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10,000+ Views

알함브라 작가가 현빈에게 준 설정들

성깔












칼빵





고통







눈물







성스러움





칼질







총질







장총질







차총질








야외총질







기차총질







쌍총질







지팡이







방패









어른미







병약미





모성애









애증









멜로









매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2 Comments
Suggested
Recent
매로 ㅋㅋㅋㅋ 마지막에 빵 터졌네요
솔직히 멋있고 잘 생겼는데... 대체 이런 현빈을 눌러 버린 안정환리즈 때는 얼마나 잘 생겼던 건지...
너 안정환이 시켰지
잘보았습니다.(''(..
잘생겼....😍😍😍😍😍 ...이러고 보다가 막짤에 터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분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빈센조', 갱스터물이야 블랙코미디야!
톱스타 송중기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가 안방극장에서 갱스터 장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방영 첫 회차에 포도밭에 기름을 부어 복수하는 씬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차가 진행되면서 코믹을 담당하는 전여빈과 신 스틸러들의 활약에 자본과 권력의 카르텔에 맞서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성 블랙코미디처럼 다가옵니다. 27일 방영된 <빈센조>  3회차에서는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처한 소시민들의 다크히어로로 급부상한 빈센조(송중기 분)의 인싸 파티로 인해 금가프라자 강제 철거가 가로막힌 바벨 그룹의 마피아식 테러가 빈센조와 홍유찬의 술자리를 테러하며 숨을 멎는 듯한 엔딩을 장식했습니다.  한국에서 마피아식의 카르텔을 이루고 있는 바벨 그룹이 신약개발의 비밀을 알고 있는 자사 연구원들을 폭발 사고로 위장해 청부 살인하는 장면에 이은 테러였습니다. 또한 뒤를 봐주는 로펌 우상에 검찰 조직 내에서 팽을 당하고 이를 가는 검사 최명희(김여진 분)가 시니어 변호사로 합류하면서 바벨제약의 마약 성분 신약 개발 임상 실험에 관한 범법 사실을 알리려는 내부고발자를 살인 청부하는 법꾸라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상대에 맞서 악마에는 악마적인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빈센조는 투자개발팀장을 찾아가 협박하면서 금가프라자의 강제 철거를 멈추게 했고, 이러한 빈센조의 통쾌한 한방에 홍유찬(유재명 분)과의 연대감이 싹트던 순간이었습니다. 빈센조에게는 부모로부터 버려져 보육원에 남겨진 것이 트라우마였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아버지가 정작 수술실에 홀로 남겨져 숨을 거둔 엄마를 외면했다는 홍차영(전여빈 분)의 후회와 원망이 부녀 간을 원수 사이로 만들었다는 사연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부녀가 말다툼을 하는 도중에 자리를 피하려다가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는 빈센조의 상황은 긴장되고 어두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위트와 유머 코드였습니다.  최검사가 휘어잡은 법무법인 우상에서 내부고발자 처리에 옥에 티를 남기며 뒤로 밀려난 홍차영의 향후 거취와 그의 주변에서 돕는 인턴 변호사 장준우(옥택연 분)의 활약도 궁금해집니다. 특히, 빈센조가 바벨그룹이란 카르텔을 어떻게 넘어설 지와 금가프라자의 지하 밀실에 숨겨 놓은 금괴 더미를 어떤 유쾌하고 통쾌한 방식으로 처리할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앞으로 이 드라마가 안방극장에 새로 선보이는 갱스터물의 전형이 될지, 트렌드를 반영하는 블랙코미디가 될지 지켜볼 만합니다.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
누나 맘 설레게 하는 드라마 속 연하남 Best7
연하남 1등 선정 ★ 이종석 헌정 카드 !! https://www.vingle.net/posts/954345 여기로 오세용 :D ------------------------------------------------------------------------------------------------------------------ 한 조사에 따르면 미혼 여성들이 생각하는 연하남 매력 조건으로 하얀 피부, 눈웃음, 적당한 근육 등의 '상큼하고 풋풋한 외모'가 첫째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이어진 응답은 '건방진 듯 시크한 매력', '때론 연하 같지 않은 어른스러움' 사귀고 싶은 연하남 이미지의 연예인은 이종석, 유승호, 샤이니 민호,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 이처럼 이제 '연하남'은 트렌드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일반적인 현상이 됐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드라마 속 연하남 Best 7 !! 매력적인 연하남 투성이라 고르기 힘들었다는 점 :D 1. 박해진 - 소문난 칠공주 연하남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박해진입니다. 극 중 이름이 무려 '연하남'일 정도로 연하남 그자체였지요 ♡ 군 복무 시절 상관이었던 나설칠(이태란)에게 순정을 바친 후 결국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이상적인 해피엔딩 :D 아래 사진은 연하남 시절 아니고 요즘 모습인데 그냥 멋있으니까 같이 봐요!ㅋㅋㅋ 2. 현빈 - 내 이름은 김삼순 박해진 못지 않게 '연하남'의 조상 현빈 !!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연상녀 김삼순(김선아)를 휘어잡으며 오빠 같은 연하남을 연기하며 연기의 스팩트럼을 확실하게 넓혔습니다.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명드 '내 이름은 김삼순' 3. 박서준 - 마녀의 연애 꺄 이 스킨십 뭐야 XD 이 드라마 찬성일세 !!!!!!!!! 여주인공 엄정화와 극중에선 14살, 실제로는 19살의 나이차임에도 불구하고 달달함을 폭발시켜준 박서준 T.T 그래 연하남이라고 꼭 부드럽고 누나 지켜주고 그런거 아니잖아요.. 안 지켜줬음 좋겠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서준은 그래서 더 안 지켜줬습니다.. 엄정화님 작년에 운 몰빵하신듯 o_o 4. 조인성 - 별을 쏘다, 봄날 제 인생 드라마가 '내 이름은 김삼순', '발리에서 생긴 일'인데 두 드라마 주인공 모두가 연하남의 아이콘이군요. 조인성. 이름 세 자면 설명이 충분한 그런 존재 아닐까요 ! '별을 쏘다'에서는 귀여운 연하남, '봄날'에서는 모성애를 불러일으키는 연하남이었어요. 조인성이 들고 있는 디카에서 세월이 느껴져서.. 200만 화소 고화질이라고 난리치던 그 시절..(아련) 5. 서강준 - 앙큼한 돌싱녀 완전 좋아 완전 상큼해 :D 이민정에게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귀여운 연하남으로 분한 서강준. 이 드라마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서강준 봤음 안 볼 수가 없음.... 서강준이 이민정을 꼭 안고 고백하는 대사 "제발 이대로 가만히 좀 있어요. 내가 애라씨 좋아하는지 확실히 알았으니까 물러나지 않을거예요. 나만 좋아해도 상관없어요. 당신 절대 포기 안 할 거야." 이민정님 어깨 공유 좀 해주시죠.. 서강준이 포장마차에서 소주 따라주면 집에 안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쭉 그러세요. 내 맘에 입주 신고 완료 했으니까. 서강준 맘에 드시면 '나홀로 연애중' 연하남 편 꼭 보시길 :D 2015년 3월 28일, 4월 4일 두 편입니다.ㅋㅋㅋ 6. 정일우, 윤시윤 - 하이킥 시리즈 하이킥도 연하남이 빠질 수 없죠. '거침없이 하이킥' 정일우, '지붕뚫고 하이킥' 윤시윤 모두 고등학생으로 출연해서 삼촌과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했지요. 특히 정일우는 그 때 싸이에 정일우 사진 안 올린 분들 계실까요?ㅋㅋㅋ 뽀샤시한 정일우 사진 어느 미니홈피에 가도 볼 수 있는 단골 사진이었죠 :D 7. 이종석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사실 이 글은 이종석에게 바치는 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만났을 때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었고 이종석의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관계라는 여러 장벽에도 불구하고, 연하남 이종석과 이보영은 사랑을 이뤄냈죠. 파워오브러브 !!! 이종석 너목들 사진을 모으던 중 이종석의 청순함에 눈이 멀어버렸.. X_X 옆으로 하나 하나 밀어서 봐주시겠어요..? 좋은 케미다 ♡♡♡♡♡♡♡♡♡♡♡♡♡♡♡♡♡♡♡♡♡ 다시 봐도 예술, 너목들 제작진은 사랑입니다 ♥ 누나들이 이종석을 앓앓하게 한 너목들 전설의 뽀뽀 움짤로 눈호강해요 우리 ♡ 드라마 속 연하남 누가 가장 맘에 드시나요 ? 댓글 1등하는 연하남 특집 카드 작성하겠습니다 ♡ 혹시 제가 빠트린 연하남 있음 추천도 부탁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일단 서강준, 이종석 사이에서 고민 좀 하고 있을께요 ^^;;ㅋㅋㅋㅋㅋ
'시지프스', 강렬한 시작..믿보배 조승우-박신혜 케미
- 웹툰이나 게임 스토리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 취향 저격 JTBC의 새 수목드라마 <시지프스>가 방영 첫 회부터 여객기의 추락씬과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SF 설정으로 강렬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특히, tvN <비밀의 숲 2> 조승우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박신혜 등 연기력을 믿고 보는 배우들의 케미가 폭파씬과 의문의 단속국을 피해 슈트케이스의 존재를 추적해나가는 이야기로 서스펜스를 고조시켰습니다. 극 중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IT기술 그룹의 CEO 한태술 역의 조승우의 존재감이 빛나는 등장과 미래에서 태산을 지키기 위해 등장한 여전사 강서해 역의 박신혜의 액션과 감성적인 내면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과거로의 타임워프, 업로드에 오른 서해는 부친(강동기 분)과의 이별도 잠시, 검은 제복 차림의 집단과 쫓고 쫓기는 추격신을 펼쳤습니다. 태술은 회사의 상장식 날 기묘한 이야기를 전했던 형, 한태산(허준석 분)의 환영을 만나며 추락하는 비행기에서 자신의 트라우마를 환기하고, 형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 부산행 KTX로 가는 도중에 서해와 스치듯이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방영 2회 차의 드라마 <시지프스>에서 디지털화된 태술의 집은 마치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그것을 떠올리게 합니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테넷>과 얼마 전 종영한 타임워프 소재 SBS 드라마 <앨리스> 등을 연상시키는 미스터리 SF 추리극 형식으로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박신혜가 맡은 서해라는 캐릭터는 친부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전사로 훈련받은 탓에 강인한 투지와 전략적인 두뇌에 현재를 꿰뚫는 인사이트를 갖췄습니다. 또한 슈트케이스의 행방을 쫓는 단속국의 포위망에 갇힌 속에서도 공대생 CEO 특유의 공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맥가이버처럼  이야기 전체를 지배하는  태술과 멋진 케미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SF라는 장르는 기존 지상파TV에서 하기 힘든 실험적인 분야인데, 웹툰이나 게임 스토리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기호에 맞춰 마치 SF영화에서 봤던 장면들을 오버랩시키면서 흥미로운 불거리를 제공합니다. 더욱이 60~70분 단위로 끊어지는 드라마 특유의 구성상 시청자들에게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안길 것으로 전망합니다.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