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guy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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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습관♡

말이 많으면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허허허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때에는 허허허!~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화를 내면
화 내는 사람이 손해를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감에 빠지기 쉽다.

미소의 힘
미소 짓는 얼굴은 결코 밉지 않다.
아무리 곱고 멋지게 생겨도 찡그리면 흉하다.
미소를 연습하고 그 힘이 얼마나 큰 지를 경험하라.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하는 말을 잘 사용하라.
모든 갈등과 다툼이 어느새 가라앉게 한다.

노래
힘들 때 짜증 내면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노래를 들으면 새 힘이 솟는다.

훌륭한 대화
남의 말을 듣는 것을 잘하라.
사람들은 입으로 자기를 다 드러내기 쉽기 때문에
잘 듣기만 해도 훌륭한 대화가 된다.

욕은 어떤 것이든지 하지 말라.
장난삼아 하는 욕설이 습관이 되면
많은 사람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게 된다.

목소리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
빈 그릇은 부딪히는 소리가 심하고
열등의식이 강한 사람은 목소리라도 높여서 자기를 나타내려고 한다.

늙어서는 젊은 사람과 대화에서 이겨서는 안된다.
설령 이겼다 해도 젊은 사람들은
절대 수긍하지 않는다.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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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시상식 전, 봉준호감독의 전략적이고 핵심적이었던 멘트
"오스카는 국제적인 영화제가 아니다. 그건 매우 지역적인(Local) 축제다." 지금보다 심하면 심하다 할 수 있었던 당시 미국내의 PC 광기 + 최근 몇년간 정말로 지역적인 축제로 변모하기 시작했던 아카데미 시상식과 논란들 + 미국의 기준이 국제의 기준, 국제의 축제라는 자부심 등등이 묘하게 물려있던 시점에 봉준호가 큰 의미를 두고 한 발언이 아니었더라도 '너희들 시상식이 무슨 국제냐 ㅋㅋ 누벨바그, 큐브릭, 구로사와한테 상 준적이 있음? 없잖아 그러면서 무슨 ㅋㅋ' 이라고 해석이 될 여지가 충분하다 못해 넘쳐 흘렀기때문에  로컬축제의 발언은 영화인들에게 크게 자극이 되어 난리가 남 + 당시 미국 영화덕후들 반응 봉준호가 벌쳐 인터뷰에서 기자가 한국영화는 지난 20년간 큰 영향력을 발휘했음에도 오스카 후보에는 오른 적 없다고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봉준호가 "좀 이상하긴 해도 별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오스카는 국제 영화 축제가 아니잖아? 그건 매우 지역적인(로컬) 축제지."라고 대답함. 저 발언이 좀 화제가 되는 중이고 좋아요 1.4만개나 찍힌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애들로썬 오스카같은 대형 시상식으로 "로컬"이라고 설명하는 외국감독이 매우 생소하면서도 뜻밖의 진실을 마주한 느낌으로 반응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준호는 MCU를 완패시킨 스콜세지보다 더 적은 단어로 오스카를 죽여버렸음 '로컬'. 지금까지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미국영화산업에 대한 진실된 말. 오스카는 지역 축제치고는 꽤 괜찮긴 한데, 그래도 로컬이란 말은 그 시상식에 대한 완벽한 요약이야. 하지만 그 말은 사실이잖아. 오스카는 명망이 있긴 하지만 매우 로컬한 시상식이야. 오스카는 매우 로컬한 시상식. 동의함. 미국은 착각과 거만함으로 우리가 곧 국제적인거라고 행동하지좀 말자. 그는 거짓말하지 않았음. 그건 팩트임. 그렇지 않다면 최고의 '외국어영화' 부문이 따로 존재할 필요는? 봉준호는 솔까 별 생각 없이  한국영화가 그간 오스카 후보 올랐든 안올랐든 큰 의미 안두는뎅..? 미국 시상식이잖아..? 라는 의미로 말한것같은뎈ㅋㅋㅋ 지금까지 오스카를 무슨 지역축제처럼 묘사하는 감독이 거의 없었다보니까  겁나 무슨 새로운 담론인것마냥 받아들이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디미토리+도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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