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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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미스 25일 전으로 2일 또는 후로 2일해야지 ㅉㅉ 아직 하수여ㅋㅋㅋ
ㅋㅋ 역시고수
흠. 회사가 좋은거였군...
어디까지나 이론... 현실적으로 저렇게 쓰기힘들죠 ㅎㅎ
ㅋㅋ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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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인간관계가 마음 같지 않을 때 읽으면 좋은 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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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 끝에 행복이 있다
한 젊은이가 지혜 있는 노인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저는 지금 매우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매 순간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행복해지는 비결을 가르쳐주십시오.” 이 말을 들은 노인이 젊은이에게 가방을 건네며 말했습니다. “지금은 정원을 가꿔야 하니 기다려 주게나. 그리고 이 가방을 좀 들고 있게.” 가방에 무엇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크게 무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가방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깨가 쑤셔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노인은 계속해서 일하고 있어서 젊은이가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어르신, 이 가방을 언제까지 들고 있어야 합니까?” 그러자 노인이 젊은이를 쳐다보며 조용히 말했습니다. “젊은이, 가방이 그렇게 무거웠으면 내려놓으면 되지!” 바로 그 순간 젊은이는 커다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는데, 행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들고 있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을 괴롭게 하는 것이 있나요? 힘들겠지만 내려놓으면 가벼워지고 자유로워집니다. 결국 나를 내려놓음은 나를 다시 세우는 길입니다. 그래서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결심은 바로 ‘내려놓음’입니다. # 오늘의 명언 그릇은 비어 있어야만 무엇을 담을 수가 있다. – 노자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내려놓음#삶의무게#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위대한 다이어트
2012년 4월,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에서 ‘자즐린’이라는 한 여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자즐린은 태어나고 얼마 후 ‘담도폐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도폐쇄증은 담도가 막혀 담즙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서 황달 등 이상 증상과 함께 간까지 손상되는 병으로 목숨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자즐린은 그 작은 몸으로 두 번이나 수술을 받았지만 상태는 악화하기만 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방법은 간을 이식받는 것뿐이었습니다. 아빠인 ‘에두아르도 카마고’는 자기 간을 사용해 이식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체중이 100kg에 가까웠고 지방 수치는 10%를 넘었습니다. 매일 체육관을 찾아가 러닝머신으로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살을 빼서 간의 지방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였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별다른 운동을 해본 적이 없던 아빠는 이를 악물고 계속 뛰었습니다. 좋아하던 스테이크와 피자도 딱 끊고 채소 중심의 식사를 했습니다. 배가 고픈 와중에도 너무 심하게 달리다 보니 구토가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아빠는 달리는 걸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딸의 얼굴을 떠올리고 그렇게 달렸습니다. 그리고 2개월 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빠의 체중은 20kg이 빠졌고, 간의 지방 수치는 2%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드디어 아빠의 간을 딸에게 이식하게 되었고, 딸은 병을 고치고 건강해졌습니다. 사랑은 강력하고, 위대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견디며 모든 것을 이기게 합니다. 당신의 마음속에도 이러한 ‘사랑’이 있습니다. 당신 안에 잠재되어 있는 그 사랑, 그 힘을 믿으세요!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모#자식#사랑#희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 새로운 인연에 대한 희망과 기대 속에 행복한 연애를 꿈꾸기 위한 것은 모든 이들의 꿈일 것이다. 그렇다면 쉽게 끊어지지 않는 관계를 원할 것이고, 이를 통해 결혼으로 이어가고 싶은 이들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질문을 통해 다시 한 번 관계의 시작을 점검해보자. 첫째, 자신에게 있어 상대방은 어떠한 존재가치가 있는가? 어떤 이들은 상대방에 대한 특별한 감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이들도 있다. 물론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상대방을 알고 싶은 마음이 생겨날 수도 있다. 하지만 신중하지 못한 태도는 상대방에게 상처만 남겨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또한 자신의 욕망만 채우기 위한 상대가 필요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질문을 던져보도록 하자. 욕망을 제거했는데, 관계에서 상대방의 존재가치가 불명확하다면, 그 관계는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 둘째, 상대방이 단순히 자신의 외로움을 채우기 수단이었는가? 혼자 있는 외로움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둘이 있어도 쉽게 외로움을 맛볼 수 있게 된다. 쉽게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일수록 연애와는 거리가 멀다. 왜냐하면 혼자 있어도 외로운데, 타인이 있다고 해서 그 공간을 온전히 채울 순 없는 법이니깐. 외로움은 상대에 대한 집착으로 변질될 수 있고 관계를 힘겹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셋째, 이별 후 심리적으로 기댈 사람이 필요했던 것은 아닌가? 이전 연인과의 이별로 힘들어서 심리적으로 기댈 사람이 필요했다면, 곧바로 그 대상은 새로운 인연이 되어선 안 된다. 왜냐하면 과거의 연인에게 받았던 사랑과 새롭게 찾아올 사랑은 비교가 되기 마련이며, 이는 곧 관계를 위태롭게 만드는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굳이 다른 대상에게 잠시 기대도 될 것을 새로운 인연에게 기대려는 모습은, 그 힘듦이 완화되는 순간, 새로운 욕망으로 변질되게 된다. 넷째, 상대방의 외면 때문에 끌린 것은 아닌가? 외면이 화려하다고 해서 내면까지 아름답다는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다. 겉으로 보기에는 돈도 많고, 옷도 잘 입고, 예쁘고, 잘생기고, 주변 환경도 원만한 것으로 보여서 끌렸을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당신의 궁극적 행복과는 상관이 없다. 물론 돈이 좋아서 돈 많은 사람을 좋아했다면 할 말은 없다. 하지만 이러한 사고 과정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 ‘상대방의 돈=행복’이라는 전제라면, 언제든 더 많은 돈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또 다른 욕망을 품을 가능성이 높다. 인간의 욕망은 채워지면 움직이는 법이니깐. 다섯째, 나는 왜 이 사람이어야만 하는가? 이것은 관계에서의 자기 확신을 다지기 위한 질문이다. 여성들의 경우에는 남성에 비해 자기 확신이 떨어지는 편이다. 이것은 관계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러한 확신이 떨어질수록 매 순간 관계에 대한 의구심을 품게 된다. 자신이 왜 그 사람을 선택해야만 했고,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야만 한다. 이러한 이유가 불분명할수록 관계는 거리감이 생겨난다. 여섯째, 혹시 익숙함과 정 때문에 연애를 시작하는 것은 아닌가? 오랫동안 만났던 사람일수록 익숙함과 정이 생겨 연인으로의 감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시작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은 한 번쯤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왜냐하면 서로 끌림이 없는 관계는 결국 서로에게 상처만 입히는 결과만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미안해서 헤어지자는 말도 하지 못하고, 관계를 질질 끌고 갈수록, 빠른 권태기를 맛보기 쉽다. 이미 불행한 미래가 보이는 관계라면, 시작을 하지 않는 것이 서로에게 이로울지도 모르겠다. 일곱째, 상대방에게 너무 쉽게 빠져든 것은 아닐까? 빠른 감정은 빠르게 식기 마련이다. 그 어떤 열정적인 감정도 1년을 넘기 힘들다. 인스턴트식 연애가 좋다면, 이러한 연애 방식은 달콤하겠지만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관계를 갖기 위해선, 서로가 천천히 빠져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특히 바로 결혼을 꿈꾸고, 연애에 대한 환상이 강한 사람들일수록 쉽고 빠르게 빠져들기 마련이다. 상대방에게 깊게 빠져들수록 헤어 나오기 힘들며, 상대방에게 높은 기대 심리가 만들어진다. 당연히 기대가 높을수록 충족되지 못한 욕망 때문에 실망도 크다. 여덟째, 일방적인 연애 감정은 아닌가? 위와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면 된다. 연애는 일방적인 감정이 나타날수록 위태롭다. 주고받는 관계가 이상적이며, 한쪽이 맞춰주기만 하는 모습이 나타나게 되면, 상대방은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오만한 태도를 보이기 쉽다. 원활한 관계는 주고받음이 자연스러운 관계며, 일방통행이 아닌 양방통행이어야만 한다. 이상으로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들에 대해서 살펴봤다. 물론 이외에도 다양한 질문들이 있겠지만,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함으로써 관계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 시작이 어떠했느냐에 따라서 끝도 영향을 받게 된다. 이것은 연애뿐만 아니라 인생사가 그렇다. 강한 동기는 강한 지속력을 만들어낸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책 추천]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작심삼일에서 벗어나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을 통해 나쁜 습관은 버리고 새로운 인생으로의 변화를 이끌어보는 건 어떨까요? 01 새롭게 나아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 두려움과 막막함을 넘어 새로운 내일로 나아가는 법 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개리 비숍 지음 | 갤리온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2 매번 작심삼일의 덫에 걸려 포기하고 있을 때 하기 싫을 때도 시작하고 끝까지 해내게 만드는 습관 루틴의 힘 댄 애리얼리 지음 | 부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3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오늘을 변화시키는 작지만 강력한 습관 이야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4 지난날을 뒤로하고 새롭게 시작해 보고 싶을 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진짜 나다운 인생을 시작하는 법 어제까지의 나, 오늘부터의 나 데이비드 시버리 지음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5 내 인생은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지 고민될 때 고민을 버리고 새롭게 성공적인 인생으로 나아가는 법 어웨이크 박세니 지음 | 책들의정원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클릭!>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이 책 편하게 빌려보기! 클릭!>
[책 추천] 지식 천재가 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우리들의 지식과 교양을 넓혀줄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과 함께 지식천재로 거듭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 01 짧은 지식들은 있지만 깊이가 없다고 생각될 때 알고 있던 짧은 지식들을 하나로 연결해 주는 책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 채사장 지음 | 웨일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지루한 역사 이번엔 제대로 알고 싶을 때 역사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영화 같은 역사 이야기 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 썬킴 지음 | 지식의숲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엄청 많이 들어본 이야기 '삼국지'가 궁금할 때 한 권으로 읽는 흥미진진한 삼국지 이야기 교양으로 읽는 삼국지 나관중 지음 | 탐나는책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멀게만 느껴지던 미술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싶을 때 그림 이야기는 물론 다양한 지식까지 알려주는 책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 김영숙 지음 | 비에이블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클래식에 대해서 알고 싶은데 어렵게 느껴질 때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교양 음악 입문서 클래식은 처음이라 조현영 지음 | 카시오페아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
나무로 만들어진 닭
중국 주나라 선왕은 닭싸움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한 번은 왕이 당대 최고의 투계 조련사인 기성자를 불러서 자신의 싸움닭을 맡기며 최고의 싸움닭으로 훈련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열흘이 지나자 선왕은 기성자에게 닭싸움을 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지금은 한창 사납고 제 기운만 믿고 있어 기다려야 합니다.” 열흘이 다시 지나고 선왕이 묻자 기성자가 대답했습니다. “다른 닭의 소리를 듣거나 그림자만 보아도 바로 달려드니 더 기다려야 합니다.” 다시 열흘이 지나고 선왕이 묻자 기성자가 대답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아직도 다른 닭을 보면 곧 눈을 흘기고 기운을 뽐내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게 40일이 지났을 때 기성자가 선왕에게 대답했습니다. “이제는 다른 닭이 소리 지르고 위협해도 쉽게 동요하지 않고 평정심이 있어 마치 나무로 만든 닭, 목계와 같습니다. 그래서 그 덕이 온전하여 다른 닭이 가까이 오지 못하고 보기만 해도 달아나 버리고 맙니다.” 목계(木鷄)는 나무로 만들어진 닭이라는 뜻으로 상대의 도발에도 동요하지 않고 평정을 유지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지도자가 되면 유난히 조급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하 직원들이 자신을 욕하고 있는 건 아닌지 동료 중에 자신을 제치고 올라오는 사람은 없는지 끊임없이 의심하고, 염려하고, 불안해합니다. 리더는 목계처럼 의연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그 덕이 온전해지며, 조직이 동요 없이 잘 운영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신중하되 천천히 하라. 빨리 뛰는 것이야말로 넘어지는 것이다. – 셰익스피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조급함#평정심#신중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영화 속 그녀들이 사랑한 초록색 드레스 모음
녹색 계열을 좋아하는 편이라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유독 녹색 계열 의상에 꽂힐 때가 많음   그래서 하나둘 모아봤는데 눈이 너무 즐거워서 같이 보자고 올려봄  녹색덕후라 더 그렇게 느끼는건진 몰라도 특별한 장면에서 여배우들이 녹색 계열 드레스를 선택할 때가 많은거 같음  주인공들이 처음 만날 때, 첫 데이트를 할 때, 로맨틱한 장면 등.. 그린 계열 드레스를 입고 나오는 장면이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도 특히 내 마음에 들었던 옷들만 골라봤음 (근데도 엄청 많아서 스압주의 ^^;;) 드레스도 이쁘지만, 당대의 쟁쟁한 스타들이 많이 등장할거임 ㅎㅎ  뿐만 아니라 역사 속의 쟁쟁한 여인(캐릭터)들도..ㅎ  순서는 개봉시기(방영시기)순임 ㅇㅇ   1.1939년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비안 리) 여동생 드레스를 가로채서 자기가 입고 무도회에 나간 스칼렛 (여동생은 엄마에게 이 사실을 이르면서 울고 불고) 자매간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에피소드 같지만 스칼렛의 캐릭터를 초반에 복선처럼 보여주는 에피소드이기도 함 나중에 그 여동생 약혼자까지 가로채서 결혼함으로써 여동생에게 온갖 원망을 사게되니깐. 아, 그리고 남주인 레트 버틀러를 처음 만나는 것도 이 드레스를 입고 나간 무도회였음.. 여동생 약혼자를 가로채서 결혼했지만 얼마 안 가서 미망인이 된 스칼렛이  레트 버틀러에게 경제적 도움을 요청하러 갈 때 입었던 드레스... 자존심 빼면 시체인 스칼렛은 차마 후즐근한 차림으로 레트에게 가기가 망설여져 고민하다가  커튼을 뜯어서 이 옷을 만들어 입음 레트와 재혼 후 신혼 시절에 입은 드레스ㅎㅎ   2.1944년작, 커버걸 (리타 헤이워드) 사실 이 영화는 못 봤지만, 얼굴은 익숙함 쇼생크탈출에서 앤디가 이분의 대형포스터를 자기 감옥방에 붙여놓았었지  3.1948년작, 이스터 퍼레이드 (주디 갈란드)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 역 맡았던 그분임  4.1954년작, 돌아오지 않는 강 (마릴린 먼로) 이 드레스는 경매에서 한화 5억7천만원에 팔렸다고 함  5.1955년작, 시씨 (로미 슈나이더) 오스트리아의 시씨 황후 역할임  6.1957년작, 이창 (그레이스 켈리) 7.1962년작, 십계 (앤 박스터) 람세스2세의 왕비인 네페르타리 역할  10.1963년작, 히치콕의 새 (티피 헤드런) 9.1964년작, 뜨거운 포옹 (오드리 헵번) 쟈켓 하단에 단장식이 더해져서 포인트가 되고 귀여움  10.1967년작, 클레오파트라 (엘리자베스 테일러)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결혼을 8번 했는데  4번째 결혼식과 6번째 결혼식에서도 그린 계열 웨딩드레스를 입기도 했음..(아래 의상들임) 11.1969년작, 천일의 앤 (쥬느비에브 부졸드, 레슬리 패터슨) 헨리8세의 두번째 왕비인 앤 불린 역할  앤 불린의 시녀이자 헨리8세의 세번째 왕비인 제인 시모어 역할  12.1998년작, 엘리자베스 (케이트 블란쳇) 엘리자베스 1세 역할  13.1998년작, 위대한 유산 (기네스 펠트로) 가장 유명한 의상은 맨위에 올린 의상이지만 이 영화엔 그밖에도 초록색 의상이 많이 나옴 남주와 여주가 어릴 때부터 같이 춤연습 하다가 성인이 되어서 춤연습하는 모습이 오버랩되는데 둘다 초록 의상이고  남주와 여주가 애기 때 분수대에서 물마시다가 첫 키스할 때도 초록 의상...  세월이 지나 다시 재회해서 분수대에서 또 급키스 할 때도 초록 의상..(그게 바로 맨위에 올린 초록셔츠에 초록롱스커트 의상)  14.2000년작, 화양연화 (장만옥) 역대 중화권 배우 중에 치파오를 제일 잘 소화했다고 생각하는 장만옥...  15.2002년작, 프리다 (셀마 헤이엑) 멕시코의 여성화가 프리다칼로 역할   16.2003년작,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리브 타일러) 아라곤과 아르웬의 결혼식 웨딩드레스 17.2004년작, 연인 (장쯔이) 18.2005년작, 오만과 편견 (키이라 나이틀리) 19.2006년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 헤서웨이) 20.2007년작, 색계 (탕웨이) 21.2007년작, 어톤먼트 (키이라 나이틀리)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을 드레스 ㅎㅎㅎ  초록 드레스 하면 이 드레스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 영화팬들이 많은 듯  고전 중에서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교적)최근 영화 중에서는 어톤먼트 ㅇㅇ  22.2007년작, 황진이 (송혜교) 23.2008년작, 천일의 스캔들 (나탈리 포트만) 앤 불린 역할  24.2009년작, 영 빅토리아 (에밀리 블런트) 빅토리아 여왕 역할  25.2010년작, 버레스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26.2011년작,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폴라 패턴) 27.2011년작, 타누 웨즈 마누 (칸가나 라놀트) 발리우드 영화인데 여주인공 결혼식 드레스임  28. 2012년작, 페어웰 마이퀸(레아 세이두) 마리앙투아네트의 시녀 시어도 역할  29.2014년작, 미녀와 야수(레아 세이두) 30.2015년작, 신데렐라(케이트 블란쳇) 새엄마 역할 ㅎㅎ 31.2015년작, 해어화(한효주, 천우희) 이 영화 속 한복들 색상이 넘 곱고 이뿜  32.2016년작, 라라랜드(엠마 스톤) 라라랜드에 나오는 의상들 다 존예인데 그중에서도 이 드레스가 젤 이뿜 남주와 여주가 처음으로 데이트 하던 날 입은 드레스 33.2016년작, 아가씨(김민희) 34.2017년작, 너브(엠마 로버츠) 줄리아로버츠 조카 35.2017년작, 얼라이드 (마리옹 꼬띠아르) 36.2019년작, 알라딘 (나오미 스콧) 쟈스민 공주 37.2019년작,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아델 에넬) 38.2021년작, 더그레이트(엘르 페닝) 출처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색깔이에요 저는 가장 최신작이라 그런지 몰라도 타오르는 여인들의 초상 작품 속 초록 드레스가 기억에 남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