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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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지난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이하 따말)’ 3회에서 보여준 한 장면은 시청자의 감정까지 고조시키는 결정적 신(Scene)이 됐다. 김지수는 ‘따말’에서 남편 유재학(지진희)의 외도를 알게 된 아내 미경을 연기하고 있다. 미경의 남편, 재학은 모든 것이 완벽하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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