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AX7
1,000+ Views

몬스타엑스 | [181221] KBS2 뮤직뱅크 생방송 참여 안내 ✔ 공식 팬클럽 ✒ 12.20 PM 7 - 7:30




안녕하세요. 몬스타엑스 (MONSTA X) 담당자입니다.

12월 21일 (금) KBS2 뮤직뱅크 생방송 참여안내입니다.

크리스마스특집 연말결산!

몬스타엑스 무대에 몬베베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해당 스케줄부터는 사전 명단 신청이 댓글신청 아닌 폼신청으로 전환되오니

아래 신청 방법 및 신청 링크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또한 스트리밍 역시 멜론 스트리밍 횟수로만 현장 체크 진행되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여를 원하시는 몬베베분들께서는 아래 공지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 일시  12월 21일 (금) PM 5 (방송시간)

✔ 장소  KBS 신관 공개홀


✒ 생방송 STAFF 도착 및 체크 시간 PM 4




- STAFF 도착 및 체크 시간에 본인 번호에 계시지 않으면 명단에서 제외됩니다.

꼭 시간 맞춰 현장에 도착해 본인 번호에 맞춰 줄을 서주세요. (STAFF이 줄을 세워드리진 않습니다.)

- 사전녹화&생방송의 경우, 현장 상황에 따라 입장 인원이 유동적이며 모든 인원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인원체크완료, 30분 이후 도착하신 분들은 선물을 지급해드리지 않습니다. 


* Shoot Out 멜론 스트리밍 인증 횟수 3200회



참여 안내(순서, 준비물) 및 주의사항

이전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




* 공개방송 참여 명단 신청 시간

[ 공식 팬클럽 ]

- 생방송 : 181220 PM 7 - 7:30



* 공개방송 명단 신청 방법




명단링크 클릭 - 양식에 맞게 작성 - 제출

명단 양식 : 공식팬카페 다음 ID/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본인순위

※ 다음 ID당 본인 1인 1회 신청가능합니다. 타인 대리신청. 여러 본인 아이디로 중복신청 모두 불가.

※ 생년월일은 무조건 주민번호 앞 여섯자리를, 연락처는 하이픈(-)을 포함하여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중복신청시 제외 됩니다. 명단에 이름이 적용되어 있어도 현장에서 중복 신청이 확인 될 경우 제외됩니다.

※ 명단 시간 외에 신청하시거나, 명단 양식과 다르게 작성하실 경우 명단에서 제외 됩니다.

   신청을 위해 신청 시간과는 상관 없는 시간에 지속적인 신청 제출(연습목적) 및

   악의적인 중복 제출 등 운영자 판단했을 때 사전 명단 신청의 목적과 다른 분들은 

   명단시간 내에 맞게 신청하셔도 명단에서 제외됩니다.

※ 명단에 이름이 없으실 경우 질문답변 게시판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신청하신 성명과 소지하고 계신 신분증의 성명이 다를 경우, 입장이 불가하며 꼭!!! 신분증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명단 순서가 곧 입장 순서입니다! 꼭 시간 안에 작성해주세요!

※ 명단 신청 시간은 공개 방송마다 유동적으로 열릴 예정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명단 작성 기준은 제출된 파일 내의 시간 및 정보입니다. 작성자 분들이 기준이 아님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공개방송 참여 주의 사항

- 앨범은 CD 포함 앨범 패키지 모두 가져오셔야 인정됩니다.

- 음원은 멜론사이트만 해당되며, 타이틀곡을 포함 전곡을 다운받아야 인정됩니다. (반드시 개별곡 MP3)

   음역 다운로드 내역서는 꼭 프린트를 해오셔야 하며, 본인 정보가 정확하게 함께 들어가 있어야합니다. (이름, 생년, 멜론ID 등)

- 본인 확인을 위해 사진 및 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생년월일 둘 중 하나라도 정확하게 확인이 어려울 경우, 입장이 불가합니다.

- 개인 응원도구는 금지입니다. (플랜카드, 핸드폰 LED 등)

- 더쇼의 경우, 키 170cm 이상일 경우 스탠딩 입장이 제한됩니다.

  (만약, 입장 순서가 앞 번호로 스탠딩 입장인데,

  방송사의 제한으로 스탠딩이 불가능하게 되신 분은 좌석 앞으로 입장하게됩니다.) 

- 엠카운트다운의 경우, 카메라 소지 시 입장이 제한됩니다. 이는 개인 뿐만 아니라 팬클럽 전체 입장이 제한됩니다.

  카메라 소지는 절대 불가하며, 입장 시 소지품 검사도 진행되니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기가요의 경우, 키 165cm 이상일 경우 스탠딩 입장이 제한됩니다.

  (만약, 입장 순서가 앞 번호로 스탠딩 입장인데,

  방송사의 제한으로 스탠딩이 불가능하게 되신 분은 좌석 앞으로 입장하게됩니다.) 

- 공지된 명단 순서로 입장이 진행됩니다. (지각자, 불참자 등으로 인해 명단 번호와 입장번호는 다를 수있습니다.)

- 15세 미만의 팬 분들은 참여가 제한될 수 있으니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사전녹화/생방송 모두 현장참여는 불가하며 예비번호를 부여해드립니다.

  사전 명단에 들어도 현장 방송사의 사정으로 인해 입장 인원은 결정됩니다. 모두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공지는 추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수시로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몬스타엑스 (MONSTA X) 공개방송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가평 자라섬서 다음주 열리는 '댕댕이 페스티벌'…빈지노X크러쉬 볼 수 있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01 사진 : (좌) instagram_@realisshoman, (우) facebook_@crush9244 다음주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개통령' 강형욱은 물론 가수 빈지노와 크러쉬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강아지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1986프로덕션과 보듬에 따르면 유기견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다음주 토요일인 26일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꿈과 희망의 나라 댕버랜드 '댕댕이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됩니다. 이번에 열리는 '댕댕이 페스티벌'에는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강형욱, 가수 빈지노, 크러쉬, 키썸, 장필순, 요리연구가 이혜정, 개그우먼 홍윤화, 홍끼 작가, 마일로 작가 등이 참여하는데요. 국내 최대 규모 3,000평의 공간에서 목 줄 없이 뛰어놀 수 있는 '댕댕프리존'과 '댕퍼레이드', 강아지 중고 물품을 직접 사고팔 수 있는 '댕댕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합니다. 사진 : instagram_@dangdangfestival 윤명호 1986프로덕션 대표는 "'댕댕이 페스티벌'이 반려견 및 유기견 문제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질서정연하고 안전한 행사 진행으로 반려견 문화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이고 성숙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댕댕이 페스티벌' 티켓 수익금의 일부는 국내 유기견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와 함께 노령견의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유기견 캠페인 후원금으로 사용된다고 하네요.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강아지 축제 '댕댕이 페스티벌' 입장권은 멜론티켓 등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지민이와 우린 서로의 이유❤️ 지민아, 너의 25번째 생일을 축하해!
1995.10.13. 이렇게 선선한 가을날, 우리에게 누구보다도 소중한 지민이가 이 세상에 찾아온 날. 이렇게나 우리에게 항상 행복과 웃음을 주는 지민이가 있기에 우리들의 세상이 더 빛나고 아름답게 보였던 것 아닐까? 이렇게 사랑스러운 눈으로 우리를 바라봐주면서 자기가 태어난 날이 그렇게 의미있는 날이 아닌데 그렇게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는 네가 있기에 우리의 하루가 더 빛나는게 아닐까 싶어. 바람이 너의 무대를 돕고, 냉과온을 왔다갔다하는 너의 모습을 화면 너머로만 지켜보고 있었기에, 그래서 이번에 비록 하나님 석이지만 너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해! 너의 춤선을 보면서, 지민이는 나이로는 나보다 동생이지만, 언제나 어디서나, 어느 무대에서나 최선을 다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항상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무언가를 향해 내가 도전하려고 할때 항상 용기를 얻고 있어. 그래서 너무나 고마워, 지민아! 가끔 이런 눈빛을 너가 지을 때마다 내가 심장이 자꾸 벌렁벌렁 거려...ㅠㅠㅠ 그치만 이런 표정 많이 지어줘! 정말 이런 표정을 가진 아이가 온 오늘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해 ㅠㅠ 최근에 올라온 이 사진을 보면서, 지민이가 무대를 할 때에도 너무나 행복해보이지만, 이렇게 마음이 잘 어울리고, 지민이가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들과 있을 때에도 행복해보이는구나 알게됐어. 오늘 귀국하느라 몸도 많이 지치겠지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또 오늘 소중한 사람들과 보내면서 지민이가 또 추억 한가득 안고 가는 25번째 생일이 됐으면 좋겠어! 누구보다도 우리에게 큰 의미가 되고 행복을 가져다주는 삼색고양이 지민아, 너의 25번째 생일을 우리모두가 너무너무나 축하해! 이 마음이 전달되어서 너의 추억의 하나의 장식으로 머물렀으면 좋겠다 :) 다시한번 생일 너무나 축하해, 우리의 의미, 지민아 ❤️
추억팔이) 14년전 오늘 발매된 노래
2005년 10월 18일 발매된 Ex - 잘 부탁드립니다 2005년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던 익스의 잘 부탁드립니다. 이거 생방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한동안 진짜 열풍이였음. 여자들 노래방 가면 이 노래 무조건 불렀다 ㅇㅇ 살짝 술취한 척 방실방실 웃으면서 불러야됨 공감 오지게 되는 가사와 완전 프로의 무대매너를 보여준 보컬 이상미씨의 조합이 엄청났음. 안녕하세요 적당히 바람이 시원해 기분이 너무 좋아요 유후~ 끝내줬어요 긴장한탓에 엉뚱한얘기만 늘어놓았죠 바보같이 한잔했어요 속상한마음 조금 달래려고 나이뻐요? 기분이 좋아요 아싸 알딸딸한게 뿅뿅 가네요 몰라요~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의 실수쯤은 눈감아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yful day 좀 쌀쌀하네요 차가운 바람이 휙~ 가슴을 쓰네요 아프게.. 걱정은 안해요 이제는 익숙해 질때도 되버린거죠 한두번도 아닌데 울어도 되나요 가끔은 혼자 펑펑울고 털고 싶어요 이젠 괜찮아요 딱~ 한잔만더 할깨요 잘부탁드립니다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에 실수쯤은 눈감아 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yful day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에 쯤은 눈감아 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ifuy day 안녕히 계세요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잘부탁 드립니다~ 이 노래 기억나는 사람? 난 가끔 혼자서 흥얼거림
규정되지 않은 그들 : 보수동 쿨러
일 할때 유튜브를 켜놓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재생되는 영상들의 음악을 듣는다. 보통은 그냥 귀에 꽂아놓고 뭔 노래가 나오는지 1도 신경쓰지 않지만, 어느날 한 밴드의 노래가 귀에 팍! 하고 꽂혀버렸다. 다들 그런 경험이 있지 않나? 그냥 버릇처럼 음악을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하다가 멜로디나 가사가 갑자기 확 꽂히는 순간. 나는 그걸 음통사고라고 한다. 음악에 치여버린거지 교통사고 처럼 퍽쿵ㅇ쾅!! 암튼 그 노래의 주인공은 '보수동 쿨러'였다. 보수동쿨러는 2017년부터 부산에서 활동하고있는밴드다. 밴드 이름은 보컬 주리가 보스턴쿨러라는 칵테일 이름을 보수동쿨러라고 잘못 이해했는데, 단어가 주는 느낌이 좋아 밴드이름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멤버 중 누구도 부산광역시 중구 보수동과는 큰 관련이 없다고 한다. - 나무위키 그 날 내 귓구녕에 내려친 천둥은 바로 이 노래 '죽여줘' (노래 제목임) 전에 소개했던 에이치 얼랏처럼 빡신 밴드는 아니지만 보수동 쿨러는 눈이 번쩍 뜨이게 한다. 곡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깔려있는 기타 리프가 정말 예술이다. 도입부에서 부터 와 오졌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곧이어 나오는 베이스가 또 복병이다. 간만에 쫄깃한 베이스를 만나 하던 일을 멈추고 영상을 뚫어져라 봤지 껄껄 어젠 아무것도 하질 못했네 하루 종일 담배만 물고 있었네 나는 너를 떠 올려 보곤 했었지 그런 어제들이 늘어 가고 나는 숨겨야 하는 것들이 늘어 가고 그대 나를 죽여줘 그대 나를 죽여줘 내가 가지 못하게 내가 가질 수 없게 내가 커지지 않게 보컬도 넘 좋았다 따흐흑 무심하게 내뱉는 허스키한 목소리... 살짝 끝을 긁는 것도 너무 좋다.... 우후우~ 할때는 또 얼마나 맑은지...... 노래를 한번만 들어도 떼창이 가능한 파트다. 보수동 쿨러의 공연은 얼마나 재밌을지 상상도 안된다. 나 왜 서울? 나 왜 안 부산? '0308' 이라는 이 곡은 보컬의 독백으로 시작된다. 내용은 이러하다. 삶은 누구에게나실험이고 중독의 연속이다. 그 중독으로부터조금 멀어지는 실험을 해보자. 무언가를 깨트리는 것은경계를 부풀리는 새로움을 전해줄 것이다. 익숙함으로부터 멀리 벗어나는 건쉽지 않겠지만 인정하자. 살아가며 우리가 배운 건영원한 것은 없다는 거 아닌가? 곡의 전개방식이 조금 낯설고 적응이 안될 수 있지만, 싫어할 수 없는 트랙이다. 독백이 끝나고 이어지는 hook 부분은./. 뭐랄까 소나기가 지나가고 맑은 하늘을 만나게 되는 기분? 정말 말 그대로 숨이 탁 트이는 느낌이다. 역시나 인간 멘솔같은 보컬 주리님의 보석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 멜랑꼴리함 속에서 피어나는 명랑함을 느낄 수 있는 트랙이다. 우리는서로를 비춰봐 우리는끝이 없을 거야 온스테이지에 올라온 마지막 '목화' 거리를 헤매어 너를 찾아 "너의 삶이 내게 있어" 눈을 맞춰 날 완성시켜줘 "정말로 원한다면" 요즘 날씨에 진짜 쫀떡궁합이다. 찰떡으로는 표현이 안돼. 건조하고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자켓의 앞섶을 여미는 느낌의 노래? 뭔 개소리냐 싶겠지만 들어보시라. 내가 말하는 이야기가 뭔 뜻인지 알 수 있을테니.. (코쓱) 이 곡은 특히나 서브보컬 구슬한님의 목소리가 아주 돋보인다. 부드러운 목화솜처럼 주리님의 보컬을 감싸주는 그의 보.이.스. 걍 뭔가 아련해 그리고 역시나 엄청난 존재감의 베이스와 작살나는 기타톤 나처럼 기타톤에 치여 죽은 자의 영혼이 이 곡 주위를 떠다닙니다. 이거 분명 실제로 공연가서 들으면 소름 와다다다닫 돋는 곡일거라 생각한다. 아니 빼박임 백타 소름오지는 곡일듯.. 전주에서 베이스 둥둥 탁! 들어가는 그 순간 오줌 지릴 가능성이 오만프로다. 물론 나도 안지 얼마안된 밴드지만, 모두가 보수동 쿨러를 알고 그들의 음악을 들어봤음 좋겠다. 빈티지하지만 느껴보지 못한 새로움으로 반짝거리는 그들. 이 좋은 걸 나만 알 수 없어.. 보쿨 앨범내줘.. 더 열심히 일해줘.. 다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