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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에게 도움이 되는 미니게임을 무료로 할 수 있다


350명의 해외 인디 게임 개발자가 매일 자신들의 플랫폼을 통해 미니게임을 공개한다.

<루프트라우저> 를 개발한 인디 게임 개발자 라미 이스마일(Rami Ismail)를 필두로 한 350명의 게임 개발자는 2019년의 시작과 함께 메디테이션게임즈(meditationgames)라는 이름의 웹사이트를 발표했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메디테이션 런쳐'를 다운로드 받으면 매일 바뀌는 미니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350명의 개발자가 하루씩 맡아 개발한 게임은 전부 무료로 할 수 있다. 단, 그날의 게임은 하루가 지나가면 2020년이 올 때까지 다시 할 수 없다. 공개된 게임은 5분 안쪽으로 깰 수 있는 미니게임으로 메디테이션게임즈의 자체 바이러스 검사를 거친 뒤, 그리니치 표준시를 기준으로 교체된다. 기사 작성 시점인 2019년 1월 3일 '메디테이션 런쳐'에는 사운드 디자이너 조나단 쇼(Jonathan Shaw)가 만든 우울에 빠진 주인공을 이끌어 방 밖으로 나가게 돕는 콘셉트의 미니게임이 공개되어있다.
조나단 쇼의 미니게임. 반딧불이를 조작해 우울에 빠진 사람을 방에서 꺼내주면 된다.
1월 1일 런쳐에 공개된 <템프레스>(tempres). 플레이어의 템포에 맞춰 바를 누르면 된다. (해보기

메디테이션게임즈는 해당 런쳐를 공개한 이유를 "게임 개발자가 미니게임 안에서 명상하고 반성하며 특정한 순간을 포착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게임 선정을 비롯한 자문에는 7명의 인디 게임 업계 관계자가 참가 중이며 하루에 한 명씩 개발자의 크레딧이 올라가 2019년 12월 31일 프로젝트에 참가한 개발자의 전체 명단이 공개된다.

해당 런쳐는 윈도우 7과 OSX 10.12 이상의 운영 체제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윈도우에서 프로그램을 켤 때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선택해야 정상 작동한다. 다운로드를 비롯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메디테이션게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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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 ‘성인 인증’ 오류? 청소년 보호 무방비로 뚫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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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해핫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핫한 게임 일러스트
안녕하세요. 앤보다 게임 겜킹콩 입니다. 야해핫태! 오늘은 대한민국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김형태 씨가 그린 게임원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는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일러스트레이터로 게임 유저들에게는 게임 원화가로도 유명합니다. 독특하고 자극적인 그림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창세기전, 블레이드&소울, 마그나카르타, 데스티니 차일드 등의 게임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특기라 할 수 있는 므흣하고, 핫한 일러스트를 소개하겠습니다.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첫 작품은 소프트맥스에서의 창세기전 3부터 시작됩니다. 이전에 외주 형식으로 창세기전 2 일러스트를 만졌지만 정식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작품은 창세기전3 부터죠.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여성 일러스트에는 가슴과 허벅지 등을 도드라지게그려 보더 볼륨감 있고 관능적이며, 선정적인 농염한 포즈가 특징입니다. 사실 가릴 곳은 다 가리기 때문에 일러스트들이 19금이다, 아니다, 라는 의견도 분분하죠. 사실 처음 창세기전 3부터 과감했던 것은 아닙니다. 창세기전에서는 섹시하네? 보기 좋네? 정도의 느낌이었더라면, 후의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부터 보다 과감해졌죠. 본인이 좋아하는 SF 적 느낌을 잘 실현시켰고, 메탈릭 한 무기 및 장비류도 디테일하게 잘 담았습니다. 캐릭터성으로 가장 호평을 받고 있는 게 창세기전 3이기도 합니다. 창세기전 3에 비해서 허벅지나 가슴이 더욱 도드라지고 보다 과감해진 그림체가 확연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더군다나 창세기전 3까지는 2D 기반이었기 때문에 아무리 원화를 사실적으로 그린다 하여도 게임 내에 온전하게 구현하기 힘들었죠. 하지만 3D 그래픽 기반으로 캐릭터가 제작된 마그나카르타는 보다 디테일하고 그대로의 모습을 구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림체도 보다 과감해졌죠. 특히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는 캐릭터의 뒤태에까지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사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캐릭터의 뒷모습을 더 많이 보면서 플레이하죠. 그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뒷모습을 디테일하게 구현했습니다. 마그나카르타 : 눈사태의 망령 하지만 마그나카르타 : 눈사태의 망령에서는 3D임에도 불구하고 인게임에 제대로 구현되지 않아 많은 유저들로 하여금 쓴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마 모델링 한 분이 꽤나 곤욕을 치렀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그나카르타 : 진홍의 성흔에서는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육감적인 묘사가 많이 반영되어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게임을 하는데 괜히 딴 생각이 들기도 했죠^^;; 아마 스토리를 넘기지 않고 정지상태로 두신 분들이 꽤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위 이미지가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이미지라고 생각됩니다. 비율 파괴 굵은 허벅지와 잘록한 허리, 큰 가슴 그리고 요염한 자태까지! 김형태의 스타일을 잘 보여주고 있죠.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일러스트는 마그나카르타 2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마그나카르타 2 전작 눈사태의 망령, 진홍의 선홍 등과 비교하여 제대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게임 원화를 잘 묘사하고 있죠. 하지만 그 정점은 블레이드 소울에서 정점을 찍게 됩니다. 후에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는 엔씨소프트의 러브콜을 받고 엔씨의 프로젝트 M 아트 그래픽 팀장으로 임명됩니다. 2005년 당시 김형태가 합류할 때에는 블레이드 & 소울은 컨셉이 장르도 도출되지 않은 상태였죠. 하지만 현대적인 무협풍으로 맛깔나게 그려내어 게임성을 끌어올리는 데에 큰 기여를 합니다. 사실 블레이드 & 소울 만큼은 게임 원화가 버스를 태운 게임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물론 게임성 비하가 아닌 그만큼 캐릭터와 특유의 미래적인 무협풍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블소의 전체적인 아이덴티티를 정립한 게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라고도 할 수 있죠. 아래 게임 원화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특유의 김형태 표 일러스트가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하나같이 허벅지가...^^ 2014년 1월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블로그에 엔씨소프트를 퇴사했다는 글이 올라옵니다. 그 이후로 시프트업의 대표로 변신하여 최근 내놓은 게임이 "데스티니 차일드" 죠. 여기에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진면목을 한번 더 볼 수 있는데, 바로 김형태표 일러스트를 가감 없이 표현하기 위해 청소년이 이용 할 수 없는 18세 등급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이죠.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플레이하기 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타협을 해도 무방했으나, 본인의 스타일대로 게임을 출시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뭐... 성인인 저는 해당이 안 되는 내용이지만요! 하지만 성인이신 분들이라도 ios에서는 12세 이용가로 심의를 받아 수위 높은 그래픽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오늘은 므흣한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의 게임 원화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는데요? 혹시 보시면서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높아지지는 않으셨나요?ㅎㅎ 저는 계속 이미지 수집하면서....^^;; 비가 그치면 내일부터 날씨가 다시 영하 가까이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수목까지도 춥다고 하는데 게임 원화처럼 훌러덩 벗고 다니지 마시고, 꽁꽁 싸매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집에서 괴생명체 만들다가 멘탈 터진 썰.Game
이 개구리(?)가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손톱만한 녀석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이라니! 넘나 귀엽고도 신기하지 않은가? 저 쪼마난 녀석은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저렇게 움직이는 꼬물이를 내가 직접 만들어볼 순 없을까? 나만의 생명체를 만들고, 스스로 학습시켜서 걷고 움직이게 하는 일. 연구기관에서나 해볼 수 있는 이런 일을 직접, 그것도 공짜로 해볼 수 있는 게임이 있다. 이번 게임 소개&리뷰에서는 스스로 신이 되어보는 게임, Evolution을 리뷰하기로 한다. 게임으로라도 갓이 되어서 나만의 창조물을 만들어보자! 우리를 갓으로 만들어줄 게임 Evolution의 목적은 나의 창조물을 진화시키는 것.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진화를 통해 달리기/점프/장애물 넘기 등 특정 행동을 달성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백썰이 불여일플이라고, 썰만 풀지말고 직접 플레이해보며 나만의 창조물을 만들어보자. 게임을 진행하는 방법은 매우 단순하다. 우선 JOINT를 선택해 관절을 만들고 관절들을 뼈로 이어준다음 뼈를 움직이게 할 근육을 달아주면 된다. 진화하며 뛰는 법을 배울 괴생명체 1호를 완성했다. 오른쪽 메뉴를 활용하여 세대당 3마리 / 5초마다 진화 / 목표 : 달리기(Running)로 설정해보았다. 이제 스스로 학습하며 진화하도록 Evolve 버튼을 누르면 설정한대로 세 마리의 개체들이 튀어나와서 뛰는 법을 배우기 시작한다. (징그러울까봐 세 마리만 했는데 세 마리도 정신 사납다. SHOW ONE AT A TIME을 눌러 한 마리씩 보기로 하자.) 5초 뒤, 이 중 가장 잘 뛰었던 한 개체만 살아남는다. tvN <눈치왕> 中 살아남은 1 마리는 2 마리의 자손과 함께 2세대를 꾸려 또 뛰는 법을 배운다. 그렇게 5 초마다 가장 우수한 개체만 살아남고 진화하며 3세대, 4세대, 5세대가 뛰는 법을 학습해나간다. 이게 바로 그 머신 러닝인가 그거 아니겠는가?! (아니다) 구글의 알파고를 뛰어넘을 나만의 창조물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야욕이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뛰는법을 배우는 중인 3세대. 마치 월요일 출근길의 나처럼 움직인다. 4세대쯤 되니, 화장실이 급할 때의 나처럼 제법 다급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제 이 콤파스같이 생긴 녀석보다 좀 더 안정적이고 멋있는 생명체를 만들고 싶어졌다. 다시 메인 페이지로 돌아가서 괴생명체 2호를 만들어보자. 두 개로 늘리면 두 배로 잘 뛰지 않을까? (그렇다. 나는 문과다.) 두근거리며 Evolve 버튼을 누른다. 1세대 문과 출신 창조주가 맞게 된 결말은 다소 참혹했다. 당황한 듯한 마우스 움직임이 안타깝다. 4세대 열등한 생명체는 몇 세대가 지나도 여전히 열등하다. 갑자기 내 미래의 자식들에게 미안해진다. 빠르게 접고 3호를 만들어보자. 2차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3호는 신을 모방해보았다. 인간의 하체처럼 만들어본 것이다. (신을 모방했다니... 문과감성이 폭발한다.) 하지만 감성 따위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하등 도움이 안 된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10세대까지 진화시켜 보았지만 이런 10세대 같은 결과만 나왔다. 이번 컨셉은 '개구리'이다. 결과물도 개 구리다. 이번엔 토끼다. 다 관두고 그냥 토끼고 싶어졌다. 해피밀을 주문하고 싶어지는 비주얼이다. 따라따따따~ 의외로 (그나마) 잘 움직여주었다. 게다가 뒤집어지면서 보여준 역동적인 몸부림은 좋은 힌트가 되었다! 뒤집어진 맥도날드, 드날도맥 기대되는 비주얼이다.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제목 : 바트심슨 사실 이때쯤부터 정줄을 놓아버렸다. 제목 : 배산임수 이 게임의 또다른 용도를 찾았다. 뛰지 못해 슬픈 개구리 페페 진화하는 건 내 그림실력 뿐이다. 역시 창조란 쉬운 것이 아니었다. 우주공간으로 날아가려는 정신줄을 붙잡고, 30분간 메달린 끝에 드디어 멋있고도 성능 좋은 생명체를 만드는 데에 성공했다. 이름 : 스핑크스 평상시의 이름은 스핑크스이지만, 달리기 시작하면 이름이 바뀐다. 달릴 때 이 녀석의 이름은 바로 갓!핑!크!스! 북청사자놀음을 보는 듯 한 호쾌한 도약과 착지가 인상적이다. (그리고 묘하게 징그러운 근육들도...) 펄쩍펄쩍 뛰는 창조물을 바라보며 뿌듯함을 만끽했다. 잘 뛰는 창조물을 감상하는 외에는 게임의 목적이 없다. 진짜 없다. 전혀 없다. 하지만 묘하게 계속 보게 된다. 부모의 마음이 이런 것일까? 숨겨진 꿀잼 게임 Evolution을 플레이 해 보았다. 물론 중간중간 나의 멘탈을 바스라뜨리긴 했지만, 공학적 설계와 생물학적 진화를 통해 나만의 창조물을 만들다보면 도전정신과 함께 성취감이 느껴진다.(고 생각하자.) 서두에 언급했듯이 이 게임은 무료 게임이다. 정확히는 게임을 즐긴 후, 후원하고 싶은 만큼 후원하는 시스템이다. (0원 후원 가능) VingleGame은 이 카드가 100개의 좋아요를 받을 때 마다 $1 씩 이 게임에 후원할 예정이다. 이 게임을 후원하고 싶다면 이 카드 좋아요를, 이 게임을 직접 해보고 싶다면 이 링크를 누르면 된다. (다운 받을 필요 없이 웹에서 바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스스로 움직이고 학습하며 걷는 나만의 꼬물이를 만들고 싶다면 도전해보길 바란다. 흔하지 않은 꿀잼 게임기를 보고싶다면 이 계정을 팔로우하자. (해주세요...)
펌) 회사 생활하며 느낀점 몇가지
1. YES맨 = 호구 물론 뭐 시킬때마다 싫다고 하면 회사에서 왕따가 됩니다. 하지만 정해진 틀 내에서 자기의 목소리를 낼 줄도 알아야 회사에서도 나라는 존재를 인식합니다. 저같은 경우 일을 한번 잘하기 시작하니 계속해서 더 시키길래 술먹고 팀장님한테 내가 남들 똥치워주는 사람이냐고 회사 때려칠꺼니까 제 후임이나 구할 준비나 하시라고 얘기했습니다. YES맨은 호구로 생각하고 이것저것 잡다한 일을 다 떠맡을수 있으니 주의 2. 기회는 올 때 잡아야 한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기회는 몇번 안올 겁니다. 저같은 경우 회사생활 시작하고 약 1년후 이태리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이태리 현지 사장, 담당자 등등 이 왔을때 그 앞에서 영어로 PPT하고 저희 사장님 옆에 붙어서 통역 몇번 했더니 사장님이 아직도 제가 영어가 원어민 급인줄 아십니다. (제가 입사당시 토익 885점, 토스 6급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본사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했는데 오실때마다 제가 안보이면 저를 찾으십니다. (저희 회사 직원이 약 500명 가량 되는데 사장님이 이름 모르는 사원도 많습니다.) 3. 술은 잘마실수록 좋다. 회사 생활하면서 술을 마시는 기회가 아주 많습니다. 같은 직장에서 회식할때도 많이 마시고, 다른 거래처 분들과도 자주 술마시는 자리가 있죠. 저는 경우 입사 전부터 보통 친구들과 마시면 소주 3병정도 마셨습니다. 사회생활 하고나서 보니 이정도 마시는 분들이 잘 없더라구요 그래서 회식자리에서도 높으신분들이 술 잘 먹는다고 다들 좋아하시고 개인적으로는 구매팀이라 거래처 수십군데에서 술먹자고 전화오는데 잘 맞춰서 사적으로 술도 먹고 일적으로도 편하게 일할 수 있고. 저희 팀장님은 술을 잘 못하시는데 거래처 높은 분들하고 술자리 있으면 제가 가서 대신 마셔주니까 저에 대해 알릴 수도 있구요. 4. (사무직의 경우) 현장을 존중하되, 무시당하면 안된다. 저는 사무직이지만 현장직 직원분들을 무시한적 없고 존경하는 마음이 큽니다. 저희를 대신해서 현장에서 고생하는 분들이니까요. 하지만 사무직 직원들도 호구가 아닌, 현장 직원분들을 관리하는 관리직입니다. 현장 직원분들 또한 저희를 무시하면 안되지요. 현장에 반장님이 한분 계셨는데, 이분은 일은 참 잘하는데 밑에 직원이 조금만 실수해도 개새끼 소새끼 욕을 하고 뭐라고 해서 그만두신 분들이 수십명은 됩니다. 어느날 저한테도 자재가 없다면서 야 이새끼야 어쩌고 저쩌고 하시길래 그 전날 술을 많이 먹어서 저도 왜 이새끼야 그딴걸로 나한테 욕하지마라 혹시라도 문제 생기면 내가 보고서 쓰든 뭘하든 알아서 다 처리할테니까 이딴일로 나한테 전화하지마라 이렇게 몇번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니 저한테는 함부러 안대하고 지금도 현장에서 만나면 웃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합니다. 현장 관리도 이전보다 훨씬 쉬워졌구요. (하지만 저아닌 다른 분들한테는 아직도 함부러 대한다는건 함정) 5. 자기 일을 잘해야 된다. 사실 이게 가장 중요한겁니다. 위에 4가지 다 잘해봤자, 자기 일을 제대로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저는 다행히 회사 내에서도 일 잘하는 걸로 소문이 나고 위에 4가지가 함께 접목이 되니, 회사 내에서도 아무도 저한테 터치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해진 근무시간 내에서 제일 늦게 출근하고, 제일 빨리 출근해도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 없구요 뭐 왠만큼 높은 사람한테 편하게 해도 일잘하니까 봐준다고 넘어가더군요. 6. (댓글 보고 생각나서 추가합니다) 일했으면 일한 티를 내야 된다. 조용히 주어진 일을 묵묵히 잘 해내봤자, 위에서는 알아주지 않습니다. 내가 이러한 일을 이렇게 해서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 이렇게 계속 윗사람들에게 어필을 해야 위에 분들도 얘가 이렇게 일을 열심히 하는구나 알아 주더군요 조용히 백번 일하는거 보다 동네방네 떠들면서 한번 일하는게 위에서는 더 알아줍니다. 사소한일~중요한일 까지 전부 보고서를 작성해서 사장님한테 얼굴 한번 더 비추면 그 사람한테 더 신경 쓰고 일 잘한다고 판단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는 진급했는데 같이 진급한 분들중에는 제가 가장 빨리 되었더라구요. 회사생활 5년정도 했는데 깨달은건 이정도네요. (출처 : 뽐뿌-직장인 포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나 더 추가하자면 7. 뒷담화는 절대 끼지도, 하지도 말자. 빠르게 자리를 피하거나 한 귀로 흘려야 함 맞장구도 치면 안됨!!!!!!!!!! 뒤돌아서면 화살이 그대로 돌아옴.... 내 얘기가 안나올 수 없음..... “나는 모르겠다 그런생각 안해봤다” 로보트처럼 반복해야함 ㄹㅇ
여권 심사 다음은 사인 조사! '페이퍼 플리즈' 개발사 신작 게임 공개
<페이퍼, 플리즈>의 1인 개발자 '루카스 포프'가 가을 중으로 신작 3D 어드벤처 게임을 내놓는다. 루카스 포프는 15일 <오브라 딘 호의 귀환>(원제 'Return of the Obra Dinn')의 새로운 영상과 함께 스팀 상점 페이지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옛 어드벤처 게임을 떠오르게 하는 1인칭 시점과 단색 그래픽이다. 하지만 옛 게임과 달리 시점 전환과 움직임이 부드럽다. 배경이 되는 선박은 물론 인물 구현도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구현됐다. <페이퍼 플리즈>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던 음악 또한 더욱 향상됐다. <오브라 딘 호의 귀환>은 1807년 영국 팰머스 항구에 돌연 나타난 '오브라 딘 호'의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오브라 딘 호는 1802년 실종된 상선으로, 5년 후 영국 팰머스 항구에서 돛이 파손되고 선원이 사라진 채 나타났다. 플레이어는 동인도 회사의 보험조사원이 되어 손해 평가를 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오브라 딘 호의 선원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어떻게 죽었는지 사인을 기록해야 한다. 선원들은 선장을 포함해 총 51명이며, 어떤 지점에서 회중 시계를 사용하면 시간을 거슬러 선원들이 살아있던 시점의 장면을 볼 수 있다. 각 선원들에게 얽힌 단편적인 이야기, 게임의 진척도에 따른 이벤트와 여러 단서 등을 종합해 진실을 추적하는 것이 게임의 내용이다. <오브라 딘 호의 귀환>은 루카스 포프가 <페이퍼 플리즈>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게임이다. 포프는 "실시간 1인칭 게임에서 오래된 맥 게임의 흑백 디테일을 구현하고 싶다"는 목표로 2014년부터 <오브라 딘 호의 귀환>을 개발하고 있으며, GDC 2016에서 플레이 가능한 데모를 공개하기도 했다. 게임은 2018년 가을 중으로 스팀에 출시되며 한국어지는 지원하지 않는다.  
호날두, '피파 19' 모델에서 빠져
EA가 2월 중순 유벤투스의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피파 19>의 메인 모델에서 제외했다. 기존에 호날두가 맡았던 <피파 19> 모델은 네이마르(PSG),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케빈 더 브라이너(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미국의 여성 축구 선수 알렉스 모건(MLS 올랜도 프라이드)로 교체됐다.  현재 <피파 19>에서 디발라, 네이마르, 더 브라이너는 게임 패키지 아트와 게임 시작 화면에 위치해 있다. 메인 화면 모델이던 네이마르가 <피파 19> 시작 화면으로 이동하면서 메인에는 알렉스 모건이 등장한다.  모델 교체 전 PS4 패키지 모델 교체 후 PS4 패키지 <피파> 시리즈에서 한국판에 한해 한국 선수가 출연하는 등 현지화를 위한 모델 기용은 있었어도, 메인 모델이 중간에 완전히 빠진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피파>의 메인 모델은 현실 축구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인기 축구선수가 차지하며 게임 패키지, 메인 화면, CF 등에 출연하는 영광스러운 자리로 꼽힌다.  이러한 자리에 있던 호날두가 갑자기 사라진 배경에 대해 일각에서는 "강간 혐의 및 탈세 논란 때문에 모델에서 빠진 게 아니냐"라는 의견을 제기했다. 호날두는 작년 10월 한 여성이 "2009년에 호날두가 한 펜트하우스에서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미국 라스베가스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됐다. 당시 호날두는 "명백한 가짜뉴스로 내 양심을 걸고 차분하게 조사에 임할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한 가운데, 경찰 당국은 수사를 위해 호날두의 DNA를 채취하라는 영장을 발부했다. 추가로 호날두는 작년 7월 스페인 세무 당국으로부터 탈세로 벌금 247억 원, 집행유예 23개월을 선고받았다. EA는 해외 게임 언론 유로게이머에게 <피파 19> 모델을 교체한 이유를 "챔피언스 리그에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EA는 코나미의 <PES>(위닝) 시리즈가 가지고 있던 '챔피언스 리그' 라이센스를 가져오는 데 성공했고, 게임에 '챔피언스 리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기념하고 알리기 위해 다양한 선수들로 모델을 구성했다는 것이다.  EA는 호날두가 제외된 이유와 다시 모델을 맡을 가능성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단, EA는 2018년 10월에 호날두의 강간 혐의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모델 교체 전 게임 시작 화면 모델 교체 이후 게임 시작 화면
SK텔레콤, AI 기술로 5G 시대 연다
MWC 2019서 AI 기반 미디어 품질개선 솔루션 ‘슈퍼노바’ 공개 딥러닝 기반 SR(Super Resolution) 기술로 미디어 품질 개선 SK텔레콤이 다양한 산업에 변화무쌍하게 적용 가능한 AI 기술로 5G 시대를 연다. 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열리는 MWC 2019에서 자사 AI 기반 미디어 품질개선 솔루션 ‘슈퍼노바’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슈퍼노바는 영상이나 음원의 화질을 개선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준다. 이는 이미지나 영상, 음원 데이터를 처리하는 딥러닝 알고리즘 기반의 SR(Super Resolution) 기술이 적용돼 가능하다. 슈퍼노바는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기존 미디어 파일, 산업용 장비의 센서가 감지한 이미지를 다양하게 분석할 수 있다. 산업현장과 개인 고객 대상 서비스 모두에 응용할 수 있어, 스마트팩토리·콘텐츠 플랫폼·지능형 보안 서비스·e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협업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SK텔레콤은 자사 MWC 2019 전시관 5G 커넥티드 팩토리 부스에 슈퍼노바를 활용한 반도체 제조공정 혁신 모델을 전시하고, 데모룸에서 슈퍼노바와 방송∙콘텐츠를 결합한 솔루션을 공개한다. 반도체 제조 공정에 시범 적용해 생산성 극대화 효과 입증 IPTV 화질 업스케일링, 음원 분리 등 콘텐츠 산업에 적용 지능형 보안∙e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대 전망
[덕질하면돼지] TV+영화 속 인싸 주인공 드로잉(20장)
새해 이벤트에 참여 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즐이 건강하고, 준비하는 일에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 지금까지 그린 그림 중에 20장 정도를 간추려서 가볍게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TV, 영화, 축구 등 배트맨 다크나이트의 조커, 히스레저 영화를 몇번이나 다시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Why so serious? 그의 연기는 역시 도덕책.. 영화, 포레스트 검프 / Forrest gump (1994)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엄마는 인생은 초콜렛 상자와 같은 것이라고 했어요. 아무도 다음에 무엇을 집을지 모른다구요." 냅킨에 붓펜 드로잉입니다 : ) 영화 베놈, 주인공이 심비오트에게 흡수되는 장면을 재구성해봤습니다! 2편이 나온다면.. 스토리의 구성이 풍부했으면 좋겠습니다! mama~ 퀸의 메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입니다~ 역시 숨겨져있던 명곡들이 참 많네요 we are the champions를 들으면서 화이팅!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 호빗 친구들 (프로도, 샘, 메리, 피핀) 샤이어 숲에서 나즈굴을 피해서 숨는 장면입니다 1, 2, 3, 호빗 시리즈까지 다시 봐도 완성도가 높네요 어느덧 고전영화가 되어가지만..굿ㅠ 지브리 스튜디오의 친구들을 그려봤습니다 ! 색감과 감성이 좋은 애니메이션이죠 ^^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 벼랑위의 포뇨,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마녀배달부 키키 등 잠시, 가오나시가 지나갑니다~~ ㅇㅏ.. 센과 함께 지나가다가 가로등을 만났네요!! 영화 속 한장면입니다~ 이번에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입니다~ 이건..볼펜 노가다입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는 보람이 있답니다 : ) 원령공주의 한장면입니다 : ) 모나미 수성펜 드로잉입니다~ 고전영화, 레옹의 주인공 장 르노입니다 대부분 마틸다만 기억하게 되어서 아쉽지만.. 화분을 만지는 모습마저 씁쓸하네요 ㅠ 포르투갈의 주장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제는 유벤투스의 인싸로ㄷㄷ 신체 나이가 20대 중반이랍니다;; 한국의 호날두, son날두입니다~~ 토트넘에서 이번에 주급 인상을 해준다고는 하지만.. 실력에 비해서 아쉽네요 레바뮌~ 언젠간 빅클럽으로!! 우리의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4가 기다려지네요 토르와 캡틴, 낙서 느낌 드로잉입니다! 헐크는 사실 100원짜리 드는 것도 후들후들;; 이쯤어서 아이언맨! 어벤져스4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ㄷㄷ 토르의 역할도 기대됩니다!! 마지막은 역시.. 아이엠 그루트~ 아이엠 그루트? 아이엠 그루트! I am groot~! ------------ 지난 크리스마스 이벤트, 운빨상의 기운으로 재도전해봅니다!ㅋ 목표는 top5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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