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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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299.jpg

하이하이
다들 뭐하고 있는지 하나씩 말해 볼까요?
저야 뭐
짤 올리고 있져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다들 뭐하는지 딱히 궁금하진 않지만 (쓸데없이 솔직한 편)
아무도 말 안하면 어색하니까 한번 말해나 보시죠들

우선 짤 먼저 보고!

1
만고불변의 진리
인정


2
어쩐지... 그래서 내가...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커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커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현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이건 옛날 옛날에도 한번 올렸었고 @evilen82 님도 며칠 전에 올리셨지만 그래도 맘에 드니까 또 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7
옛날에 올렸지만 또 올리고 싶은 이 짤에 대한 마음과 같은 거죠
(라고 은근슬쩍 연달아 재탕한다)

그럼 다들 즐토 보내시규
내일 만나요호!!!!!!!!!!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2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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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은근슬쩍 평범한 짤줍으로 포장해서 기대치를 낮추셨지만~ 다음 짤줍은 300회랍니다!!!!!!!!!! (부담주기)
@evilen82 오호‥예리! 어쩐지 어물쩍스럽드라‥😌
@evilen82 @assgor900 아마 뭔가 굉장한걸 숨기고 있을거야! 300회를 위해!!(부담 100×100000000)😁😁😁
(뜨끔)
아닛!헨젤과 그레텔 공부법은 무엇?ㅋㅋㅋㅋㅋㅋㅋ 스모선수 식이요법=나님 식이요법! 어쩐지 찌더라.....나이살이라고 더이상 우길 수 없능 슬푸미.......😭😭😭
헨젤과 그레텔 공부법 ㅋㅋㅋ
낯술에 불콰~~!!! 빙글숙제중‥ㅋㅋ
ㅋㅋㅋ 12시 고구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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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300.jpg
하이힛! 나 수고했다고 수고짤로 시작합니당 왜 수고 했냐규요? 으아니 제목 안보여요? 제목? 제목? 짤줍_300.jpg 300! 300!!!! 300!!!!!!!! 나자신 정말 수고해따 수고해쓰니까 모두 쓰담쓰담 해줘여 오늘은 7짤은 아니규... 몇개 올릴진 모르겠는데 그냥 짤주머니에서 맘대로 꺼낼거예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그러니까 나도 몰라여 그냥 보시져! 1 커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핑몰에서 타조알 산것도 웃기고 그걸로 머랭 만든것도 웃기고 2000개 나온것도 웃기고 다 커엽네요 ㅋ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어제 별 신곡 나온거 들었어요? 노래 완전 지금 내 기분... 진짜 기발하다 12월 32일이라니 ㄷㄷㄷ 3 상상만 해도 뭔가 간지럽다... 넘모 시러요........ 4 반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미안해.... 다신 안그러겠단 말은 이제 못 하겠다...... 7 인공지능 무서운 이야기 배틀 빅스비 소오름 / 시리 이과 인증 / 마지막 아재 인증....... 8 커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왜 이게 부럽져? 볼펜도 똥싸는데 나는 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9 전 괜찮아요 많이들 드세여.... 10 ㅇㄱㄹㅇ 11 이거 제 얘긴가요? ㅋㅋㅋㅋㅋㅋ 12 갑분......... 그래 뭐 좋~을 때다 (오열)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 16 이거 넘나 속을만 한것 오늘은 여기까지 꺼내고 나니 16짤이네영 우연히 뙇 19짤이 돼서 2019년도 화이팅!!! 카면서 훈to the훈하게 끝내고 싶었는데 2016년으로 돌아가고 싶은 내 마음인가 봉가 암튼!!!! 300회동안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큰 감사 드리며 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힘 닿는데까지 해볼게여..... 박수칠때 떠나려고 했는데 것 참 잘 안되넹ㅋ 그럼 전 이만 또 짤 주우러 빠잇 ㅇㅇ
필력주의) 개쩌는 사회생활 스킬.txt
ㅋㅋㅋㅋㅋㅋㅋㅋ오지는 필력과 사회생활 만렙러 친구의 만남 ㅋㅋㅋㅋ 와 이런 직장동료 있으면 회식이 기다려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싸력 ㅇㅈ ---------------------------------------------------- 동네 친구와 술 한잔을 하러 만났음 술만 마시기 심심하여 2차로 노래방을 감. 그 시각이 새벽 2시경이였음. 그렇다보니 손님이 많지 않아 아저씨가 서비스를 계속 무한대로 넣어주심; bb 하지만 서비스도 하도 받다보니 지쳐서 어느 덧 더는 입 아프고 힘들어 노래를 부르기 힘들 지경이 됨 하지만 시간은 아직 30분도 넘게 남아있고 아저씨는 또 서비스를 주실 기세였음.. 나는 널브러짐. 그러나 남은 시간은 아까움. 친구에게 나를 위한 재롱잔치나 펼쳐 보라고 요구함. 나보다 체력이 좋은 친구가 그럼 자기가 메들리를 뽑아 보겠다며 기세 좋게 나섬. 나는 쇼파에 널브러짐 ㅋㅋ 나는 아직 무직이였음 친구는 직딩 2년차. 친구가 자기 회식 레파토리로 무대를 꾸며보겠노라 함. 나는 ㅇㅇ콜 맘대루 놀아보거라~~~ ㅇㅇ 그리고 이제부터 펼쳐 지는 처절하지만 재미난 친구의 디너쇼 뺨치는 무대를 디테일한 대사 같은 건 그저 내 기억에 의존해 비슷하게 지어내어 쓰겠음 친구가 메들리를 하면서 간간히 설명 해주기도 했는데 그걸 참고함. ㅇㅇ “좌좌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초대 카수~ 최XX입니다~~~~~~ 자 박슈~~~~” 여기서 나는 누워서 물개 박수쳐줌. “좌좌 오늘 컨셉은~ 회사 야유회 코스 컨셉임니다~ 좌~ 아유회 단골 코스는 모다? 모다?” 이러면서 마이크를 앉아있는 사람들 쪽으로 내밈. 그럼 각가지 답변이 돌아온다 함. “체육대회...?” “등산...?” "그롸쳐~~~~ 등산이져~~~~ 회사 야유회의 꽃!!!은 바로 등산이져~~~!!! 우리 회사도 지난 봄에 속리산에 다녀오지 않았음까??? 자 그럼 산으로 출발합니다아~ 아하~ 공기 좋고 피톤치드 팡팡 터지는데...어허? 저기 풀숲 사이 계곡에 왠 아리따운 여인이....?" 여기서 다시 저 아리따운 여인은 누굴까여? 긴 머리에 하늘하늘한 옷을입고.. 아 누굴까여?????? 하고 힌트를 주며 물어봄 그럼 다시 앉아있던 관객들에게 마이크를 넘기고 누군가 “선녀!” 라고 대답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곧바로 "그롸쵸~~~ 선녀!!!!!! 산에 아름다운 선녀가 있었어여~~~ 언벌리버블~~그럼 갑니다 김창남과 도시로의 선녀와~~~~ 나무꾼~~~~~~~" 그러고 버튼을 누르고 음악이 시작되면 하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높이 모든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이러고 찰지게 노래를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씐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깨 바운스가 절로 남. 그렇게 한곡이 끝남. 그러면 또 멘트를 침 "아 산에 다녀왔으면 배를 채워야져~~~~ 맛있는 거 먹으러 가여~~~ 당연 술이 빠질수 없잖아여~~~~ 맛나는 소주!!! 그런 소주의 찰떡 궁합은 머져???????" 그러면 또 여기저기서 삼겹살? 닭발? 등의 대답이 나오고 원하는 대답이 안나오면 차인표 손가락 제스처로 노노노~ㅋㅋㅋ 그러다 누군가 회? 라고 대답하면... "그렇쳐 회!!!!!!! 쫀득한 회 한점에 소주 한잔 카야!!!! 그런 회는 어디서 먹어야 제맛??????? 제맛???? 대천????? 삼천포????????? 속초????????? 아니져?!!!!!!!!! 그렇쳐!!!!!!!!!!!!!!!! 해!!! 운!!!!!대!!!!! 그럼 갑니다!!! 해운대~~~ 연가~~~~~" 그러면서 다시 구성진 트로트 반주가 나오면서 푸른물결 춤을 추고 물새 날아드는 해운대의 밤은 또 그렇게 지나가는데 솔밭길을 걷던 우리들의 사랑얘기가 파도에 밀려 사라지네 하얀 모래밭에 사랑이란 글씨를 쓰며 영원히 날 사랑한다 맹세하던 그대 널 널 널 사랑해 떨리는 내 입술에 키스해주던 너 보고싶은 사람 추억속에 그대 해운대에 사랑이여 이제 점점 무아지경으로 빠져들어감. 부장님 차장님 안되는 몸으로 쿵짝 막춤 시작되고 미스김은 황홀한 표정으로 해군 박수 치고.... 그렇게 또 한곡조가 끝나면 형식적인 박수가 아닌 아주 감격에 찬 박수가 나온다함. 그럼 또 찰지게 "1차 소주에 회 한접시 딱 했으니 2차 가아져~ 2차는 어디? 바로 나이트!!!!!!!!!!!!!!" 하고 멘트 날림 "아니 근데 나이트를 갔는데...이런이런 거기 첫사랑 그녀가!!!! 그 남자가!!!!!!!! 허허 이것 참!!!!! 세상 참 좁다아!!!! 그죠?????? 우연이가 부릅니다 우연히!!!!" 다시 반주 빰빰나오면서..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 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이쯤 되면 존나 신들린 선곡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일어나서 막춤 삼매경에 빠지고 다이아몬드 스텝 난무하고 위 아더 월드. 그렇게 흥이 달아오르면... "나이트에서 새로 부킹해서 만난 연인과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데 맘을 주까 말까....." 상황극 한번 시젼하고.. 박주희의 자기야를 똭!!!! 자기야 사랑인 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 걸 이젠 알겠니 자기를 만나서 사랑을 알았고 사랑을 하면서 철이 들었죠 나만의 사랑을 나만의 행복을 말로는 설명할 수가 없잖아요 어쩜 좋아 (어쩜 좋아) 자기가 좋아 멋진 그대 (멋진 그대) 자기가 좋아 자기야 사랑인 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 걸 이젠 알겠니 이렇게 연달아 댄스곡으로 털고나면 이제 슬슬 지침. 그럼 블루스 타임으로 가줘야함. 앞에 나이트에서 부킹으로 만난 사람과 헤어지는 상황극 멘트 털고.. 추가열의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를 부름 그대여 떠나가나요 다시 또 볼 수 없나요 부디 나에게 사랑한다고 한번만 말해 주세요 제발 부탁이 있어요 이렇게 떠날거라면 가슴 속에 둔 내 맘 마저도 그대가 가져가세요 혼자 너 없이 살 수 없을거라 그대도 잘 알잖아요 비틀거리는 내 모습을 보며 그대 맘도 아프잖아요 그대만 행복하면 그만인가요 더 이상 나 같은 건 없는건가요 한번만 나를 한번만 나를 생각해 주면 안되나요 잔잔하니 다들 앉아서 한숨 돌리며 그저 팔만 들어서 오른쪽 왼쪽-으로 응원... 술이 얼근한 과장과 대리는 부여잡고 도리도리.. 그리고 또 헤어졌지만 못 잊고 바보같이 기다린다는 멘트 털면서 조항조의 거짓말 열창함. 사랑했다는 그 말도 거짓말 돌아온다던 그 말도 거짓말 세상의 모든 거짓말 다 해놓고 행여 나를 찾아와 있을 너의 그 마음도 다칠까 너의 자리를 난 또 비워둔다 이젠 더 이상 속아선 안되지 이젠 더 이상 믿어선 안되지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아 다시 한번만 더 나 너를 다시 한번만 더 너에게 나를 사랑할 기횔 주어본다 이렇게 부르스 타임으로 지대로 쉬어주면.. 다시 흥을 돋구어 그녀를 잊으려 유럽여행가서...루부르 박물관 들린 드립치면서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열창....ㅋㅋㅋㅋㅋ 내 모든 것 다 주어도 그 마음을 잡을 수는 없는 걸까 미소가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 걸까 눈물이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추억만을 간직한 채 떠나기는 너무 아쉬워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 곁에 머물지만 이토록 아쉬워 오오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 줄 수가 없나 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그런 표정은 싫어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 줄수가 없나 그대는 모나리자 모나리자 나를 슬프게 하네 그리곤 "아 유럽에 모나리자면 한국엔 황진이여~~~" 그러면서 박상철의 황진이를 연달아 부름 어얼씨구 ~ 저절씨구~ 너를 안고 내가 내가 돌아간다 황진이 황진이 황진이 내일이면 간다 너를 두고 간다 황진이 너를 두고 이제 떠나면 언제 또 올까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개나리도 피고 진달래도 피고 뻐꾹이가 울텐데 그리워서 어떻게 살까 능수버들 늘어지고 소나기 내리면 보고파서 어떻게 살까 그래도 가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황진이 너를 위해 내가 사랑한 나의 황진이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이렇게 연달아 8곡을 부름............ 존나 강철 체력 강철 성대임... 그리고 마무리로.... "성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아쉽지만 이만 메들리를 줄이겠습니다. 하지만 그냥 가긴 섭하니까 끝 곡으로 부모님에 대한 효를 되새길 수 있는 노래 한곡조 뽑고 교훈있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나훈아 홍시로 깔끔하게 끝을 냄 생각이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엄마가 생각이난다 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주던 울엄마가 생각이난다 눈이오면 눈 맞을새라 비가오면 비젖을새라 험한세상 넘어 질새라 사랑땜에 울먹일새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엄마가 그리워진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도 않겠다던 울엄마가 그리워진다 마무리 곡 치고 너무 쳐지지도 않고 노래에 메시지도 있고~ 적당히 발랄해서 엔딩 곡으로 적격이라고 ㅋㅋㅋ 이렇게 도합 9곡을 부르고 끝을 내면 박수 갈채 쏟아지고 맨날 혼내기만 바빴던 차장부장급은 엄지척을 수도 없이 날리고 술에 얼근한 사수는 기특하다고 뽀뽀 해주고 ㅋㅋㅋ 여직원들은 하트 뿅뿅 표정으로 쳐다보고 ㅋㅋㅋㅋㅋ 돋는 건 부른 노래 9곡 모두다.. 노래방 애창곡 100선이라고 벽에 붙어 있는 포스터에 다 들어가 있는 노래라 젊은 친구들이면 몰라도 상사분들 중에선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함. 그래서 흥 돋구기 쉽고 분위도 안 쳐진다함. 그리고 친구가 메들리를 하는 이유는.. 보통 2차라고 회식 후에 노래방가도 젊은 애들은 상사앞에서 노래 부르기 뻘쭘하고.... 불러도 젊은 애들 노래는 상사들 잘 모르고.. 상사들도 부히들 앞에서 노래 부르기 데면데면하고 음치 분들도 많고 상사 자존심에 부르기 그러니까 젊은 너희들이나 많이 부르라고 자리나 지키고 앉아있으니... 분위기가 영 안살고 노래 부르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시간이 남아 돈다고 함 뻘쭘 민망의 연속이라고..... 그럴 때 나서서 그냥 한번 재마나게 놀아주는 거라고 ㅋㅋㅋㅋ 이쁨도 받고 일석이조에 본인도 재미있다고 ㅋㅋ 친구는 워낙 구성지게 놀기 좋아하는 타입이라 재미있다 함... 암튼 친구 때문에 노래방 시간 안 아깝게 알차게 놀다 옴. 오늘의 교훈: 사회 생활하기 참 힘들다 그죠? (출처 : 쭉빵카페 '룰루피') ---------------------------------------------------- 글만 읽었는데도 왜 이리 신나는 거냐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딩 홍시 진짜 센스 오졌다....굿굿
"야! 내가 아이돌이냐?"
바뀐 팬사인회 문화가 당황스러운 배우 이동욱(38)씨는..... 츤츤거림의 끝에 결국... 머리띠 착ㅋ용ㅋ 그 후로... 토끼1 토끼2 토끼3 (팔에도 주렁주렁) 토끼4 루돌프 (잠깐 현타) 웃김ㅋㅋㅋㅋㅋ 경찰 모자...쑥쓰... 머리 망가질까봐 살살 얹어놓은 모자 귀마개 잠깐 현타가 왔지만... 새로운 시련의 시작.... 화관★ 이 화관에서 산타 머리띠로 갈아 쓰는데 팬들 : 어우~ 머리 어떡해??? 이동욱 : 머리 많이 눌렸어요? 그러니까 엥간히 가져와야지~ 몇개를 가져온 거야~ 산타 망토 입혀주는 경호원과 어이없는 이동욱 빵터짐 "셔터 소리봐라 ~ 셔터 소리 봐~" 모자 득템 안경 득템 적응 본인 유행어 “나요~” 이번엔 손에 양말을 껴 달라는 팬 등장 이런 거 원래 하는 거냐?? (주섬주섬) 껴달라는대로 껴 줌 아이돌 이름표? 와 눈밑 하트 스티커 등장 이번엔 플래카드 등장 팬들: 안 보여요~~~~~ 이동욱 : ..... (자리에서 일어섬/ 해탈) 이동욱 : 이거 안 가져 가? 쿨한 팬 : 가져요~ 이동욱 : 와ㅏㅏㅏㅏㅏㅏㅏ 긴장한 팬 : 왜 쳐다보세요? 장난끼 발동한 동욱 팬 : 애교한번만 해주세요 이동욱 : 한번만 봐줘~ 애교 거절ㅋ (이건 거절한 것도 아니고 안 한 것도 아님ㅋㅋㅋ) 이동욱 : 그만 봐~ 팬: 잘생겼다~ 이동욱 : 알어~ 팬들 : 포즈 좀 취해주세요~ 이동욱: 어? 팬들: 나요~ 이동욱 : 나~요~ 팬: 저장 이동욱: 저 이동욱 : 장 팬: 뿌잉뿌잉 이동욱 : 뿌잉뿌잉 팬: 손 키스~ 이동욱 : 손 이동욱 : 키스 팬: 윙크 이동욱 : (좌)윙, (우)크 이동욱 : 적당히해라~ ㅎㅎ 이래 놓고 다 하지? 어떻게 거절하겠어~ 처음엔 머리 망가진다고 툴툴거렸는데, 팬들이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요구도 다 들어준 이동욱 어떻게 안 좋아할수있겠어요ㅠㅠ 팬잘알.....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최고의 협상가는 자기 내면과 먼저 협상한 평온한 사람이다.
1981년 로저 피셔와 윌리엄 유리가 집필한<Getting to Yes>는 지금까지 무려 1300만 부가(영어판 기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4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협상의 바이블로 칭하기에부족함이 없는 도서다. 하버드대학교 협상 프로젝트 설립자인 윌리엄 유리는 이 책을 출판하고 지난 40년간 전 세계 비즈니스 현장과 최악의 분쟁지역을 누비며 협상 전문가로 치열한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자 전 세계의 여러 이슈에 전문가와 의견을 나누는 유명 팟캐스트 ‘글로벌 임팩트 쇼(Global Impact Show)’에 출연해 ‘두 국가 간 협상’에 대해 협상전문가로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도 했다. 청취자들은 “윌리엄 유리는 언제나 평화로 향하는 길을 안내하는 데 영감을 주는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윌리엄 유리는 예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원하는 것을 얻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상대방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협상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자극에 반사적, 감정적으로 반응하려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기질, 바로 그것이 협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임을 알게 되었다. 비즈니스 현장, 가족 간 다툼, 국가 간 분쟁 등 다양하고 수많은 사례를 소개하면서, 저자는 협상 상대방의 자극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려는 3A(공격Attack, 회피Avoid, 수용Accomodate)함정에 빠짐으로써 스스로 협상에서 패배하거나 양쪽 다 지는 결과를 수도 없이 봐왔다고 얘기한다. 따라서 협상에 임할 때, 자기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면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그것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더불어 어떻게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 나 자신으로부터 먼저 ‘예스’를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그간의 경험을 정리해서 <Getting to YES with Yourself> (한국어판 제목은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를 출간했다.  즉, 자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 내는 협상법을 정리했고 이것이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내가 깨달은 부족한 그 무엇은 바로, 가장 우선시 되고 중요한 '나 자신과의 협상'이었다.  나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것이 곧 다른 이들에게서 예스을 이끌어내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번 책을 전작 <Getting to Yes>에서 채우지 못한 절반의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집필했다.  이는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지만 , 과거의 나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충분히 알지 못했다." 40년 만의 후속작은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협상책 중 한 권으로 선정되었고 윌리엄 유리는 이 책에서 직접 겪은 풍부한 협상 경험을 다양하게 풀어놓는다. 하버드에서 문화인류학 박사과정을 마친 그는 인간과 인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툼과 분쟁을 오랫동안 연구하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협상법 6단계를 완성했다. 윌리엄 유리는 자신으로부터 예스 이끌어내기가 쉬워 보여도 자기 자신에 귀 기울이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갈등 상황에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각각의 단계는 운동선수가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는 이치와 같아서 더 많이 단련할수록 강해지며 결국 자신이 바라는 목표를 이루게 해준다.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예스는 여섯단계를 거쳐 하나의 내면의 예스가 되어 타인으로부터 손쉽게 예스를 이끌어낼수 있게 된다.  윌리엄 유리가 말하는 협상은 내가 이기고 상대방을 지게 하는 것이 아니고 나와 상대방이 이겨서 결국은 모두 이기게 되는 윈윈윈 이다. 이것은 사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협상을 떠올리면 파격적인 반전이다.  협상은 원래 상대방과 하는 것이기에 지금까지 모든 협상책에서 얘기한 핵심 포인트는 상대방이었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의 저자 스튜어트다이아몬드 교수는 다음과 같이 협상을 정의했다. "진정한 협상이란 ‘상대의 감정이 어떤지 헤아리고 기분을 맞춰가면서 호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뒤 점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강의실에서 교수님이 얘기한 내용과 전 세계를 누비며 풍부한 현장경험을 쌓은 협상전문가의 관점은 그 시작부터가 완전히 다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