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au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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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인플레이션

실제 하버드를 나온 사람들은 한글 표기를 "하바드"라고 하는 습성이 있는 듯 한데, 그건 별개의 주제이고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이 제일 빈번하게 받는 학점이 A라는 사실이 드러났었다. 미국 대학들은 상대 평가를 안 하나 보다. 물론 꼭 그렇지는 않다. 아이비 리그 중에서 프린스턴은 상대평가...라기보다는 A 학점 비율을 정해 놓았었다. 하지만 현재 프린스턴은 그 정책을 되돌리려 하고 있고,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일종의 절대평가만을 실행하고 있다. 자, 그러면 당연히 여기에 대한 반발심도 있을 테고, 그럴 수도 있지라고 할 수도 있을 테다. 내 경우는 대학 시절, 두 제도 모두 다 겪어 봤는데, 그냥 학점 인플레가 낫잖나 싶다(링크의 저자와는 반대다). 공부하기 싫어서는 아니고(...) 학점이 인생과 별 관계 없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여담이지만, 그래도 구글은 학점을 위주로 사람을 뽑는데, 학점이 인생과 별 관계 없음은 회사 자체적으로 통계를 뽑아내서 알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객관성" 지표로서 성적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밖에 없으니, 어찌 됐든 점수는 잘 받아 놓고 볼 일이다. 그런데 학점을 위주로 사람을 뽑자고 한다면, 일단 일반적인 대학들이 대부분 동등한 서열이어야 한다. 아이비 리그가 학점에 후해도 별다른 반발이 없는 이유로, 학생들의 반발(...)도 있기는 하지만 일단 그 힘든 입학 과정을 거쳤으니, 어느 정도 성의만 보이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야 소위 분야별 일류 대학이 전국적으로 분포하므로 학교와 학점을 봐도 된다고 하겠지만 우리나라는 어디부터 뜯어 고쳐야 할지 모르겠다. 교육 기관의 전면적인 국립화는 통일 이후에나 논의가 가능할 듯.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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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tis 그러게 말입니다.ㅠㅠㅠㅠ
공감합니다ㅜ 학점은 잘 받아놓고 볼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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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와 alone의 차이점을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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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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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사에 대해서 배워볼게요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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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은 7살, 11살 소년에게 무슨 짓을 하였나
다큐멘터리에서 나온 이야기를 추가하자면, 마이클 잭슨이 그루밍 성범죄를 저지른 희생량인 '소년'들은 대부분 15세 미만의 '백인' 소년들. CF 촬영으로 만나든(제임스 세이프척) 이벤트에서 만나든(웨이드 랍슨) 아무튼 어떠한 경로로든 만난 다음에 마음에 들면 가족에게 접근해서 환심을 산 후 자기 투어에서 대동하고 다님. 투어시 처음에는 마이클 잭슨 옆 방(물론 여기에 소년도 같이 있음)에 가족들을 묵게 하나 점점 마이클 잭슨 방과 가족들의 방 사이의 거리가 점점 멀어짐. 왜 거리가 멀어지냐고 가족들이 물으면 어느 나라를 가든, 좋은 방이 없어서 그렇게 배정했다고 이야기 들음. 낮과 밤 사이의 행복이 확 다르다고 하고 자기 뜻대로 하기 위해 일부러 가족과 거리를 떨어뜨리려고 함. 부모님들은 마이클 잭슨이 너무 친절하고 상냥하고 어린 아이같은 순수함을 지닌데다 엄청난 슈퍼 스타여서 의심조차 할 수 없었다고 함. 그루밍 성범죄에도 단계가 있었는데 처음엔 마스터베이션을 알려주겠다면서 자기가 자위하거나 자위를 직접 시켜주고 유두를 빨게 하고 사정을 하고 서로 만지고 뭐 이런 단계가 마이클 잭슨의 성범죄를 증언하는 모든 소년이 일치했음. 성범죄를 저지르고 나서는 위에서 나온대로 이 일을 절대 말해선 안된다며, 우리 둘다 감옥 간다면서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을 믿지 말라고 하고, 가족도 믿지 말라고 하고 특히 여자를 믿지 말라고 하면서 강조함. 그런 후 마이클 잭슨은 이런 식으로 새로운 대상(또 다른 백인 소년)이 나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연락 줄어들고 갈아탔음. 그러다가 93년, 2003년에 아동 성범죄 건으로 법정에 서자 한동안 연락 안하던 제임스와 웨이드에게 연락해서 증언해달라고 요구. 93년에는 제임스와 웨이드 모두 증언(이라고 쓰고 위증)해줬으나 (당시 11-13살 같은 이런 나이들이었음) 2003년 때는 웨이드만 하고, 제임스는 요청을 거절해서 마이클의 협박을 받음. 2003년 당시 웨이드는 처음에는 안하려고 하다가 네버랜드에서 가족과 마찬을 가진 후 아빠를 찾는 마잭의 아이들을 보고 마음이 약해져서 결국 위증. 그러다 마잭이 죽고 난 후 (2009년) 심리적 불안 증세에 시달리다가 의사에게 치료 받으면서 고백하고 2013년에 결국 위증했다면서 마이클 잭슨을 고소함. 비록 결과는 패소했지만. 출처 더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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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미지 크게 보기 PS. 이 문제의 해결방법 - 각 마켓들이 사이즈 표기 표준만 규정하면 끝 - 그거 하는 마켓은 단 한곳도 없음  예를들어 같은 판매자의  A상품의 L사이즈의 티셔츠가 바닥에 놓고 가슴 사이즈 재면 50cm고  B상품의 L사이즈의 티셔츠가 바닥에 놓고 가슴 사이즈 재면 52cm면 그것만 표기하면 되지 양아치처럼 '상품마다 사이즈 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라고만 적어놓고 '아몰랑'하진 않을꺼고 판매자마다 재는 방식 중구난방이고  바닥에 놓는 방식때문에 어느정도 길이 차이가 발생하더라도 최소한 사이즈 갈이 하는 티셔츠 판매자는 확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신발의 경우는 완전히 사이즈 갈이 불가능하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같은 판매자의 여러 형태의 신발이 있더라도 신발 사이즈 표기 외에 '바닥 길이 표기 의무화'만 하면 신발 사이즈갈이는 사실상 업계에서 간단하게 불가능하고  신발 사이즈 갈이는  대한민국에서 끝나게 되는 문제입니다  각 마켓이 각자의 기준을 가진다면 판매자는 G마켓 옥션 네이버 위메프 쿠팡 티몬 마켓마다 사이즈표를 다시 만들어야하고  너무 번거롭기때문에 대형마켓들이 모두 협의해서 재는방식과 표준표기방식을 표준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되껀 관계자분 보고 계시다면 대한민국 이런 비양심적인 사이즈 갈이는  이정도 했으면 이젠 끝낼 수 있게 어떤 다른 형태의 상품이라도  표준이 될 수 있는 규정을 고민해서 만들어 주시고 반드시 ★의무화★ 해주세요  더이상  옷을 받아보고  신발을 받아보고 '작네' 라는 생각은 하더라도  '왜 작을까?'란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되게끔  이쯤됐으면 이젠 만들어 주실꺼죠?  출처 뽐뿌
영어로 숫자읽는법 배워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어로 숫자 읽는 법을 배워보겠습니다. 간혹 많이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 기회에 완벽하게 습득해보세요! 영어로 숫자를 표현하는 방법은 기수와 서수가 있는데요. 기수는 사물의 개수를 표현하며 서수는 사물의 순서를 나타낸답니다. 먼저 기수부터 알아볼게요! 1 -- one 2 -- two 3 -- three 4 -- four 5 -- five 6 -- six 7 -- seven 8 -- eight 9 -- nine 10 -- ten 11 -- eleven 12 -- twelve 13 -- thirteen 14 -- fourteen 15 -- fifteen 20 -- twenty 21 -- twenty-one 30 -- thirty 40 -- forty 50 -- fifty 기수를 이용해서 숫자 응용을 한 표현입니다. 100 -- one hundred 1,000 -- one thousand (일천) 10,000 -- ten thousand (일만) 100,000 -- one hundred thousand (십만) 1,000,000 -- one million (일백만) 1,000,000,000 -- one billion (십억) 100,000,000,000 -- a /one hundred billion (천억) 1,000,000,000,000 -- one trillion (일조) 서수는 이렇게 사용하면 됩니다. 1st -- first 2nd -- second 3rd -- third 4th -- fourth 5th -- fifth 6th -- sixth 7th -- seventh 8th -- eighth 9th -- ninth 10th -- tenth 11th -- eleventh 12th -- twelfth 13th -- thirteenth 14th -- fourteenth 15th -- fifteenth 20th -- twentieth 21st -- twenty-first 30th -- thirtieth 40th -- fortieth 50th -- fiftieth 100th -- hundredth 분수는 기수와 서수를 섞어서 사용하는데요. 먼저 예를 들면 2/3 : two-thirds 기수 서수 이렇게 사용하시면 되요~ 3/4  three-fourths 1/5  one-fifth 4/6  four-sixths 소수점을 세는 방법입니다. 2.5 two point five 34.80 thirty-four point eight zero 0.341 zero point three four one 연대는 두자리씩 끊어서 읽으면 됩니다. 1952 nineteen fifty-two 1999 nineteen ninety-nine 2000 two thousand 2002 two thousand (and) two 추가로 금액을 읽는 법은 이렇습니다. $2.50 two dollars and fifty cents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영어학습 노하우 소책자 총 6권 받기] 클릭!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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