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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어플 미세미세
오늘은 '안드로이드 어플 미세미세'를 소개할까 합니다. 봄철이 되면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으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황사, 꽃가루는 계절의 영향으로 그렇다지만 미세먼지 문제는 날이갈수록 점점 심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미세미세' 어플은 안드로이드 기종의 스마트폰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을 하실 수 있습니다. 특징이라면? 세계보건기구 WHO 기준 사용 및 8단계 모드로 (최고, 좋음, 양호, 보통, 나쁨, 상당히 나쁨, 매우 나쁨, 최악) 얼굴 표정으로 좋고 나쁨 단계를 보여주기 때문에 확인하기가 쉽더라고요~ WHO 기준이란? 한국 미세먼지 기준치는 WHO(세계보건기구) 기준치보다 터무니없이 미약하다고 합니다. 이유는? 한국에서 WHO 기준을 사용하면 '나쁨' 으로 표기되는 날이 너무 많아 국민들의 불만을 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예를들어 76 /m3 일 시, 한국 기준으로는? 보통이 나오고, WHO 기준을 적용하면 나쁨 단계로 나온다고 합니다. 1급 발암 물질인 미세먼지의 수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생활하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WHO 기준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건 그냥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forhiddener.tistory.com/96
하루 백원으로 미세먼지 칼차단 하는 법!
할 줄 아는 유일한 운동인 숨쉬기 운동조차 힘들어진 요즘. 빙글러들의 콧구멍은 안녕하신가. 1 보통 3 나쁨의 잔인한 패턴을 구사하는 미세먼지 덕에, 따끔따끔한 목을 부여잡고 돌아온 VingleShopping 되겠다. VingleShopping은 전혀 안 반가울지 몰라도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한 미세먼지 철벽방어 추천템들은 열렬히 환영해주길 바란다. [1]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건강도 지키고, 미세먼지보다 더 미세해진 나의 귀여움도 키워주는 아이템.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를 소개한다. 껍데기부터 깜찍발랄한 마스크의 자태를 보라. 인기절정 캐릭터인 오버액션 토끼가 당신의 Heart를 노크하고 있다. "캐릭터 마스크라서 너무 튈 것 같은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귀여운 건 좋지만, 출퇴근 지하철에서 3초에 한번씩 시선을 받고싶지는 않은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해서 마스크 자체는 부담없이 디자인 되었다. '음... 마스크군. 앗!! 근데 한쪽 구석에 귀엽게 오버액션 토끼가 있잖아? 이 사람... 보통 센스가 아니야!!'와 같은 적당히 뿌듯한 반응들이 예약되어 있다. "디자인에 신경 쓴 제품은 성능이 의심되는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마스크 잘 아는 마잘알이라면 보자마자 찾는다는 '차단율' 그렇다. 식약처에서 인증한 KF94 등급. 95% 이상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차단율을 자랑하는 고오오오성능 마스크 되겠다. 마스크가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얼굴에 밀착되지 않는다면 무쓸모인 법.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는, 당신의 얼굴이 얼마나 창의적으로 생겼든간에 딱 맞춰서 착용할 수 있는 이해심 넓은 마스크이다. 게다가 넓은 내부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입체적 설계로, 당신의 구강이 얼마나 진취적이든 간에 여유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디자인에 성능까지 잡았다면 가격이 의심되는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한 개 : 1,900 원 다섯 개 Set : 8,900 원 열 개 Set : 17,300 원 편의점에서 밋밋한 아무 마스크만 하나 집어들어도 2,500원이 날아가는데, 이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는 하나에 1,900 원 이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성비'라는 말은 오늘을 위해 만들어진 단어일 것이다. 귀엽고 성능좋고 저렴하기까지한 이 마스크에 관심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 [2] 3Q 미세먼지 마스크 "귀여운 것이 다 무슨 소용이냐? 쓰기 쉽고 싼 것이 제일 아니더냐?"라고 외치는, 실학 정신에 입각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후예와 같은 빙글러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빙글러들을 위해 '쓰기 쉽고 싼 것' 그 자체인 마스크도 들고 왔다. 뽑아쓰는 티슈형 마스크라니... 인간은 대체 얼마나 게을러질 수 있다는 말인가!! 마스크가 한 상자에 50개나 들어있고, 필요할 때마다 편하게 슉슉 뽑아 쓰면 된다. 너무 쉽고 편해서 인체가 퇴화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는 이 마스크. 50개가 꾸역꾸역 한 상자에 가득 들어있는 이 마스크는 대체 얼마일까? 50 개에 6,900 원! 1 개당 138원! 맞다. 당신이 본 이 가격이 맞다. 당신의 눈은 멀쩡하다. 멀쩡하지 않은 건 이 마스크의 가격 뿐이다. 아니 어떻게 50개들이 마스크가 6,900원일 수 있는가?? 어떻게 마스크 하나에 138원밖에 안 할 수 있는가? 놀란 빙글러들에겐 미안하지만, 한 가지 더 이야기 할 게 있다. 이 마스크는 검정/흰색 두가지 컬러인데, 검정 마스크는 한상자(50개)에 6,900원이고 흰색 마스크는 한상자(50개)에 4,900원!!! 1 개당 98원!!! 98원이라니... 백원으로 마스크 한 장을 사고도 2원의 거스름 돈을 받는 기적같은 일이 2018년에 발생하고 있다. 한 개에 98원. 이런 검정고무신 시절 같은 가격을 듣게 된 여러분은 아마 품질이 의심스러울 것이다. 이 마스크에는 공기 청정기에 쓰이는 Melt Blown 필터가 사용되었다. 이 마스크는 미국 FDA 인증과 유럽 CE인증을 획득하였다. 이 마스크는 각종 테스트를 통해 PFE 99% (미소립자 차단율 99%) / VFE (꽃가루,비말 차단율 99%) / BFE (박테리아 차단율 99%) 인증을 받았다. 그리고 이 마스크는 ...하나에 98원이다. 그리고 또 있다. 마스크 옆면이 뜨는 걸 방지하는 디자인 특허까지 내버렸다. 얼굴 옆면에 빈틈없이 밀착되고, 콧등에는 조절용 와이어가 내장되어 있어서 내 얼굴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하루 100원이라는 어메이징한 가격으로 미세먼지에 철벽치고 싶은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3Q 정품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 [3] 크렁크 공기 청정기 바깥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는 칼차단 했고, 이제 실내 공기까지 바꿔보고 싶은 빙글러가 있는가? 그런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했다. 그것도 엄청난게 귀여운 녀석으로!!! 집이든 사무실이든, 켜 놓기만 하면 맑은 공기를 뿜어주는 신통방통한 녀석이다. YG에서 디자인해서 그런지 귀여우면서 시크한 맛이, 쳐다만 보는데도 빅뱅의 꽃길과 블랙핑크의 불장난이 BGM으로 깔리는 듯한 착각이 든다. 배우신분들이 설명하는 공기정화 원리와 각종 인증은 알아들을 길이 없다. 훨씬 명쾌해졌다. 여러분들도 이런 설명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맑은 공기 뿜뿜해주는 크렁크 공기 청정기. 일단 예쁘다. 귀엽다. 탐난다. 공기 뿐만 아니라 공간까지 정화해주는 인테리어 효과 쏠쏠한 아이템. 크렁크 공기청정기가 궁금한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YG 크렁크 공기청정기 구매하러 가기 ▲▲▲ 국내외에서 계속 무한리필중인 미세먼지. 필수가 되어버린 미세먼지 대비. 이 제품들과 함께 시작하길 추천한다. ☞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3Q 정품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YG 크렁크 공기청정기 구매하러 가기
뱃살 영원히 없애는 방법 5가지
어떤 사람도 불룩한 아랫배를 갖고 태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칼로리 과잉 섭취 등으로 인해 뱃살이 늘어나고 소위 술배 혹은 똥배로 불리는 불룩한 아랫배를 갖게 된다.무심코 마시는 맥주 한잔의 열량은 약 150칼로리다. 이런 맥주를 자주 여러 잔 마시게 되면 간은 지방 대신 알코올을 연소시키고 이에 따라 배에 지방이 쌓이면서 뱃살이 생기게 된다.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불룩한 아랫배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는 방법 5가지를 소개했다. ◆근력운동을 하라 아랫배가 나왔다면 섭취 칼로리가 소모하는 칼로리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기나 아령 등의 기구를 이용해 하는 근력운동은 근육을 강화시키고 신진대사를 증강시킨다.근력운동을 하면 몸매가 멋있어질 뿐만 아니라 대사율을 높여 하루 종일 칼로리를 연소시키게 된다. 특히 신체 근육의 60%가 형성되는 다리와 하체의 근력운동에 초점을 맞춰서 하는 게 좋다. ◆술 마시는 양을 점검해 보라 술배를 없애려면 술 마시는 양을 줄여야 한다. 한 가지 방법으로 일주일에 하루만 술을 마시는 것이 있다. 5일은 술이나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료를 자제하고 딱 하루만 술을 마시는 것이다.또 다른 방법으로는 술을 한잔 마실 때마다 물 한 컵을 마시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위장을 채워 술이나 다른 칼로리가 높은 음식의 먹는 양을 줄일 수 있다. ◆강도 높은 유산소운동을 하라 30분 이상 가볍게 뛰는 것 이상의 유산소운동을 해야 뱃살을 완전히 없앨 수 있다. 전력질주나 인터벌 트레이닝 등의 강도 높은 유산소운동이 필요하다.가벼운 산책이나 달리기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뱃살을 제거하려면 이런 운동과 함께 휴식시간을 짧게 해 단시간에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인터벌 트레이닝 등을 병행해야 한다. ◆잠 잘 자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라 여러 연구에 따르면 잠을 충분히 잘 자면 고 탄수화물 간식에 대한 욕구를 없앨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체중을 줄일 수 있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의하면 하루에 8시간30분을 잤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TV 등을 보는 시간을 줄이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게 좋다. 적당한 수면은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라 흰 빵이나 크래커, 칩, 쿠키 같은 정제 곡물과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많이 먹으면 뱃살을 빼기가 어렵다. 뱃살 즉 복부비만 상태는 염증과 상관성이 있어 염증을 증가시키는 식품들은 최소한으로만 먹어야 한다. 이런 식품 대신 과일, 채소 그리고 통곡물을 섭취하면 항산화제가 풍부해 염증을 막거나 없애 뱃살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뒤끝작렬] '中 한국에 오염물질 밀어보낸다'는 소문과 진실
'대기질 개선' 양국 공조 필수…감정적 대응은 자제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 양제츠(楊潔篪) 중국 공산당 정치국 위원에게 "한국의 미세먼지가 국내적 요인도 있지만, 중국 요인도 있는 만큼 한중 간 긴밀한 협력을 원하는 목소리가 우리 국민 사이에 높다"고 언급한 것도 이같은 국내 분위기를 간과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누리꾼들은 문 대통령의 발언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분명 미세먼지 문제는 국민 전체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고 한반도 대기질 악화 문제가 중국을 빼놓고 해결될 수 없다는 점은 자명하다. 하지만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중국 책임론'이 확대되면서 이에 대한 지나친 감정적 대응이나 '가짜뉴스' 수준의 루머가 횡횡하는 것이 오히려 문제 해결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가장 대표적이면서도 근거 없는 소문 중 하나로 '중국 정부가 오염배출 업체들을 수도인 베이징 일대에서 한국에 가까운 산둥(山東)성으로 이전시켜 오염물질들을 한반도 쪽으로 밀어 보내고 있다'는 설(設)을 꼽을 수 있다.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출신 환경문제 전문가는 "적어도 중국 정부가 고의적으로 베이징에서 오염기업을 빼내서 한국으로 오염물질을 보냈다는 주장은 믿을 수 없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그 근거로 소문의 근원이 된 것으로 보이는 징진지(京津冀,베이징·톈진·허베이의 약칭) 협동 발전안에 대한 오해를 꼽았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이 수도 베이징 산업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기 위해 주변 도시들과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내놓은 방안에 따르면 베이징에는 수도 기능을 남겨두고 나머지 물류·도매·교통·생산 등의 기업들은 허베이(河北)나 톈진(天津) 등으로 분산시키도록 했지만 산둥성은 분산유치 대상이 아니었다.  중국이 수도인 베이징을 둘러싼 6개 성시는 통합해서 대기질 개선을 관리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산둥성 역시 국가나 지방정부가 오염물질 배출기업의 진입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후커우(戶口·호적) 관리를 엄격하게 하는 중국 특성상 대규모 기업 이전 자체가 수월하지 않다는 점도 있다.  산둥성으로 오염물질 배출 기업이 집중됐다면 산둥성의 대기질이 급격하게 악화돼야 하지만 지난 5년간 오히려 대기질이 개선되고 있다는 지표는 과학적 근거가 된다. 중국 당국은 지난해 공기 질 개선을 위해 오염물 배출공장에 대한 대대적인 정리 작업을 벌여 오염물 배출공장 7만8천 개를 폐쇄했는데 폐쇄공장 수가 두 번째로 많았던 곳이 산둥이었다. 근거 부족에도 한국에서 '오염기업의 산둥 집결설'이 힘을 얻고 있는 데에는 최근 중국의 대기질이 상대적으로 매우 개선된데 비해 오히려 한국의 대기질이 악화된 것이 동기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중국에서 한번 스모그가 창궐하면 그 범위가 중국대륙의 1/3에서 절반까지 이르는 것이 최근 현상이다. 단순히 공장을 베이징에서 산둥성으로 이전하고 오염물질을 한반도로 밀어내는 수준에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점은 중국이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   스모그와의 전쟁에서 최종적인 승리를 위해서는 한·중 양국이 협력해 스모그 발발 원인을 규명하고 그 원인을 근원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만 한다. 스모그의 가장 큰 어려움은 단순히 오염물질을 덜 배출하는 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점에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중국도 스모그가 심각해질 때마다 공장가동 중단과 차량통행 2부제 등의 극약처방을 동원하지만 잠시 증상만 늦추는 단기처방에 불과하다.  스모그와 전쟁을 위한 양국의 공동전선은 이미 구축되고 있다.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 국빈방중 때 양국 정상은 환경 개선을 위한 한중협력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한중 환경협력센터를 중국에 건설하는데 합의했다. 이미 한국 환경부 실무진들이 올해 초 중국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한가지 희망적인 것은 적어도 대기질 개선에 있어서 중국이 현재 필사적이라는 점이다. 중국 기업들 사이에서는 계속되는 정부의 환경검열로 공장이 연중 절반 이상을 멈추는 경우도 허다하다는 하소연이 나올 정도다. 올 겨울에도 난방연료로 석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밀어붙이면서 하층민들의 사회적 저항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외국의 환경오염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때 여기에 대한 정당한 항의와 개선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우리의 권리다. 하지만 비판은 냉정하고 문제 해결에 건설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환경문제 해결이 엄청난 재원과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양국 협력까지 저해할 수 있는 감정적 대처는 '득보다 실'만을 초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