하고 있다는 거에 그녀는 매우 자신을 자책할꺼에요.” “아.” 당신이 말했다. “그럼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죠? 천국이나 지옥에 가거나 하는 건가요?” “아니에요.” 내가 말했다. “당신은 환생하게 될 겁니다.” “아.” 당신이 말했다. “힌두교 얘기가 맞았네요, 그럼.” “모든 종교는 다 그 나름대로 맞아요.” 내가 말했다. “저와 좀 걷죠.” 우리는 허공을 같이 걷기 시작했다.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거죠?” “딱히 정해진 곳은 없어요.” 내가 말했다. “얘기하면서 걷는 거죠.” “그럼 요점이 뭐죠?” 당신은 물었다. “내가 환생하면, 난 다시 백지로 태어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아기로 말이죠. 그러면 내가 이번 생애에 경험하고 행했던 모든 것들이 다 무의미하게 되는 거고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답했다. “당신은 전 생애에서 얻은 모든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어요. 그저 지금 당장 기억을 못 할 뿐이죠.” 나는 걷는 것을 멈추고 당신의 어깨를 잡았다. “당신의 영혼은 당신의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굉장하고, 아름답고, 거대한 것이에요. 인간의 생각은 당신의 존재의 그저 조그만 부분만을 담고 있을 뿐인거죠. 마치 컵에 담긴 물이 차가운지 뜨거운지 보려고 손가락을 담구는 것 같은, 그런 일이에요. 당신의 조그마한 부분을 컵에 담구고, 다시 꺼낼 때 당신은 그 그릇이 담았던 모든 경험을 얻는 거죠.” “당신은 그간 48년 동안 인간으로 지내왔기 때문에 당신의 거대한 자아를 아직 다 느끼지 못한 것 뿐이에요. 여기서 좀만 지내고 나면, 당신은 모든 것을 기억하기 시작할 겁니다. 하지만 생애와 생애 사이에서 그렇게 할 필요는 없어요.” “그럼 전 지금까지 몇 번 환생한거죠?” “많이요. 아주, 아주 많이요. 아주 여러 가지의 삶으로 말이죠.” 내가 말했다. “이번에는 기원전 540년의 중국인 소작농 여자로 태어나게 될 꺼에요.” “잠시, 뭐, 뭐라구요?” 당신은 더듬으며 말했다. “나를 과거로 보낸다는 말이에요?” “뭐, 그런 셈이죠. 당신도 알겠지만, 시간은 당신의 세계에서만 존재해요. 나의 세계는 다른 방식으로 돌아가죠.” “당신은 어디서 왔는데요?” 당신이 물었다. “물론” - 난 설명하기 시작했다 - “난 분명 어디서론가 왔어요. 여기와는 다른 곳이죠. 그리고 거기서 나같은 존재들은 더 존재해요. 당신은 나의 세계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한다는 걸 알지만, 솔직히 지금으로썬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아.” 당신은 약간 실망한 듯 했다. “잠시만요. 만약 시간 상 다른 곳에 제가 환생하게 된다면, 한번 쯤 내 자신과 맞닥뜨린 적도 있을 수 있겠네요.” “그럼요. 항상 일어나는 일이죠. 그리고 두 생애 다 자신의 삶 밖에 인지할 수 없으니, 당신은 그런 일이 일어나는 지도 모르고요.” “그럼 도대체 이러한 일을 하는 목적이 뭐인거죠?” “지금 진심인가요?” 난 물었다. “지금 진심으로 나에게 삶의 목적을 물어보고 있는 건가요? 약간 진부한 질문이라고 생각 안해요?” “타당한 질문이라고 생각 하는데요.” 당신은 물러설 기색이 없어보였다. 나는 당신의 눈을 바라보며 대답했다. “삶의 목적, 그리고 내가 이 모든 세계를 만든 이유는, 당신의 성장을 위해서에요.” “인류 전체 말이에요? 우리가 다 성장하기를 원하는 건가요?” “아뇨, 당신 한 명이요. 난 이 모든 세계를 당신 하나를 위해 만들었어요. 새로운 생애 하나 하나마다 당신은 자라고 성숙해져서 더 크고 대단한 지능을 가지게 될꺼에요.” “저만요? 다른 사람들은요?” “다른 사람들은 없어요.” 당신이 말했다. “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건 당신과 저 뿐이에요.” 당신은 나를 멍하게 쳐다보았다. “하지만 지구 상의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다 당신이에요. 당신의 각기 다른 환생이죠.” “잠시만요. 내가 모두란 말이에요!?” “이제야 이해하기 시작하는 군요.” 축하의 의미로 등을 툭 치며 내가 말했다. “내가 이 세상에서 살았던 모든 인간이라는 건가요?” “그리고 이 후에 살 모든 인간이기도 하죠.” “내가 아브라함 링컨이였어요?” “그리고 존 부스 (역주: 링컨의 살인자)이기도 했죠.” 내가 덧붙혔다. “내가 히틀러였다고요?” 당신은 끔찍한 듯 물었다. “그리고 그가 살해한 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이였죠.” "내가 예수님이였단 말인가요?" "그리고 그를 따른 모든 사람들이었죠." 당신은 조용해졌다. "당신이 어떤 사람을 피해줄 때마다"--내가 말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을 피해주고 있었어요. 그리고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배풀 때마다 자기 자신에게 그렇게 한거죠. 과거와 미래를 포함한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겪은 행복과 불행을 당신은 이미 겪었거나, 앞으로 겪을꺼에요." 당신은 오랫동안 생각에 잠겼다. "왜죠?" 당신은 물었다. "왜 이 모든 걸 하는 거죠?" "왜야하면 어느날, 당신은 나와 같이 될 것이거든요. 그게 당신의 존재이기 때문이에요. 당신은 나와 같은 부류이죠. 나의 자식이에요." "우와," 당신이 놀라서 말했다. "내가 신이란 말인가요?" "아니, 아직은 아니에요. 당신은 태아에 불과하죠. 아직도 자라고 있는 태아. 시간 상의 모든 생애를 다 살았을 때, 신으로 태어날 만큼 자라나 있을 꺼에요." "그럼 이 모든 세계가," 당신이 말했다, "그저…" "알과 같은 거죠." 내가 대답했다. "자, 이제 다음 생애로 환생할 시간이군요." 그리고 난 당신을 보내주었다. 출처ㅣI Love Soccer 여러분 . . <프로젝트 헤일메리> 꼭 읽어주세요 T_T 진짜 강추합니다 . . 꼭 . . 저랑 약속해요 ! ! !
정말 위스키 재태크하면 큰 돈 버나요?
오늘은 오랜만에 위스키 이야기를 해볼텐데요. 위스키 바나 위스키 샵에 있다보면 종종 잘 보관한 10만원짜리 위스키를 5년뒤에 100만원으로 판매했다는 얘기를 들을 수가 있는데요. 이 말 듣고 집에가서 술장 확인하는 분들 100% 술덕후...ㅎㅎ 이 때문에 위스키 덕후들 사이에서는 종종 '위스키 재태크'라고 말할 정도로 한번 쯤은 '술로 돈버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정말로 위스키 재태크로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항상 있었는데요. ???: 오...술을 잘 보관하면 내가 지금까지 마셨던 술 값을 청산하는 거 아니야? (친구): 근데, 그게 진짜 가능함?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에서 모든 주류 제품으로 재태크할 수가 없습니다.(일단 리셀자체가 불법입니다...ㅡㅅㅡ) 주류 면허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세무서장의 면허를 받은 사람만 주류를 판매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 뉴스를 보다 보면 위스키를 리셀해서 큰 돈을 받았다는 기사를 볼 수가 있는데요. 왜냐하면 리셀을 허용하는 나라 역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대부분은 이런 법률 자체가 존재하지 않더라고요.) ???: 내 술장에 있는 것만 팔아도 이게 얼만데 !! 안됩니다...불법입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90714001630862 매년 레어 위스키 시장 데이터를 발표하고 있는 'Rare Whisky 101'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레어 위스키 가격은 대체적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요. 2021년 상반기 영국 리셀 시장에서 약 85,000 병 싱글 몰트 위스키가 거래되었는데, 총가치는 3,600만 파운드를 넘어섰습니다. 해당 수치에서 알 수 있듯이, 위스키 리셀 시장은 분명 존재하며 외국 뿐만 아니라, 이는 와인, 맥주 등 다양한 주종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2021년 거래량은 전년대비 19.88% 증가한 172,500병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Rare Whisky 101 공동 창립자인 앤디 심슨(Andy Simpson)은 코로나19와 영국 브렉시트가 세계 위스키 시장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언급했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한 앤디 심슨은 위스키 리셀 시장이 커진다는 것은 글로벌 위스키 주목도가 올라간다는 뜻이기에 긍정적이지만, 반대로 '위스키가 위스키를 잡어먹는' 현상에는 부정적 견해를 밝혔는데요. "리셀시장이 존재한다는 것은 원래 구경도 못할 술을 접할 수가 있고, 주목받지 못한 양조장이 재평가 받는 현상은 분명 환영받을 만한 부분이다. 하지만, 위스키는 술로 남아줘야 하며, 위스키가 위스키를 잡아먹으면 결국 주식과 다르지 않는 존재로 변할 것이다." -Andy Simpson 위스키에 대한 가치는 단순히 투자 가치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닌, 각각의 위스키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와 디스털리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리셀 시장을 통해서 수많은 디스털리들이 재평가받고 주목을 받는다면 분명 긍정적 영향도 존재합니다. 다시 주제로 돌아오면, 위스키 재테크는 어디까지나 한국에서는 불법이며, 이는 한국이 외국과는 다른 문화 배경과 사회 규범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먼 미래에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마냥 쟁겨두기 보다는 맛 좋은 위스키를 슬기롭게 즐기는 것이 진정한 '인생 승자'이지 아닐까요? :)  오늘 술장에 고이 모셔놨던 술로 한잔하시는 건 어떤가요?
대림미술관, ‘추억담은 미술관’ 이벤트 진행
대림미술관의 전시 티켓을 간직하고 있나요? 대림미술관은 아날로그 소재인 ‘종이’가 감성적인 매체로 확장되는 과정을 소개하는 전시 ‘Paper, Present: 너를 위한 선물’과 연계하여 종이에 담긴 이야기를 꺼내어 보는 시간으로 ‘추억담은 미술관’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랍 및 책상 속 어딘가에 티켓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을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지난 기억을 떠올리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그 첫 번째 선물로 대림미술관의 역대 전시 티켓을 찾아 미술관을 방문하는 모든 이에게 ‘Paper, Present: 너를 위한 선물’ 전시를 본인에 한 해 무료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본 이벤트는 1월 23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 동안 대림미술관의 지난 전시 종이 티켓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두 번째로는 대림미술관 수석 큐레이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미술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CURATORS’ TALK: BEHIND MUSEUM’ 시간이 마련된다. 어디에서도 접할 수 없었던 미술관 숨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와 각자가 간직하고 있는 미술관 추억을 서로 공유하며 낭만 가득한 저녁 식사를 함께할 예정. 본 이벤트는 1월 30일 19시에 진행되며, 대림미술관과 얽힌 자신의 사연을 해당 링크를 통해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사전 신청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추첨을 통한 당첨자 선정 후 1월 23일 개별 안내될 예정. 자세한 내용은 대림미술관 홈페이지(daelimmuse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per, Present: 너를 위한 선물’ 전시 이미지는 위에서.
미세먼지 경보, 필수가전이 된 공기청정기
▲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행동 수칙 보통 3~4월엔 중국과 몽골의 사막지대, 황허 상류 지역 등의 흙먼지가 편서풍에 실려 국내로 날아들어오면서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곤 했다. 하지만, 최근엔 사계절 내내 황사보다 더 치명적인 미세먼지가 불어오는 바람에 우리나라 온 국민이 미세먼지 농도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됐다. ▲ 초미세먼지는 폐 속 깊숙이 침투해 흡착되며, 폐세포를 손상시켜 염증을 유발한다 이렇게 사시사철 불어오는 미세먼지는 입자가 아주 작아 코나 입에서 걸러지지 않고 바로 폐에 들어가게 된다. 더불어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혈관 안으로 직접 침투할 수 있어 자율신경계를 자극해 심장박동의 변화, 심지어 부정맥까지 유발하기도 한다. 집안까지 위협하는 미세먼지 우리는 흔히 방 안이나 집 내부는 이런 무서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가정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나 진공청소기를 사용할 때 혹은 옷을 갈아입을 때에도 미세먼지가 발생한다. 실내 미세먼지는 환기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생활 속 미세먼지를 잘 보여주는 다나와 공기청정기 동영상 또한, 기름을 사용해서 구운 요리나 튀김 요리를 할 때는 꼭 환풍기를 켜서 조리하고 그 후 꼭 물걸레질을 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더불어 외출에서 집으로 들어오면서 옷에 묻어 있는 먼지를 털어낸 뒤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실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출 수 있다 방마다 공기청정기, 이제는 필수가전 ▲ 각 수치는 업계 추정치 자료 날이 갈수록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2013년 37만 대, 2017년 170만 대로 4년 새 459% 증가했다. 국내 보급률은 17%로 아직 유럽(42%), 미국(27%) 등에 비해 떨어지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특히, 이번 올겨울 최강 한파의 급습으로 ‘감히’ 창문 열기가 어려워지면서 예전 같으면 거실에 한 대 놓고 쓰던 공기청정기가 방마다 놓여지는 추세이고 어느새 4계절 전천후 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삼성전자, LG전자, 중견 가전업체들도 공기청정기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외국업체도 한국 진출에 공을 들이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올해 국내 공기청정기 연간 판매량이 에어컨 판매량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우리 집에 필요한 공기청정기는? ▲ 다나와 공기청정기 구매 포인트에서도 사용면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공기청정기를 선택할 때 최우선 고려 요소는 사용면적으로, 무작정 사용면적이 큰 제품을 사용하기보다는 사용면적은 적어도 값이 싼 제품을 여러 대 구매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추가로 필터 교체 여부, 청정 능력 대비 소음, 사이즈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 테마별 다양한 인기 공기청정기 순위 <출처 : 다나와> 또한, 공기청정기 수요 증가와 함께 기능과 역할이 다양해지면서 1인 가구를 위한 제품, 가습기와 결합한 에어워셔 등 새로운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다. 무조건 비싼 제품이 아니라 우리 집에 적절한 제품을 찾아서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기청정기 구매 꿀팁 ▲ 다나와 가격비교 공기청정기 검색 옵션 이제 공기청정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전이 되었다. 온라인에서 가전제품을 구매할 때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면 다양한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제품 중, 원하는 옵션을 선택해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 (클릭) 다나와에서는 2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집에 공기청정기가 더 필요한 소비자는 참고 해볼만한 사항이다.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