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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

2018.12.28.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입니다.
오늘도 차가운 바람이 거세게 불고, 영하의 온도로 하루종일 추웠던 하루 입니다.

추운 날씨와는 상관없이 지리산 노고단 위의 하늘은 푸르고, 또 푸르고 구름 한 점없이 깨끗한 하늘바다 풍경을 보여주었습니다.

겨울 지리산의 오후 해질녘 풍경은 너무 아름다워서 정말 1분 1초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구례 지리산 노고단 풍경을 반달곰지구여행이 선물로 드립니다.

반달곰지구여행
매일 구례 지리산 노고단 풍경을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사진, 여행, 등산, 캠핑, 트레킹, 자전거, 자연, 바다, 구름, 산, 하늘,  꽃,  귀농, 귀촌, 농사, 텃밭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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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슈바르츠발트 (Schwarzwald)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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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오는 귀신썰) 톡방에서 가져온 이야기 모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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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고요한 휴식,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
Editor Comment 겨우내 긴장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엔, 멀리 떠나기보단 가까운 도심 속 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만 한 것이 없다. 문턱 높던 호텔 가격도 낮아지고 부대시설도 풍부해지면서 호텔에서 휴일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 봄과 겨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을 모아봤다. 잘 쉬고,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줄 테니, 아래 리스트를 통해 이번 주말 쉼과 여유를 만끽해보자. 수애당 오래된 전통한옥 '수애당(Suaedang)'은 진짜 ‘쉼’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화장실, 세면장이 외부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내 적응하고 고택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준비해온 책을 읽으며 온돌방에서 자는 낮잠은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팟을 찾아 사진을 찍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더불어 웰 메이드 조식은 이곳만의 특별한 이벤트. 주변 자연과 오래된 한옥만의 고즈넉한 감성은 무언가 하지 않아도 여행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수애당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1 스몰 하우스 빅 도어 ‘스몰 하우스 빅 도어(SMALL HOUSE BIG DOOR)'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메소즈(Design Methods)'가 54년 된 물류창고를 매만져 완성시킨 호텔이다. 예술과 디자인, 스테이가 공존하는 작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복합공간을 만들고자 꿈꿨던 '디자인메소즈'의 작품.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층 비스트로와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옥상 라운지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는 파티가 개최된다.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문화의 발신지로서의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다. 스몰하우스 빅도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6 대한빌딩 락고재 회색빛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여유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락고재(Rakkojae)'는 130년 된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이 개조한 전통문화 공간이다. 과거 양반들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서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락고재'는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전통 한정식부터 다도, 궁중 한복 체험, 찜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까운 곳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옛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락고재'를 향해보자. 락고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218 눅서울 각진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수놓아진 서울 도심 속 예스러운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용산에 위치한 호텔 '눅서울(nookseoul)'. 아파트같이 정렬된 객실이 기존 호텔과 달리 단독주택 구조를 띄고 있어 마치 오래된 가정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생활 도구인 배틀과 다듬이로 현관을 꾸미고, 목조 건물처럼 실내를 조성해 포근함을 더하기도. 지겨운 일상에 지쳤다면 '눅서울'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눅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2나길 6-2 보눔 1957 북촌에 위치한 한옥 호텔 '보눔 1957(Bonum 1957)'은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의 현대화’라는 설립 정신이 곳곳에 녹아있는 이곳은 정원을 사이에 두고 한옥과 양옥이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내부는 전통방식의 온돌구조로 건축됐다. 1950년대 당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동서양 그리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곳. 보눔 1957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아난티 남해 '아난티(THE ANANTI)' 호텔의 세 번째 지점 '아난티 남해'. 이곳은 다른 호텔과 달리 드넓은 잔디정원과 서점 및 40여 개의 브랜드로 채워진 라이프스타일 존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책을 읽거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또한 어메니티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아난티 남해'만의 차별점.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대세인 요즘, 이를 반영한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이 그것이다. 용기 역시 분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져,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호텔만의 철학을 담아냈다. 아난티 남해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플레이스 캠프 제주 빡빡한 여행 스케줄보다 한 장소에서 한적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도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playce CAMP JEJU)'만 한곳이 없다. 숙박부터 식사, 놀거리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실 객실은 물론, 제주 감귤 따기 체험부터 요가 클래스까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있어 '혼놀족'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호텔 내에는 디자인 편집숍 ‘조슈아 페이보릿(Joshua Favorite)’이 입점되어 있어 빈티지 의류와 프라이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장점마저 겸비했다. 플래이스 캠프 제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 포도호텔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포도호텔(podohotel)’.건축가 이타미 준(Itami Jun)이 건설한 호텔은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잘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객실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편백나무 욕조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지금 있는 곳이 곧 지상 낙원이지 않을까. 제주 포도호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by eyesmag supporters 안홍준 / 장유한 / 김문주 / 김보미 박제현 / 진정훈 / 백은세 / 김건호
백령도 1일차.
6시15분 차를 운전하여 삼전동 집을 나설 때 비가 내렸다. 염곡동 사거리를 지나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인천 연안부두까지 1시간 남짓 걸린 7시 13분에 도착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들어설 때 1,800원 + 나올 때 1,700원 + 제2경인 450원 = 3,950원의 통행료가 무료도로보다 15분을 앞당겼다. 7시50분 미끄러지듯 인천항을 빠져나와 인천대교 밑을 지나고 소청도의 하울의 성같은 통신탑이 보일 때까지 3시간 10분, 대청도까지 15분이었지만 화물이 많았는 지 대청도선착장에서 꾸물대더니 백령도에 11시 50분에 도착했다. 힐링펜션 쥔장이 렌트카를 용기포선착장까지 가지고나와 타고 백령로를 따라 펜션까지 갔다. 1층 방 하나, 화장실 하나, 계단 위 다락방 하나, 거실 하나, 주방 하나로 10명은 숙박해도 되는 큰방이었다. 금요일밤이라 손님이 없어서 작은방 값인 7만원에 큰방을 준것이다. 아반떼를 타고 심청각 앞 콩깍지로 가서 짬뽕순두부와 굴순두부 각 8,000원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심청각으로 갔다. 대인 1,000원이었지만 매표소 직원이 점심먹으러 갔는 지 공짜로 들어가 장산곶을 보고 주차했다. 심청이를 빠뜨렸던 인당수가 장산곶 앞이라면 엄청 많은 배들이 좌초했을텐데, 통일되면 보물선 발굴로 북적댈게 뻔하네. 콩돌해변을 먼저 보라는 펜션쥔장의 말을 따라 모래보다 크고 바둑돌보다 작고 길쭉한 쌀알같은 콩돌을 보고 맨발트래킹을 하고 용틀임바위 주차장에 주차했는데 까나리 여행사 버스가 있었다. 천안함 위령탑을 들르지 않고 두무진으로 직행하여 주차하고 걸어서 왼쪽으로 육지에서 두무진을 관광했다. 수직으로 줄선 바위들이 작은 장가계를 보는 듯했다. 4시20분 출항 두무진 유람선을 타고 선암대, 코끼리 바위, 부처바위, 심청이 타고온 잠수함을 보고 천안함위령탑 앞바다에서 배를 돌려오는데 40분이 걸렸다. 돌아오는 길 사자바위를 보러갔다가 방파제 옆으로 갈수도 없고 육지와 바위사이에 테트라포드로 막아놓아 경관을 버려놓아 실망했다. 저녁으로 조개구이 무한리필에 갔다. 인당 26,900원에 키조개, 백합, 피조개가 관족도 잘 안익고 전복과 꼬막을 몇개 먹다보니 입에 잘 안 맞아 바지락과 꼬막, 동막 한바가지 넣고 새우 두마리 섞어 안성탕면 끓여 먹었더니 육수가 천상의 맛이었다. 물론 삶은 조개살이 안 익은 것도 없고 맛도 둘이 먹다 둘이 다 죽어도 모를 맛이었다. 힐링편션로 돌아오니 저녁 7시, 울타리에 심은 앵두 몇개를 따먹고 잔디밭가에 심어진 알록달록한 톱풀과 금계국, 꽃양귀비, 노란 낮달맞이꽃, 검붉은 우단동자를 감상하다가 내일을 위하여 씻고 일찍 잠들었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제주도 가족여행 코스!
주말 맞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제주도 가족여행 코스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아기자기 귀여운 캐릭터는 물론, 동물 친구들과 교감하며,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곳들로 추려봤답니다! 참고용으로 확인하시고, 더 더워지기 전에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제주 곶자왈을 기차타고 즐길 수 있는 에코랜드는 구석구석 포토존들이 아이들의 예쁜 모습을 남겨줄 수 있는 여행지에요. 공원이 넓다보니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며 제주의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답니다. 여름에는 수국이 활짝 펴 예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잇어요!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활짝 만개한 수국을 만나볼 수 있어요~ 캐릭파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영화는 물론,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전시관람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몸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들이 다양하답니다. 아기자기 포토존들 앞에서 아이들 예쁜 사진도 찍어주고, 볼링 체험 그리고 격투기 체험 등 다양한 게임 체험관들을 즐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즐거워하는 공간이에요. 시간가는 지 모르고 즐길 수 있는 곳이기에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방문하시길 추천드릴게요. 맹금류 체험과 알파카 먹이주기, 사랑앵무 먹이주기 등 다양한 동물체험이 가능한 화조원은 TV속 매사냥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올빼미와 앵무새 등 실제로 접하기 힘든 동물들을 눈 앞에서 보니 정말 신기했던 곳이에요~ 손 위에 새를 올려보기도 하고, 동물들 먹이주기 체험도 하고,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2018.09.01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
2018.09.01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입니다. 오늘 지리산 노고단은 깨끗하고, 맑고 푸른 하늘과 선명한 지리산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바람도 선선하고, 햇살도 강하지 않아서 일하거나 여행가기 딱 좋은 날 입니다.^^ 오랜만에 맑은 지리산 풍경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포근해집니다.^^ 이번 주말은 청명한 지리산 풍경 실컨보며 차분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반달곰지구여행이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을 선물로 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반달곰지구여행 매일매일 구례 지리산 노고단 풍경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katebox 관심사 - 사진, 여행, 등산, 캠핑, 트레킹, 자전거, 자연, 바다, 구름, 산, 하늘,  꽃,  귀농, 귀촌, 농사, 텃밭, 버섯재배, 아스파라거스, 산나물, 산야초, 야생화, 약초, 산마늘, 명이나물, 고수, 비트, 콜라비, 효소, 식초, 건강식 #구례 #지리산 #노고단 #둘레길 #지리산둘레길 #구례여행 #지리산여행 #구례가볼만한곳 #전라남도가볼만한곳 #남도여행 #자연 #풍경 #섬진강 #풍경사진 #자연사진 #국립공원1호 #8월지리산 #8월노고단 #지리산여행 #노고단여행 #국립공원 #일상 #하루 #여행 #하늘 #구름 #산 #캠핑 #야생화 #꽃 #여름 #그린 #초록 #예쁜 #귀농 #귀촌 #텃밭 #맑은 #깨끗한 #행복한 #즐거운 #everyday #everything #oneday #nature #summer #flower #happy #beautiful #green #pretty #blossom #Jirisan #jirisanmountain #mountain #travel #trip #cloud #hiking #camping
2018.07.21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
2018.07.21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입니다. 맑고 푸른하늘이 가득찬 지리산 노고산 풍경입니다. 어제보다 구름이 없습니다.^^ 날씨는 좋고, 기온은 높고, 바람은 솔솔하게 불고, 바다에 가고 싶어집니다. ♡ 여름이 되니 산도 좋지만, 확실히 바다가 그립습니다. 조만간 바다를 다녀와야겠습니다. 바다보다 더 푸른 지리산 노고단 풍경을 선물로 드립니다.^^ 子曰: 知者樂水, 仁者樂山 공자 왈 :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하며, 지혜로운 사람은 동적이고 어진 사람은 정적이며, 지혜로운 사람은 인생을 즐겁게 살고 어진 사람은 인생을 길게 산다." 반달곰지구여행 매일매일 구례 지리산 노고단 풍경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katebox 관심사 - 사진, 여행, 등산, 캠핑, 트레킹, 자전거, 자연, 바다, 구름, 산, 하늘,  꽃,  귀농, 귀촌, 농사, 텃밭, 버섯재배, 아스파라거스, 산나물, 산야초, 야생화, 약초, 산마늘, 명이나물, 고수, 비트, 콜라비, 효소, 식초, 건강식 #구례 #지리산 #노고단 #둘레길 #지리산둘레길 #구례여행 #지리산여행 #구례가볼만한곳 #전라남도가볼만한곳 #남도여행 #자연 #풍경 #섬진강 #풍경사진 #자연사진 #국립공원1호 #7월지리산 #7월노고단 #지리산여행 #노고단여행 #국립공원 #일상 #하루 #여행 #하늘 #구름 #산 #캠핑 #야생화 #꽃 #여름 #그린 #초록 #예쁜 #귀농 #귀촌 #텃밭 #맑은 #깨끗한 #행복한 #즐거운 #everyday #everything #oneday #nature #summer #flower #happy #beautiful #green #pretty #blossom #Jirisan #jirisanmountain #mountain #travel #trip #cloud #hiking #cam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