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innews
1,000+ Views

[부산IN신문] 차종 검색으로 내 주변 자동차정비 전문점 가격, 서비스를 비교해볼 수 있는 카우보이 플랫폼 [신라대학교 BI ④]

카우보이를 소개해주세요.

(주)카우보이는 자동차를 보유한 소비자가 자신의 차량을 더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웹, 웹서비스를 망라하는 광범위 자동차 관리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카우보이의 본래 뜻은 소를 돌보는 남자, 즉 목동입니다. 브랜드 카우보이(carwooboy)는 차를 돌보는 남자. 즉 자동차를 관리하는 플랫폼을 뜻합니다.

자동차 관리 플랫폼 카(Car)우보이를 창업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그동안 자동차 관리는 지인이 추천해주거나, 지나가다 우연히 방문하여 시공 받는 것이었기 때문에 인터넷 정보 검색으로 전문점을 방문하는 비율은 10%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들은 자동차 관리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와 소요되는 가격을 비교해보고 결제하지 못했습니다. 소중한 내 차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점의 정보를 공유하여 소비자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카우보이 서비스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카우보이 서비스는 자동차 관리 전반에 있어 공개되어 있지 않았던 가격 정보와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를 소비자가 알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GPS를 기반으로 자동차를 관리하는 전문점의 서비스별 가격비교, 기술력 비교, 후기 제공을 통하여,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점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어떤 대상을 주요 소비자로 생각하시나요? 그 대상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자 하나요?

열악한 환경에서 하루하루 생계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당사의 주요 고객입니다. 그들은 높은 기술력과 오랜 경험으로 과다정비를 스스로 막고 차량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최근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밀려 생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는 관련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에 과다정비, 바가지요금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비싸도 가격이 정해져 있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방문하게 됩니다. 카우보이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 서비스를 직접 검색하고,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자동차 전문점을 찾고, 가격과 서비스를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동차 전문점도 시공 가능한 품목의 시장가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소비자와 전문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 카우보이 플랫폼을 알게 된 소비자가 자동차 전문점을 검색해서 편안하고 빠르게 시공을 받을 수 있어서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었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 연결된 자동차 전문점에 단골이 될 것 같다며 기분 좋은 리뷰를 작성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지만 잘 몰라서 불편을 감수하고 살았다고 말하는 소비자와 홍보 방법이 없어 매출이 줄어 사업을 포기해야 하나 걱정하던 전문점 사장님이 모두 카우보이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때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실 건가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상대로 어렵게 운영하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나아가 정보의 불균형에 따른 소비자와 자동차 전문점 간의 불신을 해결하고, 자동차 애프터마켓에 만연한 바가지요금 및 과다정비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자동차 #자동차관리 #자동차정보 #자동차서비스 #자동차가격정보 #자동차플랫폼 #자동차정보검색 #차종검색 #자동차정비
Comment
Suggested
Recent
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자주 소통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은행 갔다와서 뒤늦게 현타와여
얼마전에 회사가 휴가는 아닌데 2주정도 일이 멈추는 때가 있었음. 이틈을 타서 따듯한 나라로 튀기로 했음. 출국을 앞두고 환전을 해야해서 딸라통장을 열어봄 근데 잔고도 애매하고 환율검색을 해보니 3년 5년 평균환율이 평이함 (참고로 나는 달러나 외환이 생기면 환전수수료가 이중으로 나가는게 싫어서 걍 다통화통장에 넣어두고 다음에 필요할때 환율을 보고 환율이 높으면 인출해서 쓰고 환율이 낮으면 환전했다가 남은건 다시 달러통장에 넣어둠 달러뿐만 아니라 엔화 위안화 유로화 파운드화 등등도 입금가능하니까 만들어 두면 편함) 은행에 환전 예약을 해두고 깔끔한 새돈으로 환전해서 자알~ 놀다옴 근데... 현지에서 $10짜리를 $1로 현지환전을 한게 있었는데 이걸 현지 맥주집에서 쓰려니까 뭐라뭐라 하면서 안받더란 말이죠.. - 뭐지?? 위조지폐?? 😱 일단 돌아와서 남은 돈을 입금하러 은행에 감. 혹시나 의도하진 않았지만 이게 위폐라면 내가 위폐범으로 의심받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긴장감에 마른침을 삼키며 직원분에게 이실직고함. 직원분이 키보드에 탁탁탁 쳐보시더니 사용가능한 지폐로 뜬다고 함. (영화에서는 뭔기계에 넣고 루뻬로 들여다보고 하더만 요즘은 아닌가봄) 그래서 어색한 미소를 띄우며 입금해 달라고 함. 근데 새돈들만 입금하고 문제의 그돈은 입금을 안해줌! 와이?? - 방금 사용가능한 돈이라고 하셨잖아요 왜 돌려주시죠?? - 헌돈이라 저희는 매입하지 않습니다. - ?? 매입이요? 입금인데요?? - 고객님? 저희가 이돈을 가지고 있다가 다른 고객님이 오셔서 환전을 요청하시면 드려야 되는데 헌돈은 고객님들이 잘 안가져 가시기 때문에 받지 않습니다. 이 헌돈을 다음에 고객님이 고대로 다시 인출해 가실건 아니잖아요?? - 그건 그렇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집에옴)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돈과 통장을 들고가서 입금도 제대로 못하고 온 내가 너무 등신같은거임. 헌돈인건 은행사정이지 내가 걱정할바는 아니지 않음?? 외환을 중고나라 거래하듯 할꺼면 애초에 통장을 발행하지 말았어야지! 은행이 그러면됨?? 그자리에서는 음... 듣고보니 그러네요 라며 맞장구 까지 치고 앉았던 나를 떠올리니 술생각남😭
[부산IN신문] 쉽고 재미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주력…교구 및 교육 콘텐츠 개발 기업 ‘I.O.Tech’ [동의대학교 BI ②]
선생님은 칠판에 수업내용을 적고, 아이들은 공책에 내용을 받아쓰는 과거의 수동적인 교육 방식이 크게 달라졌다. 최근 학교에서는 다양한 교구를 활용,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교육 등 다채로운 실습 콘텐츠들도 운영 중으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쉽게 가르쳐주는 동시에 교육에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교구 및 교육 콘텐츠 개발 기업 ‘I.O.Tech’다. I.O.Tech라는 기업 이름에는 It’s ours technology 즉, ‘우리의 기술이다’라는 의미가 내포돼있으며, ‘어디에서든 자사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포부도 담겨있다. 현재 학교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용 교구는 상당히 많다. 이 기업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제품과 연계된 강의도 직접 진행해 차별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선생님들에게 지속적인 상담과 강의를 제공해 아이들이 보다 수준 높은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제품은 학교를 중심으로 판매된다. 학교에 직접 제품을 판매하고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즉각적인 피드백을 얻는 것이 가능한 것도 이 기업만의 경쟁력이다.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된 새로운 제품을 개발, 공급함으로써 좋은 평을 받고 있다. I.O.Tech 김완우 대표는 “당사는 전자공학과 출신들로 구성돼있으며, 어려운 코딩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구를 개발하려는 취지로 창업했다”며 “직접 강의를 했던 학생들이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얻었을 때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작은 사무실을 운영 중이지만, 향후에는 오프라인 매장을 개설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강의 및 전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며 “학교에서 강의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교 수업을 마치고 나서도 체험학습이 가능한 곳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프트웨어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교구 #소프트웨어교구 #강의 #소프트웨어교구체험학습 #체험학습 #소프트웨어강의 #강연
내년부터 수입맥주 4캔 만 원이 없어진다?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은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싼 가격에 다양한 맥주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소위 '4캔 만 원' 수입맥주를 구입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요즘에는 더 나아가 '8캔에 만 원'인 프로모션도 더러 있습니다. 최근 정부의 주류 과세 개선안에 의해 수입 맥주의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RedFriday에서는 주세율 과세체계 개편에 따라 우리 일상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주류 종량세 도입과 '4캔 만 원' 수입 맥주 얼마 전 홍남기 경제 부총리가 전체 주류에 대한 종량제 전환을 검토할 것을 밝히면서 지지부진하던 세제 개편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수입산 맥주가 싼 가격에 할인행사를 통해 팔리는 이유는 주세율 과세체계가 국산 맥주와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산 맥주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2. 국산 맥주와 수입 맥주의 주세는 같다?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맥주의 주세는 모두 72%로 동일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술의 출고 가격에 주세를 부과하는 '종가세'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즉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가격인 과세표준이 높을수록 세금이 높아집니다. 국산 맥주의 과세표준은 제조원가 + 판매관리비 + 이윤이 과세표준이고 수입 맥주는 관세를 포함한 수입신고가가 과세표준으로 책정되어 판매관리비와 이윤은 빠져있습니다. 또한 수입사가 현지 판매 가격과 상관없이 수입가격을 낮게 신고하면 세금을 그만큼 덜 낼 수 있습니다. 5. 소맥 필수 맥주 카스(CASS)는 국산 맥주가 아니다? 카스(CASS)로 유명한 오비맥주는 안호이저부시-인베브(AB인베브)라는 브라질 자본의 회사가 모기업입니다. 즉 오비맥주는 100% 브라질 자본회사로 우리나라 회사가 아닙니다. AB인베브는 세계 맥주 점유율 1위 기업이며 이름만 대면 알만한 외국 맥주들이 그 회사의 소유입니다. 국내에서 나오는 수익을 신규 공장 증설 등에 재투자하지 않고 한국에서 벌어들인 영업이익의 70%가량을 해외 본사의 배당금으로 보내 것이 국부유출이라는 논란에 있기도 합니다. 지난 4월 당기순이익보다 177억 많은 3,450억 원 규모의 배당을 실시하였으며 모두 AB인베브로 돌아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147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부산IN신문] 차량 세정부터 코팅까지 셀프로 가능하다! 위트리가 만든 셀프세차용품 ‘엔코트’와 함께라면 [해양대학교 BI ③]
위트리를 소개해주세요. 위트리는 2013년에 설립하여 현재 IT사업부, 헬스케어사업부, 카케어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는 부산의 벤처기업입니다. 사람을 보다 풍요롭게 하는 서비스를 통하여 건강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싶은 철학을 가지고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엔코트는 위트리의 자동차 용품 브랜드명으로 제품 창업 초기에 일본 제품 ‘닌자코트’라는 브랜드를 수입·판매를 했었는데, 초기의 브랜드명인 닌자코트에서 닌자의 ‘N’을 따서 ‘엔코트’로 지었습니다. 자동차 용품, 창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워낙 자동차를 좋아해서 ‘쉽고 간편하게 자동차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런 제품을 찾지 못해 직접 창업을 하고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용에 준하는 성능을 가지고 소비자들이 쉽고 간편하게 시공을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모토입니다. 지금은 수입제품판매 ‘닌자코트’, 자체개발상품 ‘엔코트’ 두 가지 브랜드가 있는 거군요. 어떻게 자체개발상품을 만들 생각을 하셨나요? 자동차 세차용품은 대부분 수입제품이고, 국내 제품을 생산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처음 자동차 세정용품 사업을 시작했을 때 일본에서 제품약재를 수입해서 B2B 대상으로 광택·코팅 매장에 납품했습니다. 자동차 세차용품 시장이 좁다보니,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판매를 하는 B2C로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B2B 제품보다 사용방법이 더 쉬운 제품을 자체 제작·생산·판매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 서게 되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제품을 제공함으로서 자동차 세차용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개발상품 엔코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엔코트 제품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일반 소비자도 전문가용으로 시공할 수 있도록 만든 엔코트는 편리함, 효과는 물론 안정성도 갖춘 제품입니다. 자동차 세정제 사용 시에 피부에 닿거나 바람에 날려 호흡기로 들어오는 상황도 생길 수 있는 데, 최대한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인체에 무해한 저자극성 제품 개발에 주력했습니다. ‘엔코트’만의 성분비가 있기 때문에 특허는 이를 공개해야 하기 때문에 등록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화평법(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기준해 인증을 받고 있습니다. 편리함과 효과, 안정성을 갖춘 엔코트, 어떤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셀프 차량 관리 제품으로 유리막 코팅제 ‘익스트림 엔’, 올인원 워터리스 세정제 ‘퀵워시’. 유리창 발수코팅제 ‘글라스엔’ 3가지 제품을 판매중입니다. 유리막 코팅제 익스트림 엔은 유리막 코팅 전문점에서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고객들을 위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셀프 유리막 코팅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셀프코팅을 통해 차량 표면을 부드럽게 하여 뛰어난 발수력, 깊은 광택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올인원 워터리스 세정제 퀵워시는 혼자서 손쉽게 세차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별한 기술력으로 스크래치를 최소화 하여 물 없이 세차가 가능하며 세정은 물론 코팅, 광택까지 가능합니다. 세차장 가기가 부담스러운 여성분들이나, 세차장에 가지 않고 먼지만 닦고 싶은 분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리창 발수코팅제 글라스엔은 유리창을 맑고 선명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시공을 하고 나면 유리표면이 걸리는 것 없이 매끄러워져 물방울을 튕겨내는 탁월한 발수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차량뿐만 아니라, 욕실거울 샤워부스 등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3가지 라인업을 중심으로 고객들의 차량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상품화 하고 있습니다. 엔코트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기존의 제품들은 박리다매로 많이 파는 전략이라면 엔코트는 용량, 성능을 강조해 소비자에게 신뢰있는 제품으로 인식되고 싶습니다. 자동차 용품 분야는 충성도 높은 고객이 많은 시장입니다. 고객들이 한번 사용했던 제품을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신규 고객 유치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특성상 제품을 써본 고객들은 엔코트를 신뢰하고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작년에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의 상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이마트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 판로개척까지 돕는 ‘이마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400개의 제품 중 7개의 제품을 선정하는 프로젝트에서 당당히 입선해 싱가포르와 베트남으로 수출기회를 얻은 것은 물론 제품의 성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향후 사업계획과 목표가 어떻게 되나요? 기존의 엔코트 제품의 그립감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여 재구성된 패키지를 마케팅 준비 중입니다. 또한, 현재 상품화된 제품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개발을 하고 있다. 특히 실내케어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요즘 환경이슈인 미세먼지를 비롯해서 차량 내부에서도 프롬 알데히드 같은 유해성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기정화, 방향제, 탈취제, 항균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제품을 런칭 할 예정입니다. 위트리의 앞으로 목표는 지속적인 제품을 개발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케어 브랜드로 자리 잡는 것입니다. #차량세정 #차량코팅 #셀프세차 #세차용품 #자동차 #자동차세정제 #셀프유리막코팅 #차량광택 #다용도세정 #세정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