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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우리 사무실간식은 스낵박스에 맡기세요! 간식 추천부터 배송까지 스마트하게 [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 ①]

직장에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배가 출출해지기 마련인데요. 피로가 쌓이고 집중력이 떨어질 때마다 직장인들은 자연스럽게 ‘간식’을 찾습니다. 하지만 업무가 바빠서 간식을 살 시간이 없어 못 먹을 때가 있는데요. 직장인들에게 에너지와 즐거움을 주는 프리미엄 간식세트 전문업체, 손현익 대표의 ‘스낵박스’를 개봉박두합니다.

스낵박스(SNACK BOX)는 어떤 제품인가요?

스낵박스는 맛있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간식들을 엄선해 담은 ‘프리미엄 간식제품’입니다. 스낵박스는 단순히 간식만 공급하는게 아니라 맛있음, 건강함을 전달해 스낵박스를 개봉한 곳이 즐거운 공간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 스낵박스가 특히 주력하는 고객은 누구인가요?

저희의 주 고객은 직장인들입니다. 장시간 책상에 앉아있거나 현장에서 고된 업무를 하다보면 에너지를 많이 소모해 “당이 떨어졌다”라고 많이들 표현합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간식을 구비해두려 하지만, 일이 바빠서 간식을 사러갈 여유가 없고 시중에 파는 간식들은 나트륨과 당도가 높고 다양하게 사려고하면 간식 비용이 올라갑니다.

스낵박스는 이런 기업들에게 다양하고 맛있는 간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서브 스크립션 커머스’(일정한 금액을 지불하면 특정 상품들을 정기적으로 제공해주는 서비스) 기업입니다.

과자로 창업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1년 전에 미국 기업 ‘스낵네이션’을 알게 되었습니다. 간식 제품을 다양하게 구성해 회사에 정기적으로 공급해주는 아이템으로 빠르게 성장한 기업입니다. 간식이 사소해보여도 기업에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신선한 사업 분야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기업에서 만족할만한 스낵 공급 사업을 생각하게 되었고 린 스타트업, 신규 비즈니스 성공 전략에 대한 책들을 읽고 계획들을 세웠습니다. 국내 기업환경, 시장의 수용성 및 경쟁업체 분석 등 사전에 많은 조사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스낵박스의 간식 제품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스낵박스의 영역은 ‘행복직원’, ‘귀한손님’으로 두 가지로 △일반회사 △외국회사 △관공서 △협회 등 여러 곳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업무를 위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맛있는 간식만 엄선해서 담았습니다.

제품은 △견과류 △에너지바 △말린 과일 △초코렛 △쿠키 △커피 등 40여 개의 간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공급되는 스낵박스의 간식 구성은 매 달마다 다양하게 바뀌어서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스낵박스는 간식을 사기 위해 상점을 방문하고 선택하는 고충을 덜어주고, 직원과 손님이 맛있게 먹으며 일상 속의 달콤함을 누릴 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회사원들의 간식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보람있는 순간은?

사무실을 방문해서 다함께 스낵박스를 열었을 때, 고객이 환하게 웃으며 간식을 보고 설레여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직원분들이 업무를 하다가 간식을 먹으며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하며 즐거워하고, CEO의 배려에 직원들이 감사한 마음을 가진 것을 보았습니다.

간식이란 것은 사소하지만, 팀원들에게 에너지를 주고 생산성을 향상시켜 결국 회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낵박스는 팀원들의 행복, 기업의 사기를 올려주기 위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입니다.

스낵박스의 향후 목표는 무엇인가요?

11월 중에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의 리워드 펀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스낵박스에 대해 고객들의 반응을 보고 어떤 간식을 원하는지 수요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서버스크립션 아이템을 추가해서 직원 및 손님용 간식,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 등 젊은 층을 위한 저렴한 간식, 비타민 전용 간식 등 더욱 다양하고 실속 있는 간식으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아울러 회사 홈페이지에 쇼핑몰을 개설해서 더 많은 분들이 온라인을 통해서도 스낵박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간식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행복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스낵박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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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조선업계 맞다이 팩트 정리
자국발주와 기술력 필요없는 벌크선 등으로 중국이 1위등극 정부의 지원을 업은 중국의 저가수주로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체들은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보냄 그러나 최근 세계적으로 환경규제가 강화 되면서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선 으로 선박발주가 바뀌기 시작함 (LNG선 아닌 선박은 2024년 이후로 자기네 항구에 못들어오게 하는 나라까지 생김) LNG선으로 발주가 급격하게 바뀌기 시작한후 한국조선업이 중국추월 시작 이와중에 프랑스 해운사가 발주한 LNG컨테이너선 3척 인도가 무더기 연기됨 중국정부 지원으로 저가 수주 한건데 기술력이 부족해서 완성을 못하고있음.. 결국 프랑스 해운사가 한국 조선3사에게 중국으로 와서 자기들 배좀 봐달라고 SOS쳤는데 조선3사모두 거절 SOS요청이라고 할수 있었던 이유는 이 프랑스해운사는 원래 한국조선3사의 VIP고객이였음 그런데 싼값에 혹해서 LNG추진선을 3척이나 중국조선사에 발주해버림 현재 수천억 날릴위기여서 한국조선사들한테 SOS쳤지만 한국 조선사들은 다른 해운사들에게도 본보기를 보여주기위해 모두 거절 일본은 자기네 기술력으로는 힘든 2세대 LNG선을 주력으로 하고 있어 봐주러 오지도 못함 프랑스 해운사를 비롯해 다른 해운사들이 돈좀 아껴보겠다고 중국 들락날락 거릴때 해운업계 세계 최고 큰손인 그리스 성님들은 품질이 최고라며 한국에 몰빵 이와중에 카타르에서 LNG선 100척 초대박 발주대기중 문제는 카타르에서 입찰 받았는데 오일머니 카타르 성님들은 쪼잔하게 돈깎을려고안함 그들이 중시하는건 품질과 효율성임... 그래서 LNG선 중에서도 단가가 가장 비싼 멤브레인형 LNG선으로 발주를함 올5월에 입찰을 받았는데 기술력이 있는곳은 한국 조선 3사와 일본 4사 등 총 7곳에 불과 7곳모두 입찰준비를 하고 있는데 카타르 성님들이 돈 많이들어도 좋으니 100척 모두 멤브레인형 LNG선으로 건조하겠다고 하자 기술력이 딸리는 일본조선 4사는 모두 입찰포기 현재 중국과 일본업체들은 카타르가 멤브레인형에서 가격이 좀더 낮은 모스형으로 10~20척 바꿔서 발주해주길 바라고 있음 이번 사건을 보면서 느낀게 일본언론과 기업의 소름돋는 언플임 기사를 찾아보면 일본 언론은 전부 한국과 중국이 저가수주하고 있어서 도저히 제대로된 생태계가 안나오고 있다는 식으로만 몰고가고 있는데 더욱더 놀라운점은 일본 조선사 CEO들이 이런말을 계속하고 있고 이걸 언론들이 계속 받아적음 중국이 저가수주하고 있는건 맞는데 일본조선 업체가 독식했던 LNG선은 한국이 더 좋은 기술 개발해서 패러다임을 2세대 LNG선으로 바꿔놨는데  이런 기술력에 밀려서 입찰 참여도 못한거 써논 일본언론은 하나도 찾아보질 못함 ㄷㄷㄷ 그리고 댓글보면 대부분 "기술의 일본" 을 아직도 믿고 중국과 한국을 하나로 묶어서 저가수주로 밀어붙이는 생태계 교란범으로 몰고있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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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과 대화하기(feat.탐욕 분노 어리석음의 방)
자기자신과 대화하기(feat.탐욕 분노 어리석음의 방) 자신과 대화를 못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다만 우리가 대화하는 수준은 어찌보면 수영장에서 물장구치는 수준일지도 모른다. 산소통을 들고 심해로 내려가는 것이 우리가 본질적으로 원하는 자기대화가 아닐까? 내 마음의 바다속으로 내려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 마음의 자세가 필요할까? 3명의 수문장을 통과해야 한다. 첫번째 문 : 탐욕 탐욕은 악착같이 그것을 갖고자 하는 욕심이다. 돼지가 배가터지도록 밥을 먹듯... 당신은 무엇에 탐욕을 부리고 있는가? 돈, 명예, 권력, 외모, 음식, 술, 마약, 사람..etc 당신은 그것의 주인이 되고자 하지만 결국 그것의 노예가 된다. 마약중독자가 마약을 맞기 위해서 혈안이 되듯 당신은 자기자신을 잃어버린자가 된다. 그저 탐욕의 방에 갇혀서 먹고 싸고 먹고 싸는 동물에 지나지 않는 삶을 살게 된다. 탐욕에 물든 당신의 얼굴을 보라. 그 얼굴을 마주한자는 탐욕의 방을 벗어나게 된다. 두번째 문 : 분노 분노는 작은 일에도 불같이 화를 내는 마음이다.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나와 생각이 다르면 강력한 저항과 함께 폭력이 수반된다. 눈은 이글이글 불타고 입술을 잘그잘근 깨물것이며 두주먹을 쥔채 부르르 떨것이다. 당신의 내면은 휘발유와 같다. 작은 스파크에도 금세 활활 타버릴 것이다. 누군가가 툭 건드리기만 해도 맹수처럼 달려들 것이다. 성난 야수의 이빨처럼 당신은 으르렁 거릴 것이다. 이제 당신은 분노의 노예가 되었다. 싸우는데 당신의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사용한다. 분노에 방에 갇히면 평생 싸움만 하게 된다. 분노에 물든 당신의 얼굴을 보라. 그 얼굴을 마주한자는 분노의 방을 벗어나게 된다. 세번째 문 : 어리석음 어리석음은 가장 무서운 적이다. 내가 사람을 살리고자 칼을 들었지만 결과는 무자비한 망나니의 칼이 될지도 모른다. 내가 아무리 선한 마음을 지녔을지라도 어리석음이 있는 자는 위험한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노력,믿음, 성공, 행복.. 아무리 좋은 무기가 있을지라도 어리석음을 붙잡는자는 그 노력이 헛수고가 될 것이며 그 믿음이 상대를 파괴시키는 수단이 될 것이며 그 성공을 쫓다 소중한 가족을 잃게 될 것이며 그 행복이 당신을 불행의 늪으로 인도할 것이다. 어리석음에 물든 자는 거울을 봐야 한다. 눈을 감고 귀를 닫고 자기 생각안에 빠져서 제자리를 빙빙 돌고 있는 모습일 것이다. 지혜로운 자의 조언을 깊이 새겨들어야 할 것이며 사랑하는 가족의 눈빛을 마주해야 할 것이다. 거울을 통해 그 모습을 본 자는 어리석음의 방을 벗어나게 된다. 물론 탐욕 분노 어리석음의 방은 각 방마다 1만 단계정도는 되는듯 싶다. 나는 절반도 못 내려가듯... 죽을때 탐욕 분노 어리석음이 다 사라지겠지만 강제적으로 갑옷(업)이 벗겨질바에는 내가 미리서 나를 애워싸고 있는 갑옷을 미리서 벗겨나가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만약 다음생 다시 태어나더라도 다시 그 무거운 옷을 입고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자기자신과 대화하는법은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비움과 함께 한다. 탐욕을 내려놓어야 하며 분노를 내려놓아야 하며 어리석음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야만 건강하게 내면의 문이 열리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오염된 의식이 오히려 무의식까지 오염시키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 일상생활에서 항상 깨어있어야하고 눈을 감고 고요히 호흡하며 자신을 관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파도에 휩쓸리듯 우리의 몸과 마음도 다람쥐 쳇바퀴돌듯 할 것이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