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10,000+ Views

2PM, 일본 3집 정규앨범 내년 1월 29일 발매

그룹 2PM이 일본 3집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2PM은 일본 3집 정규 앨범 ‘제너시스 오브 2PM(GENESIS OF 2PM)’을 내년 1월 29일에 발매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9766
Comment
Suggested
Recent
의사선생님인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친절한 랭킹씨] 미혼남녀가 꼽은 술자리 ‘최고의 이성’과 ‘최악의 이성’
사랑하는 사이나 ‘썸’을 타는 사이, 또는 친구·지인끼리도 많이 갖는 게 술자리인데요. 이성 간의 술자리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도 있지만, 자칫 영 좋지 않은 기억을 심어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술자리에서 ‘이 사람, 괜찮네♥’ 싶은 이성과 ‘이 사람, XX이네’ 싶은 이성의 특징을.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설문조사 결과를 들여다봤습니다. 우선 술자리에서 괜찮아 보이는 이성 명단입니다. 내 고민이나 이야기를 경청해주는 사람이 1위, 물·안주를 챙겨주는 사람이 2위였습니다.(남성 1위) 마음에 드는 이성과의 가벼운 스킨십도 술자리의 즐거움을 상승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두 번 다시는 같이 술을 마시고 싶지 않은 이성도 있겠지요. 술에 취해 폭력적인 언행을 보이는 사람이 최악의 술자리 이성 1위로 선정됐습니다. 이런 유형은, 술자리를 떠나 인연 자체를 끊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어딜 가나 환호와는 거리가 먼, 했던 말 또 하는 이들이 2위로 꼽혔습니다. 술에 취해 들이대는 과한 스킨십이 3위. 이건 자칫 범죄가 될 수도 있겠지요. ---------- 술자리를 즐겁게 만드는 이성과 괴롭게 만드는 이성. 어떤가요? 여러분 주변에는 어떤 타입이 더 많나요? 혹시 자신이 술자리 ‘최악의 이성’ 유형에 속한다는 분들은 손! 술을 자제하거나 술버릇을 고치거나, 둘 중 하나는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D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월요병을 치료하는 웃긴 짤 (※데이터주의)
아흡!! 개인기를 뽐내는 차돌박이 얼굴 표정으로 종이 떼ㄱ...... 그거 아니에요ㅠㅠ 노란애를 보시오. 덤빌 테면 덤벼봐!!! 신박한 작별 인사 붕어빵은 형식이도 춤추게 한다 로봇이 돼서 신산 성재 아이셔 충공깽 세레모니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요염 역시 술 선물이 채고시다bbb 토르 이태민 춤신춤왕 아이유 안방극장의 털기춤 하행 에스컬레이터 뜻밖의 노출 뜻밖의 노출2 한입만 팬들의 살신성인 박보검 난데없는 봉변 바람 인형 바람 인형2 후식은 구름과자 아까_먹은_고기가_아랫니에_꼈다.gif 셀카봉 처음 쓰는 성재 캐나다 간지 임성한 드라마의 위엄 엄마야 태민이를 갚고싶은 신화 춤신 춤왕 춤신 춤왕 투명인간한테_공격당함.gif 기뻐서 우는건지 아파서 우는건지ㅠㅠ 여자 공격할수 없는 기사도 넘치는 수건 광희의 신개념 수영법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검정고시 출신 장그래가 대기업에 입사 할 수 있었던 이유 지갑 찾는 카이 점층법 박수치는 팔찌 내가 더 놀랐잖아요;;;;; 상남자의 촛불끄기 우리 멤버인줄 알았는데....(엑소) 와..ㅆㅣ..봤지? 봤지?!?! 예능신 와 지금 진짜 억울하다 ...?? 밀어내는 모자 넘어진 김에 쉬어가는 윤두준 시선강탈甲 손 안대고 머리 묶기 단호한 다이어터 도플갱어 마돈나돈나돈나 설명이 필요없는 맛 개싸대기 쌈 싸드실줄 아는 분 소주 좀 드시는 분 엽사 장인 눈으로 말해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저기 사냥꾼이 쫓아와요 (리프트 고장) 아이스크림 강탈 물 마실래? 서랍 여는 엔 팬들과 아이컨택 하는 엔 말이 필요없는 맛2 선물은 역시!!!!!!!!!!!!!! 레알 깜놀 춤신춤왕 아이돌의 몸 사리지 않는 연기 (feat.깨진 식판) 팀킬 쉬는시간 끝나는 종이 침 카메라에 잡혀서 신난 신인 조금이라도 웃었다면 하트뿅뿅♥ x 1000
[곡성]에서 [랑종]까지 -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 세상이 이 모양인 것과 비대칭 오컬트에 관해 ※ 영화 <곡성>과 <랑종>의 내용이 일부 드러납니다. :) ------- 1. “가까운 가족이 죽지 않아야 할 상황인데 죽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어떤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과거 나홍진 감독은 영화 <곡성>(2016)을 만든 동기에 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요컨대 ‘왜 착한 사람이 불행한 일을 겪어야 하는가?’에 대한 추론 또는 상상. 2. 흔히들 한탄한다.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선한 사람들의 억울함이 반복되냐고. <곡성>은 이 불가해를 이해하고자 비이성의 경로를 택한 영화다. 방법은 소거법. 첫 번째 세부 질문 ‘신은 있는가? 없는가’에서는 부재(不在)를 지우고 존재(存在)를 남긴다. 그렇게 이 영화에는 초월자가 ‘있’게 된다. 아무렴. 3. 두 번째 질문은 ‘그렇다면 신은 영향력을 행사했는가? 혹은 놀았는가’ 정도 되겠다. 다시 말하지만 나홍진은 지금 한 손엔 카메라, 다른 한 손엔 부적 비슷한 걸 쥐고 있다. 비이성이라는 어질어질 외길. 그렇게 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소거되고 ‘영향력을 충분히 행사했다’가 남는다. 4. 이제 신이 ①존재하고 ②액션도 취했는데 ‘세상은 왜 이 모양인가? 왜 착한 종구 가족이 몰살돼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필연이다. 이 지점에서, 선택 가능한 답지는 하나밖에 없지 않나요, 라며 나홍진이 고개를 홱 180도 돌려 관객을 본다.(물론 실제가 아니고 영화의 태도에 관한 은유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한다. 이 신은, 그 신이 아니었습니다. 낄낄낄, 와타시와 와타시다, 나는 나다. <곡성>에서 넘버원 초월자의 정체는 ③재앙을 빚는 악(惡)이었던 것. ‘귀신’ 신(神)은 결코 직무를 유기한 적이 없다. 애석하게도. 5. 1선발 초월자라면 당연히 거룩하고 선하리라는 믿음은 <곡성>에서 구겨졌다. 그리고 5년, <랑종>(2021)이 그 세계관을 장착한 채 또 다른 극한으로 내달린다. 이번에도 초월적인 무언가는 모두가 멸망할 때까지 폭주한다.(나홍진의 날인) 게다가 한두 놈이 아닌 듯하다. 6. 이 귀‘신’들을 <엑소시스트>나 <컨저링> 같은 정통 오컬트 속 대립 구도, 이를테면 적그리스도로서의 대항마 계보 안에 넣기는 어렵다. 그들처럼 선(善)이 구축한 팽팽한 질서를 따고 들어와 균열을 내는 등의 목적성을 띠지 않으니까. 왜? 안 그래도 되므로. 미안하지만 <랑종>에는 그런 노력을 기울이게 만들 법한 절대 선, 시스템의 창조자, 친인류적 초월자 등 그게 무엇이든 비슷한 것조차 등장하지 않는다. 무당인 님도 끝내 털어놓지 않았나. 신내림을 받았지만 진짜로 신을 느낀 적은 없었다고. 7. <곡성>과 달리 <랑종>은 현혹되지 말기를 바라는 선한 성질의 기운마저 제거했다.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무당 몸을 빌린 수호신이든, 공포에 벌벌 떠는 인간들에게 가호를 내려줄 이는 없다. 좋은 초월자는 꼭꼭 숨었거나 모든 초월자는 나쁘거나. <곡성>이 신의 가면을 벗겨 그 악의(惡意)로 가득한 얼굴을 봤다면, <랑종>은 악의의 운동능력에 대한 ‘기록’인 셈이다. 괜히 모큐멘터리 형식을 취한 게 아니다. 8. 악의 증폭과 선이라 믿어진 것들의 부재. 억울함과 억울함이 쌓이고 쌓여 짓뭉개졌을 인간의 비극사, 까지 안 가도 포털 뉴스 사회면을 하루만 들여다보자. 현실 세계를 오컬트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면, <랑종>의 이 궤멸적 신화보다 어울리는 콘텐츠가 있겠나 싶다. 9. 악마한테 이기든 지든, 선악 대칭 구조를 가진 주류 오컬트는 창조자나 창조자가 빛은 질서의 선의와 안전성을 여전히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반면 <더 위치>, <곡성>, <유전>, <랑종> 등 특정 힘에 압도되는 비대칭 호러들이 있다. 현혹되지 말자. 이 계보의 영화들은 지금 악에 들뜬 상태가 아니라, ‘악’밖에 남지 않은 실재를 도식화하고 있다. 이를테면 ‘구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0. 이 모든 영화적 상상은 불우하고 불공평한 세계를 납득하기 위한, 차라리 가장 합리적인 접근일지도 모르겠다. 비이성의 중심에서 외치는 이성. 그렇게 원형으로서의 신은 죽었다. 다만 그럴수록 더욱 절통한 어떤 현실들. 다시, 신이시여.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2015 SAF 가요대전, 여러분이 생각하는 베스트 드레서 그룹은?
빛나는 ★들의 축제 현장이었던 2015 SAF 가요대전 무대만큼 화려했던 그들의 패션!! 함께 보실까요?? 칼 군무의 끝판왕 세븐틴!! 그들의 완벽한 팀워크는 패션으로도 볼 수 있었는데요~ 블랙 앤 레드로 맞춰 입은 세븐틴... 아낀다....내가 많이...♡ 우-아~ OOH-AHH~ 치어리더가 연상되는 그들의 패션 체크 무늬로 상큼 발랄함을 더한 트와이스!! 드디어 상의 탈의한 VIXX 워후~ 사랑의 노예 컨셉다운 패션으로 시.선.강.탈!!! GOT7 패션도 딱 좋아!! 깔끔한 화이트 재킷으로 맞춰 입은 갓세븐 내가 하면 바둑돌, 니가 하면 패션돌~ 2015 가요대전 베스트 홍보대사 AOA! 부농부농 파랑파랑 색색깔 넘치는 옷을 입은 AOA 핫팬츠와 짧은 미니스커트라니..! 우리 심쿵해!! 너는 내 취~향저격~ iKON 패션도 취향저격~ 여성들이 선호하는 블랙 앤 화이트로 시크함까지!! 상큼한 레벨이들이 시크해졌다!! 이제까지 보기 힘들던 그들의 성숙미를 볼 수 있었는데요~ 이런 레드벨벳의 모습 자주 볼 수 있길!! 섹시한 뱀파이어같은 EXO 블랙으로 컬러 매치해 고급스러움과 시크함까지!! 항상 에리들을 생각하는 엑소의 모습...보이나요...? 블링블링 is 샤이니 각자의 개성에 맞는 코디를 보여준 샤이니 불꽃 카리스마 남성으로 돌아왔네요! (남친룩으로 캡쳐한다..주섬주섬..) 지금은 소!녀!시!대! 올해도 내년도 소녀시대!! 여성미 폭발 오피스룩을 보여준 소녀시대 여전히 블링블링 낭낭하네요~♡ 수컷 냄새 폴폴나는 원조 짐승돌 2PM 독특한 넥 포인트와 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2PM 패션 슈트로도 감출 수 없는 야성미!!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원더걸스! 자신에 맞는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깔끔한 블랙앤 화이트에 레드 포인트까지!! 눈부셨던 2015 SAF 가요대전 포토타임 각 팀의 매력과 개성이 넘쳐나는 패션 현장!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베스트 드레서 그룹은 누구인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남은 연예대상(30일)과 연기대상(31일)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한국에 승리 도둑맞았다" 주장한 영국 태권도 선수
도쿄올림픽 여자 태권도 준결승 경기에서 우리나라 이다빈에게 역전 발차기를 당했던 영국 선수가 "승리를 도둑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28일) 영국 태권도 선수 비안카 워크든은 동메달 획득 후 BBC와 인터뷰에서 이다빈과 맞붙었던 준결승 경기를 언급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인 워크든은 "올림픽 메달을 따서 기쁘지만 원했던 메달 색은 아니다"라며 "준결승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는데 몇몇 심판 판정과 관련해 운이 나빴다"고 말했습니다. 금메달이나 은메달을 딸 기회를 "도둑맞았다"고 표현하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워크든은 "영혼을 바쳤는데 좀 도둑맞은 것 같다"면서 "심판이 애매했다. (이다빈이) 발차기하기 전 나를 붙잡았는데 벌점을 받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날 67kg 이상급 준결승 경기에서 이다빈은 경기 종료와 동시에 워크든의 머리를 타격해 25대 2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중요한 경기인 만큼 격렬했습니다. 워크든은 이다빈을 손으로 잡고 넘어뜨리는 등 반칙성 공격으로 8점이나 감점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득점까지 하면서 한국 측이 비디오판독을 요구해 두 차례 정정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결승전에 올라간 이다빈은 은메달을 땄고, 워크든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해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워크든 반칙 수준 얘 진짜 ㅈㄴ 골때리네 태권도 흰띠부터 다시 배워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