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g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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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사람들의 10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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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완전 좋네요😲😲
가슴에 와 꽂이네요.
공감되네요~^^
감사합니다 반성하게 되네요
ㅎㅎ
혹시 이런 내용의 책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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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치의 '범내려온다'는 수궁가의 어떤 장면을 묘사한 것일까?
존멋 그 자체인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범 내려온다'는 수궁가에서 호랑이가 내려오는 대목을 노래한 것인데... 무묭이는 '범내려온다'를 듣다가 '수궁가(별주부전)에 웬 호랑이????'라고 생각해서 수궁가를 찾아보았고...... 그러다 '범 내려오는 대목'이 너무 귀여워서 같이 알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됨ㅋㅋㅋㅋ 앞내용: 용왕이 아픈데 토끼의 간을 먹으면 낫는다고 해서 자라가 토끼의 간을 얻으려 육지로 올라갔음. (육지로 올라온 자라) 자라: 여기가 육지...! 육지는 태어나서 처음 와 본 자라. 너무나 신풍경이 펼쳐져 있는데.... 육지에는 자라가 처음 본 동물들이 엄청엄청 많았음. "옳다, 저기는 응당 토끼가 있을 터이니 내 한 번 불러보리라...." 저 많은 동물들 중에 반드시 토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자라.... 용기를 내서 토끼를 불러보는데... (자라씨, 찾으시는 분을 불러주세요 ㅎㅎ) "ㅌ...토....ㅌ...토..ㅎ..생원.... 계시오?" (자라씨가 부끄러움이 많으셔서.... 더 크게 불러주세요!) "ㅌ..토...ㅌ........ㅎ..호생원 계시오????" 자라는 '토생원'이라고 발음하려고 했으나, 아랫턱을 밀고 육지로 헤엄쳐 오는 바람에 아랫턱이 빳빳해진 이후라.... 토생원이 아닌 '호생원'으로 발음하게 됨. 그 때, 자라의 외침을 들은... 찐 호생원 (나?) 호랑이: 누가 나룰 불럿나바 호랑이: 에헴데헴 누굴가? 누가 나룰 불렀슬까? 나룰 생원이라고 불러조써...🥰undefined 생원이라는 호칭을 생전 처음들어본 호랭이는 기뻐서 산을 내려가게 됨. (생원= 나이많은 선비를 칭하는 존칭어) 여기에서 수궁가 '범 내려오는 대목'이 시작됨 "저기 범나려 온다 범이 나려온다 송림 깊은 골로 한김생이 내려온다 누에머리를 흔들며 양귀 쭉 찢어지고 몸은 얼쑹덜쑹 꼬리는 잔뜩 한발이 넘고 동이 같은 앞다리며 전동같은 뒷다리이면 새낫같은 발톱으로 엄동설한 백설격으로 잔디뿌리 왕모래 좌르르르르르 헛치여 주홍입 쩍 벌리고 자라 앞에가 우뚝서 홍행홍행 허는 소리 산천이 뒤덮고 땅이 툭 꺼지난 듯 자라가 깜짝놀래 목을 움치고 가만히 엎졌을 제" 근데 호랑이가 내려와서 누가 자기를 불렀는고.... 하고 봤는데 웬 처음보는 마른 쇠똥같은 것밖에 없는것임. 호랑이: 내가 바로 호생원.......엥, 너가 나를 불럿서?  호랑이를 난생 처음 본 자라이지만, 호랑이의 포스가 너무너무 무서워 껍질속에 쏙 몸을 숨기게 됨. 자라: (처음보는데 그냥 무서움ㅠㅠ) 호랑이: 이게 뭐지? 거, 묘하게 생겼구나.. 쇠똥같이 생겼는데 쇠똥도 아닌 것 같고....... 이게 뭐지? 이리봐도 둥글둥글, 저리봐도 둥글둥글.. 너는 둥글이니? 자라: (계속 무서움 ㅠㅠ) 호랑이: 옳커니! 이건 하느님 똥이구나! 하느님 똥은 만병통치약으로 먹으면 오래도록 장수한다던데 내가 이 똥을 먹어야겠다! (와앙) 호랑이는 자라가 하느님의 똥인줄 알고 먹으려고 입을 크게 벌렸음. 그 때, 어떻게든 살아야겠다고 생각한 자라가 간신히 입만 빼서 호랑이에게 말을 걸었음. 자라: 잠..잠깐만요! 우..우리 통성명을 합시다! 호랑이: 모야.. 똥이 말해.....? 자라: 나는 똥이 아니오!  호랑이: 똥이 아니야...? 그럼 넌 몬데...? 나는 이 산중을 지키는 호생원인데.. 자라: 나는 수국 전옥주부공신 사대손 별주부 자라라고 합니다. 호랭이가 내려와 보니 아무것도 없고 누어말라버린 쇠똥같은 것밖에 없지 "아니 이것이 날 불렀나" 이리 보아도 둥글 저리보아도 둥글 우둥글 납작이냐 허고 불러노니 아무 대답이 없지 아마 이게 하느님 똥인가보다 하느님 똥을 먹으면 만병통치 한다더라 그 억센 발톱으로 자라복판을 꽉 집고 먹기로 작정을 허니 자라 겨우 입부리만 내어 "자! 우리 통성명 합시다. " 호랭이 깜짝 놀라 "이크! 이것이 날더러 통성명을 허자구" "오 나는 이 산중을 지키는 호생원이다 너는 명색이 무엇인고" "예 저는 수국 전옥주부공신(典獄主簿功臣) 사대손 별주부 자라라고 하오" 호랭이가 자라란 말을 듣고 한번 놀아보는디. 호랑이: 자라?? 니가 자라야??? 와... 나 자라탕 태어나서 한 번은 먹어보고 싶었어....자라가 그렇게 몸에 좋다는데 이 기회에 비벼먹어버려야겠다!!! 호랑이는 자라를 먹어버리려고 다시 입을 와아앙 하고 벌렸음. 자라: (왐마?!!!!!!!!!!!!!!!! 큰일인데?) 나...나는 자라가 아니오!!! 나는 사실 두꺼비였소!!!! 호랑이: (충격) 뭐??? 두꺼비라고???? 자라: 그..그렇소. 난 두꺼비오!!!! 호랑이: 니가 두꺼비면 더 조아!!! 두꺼비를 산채로 불에 꼬슬려서 술에 타 먹으면 만병회춘 명약이라고 들었다. 두말 말고 먹어버려야지 어흥! 호랑이는 또 다시 두꺼비로 위장한 자라를 먹어버리려고 입을 와아앙 벌렸음. 자라: 아니 시부럴..ㅠㅠㅠ 저 놈의 호랑이는 뭔 동의보감을 살라서 먹었는지 동물들만 보면 다 입부터 벌리고 먹어버리려고 하냐ㅠㅠㅠㅠ (K-호랑이...) "얼씨구나 절씨구 얼씨구나 절씨구 내 평생 원허기를 왕배탕이 원일러니 다행이 만났으니 맛좋은 진미를 비여 먹어보자." 자라가 기가맥혀 "아이고! 나 자라 아니오!" "그러면 네가 무엇이냐" "나 두꺼비요!" "니가 두꺼비면 더욱 좋다 너를 산채로 불에 살라 술에 타 먹었으면 만병회춘 명약이라 두말 말고 먹자. 으르르르르르르르 어흥!" 자라가 기가 맥혀 "아이고! 이 급살마질 놈이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살라서 먹었는지 먹기로만 드는구나!" 호랑이: 와아아앙 궁지에 몰린 자라..... 호랑이한테 얌전히 먹히든 대들고 먹히든 죽는건 마찬가지.... 목을 쭉 빼고 호랑이에게 덤비기 시작하는데... 자라: 자라도 밟으면 꿈틀한다 이거요!!!! (목을 쭉 뺀다) 호랑이: 헤엑, 목을 왜 그렇게 많이 빼시오??? 이러다가 목이 빠지겠서!! 자라: 아 빠지라고 하시오 빠지라고 하시오!!! (쭈우우우욱) 별주부가 한 꾀를 얼른 내어 목을 길게 빼어 호랭이 앞으로 바짝바짝 달려들며 "자 ! 목나가오 목나가 목나가오!" 아이쿠 호랭이 깜짝 놀라 "그만 나오시오 그만 나와! 이렇듯 나오다가는 하루 일천오백발도 더 나오겠소 어찌 그리 조그마한 분이 목이 들랑달랑 뒤움치기를 잘 하시오" "오 내 목내력을 말할테니 들어봐라" 목을 쭉 뺀 자라는 호랑이 밑으로 달려가서 호랑이의 생식기를 물어버리는데.... (생식기가 아니라 뒷다리를 물었다는 버전도 있음) 호랑이: (대충격) 아픔과 충격에 놀라버린 호랑이는 자라를 내팽겨두고 쏜살같이 의주까지 도망치게 됨. ㅌㅌㅌㅌㅌ 그리고서는  '와.. 내가 날랬기에 망정이지 큰일날뻔했서.....ㅠㅠ' 라고 안도했다는 이야기.... 이후에 자라는 토끼를 만나서 우리가 알고 있는 별주부전의 내용이 그대로 전개됨 ㅋㅋㅋㅋ 수궁가에 왜 호랑이가 나오지? 하면서 궁금했다가 같이 알고싶어서 올림 ㅋㅋ 출처 더쿠 아 모얔ㅋㅋㅋ너무 귀엽잖옄ㅋㅋㅋㅋ 자라, 호랑이 둘 다 귀엽눜ㅋㅋㅋㅋ 내용 알고들으니까 더 재밌네ㅋㅋㅋㅋㅋㅋ 글도 찰지게 잘 쓴듯ㅋㅋㅋㅋㅋ 아 아직도 범내려온다 못들어본 빙글러가 있을지 모르니까 영상 남김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 월요일아침..희망을 선물합니다..♣ 생글생글 피어나는 그대의 미소를 따라 걸으면 이른 아침 풀잎의 이슬처럼 촉촉하게 적셔 들어와 행복해집니다 마음의 깊은 상처로 고통스러울 때도 앞을 알 수 없는 절망스러운 일들 속에서도 날 반갑다고 맨발로 뛰어나와 반겨줄 사람은 그대뿐입니다 온갖 시련 속에서도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겨나는 것은 내 품 안에 꼭꼭 안아주고 싶은 마냥 좋은 그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 내 삶이 너무 버겁다는 생각이 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 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될 것입니다 마냥좋은글과 함께 행복하시길...
살면서 한 번쯤은 느껴보는 뭉클하고 이상한 감각
1 한밤 중, 전혀 인기척이 없는 역 앞에서 깜박깜박 계속 빛나는 신호기 여름방학 도중의 초등학교 교정 비오는 날의 공원 시골에 있는 녹슨 낡은 자판기 심야의 공중전화 시골에서 올려다보는 깨끗한 보름달 옛날, 자주 가던 사이트에 오래간만에 가니 이미 폐쇄되어 있을 때의 감정 시골의 여름축제 봄이 왔을 때의 두근두근 하는 느낌 시골의 산에 방치된 낡은 절 시골에서 자주 보이는 종교 간판 자 이야기를 주고 받을까. 3 새해 정월 초하루의 아침 역 앞 10 멀리서 들리는 전철소리 11 토요일 수업이 끝난 후의 귀가길 언제나 따끈따끈한 이미지가 있었다 14 태풍인데 비나 번개가 없고 붉게 소용돌이치는 하늘 아래 완만한 바람 21 일요일, 낮잠에서 일어나면 저녁 노을이 비추고 있는 내 방 24 환절기의 외로움 여름에서 가을이 될 때가 대박 29 가족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고속도로의 차 안 51 한밤 중 어디에선가 들려오는 구급차의 싸이렌 소리 52 도로에 떨어진 목장갑 그걸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든다 63 짐을 옮기기 시작한 후의 내 방 91 소풍이나 수학여행의 귀가 버스 95 생일 등의 이유로 집에서 평소보다 조금 풍요로운 저녁식사를 먹은 후, 엄마가 설거지를 위해 뒷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 104 방과 후에 들려오는 취주악부의 음악소리 121 물건을 하늘로 높이 던졌을 때 125 어머니가 입원하셨을 때 126 거실에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본 후 추운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불을 켰을 때 128 영화관에서 나왔을 때의 밖의 밝기 153 동아리나 클럽활동에서 마지막 시합에 진 후 집으로 돌아와 자기 방에서 혼자가 되었을 때 156 가족이 함께 여행에 갔다가 돌아오는 날의 아침 텔레비전을 보면서 생각하는 것 165 야간 열차를 타기 전. 역에서 기다리고 있는 시간. 겨울이라면 특히 좋다.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 *_*
차별의 상징이었던 줄무늬
요즘은 일반 사람들도 줄무늬 옷을 많이 입지만 과거에는 차별의 상징이었음. 가로 줄무늬는 그나마 덜했지 세로 줄무늬가 찐이었음. 1. 기원 줄무늬가 차별받는 집단의 상징이 되었는지에 대한 학설 중 하나는 성경임. 성경 중에서도 유대인들의 율법을 기록한 '레위기'라는 파트가 있는데 레위기 19장 19절임. 그래서 중세 교황청에서 십자군 원정 이후 줄무늬 무늬 착용 금지령을 내리기도 함. 줄무늬가 이슬람 문화권에서 사랑받았다는 설, 바탕과 무늬를 구별하기 어려워 악마의 무늬라는 설, 피부의 반점에서 유래했다는 설 등도 있음. 어쨌든 줄무늬는 유서깊은 차별의 상징이었다는 거!!! 2. 차별의 역사와 전환 당시 중세 기록을 보면 '줄무늬가 사생아, 농노, 죄수들에게 강제되는 일이 많았다.', '중세 말기의 유럽 남부에서 매춘부, 곡예사, 사형 집행인이 주로 줄무늬 옷을 입었다.'는 기록이 많음. 지금도 죄수복을 생각하면 어떤 무늬가 떠오름? 이러한 차별적 요소가 잘 드러난 작품이 '피리 부는 사나이'임. 피리 부는 사나이는 1284년 6월 28일 독일에서 실제로 일어난 어린이 대량 실종 사건을 모티브로 함. 주목할 것은 피리 부는 사나이에 대한 묘사야. 많은 이야기들이 피리부는 사나이에 대해 '다채로운 모양의 상의', '누더기 남자', '기묘한 붉은 모자'를 입었다고 묘사함. 이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린 유럽인들은 다채로운 모양의 옷을 주로 줄무늬 모양으로 그렸는데, 유대인과 매춘부 등 차별받는 사람들이 자주 입었던 옷이네? 그래서 몇몇 학자들은 이 피리 부는 사나이가 사회에서 차별당한 방랑 곡예사이고, 불미스러운 사건의 책임을 소외 받는 계층에게 돌렸다고 해석함. 지금도 광대의 상징 중 하나가 줄무늬 옷인데, 옛날에 광대들이 받던 대우를 생각하면 왜 입었는지 추측할 수 있음. 가끔 땡땡이 무늬나 알록달록한 무늬의 옷을 입은 광대들도 있는데 이 무늬들도 지나치게 화려하고 눈에 잘 띔. 눈에 잘 띄어야 차별받는 사람들을 평범한 사람들이랑 구분하기 쉬우니까..😭 오랜 시간 기피의 대상이었던 줄무늬 역사는 종교개혁 이후 큰 전환을 맞이함.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 진영에선 반가톨릭 정서가 발생하여 줄무늬 무늬를 선호하기 시작했어. 이런 이유 때문에 줄무늬는 자유의 상징으로 퍼지기 시작했고 미국 독립 혁명, 프랑스 독립 혁명 때도 상징적인 무늬로 활용되어 줄무늬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어느 정도 탈피함. 4. 현재 줄무늬는 어찌됐든 눈에 띄는 심벌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이미지와 부정적인 이미지가 공존함. 긍정적으로는 자유, 혁명뿐만 아니라 젊음, 즐거움을 의미함. 그래서 수영복, 파라솔처럼 휴양 용품에 줄무늬가 많이 사용되고 애기들 옷도 줄무늬가 많음.👶👼 생동감을 상징하기도 해서 해군 티셔츠에도 자주 들어감. 하지만 아직도 부정적이거나 금기의 뜻을 나타내기도 함. 출입금지선, 고속방지턱, 횡단보도 등등 주로 교통 신호에 줄무늬가 자주 활용됨. 줄무늬를 포함한 무늬들은 자연이 아닌 인간이 만들어낸 문화적 산물이기 때문에 매력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차별과 탄압의 상징이었음. * 사족 '피리 부는 사나이' 원작은 쥐떼가 나타나는 장면이 없다가 16세기에 추가됨. 그만큼 흑사병이 심각했다는 의미🐀 출처 오오 흥미롭 스트라이프 너무 익숙해서 암 생각 없었는데 이런 상징적인 의미로 다가가니까 역사가 있네요! 신기 젵 흥미로운 이야기 시리즈 왜인지 관심사에 게시가 안된 카드ㅜㅜ 재밌으니 많이 봐주세용
일상 속 고요한 휴식,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
Editor Comment 겨우내 긴장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엔, 멀리 떠나기보단 가까운 도심 속 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만 한 것이 없다. 문턱 높던 호텔 가격도 낮아지고 부대시설도 풍부해지면서 호텔에서 휴일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 봄과 겨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을 모아봤다. 잘 쉬고,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줄 테니, 아래 리스트를 통해 이번 주말 쉼과 여유를 만끽해보자. 수애당 오래된 전통한옥 '수애당(Suaedang)'은 진짜 ‘쉼’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화장실, 세면장이 외부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내 적응하고 고택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준비해온 책을 읽으며 온돌방에서 자는 낮잠은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팟을 찾아 사진을 찍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더불어 웰 메이드 조식은 이곳만의 특별한 이벤트. 주변 자연과 오래된 한옥만의 고즈넉한 감성은 무언가 하지 않아도 여행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수애당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1 스몰 하우스 빅 도어 ‘스몰 하우스 빅 도어(SMALL HOUSE BIG DOOR)'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메소즈(Design Methods)'가 54년 된 물류창고를 매만져 완성시킨 호텔이다. 예술과 디자인, 스테이가 공존하는 작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복합공간을 만들고자 꿈꿨던 '디자인메소즈'의 작품.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층 비스트로와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옥상 라운지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는 파티가 개최된다.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문화의 발신지로서의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다. 스몰하우스 빅도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6 대한빌딩 락고재 회색빛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여유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락고재(Rakkojae)'는 130년 된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이 개조한 전통문화 공간이다. 과거 양반들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서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락고재'는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전통 한정식부터 다도, 궁중 한복 체험, 찜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까운 곳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옛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락고재'를 향해보자. 락고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218 눅서울 각진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수놓아진 서울 도심 속 예스러운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용산에 위치한 호텔 '눅서울(nookseoul)'. 아파트같이 정렬된 객실이 기존 호텔과 달리 단독주택 구조를 띄고 있어 마치 오래된 가정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생활 도구인 배틀과 다듬이로 현관을 꾸미고, 목조 건물처럼 실내를 조성해 포근함을 더하기도. 지겨운 일상에 지쳤다면 '눅서울'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눅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2나길 6-2 보눔 1957 북촌에 위치한 한옥 호텔 '보눔 1957(Bonum 1957)'은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의 현대화’라는 설립 정신이 곳곳에 녹아있는 이곳은 정원을 사이에 두고 한옥과 양옥이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내부는 전통방식의 온돌구조로 건축됐다. 1950년대 당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동서양 그리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곳. 보눔 1957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아난티 남해 '아난티(THE ANANTI)' 호텔의 세 번째 지점 '아난티 남해'. 이곳은 다른 호텔과 달리 드넓은 잔디정원과 서점 및 40여 개의 브랜드로 채워진 라이프스타일 존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책을 읽거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또한 어메니티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아난티 남해'만의 차별점.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대세인 요즘, 이를 반영한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이 그것이다. 용기 역시 분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져,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호텔만의 철학을 담아냈다. 아난티 남해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플레이스 캠프 제주 빡빡한 여행 스케줄보다 한 장소에서 한적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도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playce CAMP JEJU)'만 한곳이 없다. 숙박부터 식사, 놀거리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실 객실은 물론, 제주 감귤 따기 체험부터 요가 클래스까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있어 '혼놀족'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호텔 내에는 디자인 편집숍 ‘조슈아 페이보릿(Joshua Favorite)’이 입점되어 있어 빈티지 의류와 프라이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장점마저 겸비했다. 플래이스 캠프 제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 포도호텔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포도호텔(podohotel)’.건축가 이타미 준(Itami Jun)이 건설한 호텔은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잘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객실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편백나무 욕조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지금 있는 곳이 곧 지상 낙원이지 않을까. 제주 포도호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by eyesmag supporters 안홍준 / 장유한 / 김문주 / 김보미 박제현 / 진정훈 / 백은세 / 김건호
입관상, 입술관상, 남자입관상 운명 보는 9가지 방법
입관상, 입술관상, 남자입관상 운명 보는 9가지 방법 사람의 복이 들어오는 입구로 ‘입’이라고 하는데요. 입은 예로부터 중요한 관상 중에 하나였습니다. ‘사람은 입으로 말한다.’ 입은 그 사람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입관상을 보면 사람의 미래가 보이고, 입술관상을 보면 그 사람의 재물 운이 보이고, 입꼬리관상을 보면 그 사람의 사람 운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 만큼 중요한 입관상,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려드릴께요. 자~ 그럼 지금부터 마냥좋은글과 함께 입관상으로 탐험을 출발합니다! 1. 큰 입 관상 큰 입을 가진 사람을 가끔 봅니다. 큰 입을 가진 사람은 포용력이 있고 행동력과 리더십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계나 경제계의 거물이나,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은 모두 크고 좋은 입을 갖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큰 입은 부귀와 장수를 나타내며, 어떤 일도 쉽게 밀고 나가는 실천력이 있고, 아량과 도량이 넓어서 사람을 매료시키는 매력을 가진 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큰 입의 관상은 호상이라고 합니다. 2. 작은 입 관상 특별하게 작은 입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작은 입을 가진 여성은 남성에게 부성애를 느끼게 하고, 입이 작은 남성은 여성에게 모성애를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여린 성품을 지녔으나 의지가 약하고 유혹에 빠지거나 이용당하기가 쉽다는 관상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입이 작다고 느끼는 분은, 사기를 조심하고, 다른 사람의 투자 권유에 신중을 기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3. 돌출된 입 관상 지나다 보면 툭 튀어 나온 입이 있습니다. 돌출된 입을 가진 사람은 양성적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거칠고 자존감, 자아가 아주 강한 편입니다. 손과 발이 빠르고, 쉴새 없이 말하는 습관이 있고, 속도도 빨라 마음 놓고 사귈 수 없으며, 입이 헤프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좋지 않는 편입니다. 더불어, 자아가 강한 만큼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아, 많은 사람과 대립하게 되고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실수가 많아 곤란한 일을 겪게 됩니다. 돌출된 입 관상을 가진 분들은, 말씀을 줄이시고, 많이 들으시면 관상을 보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두툼한 입술 관상 입술이 두툼한 분들이 가끔을 봅니다. 아래와 위 입술이 모두 풍만하고 도톰한 사람은 끈기가 있고 정욕이 아주 강한편입니다. 욕심이 많아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현실적이기 때문에 아니라는 판단이 서면 자신에게 맞는 일에만 몰두하는 성격입니다. 더불어, 금전운이 좋아 평탄한 생활을 하지만, 정조관념이 부족하여 스캔들에 엮어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각별히 남녀관계를 조심하시고, 유혹에 쉽게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얇은 입술 관상 6. 아래 입술 돌출형 관상 아랫 입술이 유별나게 크신 사람이 있습니다.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비율이 1:1.5인 사람은 가장 이상적인 입술의 형으로 명랑하고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그러나, 윗입술과 아래 입술이 1:3의 비율로 아랫입술이 튀어나와 있으면 이기적이고, 개인적이며, 자신의 것에 너무 집착하는 편입입니다. 내면적으로 남과 융합되지 못하기 때문에 진심으로 사귀는 친구가 없고 결혼을 해도 부부가 남남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자신의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많이 베풀고 사시면 좋은 운명을 타고 나실 것입니다. 7. 아래 입술 함몰형 관상 지나다 보면 아래 입술이 거의 보이지 않는 분들을 가끔 봅니다. 아랫입술이 윗입술보다 뒤로 들어간 형은 특별한 개성이 없고 겁이 많으나, 성품이 온화하고 융화력이 좋은 편입니다. 더불어 성격이 무르고 소극적이 주위의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자기 의지를 관철할 정신력이 약한 편입니다. 자기 의지 강화 훈련을 위해 평소에 운동이나, 끈기 있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여 운명을 개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8. 입꼬리가 올라간 관상 지나다 보면 입꼬리가 올라간 사람이 있습니다. 입꼬리가 올라간 사람은 사교성이 좋고 크게 성공할 관상으로 호상입니다. 예능계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고, 만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되는 편입니다. 입꼬리가 올라간 관상을 가진 사람은 다양한 인맥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도움을 받아 무사히 이겨낼 수 있는 편입니다. 더불어 결혼 생활도 원만하고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되는 운명입니다. 그래서 입꼬리가 올라갈 수 있도록, 평소에 많이 웃는 연습을 하세요.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이래서 있는 것입니다. 9. 입꼬리가 내려간 관상 지나다 보면 입꼬리가 내려간 사람이 있습니다. 입양쪽이 아래로 처진 사람은 거만하고 폭력적이며,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초혼에 좋은 배우자를 만나도 그 상대가 병약하거나 배신당하는 등 비극적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의지가 박약하고 열등의식 많으며, 성격이 우울하기 때문에 고독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불어 고집이 세고 자기주장이 강해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며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 편입니다. 원만한 대인관계가 될 수 있도록, 평소에 많이 베풀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태도를 가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