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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

2018.12.30.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입니다.

오늘 지리산 노고단은 잔잔한 구름 아래 장엄하고 경이로운 풍경을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하늘, 공기, 바람이 맑고 깨끗한지...
아주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순간 입니다.

어느덧 12월을 하루 남겨둔 오늘!

새롭게 다가올 2019년 생각에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오늘도 반달곰지구여행은 구례 지리산 노고단이 보이는 이곳에서 차분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반달곰지구여행
매일 구례 지리산 노고단 풍경을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사진, 여행, 등산, 캠핑, 트레킹, 자전거, 자연, 바다, 구름, 산, 하늘, 꽃, 귀농, 귀촌, 농사, 텃밭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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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지나가던 아저씨가 아래 계단으로 돌아가는 길이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눈 질끈) 피땀눈물의 암벽코스를 지나면 그림같이 아름다운 절벽위의 암자가 보인다. 와 대체 어떻게 저기에 절을 지을 생각을 했을까... 인간이란... (절레절레) 그리고 뒤로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워 셀카에 도전하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갠소) 이쯤되니 등산을 시작한지 2시간 정도가 지나 있었고 뱃속은 요동쳤다. 그래 한동안 운동을 안 하다가 갑자기 정신나간 사람처럼 걷고 있으니 급격한 허기짐이 몰려왔다. 이때부터는 사진이고 뭐고 빨리 올라가서 도시락 까먹어야지라는 생각밖에 없었다. 암벽코스를 지나 천국으로 이어진게 아닐까 의심스러운 계단들을 걷고 또 걸어....... (이쯤되면 다리의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다.. 나는 존재한다.. 고로 걷는다..) !!Oh Oh!! 정상을 찍었다 !!Oh Oh!! !!YeS yEs!! 사진도 찍었다 !!yeS YES!! 포토스팟 앞 사람들의 줄은 아주 길었고 실제로 20분정도 기다려야 인증샷을 찍을 수 있다. 여기서 리빙포인트 💡길게 늘어선 대기줄 옆에 서서 대각선으로 셀카를 찍으면 그냥저냥 건질만한 정상 인증샷을 득템할 수 있다. 물론 No 맵시주의. 이 사진은 생각보다 경사가 있던 포토스팟에서 공포에 질린채 내려오는 동생을 바라보는 내 모습. 역시나 친구의 고통은 나의 즐거움이다. 이것이 바로 찐우정 아닐까요?🌈✨💖 정상에서 먹기위해 전날 밤 만들어 놓고 잔 다이어터용 샌드위치 다이어터 중에 '하인즈 옐로우 머스터드' 모르는 사람 없겠죠? 양배추랑 슥샥쇽- 비벼서 먹으면 진짜 렬루 속세의 맛 ^^** 닭가슴살 올리고오~ 틈뭬이러우~랑 사과랑 상추랑 양상추 대~~~충 올려서 호밀빵에 딱 싸먹으면 진짜 든든함 ㅇㅇ 동생은 현미밥으로 유부초밥을 싸왔는데 밥알 진짜 뭔데. 호롤ㄹ롤로ㅇ오 굴러다니는 밥알이 마치 산낙지같았다. 너희는 왜 살아있는 것 같아? 당장 내 입으로 들어가; 정상에서 먹는 탄산은 진리죠? 한 모금 한 모금이 너무나도 소중해서 눈물이 나올뻔 했지만 난 울지 않아. 왜냐하면 근손실 오거든. 한참을 앉아서 정신을 차리고 쉬다보니 얼굴과 정수리가 불타오르는 것 같았다. 너무나도 뙤약볕에 앉아있던 우리. 타죽기 전에 내려가야겠다고 다짐하고 무거운 엉덩이를 들어올렸습니다. 영원의 계단을 지나 내려오는 길에 만난 이게 뭐죠? 물줄기? 옹달샘? 시냇물? 암튼 물. 맑은 물에 홀린듯 손을 담궈봤는데 너무 시원하길래 세수도 했습니다.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는 또 얼마나 상쾌한지.. 물소리를 들으며 돌바닥에 좀 눕고싶어 물을 건너는 도중...... 고대로 미끄러져서 물에 빠졌습니다. 심지어 흐엥? 하고 일어서려다가 한번 더 미끄러져서 흡사 인어공주와 같은 모습으로 풍~~덩~~~~~~~~~~~ 인생 진짜 참담하다~~~~~~~ 신발은 물론 양말까지 몽땅 젖어버렸습죠 정말 최악의 불쾌함 ^^** 그렇다면 누워서 양말을 말려야겠죠? 꼬질해진 저의 나익히 싹~~쓰~~~ 동생과 저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돌바닥에 누워있었습니다. 정말 무릉도원이군요 핳핳! 이렇게 백날 천날 누워있고 싶지만 해는 곧 질 것이며 저의 안락한 침대가 너무나도 그리웠기 때문에 엉덩이를 다시 한번 털ㄴ업 이때부터는 뭔 정신으로 내려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동생이 이상한 아저씨 따라가서 아무도 없는 하산길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얘는 대체 왜 겁이 없는지; 그리고 보통은 하산길이 굉장히 짧다고 느껴진다 하지 않나요? 저는 진짜 길을 잃은게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로 길~~~게만 느껴졌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따릉이를 타려 했지만, 모두 저희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 따릉이가 단 한 대도 없더군요? 덕분에 버스를 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등산객 여러분. 흡사 엄홍길씨 같은 비주얼이 조금 부끄러웠지만, 관악인들은 이미 이런 비주얼에 익숙해져있죠. 아무도 저희에게 눈길을 주지 않았습니다. 부끄러움은 온전히 나만의 것. 띠용?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 중국음식이냐고요? 네 그렇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우리는 우선 카페인을 충전하고 (시원한 아아를 목구녕에 그냥 때려박으면 느껴지는 카페인의 이동경로. 이 맛에 커피마시는 거 아닙니까?) 시원하게 샤워를 때린 뒤 관악산의 정기로 뜨거워진 얼굴에 팩을 붙이고 다리 마사지를 즐기고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밖으로 나왔읍니다. 정상에서 먹은 샌드위치는 이미 증발해버린지 오래였죠. 대체 무엇으로 오늘을 마무리해야할까 수 만번 고민한 결과 저희의 선택은 양.꼬.치. 사실 양꼬치보다는 지삼선이 미친듯이 땡겨서 나름 유명한 신림의 성민 양꼬치로 향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사장님 저희 지삼선, 꿔바로우, 양꼬치 2인분 주세요." 우선 건조한 목은 소맥 몇 잔으로 촉촉히 적셔줬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양꼬치, 에피타이저의 느낌으로 가볍게 부셔주고 메인 디쉬를 기다렸습니다. 그 순간 굶주린 늑대같은 두 여인의 눈에 들어온 황금빛 무언가 예 그렇습니다. 달걀 볶음밥이 맞습니다. 역시 한국인은 밥을 먹어야죠. "사장님 저희 달걀 볶음밥도 추가해주세요." 두 여인은 앉은 자리에서 요리 3개, 양꼬치 2인분을 혼줄내주고 든든한 배와 약간 올라온 취기에 기분 좋게 밖으로 나섰습니다. 이제 집에 갔을 거라고 생각하시죠? 오산입니다. 이렇게 주말 마무리를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저희는 갑자기 보드카페로 향했습니다. 저희에게 맥락이란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난생처음 루미큐브를 해봤고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저는 머리쓰는게 너무 싫어요. 차라리 몸을 쓰고 말지. 저새끼는 왜 저렇게 생긴걸까요? 줘패고싶네요. 한참 머리를 쓰니 극도의 피곤함이 몰려왔고 더 놀고 싶어하는 동생의 손을 끌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역시 젊음이 좋은 건지... 이색히는 지치지도 않고.... 자 더이상 뭐 쓸말이 없네요. 빠른 마무리 하겠습니다. 결론 : 산은 바라볼 때 가장 아름답다. 굳이 힘들고 어려운 선택을 하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녹록한 삶을 사는 사람이 됩시다. 물론 산을 오르는 행위가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성취감은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앞으로 다른 행위를 통해서 얻도록 하겠습니다. (침대에 누워있기,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기 등) 등산 다음 날 이족보행을 포기한 나의 모습 모두 부디 몸 조심하시고,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야외활동할 수 있는 그 날이 빨리 오길 기도합니다. 피쓰-
이상한 곳에서 자는 고영희 씨들
고양이들은 하루에도 여러 번의 사냥을 하기 때문에 체력을 아끼기 위해 틈날 때마다 잠을 잡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든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마치 술 취한 사람처럼 말이죠! 01. 천장에서 물이 새요 앗 영희 씨였군요. 철조망이 몸을 압박해서 불편하지 않나요? 영희 씨. 영희 씨? 이런, 벌써 잠들었어요. 02. 누가 아이스크림을 쏟았어 앗. 이번에도 영희 씨였어요. 영희 씨, 이런 데에서 자지 말고 편한 곳으로 가서 자요. 아니 이건... 코 고는 소리 같아요. 03. 재능 있는 영희 씨 요가 자세를 배우던 영희 씨가 그만 잠들고 말았어요. 그런데 잠든 자세가... 고급 요가 자세인 고양이 자세잖아요! 영희 씨 소질 있는데요? 04. 내일 다시 올게요 방석을 하나 사려고 했는데요. 그냥 내일 다시 올게요. (소곤소곤) 05. 말 좀 물을게요 안녕하세요 슈퍼 아저씨. 혹시 여기 찜질방이 어딘가요? 아, 여기라고요. 06.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그렇지 누구예요. 여기다 빨래를 널어놓은 사람이.  07. 술 못한다고 했잖아요 아 선배님. 저 냄새만 맡아도 취한다고 했잖아요(중얼중얼) 제발 회식 좀 강요하지 말란 말이에요! 08. 돈 많은 영희 씨 영희 씨 돈 많은가 봐요? 원목으로 맞춤 침대까지 제작하고. 09. 네 알겠어요 아무 말 하지 않을게요. 드립 잘못 날렸다간 악플 달릴 게 분명해요. 10. 수학 시간이었어요 학창시절, 저 자세로 자다 등짝 많이 맞았어요. 특히 수학 시간에요. 11. 최고의 집사 온종일 꼼짝하지 않는 최고의 무릎이에요. 평범한 집사들은 이렇게 못하거든요. 12. 우는 거 아니었어요? 왜 울고 그래요. 아무리 힘들어도 기죽지 말아요. 영희 씨 옆엔 제가 있잖아요. 제 말 듣고 있어요?  13. 비켜요 저 샤워하고 빨리 나가야 된단 말이에요.  마스크 사야 된단 말이에요. 14. 고떼라떼 한 잔 따뜻한 고떼라떼 스몰 사이즈로 테이크 아웃할께요. 15. 제발 너 땜에 마스크 못 사겠어. 빨리 일어나... 16. 오늘부터 말이죠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엉덩이를 통하고 두드려주세요. 17. 미안해... 새가 도와달라는 표정으로 저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어요. 저도 모르게 고개를 돌려 시선을 피하고 말았어요.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8. 선크림 사야 되는데 직원분에게 선크림 어딨느냐고 물어보니까 고양이 뒤에 있대요. 음. 생각해보니 오늘 하루쯤 태닝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2018.07.21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
2018.07.21 구례 지리산 노고단 오늘 풍경입니다. 맑고 푸른하늘이 가득찬 지리산 노고산 풍경입니다. 어제보다 구름이 없습니다.^^ 날씨는 좋고, 기온은 높고, 바람은 솔솔하게 불고, 바다에 가고 싶어집니다. ♡ 여름이 되니 산도 좋지만, 확실히 바다가 그립습니다. 조만간 바다를 다녀와야겠습니다. 바다보다 더 푸른 지리산 노고단 풍경을 선물로 드립니다.^^ 子曰: 知者樂水, 仁者樂山 공자 왈 :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하며, 지혜로운 사람은 동적이고 어진 사람은 정적이며, 지혜로운 사람은 인생을 즐겁게 살고 어진 사람은 인생을 길게 산다." 반달곰지구여행 매일매일 구례 지리산 노고단 풍경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katebox 관심사 - 사진, 여행, 등산, 캠핑, 트레킹, 자전거, 자연, 바다, 구름, 산, 하늘,  꽃,  귀농, 귀촌, 농사, 텃밭, 버섯재배, 아스파라거스, 산나물, 산야초, 야생화, 약초, 산마늘, 명이나물, 고수, 비트, 콜라비, 효소, 식초, 건강식 #구례 #지리산 #노고단 #둘레길 #지리산둘레길 #구례여행 #지리산여행 #구례가볼만한곳 #전라남도가볼만한곳 #남도여행 #자연 #풍경 #섬진강 #풍경사진 #자연사진 #국립공원1호 #7월지리산 #7월노고단 #지리산여행 #노고단여행 #국립공원 #일상 #하루 #여행 #하늘 #구름 #산 #캠핑 #야생화 #꽃 #여름 #그린 #초록 #예쁜 #귀농 #귀촌 #텃밭 #맑은 #깨끗한 #행복한 #즐거운 #everyday #everything #oneday #nature #summer #flower #happy #beautiful #green #pretty #blossom #Jirisan #jirisanmountain #mountain #travel #trip #cloud #hiking #ca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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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몰. 한적한 장곡해수욕장>> #태안가볼만한곳 #꽃지해수욕장 #조용한바다_장곡해수욕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도 기온이 높은데다 불쾌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더위까지 이어지고 여름 바다로 가고 싶지 않나요. 그러고 보니 이번 6월에는 서해바다와 동해바다를 다녀왔네요. 서해는 서해만의 특징이 있지요. 갯벌체험이 가능하고 석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동해바다 여행은 맑은 바닷물에 해돋이가 일품이 있으니까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서해안 해수욕장에서 빼어난 곳으로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입니다. 특히 할미할아비 바위에서 일몰을 담았습니다. 마침 안면도 오마이갤러리 김기춘 관장님께서 자전거를 대여해주셔서 석양 무렵의 낙조를 담았습니다. 1. 꽃지해수욕장 2. 장곡해수욕장 3.지중해아침펜션 바람아래 언덕 조용한 바닷가 한곳으로 장곡해수욕장이있는데요. 사람들이 거의 모르는? 작은 해변입니다. 인근 펜션 전용 바다라고 할 정도에요. 장곡 인근의 지중해아침펜션 바람아래언덕이란 곳에 들러 보세요. 태안해변길 7코스에 있는 곳으로 봄에는 수선화, 여름엔 수국, 가을엔 핑크뮬리가 아름답게 장식하는 곳입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와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태안가볼만한곳 #안면도가볼만한곳 #안면도갈만한곳 #태안안면도 #안면도 #안면도꽃지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 #장곡해수욕장 #장돌해수욕장 #장곡해변 #서해바다 #서해바다추천 #태안여행 #안면도여행 #바다여행 #바다여행지추천 #딴뚝식당 #지중해아침펜션 #바람아래언덕 #조용한바닷가 #조용한해변 #조용한피서지 #한적한해수욕장 #조용한해수욕장 #한적한여행지 #국내조용한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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