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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탑팀’, 해체 공문 발령…전노민의 실체 밝혀진다

MBC ‘메디컬 탑팀’이 권력을 향한 첨예한 갈등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메디컬 탑팀’ 18회에서는 광혜대학교병원의 새로운 원장과 광혜대 제2병원의 병원장까지 광혜그룹의 전면적인 인사개편으로 병원 내 권력세력의 전면교체를 알리며 탑팀에게 해체 공문이 발령될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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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황정민·주지훈 '아수라', 9월 개봉 확정
영화 '아수라'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수라'(감독 김성수 제작 (주)사나이픽처스)는 배우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등 쟁쟁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영화다. '신세계' 사나이픽처스의 신작 영화로도 기대를 얻고 있다. 영화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액션영화.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 싸워대는 악인 열전이 담긴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각종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 시장 박성배(황정민 분)의 연설로 시작되는 티저 예고편은 생존을 위해 나쁜 짓도 마다 않는 비리 형사 한도경(정우성 분)의 내레이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형사의 직감 같은 건데요. 여기서 내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영원히 빠져 나오지 못할 것 같습니다"라는 도경의 내레이션은 말 그대로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악인들의 피 튀기는 싸움에 대한 기대를 배가시킨다. '아수라'는 축생계와 인간계 사이에 있는 중생을 일컫는 말로, 그들의 세계는 끊임없이 서로 다투며 싸우는 곳이다. 서로 싸우고 전쟁을 일삼는 '아수라도'에서 제목을 따 왔다. 누가 더 나쁜 놈인지 가릴 수 없는 악인들의 전쟁을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정우성은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악하고 처절한 인물인 비리 형사 한도경 역을 맡았다. 황정민은 본격적인 악당인 악덕 시장 박성배를 통해 악 그 자체를 실감나게 묘사한다. 여기에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서서히 악에 물드는 후배 형사 문선모로 분한 주지훈, 박성배와 대립각을 세우며 그를 잡기 위해 혈안이 된 독종 검사 김차인 역의 곽도원과 사냥개 같은 검찰 수사관으로 변신한 정만식까지, 배우들의 앙상블은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기사 원문: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1&aid=0000463971
[SC초점] '무도 X 아수라' 시너지 폭발 "녹화 후 회식에 술자리까지"
'얼마나 흥겨웠길래 단체 회식까지' 1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과 영화 '아수라' 멤버들간의 한바탕 소란이 펼쳐진다.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광희·양세형 등 멤버들과, 정우성·황정민·주지훈·곽도원·정만식·김원해 등 배우들의 조합은 언뜻 '물과 기름'처럼 그 시너지를 상상하기 어렵다. '아수라'팀의 멤버들이 대부분 예능과는 거리가 멀어, 어떤 재미를 이끌어냈을지 의구심이 드는 상황. 그러나 예능은 '초짜'이지만 연예계에서는 '베테랑'들인 그들이 무료한 시간을 보낼 리 없었다. 김태호 PD는 스포츠조선에 "사실 출연하신 배우분 들이 제대로 예능을 경험하신 적이 없기 때문에, 촬영 전 준비 단계에서는 '무도' 멤버들과의 시너지를 굉장히 고민했다"며 "그런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고 나니 괜한 걱정이었다. 짧은 시간에 서로 어우러지더니,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보통 녹화가 끝나면 다들 지쳐서 집에 가는데, 그날은 다같이 식사 후 늦은 시간까지 술도 한잔 할 정도로 돈독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실제로 예고편에서는 정우성이 허공을 향해 물을 뿜고, 황정민과 박명수가 입맞춤을 하는 모습 등, 격 없이 어우러지는 모습이 포착돼 기대를 모은다. 이날 녹화의 명확한 컨셉트는 전해지지 않았지만, '무한도전' 멤버들과 '아수라'팀의 추격전이 예고돼, 한가위 연휴에 TV앞에 모인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한편 '무한도전'은 엑소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예고하고 있는 상황. 또한 '아수라'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17일 방송을 통해 '무한도전'과 '아수라', 엑소 모두 효과적인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인다.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기사 원문: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2988324
9월에 개봉하는 핫한 영화 "아수라" 소개/예고편
이번 9월에 개봉하는 영화는 어떤 영화가 있을까? 지난 8월보다는 개봉작 수가 많지는 않지만 굵직굵직한 영화들이 개봉한다고! 출처 : 네이버 영화 그 첫 번째 영화는, 개봉 전부터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9월 28일 개봉 예정작 김성수 감독의 '아수라' 출처 : 정우성 공식 페이스북/샘 컴퍼니/키이스트/곽도원 공식 페이스북 일단 캐스팅부터 엄청 화려하다.. 외모는 물론이고 연기까지 갖춘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라서 많은 사람이 기대하는 중! 영화 내용을 소개하자면.. 출처 : 본문 영상 형사 '정우성'은 말기 암 환자인 아내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출처 : 본문 영상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시장 '황정민'의 뒷일을 처리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게 되고, 출처 : 본문 영상 형사 '정우성'의 약점을 쥐고 있는 검사 '곽도원'은 그를 협박하고 이용해서 시장 '황정민'의 비리와 범죄 혐의를 캐려 한다. 출처 : 본문 영상 그 과정에서 형사 '정우성'은 자신을 친형처럼 따르는 형사 '주지훈'을 시장 '황정민'의 수하로 들여보내게 된다.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액션영화라고! 영화 예고편을 보면 신세계나 내부자들하고 비슷한 느낌! 일단 캐스팅 자체가 워낙 화려해서 영화 개봉 이전부터 엄청나게 화제가 되었던 영화! 사실 이 멤버라면 500만은 보장! 본문 출처 : '9월에 개봉하는 핫한 영화 3가지' 中에서 http://goo.gl/tyI2Ab
태종 이방원만 나왔다면 사극이 재밌는 이유 (서사부터 불꽃같은 남자 ㄷㄷ)
태종 이방원 (드라마 나의나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장혁) 17세의 나이로 고려 말에 과거에 합격한 존나 엘리트 특히 대대로 무인집안인 이성계 집안에서 유일하게 과거에 붙은 초초엘리트 지능캐 (여기서부터 설정 끝남) 고려말 조선초 굵직한 사건에 대부분 관여했고 조선건국 1등공신 정치력 쩌는 야망충 킬방원이라 부를정도로 숙청과정에서 비정함을 보여줬으나 왕권강화라는 측면에서 이해가는 숙청이라는 반응도 있어서 까빠들끼리 토론할거리도 넘치는 캐릭터 심지어 아빠는 전쟁의 신 이성계 (수군의 전설이 이순신이라면 육군의 전설은 이성계라는 말이 있음) 아들은 우리나라 역대 넘버원 성군이라 불리는 세종대왕 젊은시절부터 노년시절까지 할얘기가 많아도 너무 많은 캐릭터 또 조선에서 즉위와 선위 각각 자신의 의지로 한 거의 유일한 왕이 이방원, 태종. 형제나 가신들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었지만 역사상 역대급 아들바보였던 태종 이방원의 숨겨진 면모 대표적인 예로 태종은 조선 역사상 최고 성군인 세종의 아버지. 자기 아들 세종이 정치에만 매진할 수 있게 모든 환경을 조성해줌. 체제정비해서 왕권강화하고 처갓집 식구들이랑 사돈네 몽둥이찜질 해서 외척 없애고 악역을 자처하며 아들을 위해 희생함 권력 정점에서 살아있을 때 다음 후계자에게 권력 넘겨준게 거의 세계 역사에 없을 일이라고 함. 태종 이방원이 세종을 세자에 책봉하고 선위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두달 양녕을 폐하고 충녕을 세자로 책봉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선위를 통한 왕위계승을 하기로 마음을 먹음 세자 책봉 후, 한달만에 육대언들에게 선위 의사 표시 육대언들이 반대하자 한 말 '그 뜻을 드러내지 말라' 세자 책봉 후, 두달만에 세종에게 국보 전달 '호랑이를 18년동안 탔으니 그걸로 족하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어린 이도, 세종대왕 역을 맡았던 송중기) 그리고 그 두달 동안의 준비기간에 태종이 한 여러가지 일 중 눈길을 끄는 몇가지 1. 백성을 괴롭게 한다고 몇번 미뤄뒀던 토목 공사를 시작 '토목 공사는 백성을 괴롭게 하는 일이나 필요하다. 나 때에 끝내어 세자는 민심을 얻게 할 것이다' 훗날에도 한 말 '괴로움은 내가 감당하고 주상에게는 편한 것으로 내려주겠다' 2. 신분이 미천한 인재가 세자를 만나게 하는 것을 막지 말라 '양녕과 달리 세종은 게으르지도 않고 학문을 사랑하여 양녕과 같이 보호,단속할 필요가 없다. 세자에게 깊이 인심을 얻게 할 것이다. 전규에 얽메여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지마라. 세자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인재가 있다면 초야의 미천한 신분이라도 만날 수 있게 하라' 태종이 넘겨준 인재들 중 황희. 장영실. 박자청. 김인. 윤득홍. 전흥. 하영 등은 모두 얼자 출신이거나 노비 출신 태종 픽으로 시작하여 세종 시대 오랜 기간 활약한 인재들 3. 세종의 장점은 뽐낼 자리 마련하고 아직 경험이 없는 분야는 자신을 보조하게 함 서연에서 세종의 학문에 대한 사랑을 널리 늘어놓은 후 10일 뒤 바로 세자의 첫 서연 자리를 마련했지만 군사지휘에 있어선 세자의 경호를 강화하고 의용위를 새로 설치하여 감무(왕을 도와 직무를 봄)하게 함. 후에 선위하고도 병권은 태종이 잡고 있지만 일은 태종이 하되 병조의 신하들 역시 두명을 제외하곤 전부 세종의 조회에 참석하게 하는 등 세종에게 힘을 실어줌 태종이 상왕이 된 후, 의식대로 병조의 조회를 받은 것은 단 한번 '주상이 어려 아직 군무에 경험이 없어 내가 잠시 맡고 있는 것이나 경험이 쌓이면 넘겨줄 것이다. 어릴 때부터 내가 주상에게 군무에 대해 경험을 주었다면 어찌 주상이 지금껏 못하겠는가? 다만 동궁에 양녕이 있어 경험을 쌓게 하지 못했다' 태종이 상왕으로 있은 것은 총 4년 선위 직후, 군권은 내가 관리하고 국가의 중대사는 가신의 하나로 같이 참여하겠다 선언했으나 2년이 지난쯤엔 내가 늙었으니 얼른 세종이 정사를 다 보는 것이 효도다 언급하기도 그외 어록들 4. 세종은 비대하니 내가 끌고다니며 사냥을 하겠다(?) 5. 세종은 어진 왕이 될 것이다. 성심성의껏 보좌하라 주나라의 문왕같은 왕이 될 것이다(유교에서 가장 칭송받는 왕) 문화와 태평을 지킬 왕이다 6.우리 부자 간과 같은 일은 역대로 없었는데 작은아버지에게 자랑 못하는 것이 한이다 7.흉년이 왔으니 방물과 전은 세종한테만 올려라 8. 세종과 떨어지고 싶지 않다. 주상이 안움직이면 안움직일 것이고 움직이면 움직일 것이다 9. 심히 사랑하노라 10. 주상이 번거로운 것은 아나 항상 보고싶어 부른 것이니 비난하는 신하들이 있어도 어쩔수없다 11. 정종의 승하로 육식을 끊자 수척해지는 것 역시 불효이니 고기를 먹어라 12. 자식이 왕이 되어, 그 아비가 되어 누리게 되니 너무 행복하다( 왕의 아들이자 왕이셨던 분이..?) 이리 효심이 넘치니 근심이 없다 13. 원래도 너가 현명한줄은 알고 있었으나 훨씬 잘해나가는구나 14. 나라를 맡김에 이토록 사람을 잘 얻었으니 나같이 걱정없이 노닐 수 있는 사람은 나 하나뿐일 것이다. 역대에 중국에서도 부자간의 사이가 진실로 이런 경우는 없었고 고려에서도 부자간의 사이에 비평할 만한 것이 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천하에 없었는듯 하여 행복하다. 15. 매일 보고싶지만 참는다 16. 또한 주상은 힘드니 매일 오지 말라 17. 왕후를 간병하는 세종에게 대비의 병이 걱정되나 끼니를 잘 챙겨먹어 늙은 나에게 효도하라 안먹으려는 세종에게 같이 식사하게 함 18. 주상같은 임금은 얻기 어려우니 슬픔에 몸이 상하지 않게 잘 보필해라 (자매품 내가 죽어도 고기는 먹여라도 있음) 19. 어릴때부터 고기없이는 밥을 먹지 못했는데 초상 후에 고기를 이리 오래 끊다니 어찌 안이쁘겠는가 (그래도 몸 상하지 않게 먹여라) 20. 내가 여러날 어디 놀러가면 내 생각이 날텐데 어찌하나 "이 애비가 모든 악업을 지고 갈테니 주상은 성군이 되시오" (ㄷㄷㄷ) (용의 눈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동근) +그외 백성에게도 따뜻했던 태종 이방원 일화 태종실록 17권, 태종 9년 4월 18일 경인 2번째기사 1409년 명 영락(永樂) 7년 시골 사람 손귀생이 창덕궁을 구경하고 광연루까지 들어와 구금되었으나 석방하다국역원문.원본 보기 손귀생(孫貴生) 등 두 사람을 석방하도록 명하였다. 손귀생 등은 시골 사람인데, 창덕궁(昌德宮)을 구경하고 들어와서 광연루(廣延樓)의 못 아래에 이르렀었다. 순금사(巡禁司)에서 장(杖) 80 대로 조율(照律)하니, 임금이 말하였다. "이들은 무지한 시골 사람이니 방면(放免)하는 것이 옳다. 예전에 조서(趙敍)가 대언(代言)이 되었을 때, 시골 선비 한 사람을 데리고 들어와 숙직하고 이른 아침에 내 보냈었는데, 그 사람이 갈 길을 잃어서 곧바로 침전(寢殿)의 뜰안으로 들어왔었다. 궁인(宮人)들이 놀라서 꾸짖으니, 대답하기를, ‘나가려고 한 것뿐입니다.’ 하였다. 내가 말하기를, ‘이는 무지한 자이다. 좌우(左右)에서 들으면 반드시 법대로 처치하도록 청할 것이니, 빨리 놓아보내서 가게 하고, 이 말을 드러내지 말도록 하라.’고 하였었는데, 바로 이와 똑같은 일이다." [요약본] 시골 사람이 서울 올라와 구경하다 창덕궁 들어옴. 우왕 굿,, 하면서 돌아보다 경비에 걸림 - 근데 정문은 안 지켰나??? 장 80대 때리자 - 이거 죽으란 것임. 성인도 10대 맞으면 골병들었다던 장. 60대면 초죽음. 태종에게 아뢰니 쿨하게 보내줘라,,, 예전에 숙직하던 관원이 지 지인 들여보내 궁궐 구경시킨 일이 있다. 그때도 몰래 보내줬다. 해할 마음 없이 진귀한 궁궐 구경하고 싶어 들어온 무지랭이를 그렇게 심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나? 하고 보내줌. 권신에게 칼 같아도, 일반백성에게 어느정도 따뜻했던 태종.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아인) 피도 많이 보고. 자기 사람은 끔찍히 아끼기도 하고.. 참 복잡하고 입체적인 인물인듯.. 서사에 나오기만 하면 흥미진진한 이유가 있었네... 흥미로워서 가져옴... (ㅊㅊ - 더쿠)
[K스타일리포트] 시즌 트렌드를 한번에! 스타들의 사복룩 열전
[뉴스에이드 = 이형준 기자] 스타들은 사복 패션은 언제나 트렌드를 앞서간다. 아침마다 거울 앞에서 ‘무슨 옷을 입을까’ 스타일링 고민에 빠져 있다면 최근 스타 패션에 주목해보자. 지난 4일 열린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VIP 시사회에 참석한 패셔니스타들을 모아봤다. ‘나를 잊지 말아요’의 남녀 주인공 정우성과 김하늘. 정우성은 블루톤의 슈트로 클래식한 멋을, 김하늘은 스팽글 스커트와 깜찍한 별 패턴 니트로 트렌디한 사복룩을 연출했다. 역시 갓태희! 새햐안 재킷 카디건으로 단아함의 극치를 뽐냈다. 이날의 스타일 포인트는 무릎까지 올라오는 롱부츠. 그레이 숄더백과 더불어 스타일링을 한층 엣지 있게 연출해준다. 영화 ‘마담뺑덕’에서 정우성과 호흡을 맞췄던 이솜. 모델 출신인 만큼 이날 톡톡 튀는 패턴 니트와 에이라인 스커트로 다가올 시즌 트렌드를 선보였다. 핫핑크 레드립도 스타일을 살린 일등공신. 유인영은 밀리터리 야상으로 좀 더 캐주얼함을 추구했다. 대신 컬러블록의 토트백과 야상의 패치워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주지훈은 체크 패턴이 가미된 니트, 치노 팬츠, 클리퍼로 댄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주말, 여친과의 데이트를 앞두고 있다면 주지훈의 룩을 참고해보자. 올블랙을 선택한 송승헌. 터틀넥, 팬츠, 재킷, 슈즈까지 모든 아이템을 블랙으로 통일한 송승헌은 이날 포마드 헤어스타일링과 함께 시크함의 종결을 선사했다. 한효주는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초미니 스커트로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대신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코트, 화이트 터틀넥 니트로 스타일 강약을 조절했다. 엑소 수호는 체크 패턴 재킷으로 댄디함과 클래식함 두 가지 모두를 챙겼다. 셋업된 슈트 보다는 터틀넥과 클립온을 매치해 좀 더 캐주얼함을 추구했다. 톡! 쏘는 스타일, 스타일에이드 ▷ http://bit.ly/1FEpsiV All about K-Style, K스타일리포트 ▷ http://bit.ly/1jLCiV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