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Young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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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무리도 열정적으로..

올 한해 마지막을 정말 스팩타클하게 잘 보내고 있다.

청주시립도서관에서 북아트교실 전시가 있었고..

북아트 제자들이랑 크리스마스 파티도 했고.

한국공예관 무석 이용강 선생님 초대전 케이터링도 했고.

중앙중학교 아이들과 100주년 삼일절을 기념하여 미래의

태극기를 그리는 수업도 했고..

그러나 그 와중에 감기몸살과 위장이 안좋아지면서 엄청

기운 빠져 저 일들을 해내고 다녔다는.

정말 힘들어 죽을 뻔..

그래도 잘 살아남아 또 이러고 있다.

건강하자!

#Seo_Young_Ran #painter_Seo_Young_ran #북아티스트서영란 #서양화가서영란 #서영란 #열정적인일상 #작가서영란 #파티 #케이터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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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디커뮤니케이션,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展’ 부산문화회관서 오는 4월 5일까지
디커뮤니케이션이 주최 주관하는 부산은행과 함께하는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전시가 부산문화회관에서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2018년 12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첫 선을 보인 에바 알머슨의 전시가 서울-천안-대구에 이어 투어 전시의 마지막 도시인 '부산'을 찾아왔다. 본 전시에는 작가 특유의 유머와 사랑을 가득 머금은 유화, 판화, 드로잉, 대형 오브제 등 초기작부터 부산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신작까지 무려 200여 점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인 ‘HOME(집)’을 주제로 꾸며진 전시장의 작품들을 통해 우리는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즐거운 것인지를 깨닫게 한다. 또한 제주 해녀를 소재로 한 '해녀의 방'이 마련된다. ‘해녀의 방’은 우연한 기회에 제주 해녀를 만나 그 첫 만남에 그녀들에게 완전히 매료되어버린 애정이 가득 담긴 곳이다.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영상도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방학을 맞아 전시장을 찾은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특별 도슨트가 1월 한 달간 진행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약 40분간 운영된다. 보호자를 동반한 어린이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전문 도슨트의 설명으로 전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작품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참여 어린이 모두에게 학습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의 공식 교육프로그램 ‘키즈아틀리에’ 수업을 진행한다. 키즈아틀리에는 아트 스토리텔링, 작품 감상, 전시 연계 표현활동, 올바른 관람 예절을 익히는 등 예술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네이버예약’에서 사전 예약 시 참여할 수 있다. 전시는 설 연휴, 대체공휴일 정상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마감은 오후 5시다. 관람료는 성인 1만5000원, 청소년 1만1000원, 어린이 9000원이다. 네이버 예매를 통해 1월 30일까지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디커뮤니케이션 #에바알머슨 #전시 #부산문화회관 #부산은행 #투어전시 #도슨트 #키즈아틀리에 #예술교육 #네이버예매 #사전예약 #부산전시 #부산가볼만한곳
인생이라는게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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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정글입니다!", '요즘 애들'이 크리스마스에 쿨하게 노는 법
(사진=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캡처) 이번에도 '솔로 크리스마스' 보낼 거야? #친목 #썸 #연애 #볼링 #포켓볼 #보드게임 #파티 성탄절 이브에 만나서 크리스마스 캔들 만들자 #크리스마스 #이색데이트 #혼자라서 #같이할사람 #구하는중 #2030 크리스마스에 같이 카트(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할 사람 #친목 #정모 #10대 #20대 작지만 소중한 크리스마스를 반려견과 함께 #친목 #소통 #고민상담 #반려견모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단체 채팅방)이 분주하다.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파티원을 구하기 위해서다. '연인의 날'로 통했던 크리스마스가 솔로∙연인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날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실행에 옮기는 '요즘 애들' 90년대생들이 주도하는 모습이다. 오픈채팅방은 그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오픈채팅방 검색창에 '크리스마스'를 검색하면 300여개의 채팅방이 뜬다. 참여자는 2030 세대가 주를 이룬다. 단순한 친목 모임부터 보드게임 모임, 볼링 모임, 그림 그리기 모임, 캔들 만들기 모임, 반려견 동반 모임, 국밥 먹는 모임 등 모임의 종류는 다양하다. 하지만 목적은 단 하나다. 바로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날을 의미 있게 보내는 것이다. (사진=자료사진) ◇ "이곳은 정글입니다. 아무도 챙겨주지 않아요." 채팅은 익명으로 진행되지만 대부분 크리스마스날 오프라인 만남을 목표로 두고 있다. 그래서 11월 말이나 12월 초부터 개설된 채팅방이 많다. 실제로 만나기 전 채팅을 통해 친해지자는 취지다. 크리스마스 친목방을 개설한 A(21)씨는 "채팅방에서 미리 친해져야 오프라인에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채팅방에서는 적극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초반에는 대화상대가 30~50명 정도로 많았는데 지금은 20명 남았다. 적응하지 못하면 알아서 나간다. '인싸'(인사이더의 은어)가 아닌 사람을 거르기 위해 미리 채팅방을 만든 부분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 채팅방에는 "이곳은 정글입니다. 아무도 챙겨주지 않아요"라는 주의사항이 공지로 지정돼 있다. PC통신 초창기의 채팅 문화와도 차이가 있다. 매너 채팅은 기본이고 개인 프로필, 연락처, SNS 등 개인정보 공유가 금지된 곳이 다수다. 여러 채팅방에서 내걸고 있는 수칙을 정리해보면 음란성 발언∙욕설하면 강퇴(강제퇴장), 불편하다는 지적이 3명 이상 나올 시 강퇴, 개인영업∙홍보하면 강퇴, 개인정보 공유하면 강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 마디로 '선을 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한 채팅방의 방장을 맡고 있는 B(29)씨는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공유하면 실제로 만나기도 전에 이성에게 따로 연락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특히 여성들이 불편한 일을 겪는 경우가 많다.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사생활 보호는 필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 그림 그리기 채팅방 개설자인 C(28)씨는 오프라인에서도 멤버 간 개인정보를 공유하지 않을 생각이다. C씨는 "우리 모임은 그림을 그리는 게 목적이다. 어떤 걸 표현하려고 했는지, 무슨 도구를 썼는지, 어떤 작품을 좋아하는지 등 그림에 관해서만 얘기하면 된다. 오히려 나이나 직업 같은 걸 공개하면 불편해진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 오프라인 모임은 무조건 'N분의 1'…음식도 각자 준비해 공유 오프라인 만남에 있어서도 '요즘 애들' 90년대생의 특징이 뚜렷이 나타난다. 모든 비용은 N분의 1, 즉 더치페이를 지향한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좀 더 낸다거나, 신입 회원이라고 해서 덜 내거나 하는 일은 없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레지던스를 빌리는 모임도 있는데, 이런 경우 음식을 각자 준비해와서 공유한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오픈채팅방에서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사람들을 찾는 걸까? B씨는 "애인이 없는 크리스마스에는 늘 친구들이랑 술을 마셨던 것 같다. 특별한 날인데 매일 하던 일을 하거나 매일 보던 사람들을 만나고 싶진 않아서 모임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오픈채팅방을 통한 만남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회사 동료 등 지인과 얽혀 있지 않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다. 기존 관계에 대한 피로감에서 해방되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날 그림 그리기 모임에 참석할 예정이라는 D(27)씨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걸 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어 오픈채팅방에 들어왔다. 서로 모르는 사이이긴 하지만 관심사가 같기 때문에 할 얘기도 많고 대화가 즐거울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지혜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은 이런 현상에 대해 "기존 관계에서 힘들었던 사람들이 돌파구를 찾는 것"이라며 "우리는 오히려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료 등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더 많이 받는다. 취미 활동을 하거나 놀 때는 차라리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게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최 연구위원은 또 "90년대생은 대가족에서 자란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맞춰가는 과정에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 대해 깊이 알아가는 것보다 모르는 사람과 공통의 목표를 달성한 후 '쿨'하게 헤어지는 걸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엄마야, 가을이 다 여기 있었네! - 뮤지엄 산
기분 좋게 서늘한 날들에 방심하던 사이 시린 바람이 갑작스레 옷깃을 파고들었던 지난 주말, 원주에 있는 뮤지엄 산(museum SAN)을 방문했더랬어요. 원래 안도다다오를 좋아하기도 하고, 일행 중 한명이 이전에 다녀왔다가 반해 버린 바람에 꼭 같이 가고 싶다고 하여 주말 아침부터 출발하여 다 같이 신나게 다녀왔더랬죠. 하늘만 보고 가을을 느꼈던 서울에서의 날들이 무색하리 만치 온갖 가을이 다 모여 있던 뮤지엄 산의 풍경에 칼바람에도 꿋꿋이 바깥을 지켰더랬어요. 운명처럼 이렇게, 프레임 속에 낙엽이 뛰어들기도 했고요. 히. 긴 말 말고, 칼바람을 맞으면서도 '아- 가을이다-' 느껴졌던, 정말 온갖 가을이 다 모여있던 뮤지엄 산의 풍경... 한번 같이 보실래요? 주차장 마저 너무 예뻤지만 주차장 풍경을 미처 찍지 못 해 너무 아쉽네요 ㅜ.ㅜ 정말이지 빨강, 노랑, 초록, 주황, 모든 가을의 빛깔이 공존하는 느낌이었달까. 사실 뮤지엄산이 일반인들(?)에게 그리 유명한 곳은 아니었어요. 우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는 갈 수 없는 곳인지라 근처 골프장을 찾는 어르신들이나 찾는 곳이었는데, 인스타그램에서 이 물과 함께 하는 카페의 뷰가 유명해 진 이후로 북적대게 된거죠. 제 사진에는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지만 실은 정말 엄청 많았단 말이죠, 사람들이. 사실 뮤지엄 티켓도 그렇게 저렴한 가격이 아님에도 주차장이 가득 차서 주차장에 차를 대지도 못했더랬어요. 뮤지엄에 이렇게 사람 많은거 처음 봤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건축물이 모든 가을 속에 폭 파묻혀 있으니 정말 갈만한 곳 아니겠습니까. 건축 뿐만 아니라 물소리, 바람소리, 우수수 나뭇잎이 바람에 부대끼는 소리, 걸음 걸음 떨어지던 낙엽들, 뮤지엄 정원에서 들려오던 노랫소리 모든 것이 아름답던 곳. 반사되는 물빛마저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ㅠㅠ 그저 두기만 해도 아름다운 곳이니 당연히 어디다 카메라를 들이대도 포토 스팟이죠. 사진에 사람이 들어가면 전혀 다른 느낌을 받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인생샷들이 탄생하기도 한답니다 *_* 트랜치 코트 입고 바들바들 떨었지만 넘나 맘에 드는 사진을 건졌고요... 억새도 여기저기 심어져 있어서 가을가을한 샷들을 마구마구 얻을 수 있답니다 후후 전시도 다 너무 맘에 들었고요. 정말 맘에 들었던 터렐의 전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없지만... 종이 전시들은 촬영이 가능해서 몇장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너무 아름다웠던 해질녘까지 *_* 그리고 원주시내로 나와서 겁나 맛있는 고기를 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_* 아름다운 하루였어... 지금, 가을의 끝물에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해요. 평일에 시간이 되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찾기 좋은 곳이겠지만 주말이어도, 사람이 많다 해도 정말 가볼 만한 곳이에요. 시간이 된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가을을 배웅하러!
[부산IN신문] 부산어촌민속관 특별전 ‘저기~ 어여쁜 바다를 품고’ 개최…해양쓰레기의 재발견, 바다를 새롭게 활용한 이색 전시회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관장 정승윤)은 1월 21일부터 2월 23일까지 34일간 북구 화명동 소재 부산어촌민속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2020년 첫 번째 특별전 ‘저기~어여쁜 바다를 품고!’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수공예 작가단체 ‘예모팩토리’의 에코 플래너(환경지도사)와 공예작가가 참여한다. 해양환경에 관심을 촉구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바다의 느낌을 살린 ‘업-사이클링’ 공예작품 6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이란, ‘새활용’을 의미하며, 버려진 자원에 친환경 디자인을 더해 예술성·기능성·심미성을 가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뜻한다. 업-사이클링은 최근 플라스틱 등 쓰레기 문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면서 환경보호를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창의적인 공예작품을 전시하면서 재활용품이 가진 가치를 재발견하고, 더 나아가 날로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와 환경보호의 의미를 관람객들과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자원의 재탄생’을 주제로 쓰레기의 선순환인 재활용과 ‘새활용’을 소개하고, 업-사이클링 공예기법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작품으로 구성된다. 또한, 오는 2월 1일에는 관람객 50여 명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공예 ‘자투리 원단으로 키링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의 교육마당에서 견학·체험신청 또는 현장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1-550-8882)로 문의하면 된다. 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지구와 생물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인간의 의지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라며 “이번 전시회가 환경과 사람이 함께 오래도록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어촌민속관 #특별전시 #해양쓰레기 #이색전시 #업사이클링 #환경보호 #해양환경 #공예작품 #새활용 #체험신청 #부산체험 #부산바다 #부산전시
스튜디오 지브리 대박람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미야자키 하야오의 팬들에게 단비 같은 희소식 하나.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스튜디오 지브리 대박람회 – 나우시카에서 마니까지’가 열린다. 이번 지브리 대박람회는 도쿄, 나가사키 등 자국 내 5개 도시를 제외한 첫 해외 전시로, 1985년 설립 이래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스튜디오 지브리(Studio Ghibli) 작품과 관련된 자료를 총망라한다. 24편의 극장 개봉작을 중심으로 홍보 플라이어, 드로잉, 레이아웃 보드를 비롯한 각종 시각물, 캐릭터 상품, 기획서 등 지브리 30년 역사의 아카이브를 찬찬히 뜯어볼 기회. 특별 테마 전시로 기획된 ‘하늘을 나는 기계들’은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특징인 ‘비행선’을 조형물로 제작해 관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박람회’라는 이름만큼 풍성한 볼거리가 관객을 기다릴 것. 연말연시 가벼운 마음으로 들르면 되겠다. 세종문화회관 공식 웹사이트 전시 정보 기간 │ 2017년 12월 5일 ~ 2018년 3월 2일 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이야기)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8시 (입장 마감 오후 7시) 입장료 │성인 15,000원 / 초,중,고 13,000원 / 유아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