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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쯤은 가보고싶은 세계 이색 숙소 BEST 5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 살면서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세계 이색숙소 BEST 5를 RedFriday에서 소개합니다.

1. 바닷속에 객실이 있다? Manta Resort

영국 록밴드 퀸(Queen)의 리드보컬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 1946~1991)가 태어난 섬이자 현재는 탄자니아의 자치주인 잔지바르(Zanzibar)라는 섬에는 아주 특별한 리조트가 있습니다. 이곳의 객실은 해변에서 약 250m 떨어진 바다 한가운데 있으며 더 놀라운 점은 바다 아래에 객실이 있다는 점입니다. 객실은 바다 안쪽을 볼 수 있는 커다란 창으로 둘러싸여 있어 밤이 되면 더 신비로운 바다 아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 벽을 핥지 마세요! Palacio de Sal

많은 여행객의 버킷리스트이기도 한 볼리비아의 소금사막, 우유니 사막 한가운데는 소금으로 만들어진 호텔이 있습니다. 1250평이 넘는 호텔 면적의 대부분이 소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벽, 침대, 기둥, 식탁 등이 소금으로 만들어져 있어 투숙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3. 나무 위에서 하룻밤을 Tree House Lodge

페루에는 아마존 우림과 하나가 될 수 있는 호텔이 있습니다. 나무 위에 지어진 이 숙소에는 벽이 없고 단지 아마존 숲과 나 사이에 있는 것은 커튼과 모기장 밖에는 없습니다. 이 호텔의 투숙객들에게는 다양한 방법으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제공하는데, 일출 감상 후 돌고래를 보며 아침 식사하기, 아마존의 노을을 감상하기, 아마존강 강가에서 수영하거나 카누 여행 즐기기, 피라냐 잡기, 정글 탐험하며 약초 찾기, 야간에 정글 탐험하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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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보고 싶어요 멋져요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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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BEST 10
북극권의 밤하늘에 아름답게 펼쳐지는 오로라는 인생에서 꼭 한번은 봐야할 경이롭고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입니다. 추운 기후와 열악환 환경을 모두 잊게할전세계멋진 오로라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페어 뱅크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는 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대학도시 입니다. 매우 추운 날시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겨울 스포츠와 캠핑을 즐기려는 마니아 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장소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몇안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 키르 케 네스, 노르웨이 키르 케 네스는 노르웨이 필란드 러시아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겠죠? 하지만 인구는 만명이 채되지 않습니다. 오로라를 보기 위한 여행객들과 킹크랩 잡기 등의 체험을 위한 여행객들이 필란드 러시아에서도 많이 방문 합니다 3. 로포텐제도, 노르웨이 노르웨이의 로포텐 제도는 북극권에 위치하지만 신기하게도 기후가 온화합니다. 어업이 발달했을 뿐만 아니라, 사뭇 예술적인 공동체이기도 해서 각종 예술 전시와 유리 공예 스튜디오들을 볼 수 있습니다. 포로텐 제도 에서는 등산 카약 하이킹등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고래투어 오로라 투어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트롬 쇠, 노르웨이 트롬쇠는 노르웨이 북부 트롬스 주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7만 명 이상의 주민이 살고 있으니까 그래도 북유럽에선 꾀 규모가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에 있는 트롬쇠 대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대학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쾌적한 시설의 숙소가 소도시에 비해 비교적 많아 오로라와 겨울을 즐기기 원하는 유럽사람들이 많이 찾는 도시라고 하는군요 5.  무르만스크, 러시아 러시아는 전세계의 오로라 사냥꾼들에게 주목받지 못했던 곳입니다. 최근 러시아가 관광산업에 많은 돈을 들이고 유럽사람들을 유치하면서 러시아에서 오로라를 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6.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스웨덴의 서쪽, 영국의 북쪽에 위치한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동토와 매서운 날씨로 인해 관광지로는 잘 주목받지 못했는데요. 현재는 이러한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우리에게 '꽃보다 청춘' TV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레이캬비크에서는 오로라 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7. 이 칼루이 트, 캐나다 캐나다 최북단 섬이라고 하기도 대륙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이칼루이트는 풀도 자라기 어려울 만큼 춥고 거친 기후 환경을 가진 도시 입니다. 사람이 살기에 매우 척박해 보이지만 이곳에는 한국인들과 매우 비슷한 얼굴의 이누잇족이라는 원주민이 그들의 문화를 계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원주민 문화체험과 함께 오로라 체험까지 할 수 있다고 하네요 8. 일 루리 삿, 그린란드 처음 이 사진을 보고 합성이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집에서 빙하를 볼 수 있다니... 빙하와 오로라 백야를 볼 수 있는 그린란드 일 루리 삿 입니다. 여기를 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곳을 여행하는 한국사람들도 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9. 키루 나, 스웨덴 키루나는 스웨덴 최북단에 위치한 인구는 18,000명의  도시 입니다. 철광업은 시의 주요 산업이고 겨울왕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춥고 일년의 절반이상이 눈으로 덮여 있는 스웨덴의 도시 입니다. 이곳은 오로라 관광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순록썰매 개썰매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  10. 라플란드, 핀란드 핀란드 북부 지방을 통틀어 라플란드(Lapland)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하면 강원도 정도가 되겠네요. 로바니에미와 케미, 이발로, 오울루, 루카, 쿠사모 등이 이 지역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오로라 헌팅, 허스키 썰매, 순록 마차 등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SNS에서 많이 회자됬던 통유리 이글루도 이곳에 있답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1탄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1탄 여권 여행에 앞서 정말 중요한 필수품이죠 해외에서 여권을 분실했을 때에는 당황하지 않고 우선 해당국가의 대한민국 대사관에 연락을 취해보세요~ 출발 전에 미리 여권 앞면을 복사하여 짐가방이라던지 다른 곳에 한 부 보관해놓는것도 좋아요 항공권 항공권도 여권과 마찬가지로 원본을 복사하여 복사본을 원본과 다른 곳에 보관하는게 좋아요~ 물론, 티켓팅 후 출발과 도착에 관련한 디테일 확인은 필수겠죠? ^ㅡ^ 카드 / 돈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는 보통 visa, master 카드에요 은행별로 취급하는게 다르니 확인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둘 다 만들어 두는것이 좋아요 현금은 한국돈 일부는 남겨두고 나머지를 현지돈으로 가지고 있어야 해요  공항 간 이동할 때 교통비나 비상금으로 한국 돈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스마트폰 / 전자사전 스마트폰은 로밍을 여부를 떠나 데이터를 켜지 않아도 활용도가 매우 높아요 계산기나 사전 어플, 시계, 알람. 카메라 등 해외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꺼려지거나 없으신 분들은 현지 여행에 도움이 되고자 전자사전도 매우 좋아요 비상약 기존에 본인이 꾸준히 먹는 약이 있다면 그 약은 물론, 소화제, 지사제, 후시*, 밴드, 진통제 등 비상약을 몇가지는 챙겨가야해요 현지에서 낯선 물이나 음식으로 인해 탈이 나기도 쉽고 약을 쉽게 구매하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잊지말고 챙기기!  여분의 안경 / 렌즈 눈이 많이 나쁘신 분들 평소 안경이나 렌즈 없이는 일상생활 힘드시다면 해외에서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여분의 안경과 렌즈는 필수! 현지에서 안경이나 렌즈가 매우 비싸다면 예상치못한 여행경비의 큰 출혈 가능성이..-_-;;;  작은 가방 짐을 옮기는 용도의 큰 가방들과 캐리어 말고도 귀중품이나 자주 사용하는 것들을 챙길 수 있는 작은 가방이 필요해요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할 여권이나 돈, 항공권, 카메라, 필기도구, 핸드폰, 이어폰 등 들고 다닐 수는 없겠죠?  카메라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 다 기억이 생생하게 날 것 같아도... 안나요ㅜㅜ 카메라의 여행의 추억을 최대한 많이 담을 것! B컷 들도 삭제하지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보면  새록새록 추억에 빠져든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카메라 말고도 스마트폰의 카메라 화질이 매우 좋아져서 따로 카메라 챙기시지 않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럴 때에는 셀카봉, 셀카렌즈 잊지말아요 필기도구 여행의 기록은 항상 사진으로만 남는게 아니죠!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오후에 숙소에 들어와서 오늘 하루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일기처럼 써야지~! 하고 항상 다짐하는데 뜻대로 되지 않죠..^^;; 하지만 중간중간 여행 정보나 길을 물을 때 혹은 메모장이 필요할 때가 꼭 있죠! 비상시 연락할 수 있는 번호들과 여권번호, 여행자수표번호 등 정보들을 미리 적어놓는것도 좋아요 # 마지막 꿀팁! 바로 연애심리테스트! ☆클릭☆ 무료 연애심리테스트 바로가기
[여행사진] 을 인생사진으로 남기기 - 여행지 선정
여행사진에서 중요한 요소는 기본적인 팁들과 사진장비 등이 있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여행지 선정에 있다. 제아무리 좋은 장비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해도 주제가 '여행사진' 이라면 '여행'의 느낌이 물씬 풍겨나야 한다. 여행지만의 특유의 느낌이 나타나 사진으로 고스란히 담기는곳을 찾는것 - 여행지 선정 - 그것이 여행사진을 인생사진으로 남기기 위한 첫걸음 이다.  처음으로 추천하는 여행지는 이제는 가까울만큼 가까워진 남미 잉카문명의 심장 페루 이다. 예전에는 몇백만원에 30시간이 넘는 비행으로 고통받는 여행지였다면, 이제는 부담없는 가격 (100만원 미만)에 살짝 줄어든 비행시간으로 한없이 가까워진 여행지이다.  페루 와라즈 - 파라마운트 (위) 마추픽추 (아래) 대단치 않은 기술이 있어도 이곳이 배경이라면 쉽게 인생사진을 담아볼 수 있다. 이외에도 살리네라스, 모라이 등 국내에서는 쉽게 볼수 없는 풍경이 가득하기에 페루는 인생사진의 보고라고 불린다. 66만원의 행복 리마행 왕복 항공권 - 플라이트그래프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3968 <<< 항공붠 바로가기 위의 항공권은 서울 - 페루행 왕복 항공권으로 60만원대에 다녀올 수 있다. 대란수준의 가격이지만 현재도 위 사이트에서 검색 가능하다. 9일간의 일정이면 위의 사진들의 장소인 와라즈와 마추픽추를 다녀올수 있다. 여기에 4-5일 정도 여유가 있다면, 볼리비아에 들러 우유니 사막도 둘러볼수 있다. 우기시기에 간다면 아래사진과 같이 그림같은 풍경을 실제로 볼수 있다. 우유니 사막  - 플리커  흔한 프랑스 동행 인증샷 유럽 여행지 하면 가장 쉽게 떠오르는곳 프랑스 역시 인생사진을 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다들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고는 하지만 이제는 식상해질대로 식상해진 에펠탑, 그렇다면 눈을 돌려서 남프랑스는 어떨까?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니스 해변 부터,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적절한 조화가 있는 아비뇽 그리고 아직은 덜 알려진 프랑스 제2의 도시 리옹에 이르기 까지 프랑스는 넓은 땅덩어리 만큼이나 인생사진을 담기에는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어 최적의 여행지로 꼽을 수 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4071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4071 <<< 항공권 보러가기 파리로 인 해서 니스로 아웃하는 항공권이다. 파리에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남기고, 니스로 이동하는 과정에 리옹에 들러서 사진을 담는다. 일정이 조금 짧다고 느껴진다면 플라이트그래프 에서  Follow On 을 통해 일정 조율을 해보자. 여유있는 일정이 된다면 최근 종영한 더패키지 의 배경 몽생미셸까지 둘러보는것도 추천한다. 물론 남프랑스의 아기자기한 도시들도 이국적인 인생사진을 담기에 최적의 스팟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인생사진 명소 - 무이네 대표적인 휴양지 - 나트랑 지금까지 소개한 여행지들은 남미 , 유럽 등 직장인이 쉽게 다녀올수 있을 여행지는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여행지는 쉽게 갈수 있는 동남아 여행지 베트남이다. 베트남은 국토가 종단으로 길게 뻗어있어 다양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즉 지역마다 각기 다른 사진 포인트들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서 도착하는 여행지마다 다양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특히 위에 소개한 무이네의 경우 거대한 사구 지역인데 쉽게 볼수 없는 사막과 비슷한 지형이다. 한국에서 몇 시간 거리에 사막같은 지형이 있는것도 신비한데 멀리는 바다까지 보여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베트남 종단 항공권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2576 <<< 항공권 보러 가기 베트남은 저가항공이 많이 풀려있지만 베트남항공을 추천한다. 국토가 종단으로 길게 뻗어있는데 도로 교통사항은 좋지 않기 때문에 비행기로 이동을 하게 된다. 국내선 요금이 스케쥴에 따라 굉장히 차이가 많고 비용도 상당하므로, 스탑오버를 이용한 여행을 추천하는것이다. 특히 베트남항공의 경우 스탑오버가 무료이기에 위와 같은 호치민 -  나트랑 - 다낭 여행을 항공권 한장으로 이용 가능한 것이다. #참고항공권 리스트 - 플라이트그래프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3968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4071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2576 여행사진을 인생사진으로 남기는 방법 가운데 가장 쉬운 방법은 적절한 여행지 선정을 하는것이다.  매력적인 여행지 선정 을 하고  이를 통해 항공권 예약을 하고 여정을 알아보는것으로 가장 쉬운 단계는 끝난다. 이후 추가적으로 필요한 여행사진 잘찍는 팁 은 예전의 포스팅을 참고하자.   여행지선정 + 촬영팁 정도만 있어도 남부럽지 않은 인생사진을 담아낼수 있다. 그게 풍경사진이든, SNS에 올리고픈 SELFIE 든 조건은 같다. 수많은 여행지들이 인생사진을 담기위한 여행지로서 다가오지만 최근 매력적인 항공권들로 추려본 포스팅은 여기까지. 
아이슬란드 여행 계획 짜기 *_* D-?
어둠이 없던 밤, 흐드러진 꽃밭과 파란 하늘 아래 무지개빛 보도블럭 위의 교회, 그리고 끝이 없을 것만 같던 얼음산이 펼쳐진 곳 (+ 부끄러워서 올릴 수 없지만 거대한 온천도 있는 곳) I C E L A N D - 다녀온지 1년, 페이스북 과거의 오늘을 보고 울컥해서 올려 보는 지난 기억들. 쓰기로 했던 여행기는 간데 없이 1년이 훌쩍 지나 버렸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 시작이라도 해 보려고 글쓰기를 눌렀습니다. 우선은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준 동영상 짜깁기들과 여행 계획을 던져 놓고 가려고 해요. 그리고 1년 전 오늘, 다녀와서 사진들을 정리하며 남긴 코멘트가 아래. (실화) 방금까지도 '우와... 우와! 우와!!'를 연거푸 외치며 셔터를 연이어 누르고 찍힌 사진을 확인한 후 고개를 들었다가 다시 또 '우와!!!!'하게 되는 풍경이 일주일 내내 이어졌다. 6년을 그리워 하던 풍경에 그리움이 더해져 보고 있는 것 만으로 눈물이 나게 되었달까. 그런 풍경들이 담긴 영상 몇개가 아래에 있습니다. 멋드러지게 편집을 하고 싶었으나 게으름에 참패하여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준걸 그냥 가져왔어요 헤헤. 그리고 그 때의 러프했던 계획, 가고자 했던 장소 표시! 구글맵이 진짜 열일했다.jpg 저렇게 아이슬란드를 한바퀴 삥 도는걸 Ring Road Trip이라고 하고, 아이슬란드 여행자들의 보통의 루트 또한 마찬가지예요. 저 Ring Road를 주로 하고 갈 곳과 말 곳을 더하고 빼는거죠. 4륜 구동차를 렌트해서 내륙을 탐험하는 루트가 더해질 수도 있고요 :) 물론 운전을 겁나 잘해야 하죠... 출발 3달 전 러프하게 짰던 계획이었지만 공유를 해 보자면 1일차: 레이캬비크 2일차: 레이캬비크 / 싱벨리어 국립공원 / 굴포스 / 게이시르 / 케리드 분화구 호수 / (arbaki or 바이킹하우스) 3일차: Seljalandsfoss / skogafoss / Vik (검은모래 해변 / 언덕 - 4륜구동) / reynisfjara / dyrholaey / (gardakot) 4일차: Skaftafell National Park (빙하 트래킹) / jokulsarlon(보트투어) / 5일차: Dettifoss / Krafla (Viti 분화구 / namafjall hverir) / myvatn호수(족욕..?) / godafoss / dimmu borgir / myvatn nature bath / (stong) - daddi's pizza 6일차: 아쿠레이리 - Dalvik (고래) - (4시간반) - stykkisholmur(환경인증 마을 / 슈퍼) / 7일차: snaefellsnes (grundarfjordur, kirkjufell산 / snaefellsnes jokull volcano) / dritvik / djupalonssandur 8일차: 레이캬비크 / 블루라군 9일차: 레이캬비크 이러했답니다. 물론 실제 여행은 이와 조금 달랐어요. 이 때가 아이슬란드 축제 시즌이어서 숙소 예약에 난항을 겪는 바람에... 너무 설렜던 출발 전 주의 음주 계획 *_* 결국 맥주를 살 타이밍을 놓쳐서 ㅠㅠ 빙하맥주는 마시지 못했지만 빙하를 먹긴 했더랬어요. 요걸 와드득와드득 씹어먹었지. 세계에서 가장 맑은 물 중 하나인걸요. 그리고 빙하 맥주를 마시지 못 한 것이 한이 되어 술을 마실 수 있는 타이밍만 되면 정말 내일이 없는 것 처럼 마셔댔습니다. 맥주 소개만 해도 입이 아플 만치 잘 할 수 있지만 그건 만약 여행기를 마무리하게 된다면... 아이슬란드 여행기, 궁금하세요? 궁금하신 분들이 많다면 제가 진짜 귀찮음을 일으켜 살곰살곰 써보고자 합니다. 더 미루다간 까먹을 듯. 사실 이미 많이 까먹었을 듯. 헤헤. 바로 일년 전 이맘때 였어요.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여행 베스트 10
여행을 하게되면 이동수단으로 즐겨찾는 기차 기차여행은 이동도 하면서 때론 아름다운 경치까지 볼수있는 일석이조의 여행이 아닐까요? 이번에는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하기 좋을 10개의 기차여행을 소개해봅니다. 이미 경험했던 기차여행 혹은 나의 버킷리스트에 오를 기차여행을 만나보세요! 1. Durango and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 미국 19세기 스타일로 석탄연료를 태우며 시속 30km으로 매우 느리게 달리는 관광열차 입니다. 예전에는 물류이동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라인이지만 지금은 콜로라도의 아름답고 가파른 자연을 가로질러 달리는 관광열차 입니다.  2. Banff to Vancouver on Rocky Mountaineer, 캐나다 열차는 2 일간의 일정으로 웅장한 캐나다 록키 산맥을 거쳐  밴쿠버 시내로 들어갑니다. 열차안에서는 개인 맞춤식 식사, 칵테일 및  가벼운 음식 무한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하지만 어떠한 서비스보다 눈앞에 펼쳐지는 장엄한 풍경을 이길 수 없습니다.  기차여행을 많이 해본 사람들도 이만한 풍경은 어디서도 보기 힘들다고 입을 모아 칭찬 한다고 해요. 3. The Royal Scotsman, 스코틀랜드 로열 스코트맨 (Royal Scotsman)이라는 기차는 우선 열차 자체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36 개의 여객 열차는 우아한 목재 장식과 고급스러운 가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열차는 에딘버러에서 스코틀랜드 고원을 가로 지르며, 푸르른 에메랄드 빛 청정 호수들을 지나쳐 갑니다. 재미있게도 승객들은 전통 스코틀랜드 복장 킬트를 빌릴 수 도있습니다. 4. Glacier Express from Zermatt to St. Moritz, Switzerland, 스위스 스위스는 최고 수준의 열차와 아름다운 알프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늘을 배경으로 가장 경쾌하고 황홀한 풍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동화속에 나올법한 아름다운 설경과 초록빛 계곡이 펼쳐져 있습니다.  열차는 91 개의 터널과  291 개의 다리를 지나  7시간 동안 달립니다. 5. Denali Star from Anchorage to Fairbanks,  미국 알라스카 앵커리지에서 페어뱅크스 (Fairbanks)가지 달리는  데날리 스타 (Denali Star)를 타다보면 큰 무스에서 커다란 불곰까지 온갖 야생 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툰드라는 풍부한 야생 동물뿐만 아니라 계절에 따라 눈덮인 또는 푸루른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이 기차는 또한  개썰매로 유명한 Wasailla에서 정차합니다. 이것은 아마도 평생 잊지 못할 열차 여행 일 것입니다. 6. Mainz to Koblenz, Germany on the Rhine Valley, 독일 마인츠에서 코블레즈 (Koblez)까지 라인 밸리의 승객들은  아름다운 강과함께 오래 전에 지어진 고풍스런 성들을 함께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물에 잠긴 성으로 잘 알려진 Pfalz성을 비롯해 수많은 성이 강가에 있습니다.  프로여행러들은 유레일 패스를 잘 활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7. Napa to St. Helena on the Napa Valley Wine Train, 미국 캘리포니아 미국 와인의 성지 나파밸리. 과연 누가 와인과 열차를 여행상품으로 결합할 생각을 했을까요? 나파 밸리 와인 열차는 60km의 거리를 여행하며 많은 고급 와인들을 시음할 수 있습니다. 열차는 나파 밸리 (Napa Valley)에서 세인트 헬레나 (St. Helena)까지 이동합니다. 열차내에서 Zinfandel Wine Tasting Lounge로 이동하여 멀티 코스 요리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맛볼 수 있으며 20 세기 초반의 복고풍 분위기또한 느껴볼 수 있습니다. 8. Budapest to Istanbul on Danube Express, 헝가리 이스탄불과 부다페스트는 두드러진 건축 양식을 가지고 있으며 다뉴브 익스프레스 (Danube Express)는 두 개의 웅장한 유럽 문화 명소를 가로질러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스탄불과 부다페스트는 두드러진 건축 양식을 모두 즐길 수 있고 드라큘라 성 (Dracula 's Castle)으로 유명한 밀기울 성 (Bran Castle)에도 정차합니다. 열차는 화려하지 않은 외관과는 달리 에어컨 및 스위트 룸이 있습니다. 9. Cusco to Machu Picchu on Hiram Bingham Orient-Express, 페루 마추피추를 관광하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열차는 의심할 필요 없는 훌륭한 선택입니다. 울트라 럭셔리하다고 자칭(?) 광고하는 하이람 빙햄 (Hiram Bingham)열차는 고풍스럽고 쿠스코 (Cusco)와 세계적으로 명소 마추 파추 (Machu Picchu)를 연결합니다. 승객들에게는 맛있는 브런치와 4 코스 저녁 식사가 제공됩니다. 기차는 우아하게 꾸며져 있으며 19세기풍 식기류를 갖추고 있습니다. 10. Duoro Line, 포르투갈 봄의 시작부터 여름이 끝날 때까지, 특히 3~4월 이 지역은  꽃이 만발합니다. Porto에서 Pocinho까지 Duoro 강 계곡의 숨막히는 전경을 즐길 수있습니다. 열차는 30 개의 다리와 26 개의 터널을 가로 지르며 Pinhao와 같은 여러 경치가 좋은 역사적인 정거장에 정차합니다. 포르투갈 의 장대한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