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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호르몬 높은 남자 특징
테스토스테론이 높은 남성의 특징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은 남성의 전반적인 건강과 복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것은 신체적 특성, 에너지 수준, 그리고 심지어 행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연구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들은 특정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경향이 있다. 이것들은 경쟁하고자 하는 강한 열망, 근육량과 힘의 증가, 성욕의 강화, 그리고 더 높은 수준의 공격성을 포함한다. 게다가, 더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더 큰 자신감, 자신감, 그리고 위험을 감수하는 행동과 관련이 있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들의 특징을 이해하는 것은 그들의 건강과 전반적인 삶의 질을 더 잘 관리하는 것을 돕는 데 중요할 수 있다. 1. 신체적 특성: 어떤 신체적 특징들이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관련이 있는가.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관련된 신체적 특징은 근육질의 체격, 깊은 목소리, 그리고 얼굴의 털을 포함할 수 있다. 이러한 신체적 특징을 가진 사람들은 테스토스테론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높은 수준의 테스토스테론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가진 사람들은 낮은 수치를 가진 사람들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신체적으로 더 활동적인 경향이 있다. 2. 행동 특성: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이 어떻게 다르게 행동하는지. 미시간 대학의 연구원들이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들은 그들의 행동에서 더 공격적이고 지배적인 경향이 있다. 이 연구는 테스토스테론이 높은 남성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적대적이고 공격적인 생각을 보이고, 경쟁심이 강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또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은 사람들보다 더 자신감 있고 자신감 있는 경향이 있었다. 이러한 행동 차이는 경우에 따라 유익할 수 있지만, 적절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그들의 호르몬 수치와 관련된 위험을 이해하고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공격적으로 경쟁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3. 사회적 특성: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이 사람들과 어떻게 다르게 상호작용하는지.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몇 가지 사회적 특징이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이러한 개인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에서 더 자신감 있고 주장적일 수 있다. 이것 때문에, 그들은 위험을 감수할 가능성이 더 높고 더 노골적일 수도 있다. 게다가, 그들은 일반적으로 더 공감적이고 공감적이기 때문에 관계를 수립하고 유지하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거부 반응에 덜 민감할 수 있고, 이것은 그들이 협상에서 더 적극적이 되도록 할 수 있다. 4. 심리적 특성: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의 공통된 믿음과 태도.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전형적으로 공통적으로 강한 믿음과 태도를 가지고 있다. 이것들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하다는 믿음, 공격적이고 경쟁적인 경향, 그리고 자극의 필요성을 포함한다. 그들은 또한 상대적으로 겁이 없고 위험을 무릅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5. 건강에 미치는 영향: 건강상의 위험은 테스토스테론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과 너무 적게 섭취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테스토스테론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과 너무 적게 섭취하는 것과 함께 오는 다양한 건강상의 영향이 있다. 너무 많은 테스토스테론은 과도한 체모 성장, 부인성 유방, 전립선 비대를 초래할 수 있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으면 불임, 성욕 저하, 피로, 우울증, 근육량 감소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호르몬 불균형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치료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한 증상 중 하나라도 있다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론 남성의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의 원인을 이해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은 그들의 건강과 복지에 관한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는 데 핵심이 될 수 있다. 높은 테스토스테론의 증상을 아는 것은 근본적인 의학적 문제의 가능성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의료 전문가로부터 지침을 찾는 것은 이러한 증상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추가 지침과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다. 우리가 높은 테스토스테론으로 인한 남성의 신체에 대한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 더 많이 인식하게 됨에 따라, 각 개인의 필요에 맞는 적절한 검사와 치료를 장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식과 충분한 정보를 가진 의사 결정으로, 남성과 여성은 그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궁극적으로 더 건강하고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다.
30대에 어깨 관절 끊어지기 직전이라는 한 네티즌...jpg
예전에 헬스 하다가 오른쪽 어깨가 어팟던 적이 있었는데 다들 그러듯이 괜찮아 지겠지~ 하고 넘어갔음. 수영을 좋아해서 지금은 헬수말고 수영만함. 수영을 햇수로 거의 10년째 하고 있는데 최근 오른쪽 어깨통증이 조금 심해짐. 왜그러지? 하고 넘어갔는데 수영을 못할 정도로 어깨가 아파서 첨으로 관절전문 병원을 감. 엑스레이도 찍고 MRI도 찍고 보니.. 어꺠 힘줄이 다닳아서 너덜너덜하고 염증에 부어서 푸석푸석 해졌다. 현재 끊어지기 일보직전이다. 하고 진단 나옴 ㅋㅋㅋ 아놔멘붕 ㅋㅋㅋㅋㅋ 수영특기로 빤스런도 다녀왔기에 몸은 자신있었는데 개 멘붕 옴. 팔뼈랑 위에 어깨뼈랑 팔을 들어올릴때 부딛혀서 조금씩 닳은 거라고 함.. 당분간 주사치료 받고 위쪽 뼈를 깎아내는 견봉 성형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함.. 앞으로 평행 어깨쓰는 웨이트 및 수영, 테니스, 베드민턴 같은 거 절대금지됨.. 푸쉬업도 하지 말라함 ㅋㅋㅋ 멘붕 ㅋㅋㅋ 정리 운동하다 관절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가라. 나처럼 병 키우지 말고 ㅠㅠ ㅊㅊ 엽혹진 치식인 모야 운동을 해도 문제냐 왜ㅠㅠㅠㅠ 올바른 자세로 운동하는게 제일 중요.. 저 사람은 한번다쳤을때 제대로 안잡고 계속 다쳐서 더 심해진 거 같은데 나도 님들도 어? 아픈데? 싶으면 바로 바로 병원 다니자고 ㅇㅇ....
체중감량 뿐만 아닌 건강한 머리결도 찾아봐요!
안녕하세요~ 다들 설날 잘 보내셨나요? 저는 설 잘 보내긴 했는데.. 명절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몸이 둔해요..ㅋㅋ 명절하면 기름진 거 많이 먹게 되는 대표적인 날 아니겠어요? 또 상 차렸을 때 먹는 것보다 전 부치면서 먹는게 더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명절을 다 보내고나니 체중도 불어있고 밀려드는 잔소리에 아주 머리털이 다 빠지겠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체중조절도 할 겸 스트레스 받은 머리도 관리할 겸 간단하게 마시는 선식을 찾아봤어요 여러가지 서칭하다가 찾은 게 바로 이 고르다 선식! 공식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종류가 진짜 많아요 핑크선식, 단백질선식, 블랙선식 등등 선택장애이신 분들은 고르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각각 장점이 다르니 설명을 잘 읽어보면 금세 정하실 수 있을 거예요 ㅎㅎ 저는 체중감량이 사실 주목적이지만 머리카락에도 좋은 성분을 준다는 서리태가 들어가 있는 요 싹난다 선식을 선택했어요. 구매하니까 이렇게 샘플하고 계량스푼도 함께 주더라구요? 텀블러는 4만원이상 구매하면 무료증정이라는데 저는 그냥 하나 구매했어요 하나 있으면 선식 먹을 때 빼고도 다양하게 사용가능 할 것 같아서요 저는 보통 이 계량스푼으로 한스푼 반정도 넣어서 먹는데요~ 농도는 입맛따라 조절해서 섞어드시면 될 것 같아요 마시지도 않았는데 고소한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저는 간단하게 마시려고 물에 타먹었는데 선식 특유에 칼칼하고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물이랑 타먹었는데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아주 잘 느껴지더라구요 우유나 두유에 타먹으면 더 달짝지근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선식 같은 경우에 가루를 먼저 타면 밑에 가라 앉아서 잘 안섞이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액상류부터 먼저 타고 가루를 넣고 있어요 ㅎ 액체류는 사실 배가 금세 꺼지고는 하는데 저녁에 배고플 때 마시면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렇다고 식욕이 완전 절제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절정도는 해준달까요.. 그리고 머리감을 때 괜히 기분탓인지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느낌? 이라서 뭔가 정말 변화가 있나 싶었어요 싹난다 선식 말고도 다양한 선식들이 있어서 골라 구매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 들어가서 한 번 구경해보세요 !!
추신수 학폭 가해자 옹호 발언 논란 , 화난 네티즌 과거 추신수 음주운전 체포 영상 올려
추신수 선수가 과거 학폭 가해로 인해 국가대표 선수자격을 3년 박탈당한 안우진 투수의 과거 학폭 가해 사건을 옹호 하는 발언을 하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다. 과거 안우진 선수는 학교 폭력 가해 사건으로 국가대표직을 박탈 당하는 징계를 받았다. (키움 히어로즈 소속 안우진 선수 1999년생 , 강남초-이수중-휘문고 출신) ( 추신수, 출처 달려라라디오 ) 추신수 선수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이와 같은 발언을 하였다. 추신수 "안우진 학폭 가해 사건 , 한국은 용서가 쉽지 않은 나라" 일각에서는 학폭 가해는 피해자가 용서 하는것이지 가해자가 선택하는것은 아니다 라며 추신수 선수의 황당무계한 발언에대해 비판을 하고 있다. 그 후 추신수는 라디오에서 안우진이 학교폭력으로 국가대표직을 박탈당하자 추신수 " 선배들이 나서서 안우진을 도왔어야 했다" 라는 발언을 추가로 하며 팬들에게 더 큰 논쟁의 여지를 불러왔다. 화가난 야구팬들은 추신수 선수의 과거 음주 운전 체포 영상을 커뮤니티에 퍼트리고 있다. 2011년 당시 5월2일 미국 현지서 추신수 선수는 음주 운전으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당시 현지 경찰에서 제공한 영상에서 음주 상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차를 갓길에 주차 후 차선위를 걷는 모습이였다. 결국 추신수 선수는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상습적으로 음주 운전을 했다는 의견도 있다. 2009년 당시 추신수 선수는 MBC 스페셜에 출연하여 자신의 일상을 공개 했다. 냉장고 포스트잇에서는 아내의 편지가 적혀있었다 "술먹고 운전 하지 마시구요 !!" 당시 2009년 영상이였기에 2011년 현행범으로 체포된 추신수 선수는 네티즌들에게 음주 운전으로 많은 몰매를 맞았다. 인터넷에서는 "학폭 가해는 피해자가 용서 하는것이지 가해자가 하는것이 아니다" 라며 추신수 선수의 생각 없는 발언에 작심 비판하고 있다. 출처 jpn rc
복지 좋은 회사들이 쓴다는 세계 3대 사무용 의자.JPG
세계적인 기업 + 국내 대기업들이 쓰는 사무용 의자 3대장이 있음 기업들은 이 의자들을 제공 하는 걸 '복지'로 홍보하기도 함 허먼밀러 '에어론' 구글, 애플, 네이버, SK하이닉스 등등 세계 굴지 IT 기업들이 쓰는 사무용 의자. 하이브(방탄 소속사)도 이 의자 ㅇㅇ 의자계의 샤넬로도 불림. 특히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프로그래머라던가 작가들도 이 의자 씀.. 오바마, 마크 저커버그도 쓰고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도 이 의자 쓴대 특징 : 반 강제로 바른 자세로 앉게 해줌, 메쉬 소재라 시원함 스틸케이스 '립 체어' 허먼밀러 에어론이랑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스틸케이스 립체어 이 의자도 허먼밀러랑 비슷하게 세계적인 기업들 복지로 많이 제공되는 의자 ㅇㅇ 앉자마자 와 ㅅㅂ 다르네? 소리 나오는 편안함이라고 함 특징 : 세부조절 커스텀 끝판왕, 누가 앉아도 개편함 휴먼스케일 '프리덤 체어' 애플 CEO 팀쿡의자로 유명 ㅇㅇ 3대 의자 중 인지도는 좀 떨어지는데 가죽 제품이 고급지고 편해서 잘나가는 CEO나 부자들이 좋아함 특징 : 생각보다 엄청 편하지는 않은데 중간에 기대서 쉴 때 리클라이너 수준이라고 함 셋 다 기본 170만원 훌쩍 넘어가고 (보통 180~200 정도에 많이들 구매함) 풀 옵션으로 맞추면 허먼밀러 315만원, 스틸케이스 198만원, 휴먼스케일 594만원임 ㅋㅋㅋㅋㅋㅋ 이 짤에 끌려서 들어가서 봤는데ㅋㅋ  3대장 의자 다 앉아본 이 유튜버는 각각 이렇게 표현했음 아무튼 다니는 회사 의자가 이 3개 중 하나면 복지 좋은 회사라고 봐도 됨 ㅇㅇ  (마치 맥 안주는 회사가 꼭 안 좋은 회사는 아니지만, 맥 주는 회사는 좋은 회사 맞다는 그런거라고 보면 될 듯ㅋㅋ) 더 자세한 건 영상에 나옴 https://youtu.be/_s8sTX8JlY4 출처 어떨지 궁금하네 ㅋㅋ 의자가 진짜 비싸긴하다
소화불량일 때 도움이 되는 운동.gif
만성소화불량을 앓고 있는 덕분에 소화가 안되면 자주 토까지 하게 됐는데 소화 잘 되는 운동 없을까 유튭 뒤지던 중 어떤 운동도 어떤 요가도 효과 없던 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영상을 발견했지 뭐야 심지어 쉬워 심지어 짧아 근데 효과가 너무 좋아!! 1. 위장이 불편한 경우 그냥 이게 끝임 근데 이게 뭐라고 하자마자 트림이 쑥 나와 그냥 발 뒤꿈치를 바닥으로 찍어 누른다고 생각하면 돼 오금부위가 쫙쫙 펴지고 자극 받으면서 다리 뒷쪽의 소화 신경이 자극 받는 원리래 발을 앞으로 차는 게 아니라 뒷꿈치로 바닥을 찍는 듯한 느낌으로 총 5×10세트 진행 2. 가슴이 답답할 때 이 운동은 중요한 포인트가 손가락을 이렇게 만든 상태에서 이렇게 크게 돌려주면 가슴쪽이 펴지면서 시원해지더라 뒤로 돌릴 때는 팔이 최대한 벌어지지 않게 주의 뒤에서 앞으로 돌려도 되는데 힘든 경우 벽에 붙어서 진행하래 20×3세트 진행 그리고 어깨/뒷목이 긴장되면 또 소화가 잘 되지 않을 수 있대. 이때는 어떤 운동이냐면 엄지가 안에 들어가게 주먹을 쥔 채로 냅다 돌려주세요 가능한 팔은 뒤로 그리고 위쪽 방향으로 이게 끝임.... 진짜 간단해 근데 저게 뭐라고 하고 나면 가슴이 쑥 풀리는 느낌이야 앞에서 보면 이런 느낌 이렇게 하면 뒷목 뭉친 게 풀리면서 소화도 잘 된대 여기 더 자세히 보고싶으면 참고하면 좋을 듯!! 진짜 무슨 요가도 해보고 제자리뜀도 해보고 걷기도 해보고 싸이클도 해봤지만 이렇게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건 처음이고 너무 신기 건강한 소화력을 위하여 출처
우리가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우리는 어떤 일의 결과를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행동 그 자체를 목표로 할 수도 있죠. 그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두 가지 감정이 있습니다. 하나는 ‘성공감’이고, 다른 하나는 ‘자부심’입니다. 성공감은 어떤 일의 결과를 기대와 비교해볼 때 생깁니다.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면 성공감이 들고, 반대로 그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실패감이 듭니다. 자부심은 자신의 행동이 기대에 미쳤을 때 생깁니다. 이 성공감과 자부심은 인생의 기쁨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한다고 했을 때 정해둔 운동량을 채웠는데도 실제 체중은 어제와 별로 차이가 없는 상황이라고 가정해보죠. 어떤 감정이 들까요? 실제 체중이 별 차이가 없었으니 실패감이 들겠죠. 하지만 그날 정해진 운동을 했다면 귀찮음을 이기고 정한 대로 행동했으니 자부심이 들 겁니다. 이때 자부심이 중요한 사람은 기쁠 겁니다. 성공감이 중요하면 분노가 생기겠죠. 이런 특성으로 인해 자부심을 중요하게 여겨야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출처). <마음 설계의 힘> 12강 '자부심' 중에서. ❤️❤️ ** 유튜브 채널 '심리대화, LBC' 를 운영하는 임철웅 저자의 책 <마음 설계의 힘>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보세요 ** 임철웅 저자는 본인의 유튜브에서 '나는 솔로' '환승연애' '돌싱글즈' 등의 프로그램 출연자들 심리분석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호응과 공감을 계속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 설명하는 임철웅 저자를 영상에서도, 책에서도 모두 만나보세요.
자신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
내 친구인 제리 화이트는 예루살렘에서 유학하던 중에 골란 고원으로 캠핑을 갔다가 중동전쟁때 묻혔던 지뢰를 밟았다. 그는 두 다리를 잃었고 생명까지 위태로웠다. 그가 여러 달 병원 침대에 누워 회한과 분노, 씁쓸함 그리고 자기 연민 같은 복잡한 심정으로 뒤엉켜 있을 무렵, 옆 침상에 있던 군인이 그에게 말을 걸었다. "제리, 이 일은 자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최악 아니면 최고의 일이네, 자네가 결정하게!" 제리는 그 군인의 충고를 받아들여 자신이 겪은 불행이 타인 탓만 하는 희생양의 역할로 전락하지 않도록 마음을 고쳐먹었다. 제리는 자기 인생에 책임을 지고 주변 상황을 변화시켰다. "난 불운으로 인해 인생을 망쳐버린 냉소적이고 징징대는 제리라는 내 이미지가 싫었어." 그는 <나는 부셔지지 않으리>라는 감동적인 책도 출간했다. "살아가야 할 인생이 있었고 뛰건 구르건 어쨌든 내 인생이었고 난 되돌리려 했다." 그 결과 제리는 자신과 자기의 인생에서 예스를 얻었다. 물론 이것도 결코 쉽지 않았지만 제리는 삶이 계속되도록 그의 불운한 사고에 대응했다. 이로 인해 제리는 세계적으로 전쟁이나 테러로 인한 지뢰 부상에서 살아남은 희생자들을 돕는 생존자단체를 공동 설립했고, 이 단체는 노벨상 산하에서 지뢰를 금지하는 국제적인 캠페인을 벌이는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그것으로부터 제리는 공공서비스 분야에 관여해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해소하는데 힘쓰고 있다. 그 자신에게서 예스를 이끌어낸 것이 남들로부터 예스를 얻는 데 도움을 주었고, 그가 해온 일은 사회 전체의 예스를 구하는 데 일조했다. 인생을 책임진다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오히려 자유로워질 수 있다. 자기 자신과 타인을 향하던 원망이 엄청난 에너지가 되어 분출된다. 무책임하고 남 탓하는 것으로 스스로가 만든 감옥에 자신을 희생양으로 가둬뒀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그 벽은 깨지고 자유로워진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이 그럴 만하건 아니건 인생을 결정하는 요인은 자신이다. 우리 마음대로 닥친 상황을 선택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문제를 대응하는 태도는 결정할 수 있다. - 출처).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 중에서
미안하지만, 네 불행엔 아무도 관심없다.
이 세상의 행복의 총량이란 것이 정해져있어서 누군가가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행복할 만큼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되는가? 자신은 나름 좋은 사람으로 범법 행위 하나 저지르지 않고 열심히 살아보려 아등바등 거리고 있는데, 무심한 하늘은 그런 나를 방관하기는커녕 네가 더 얼마나 더 버틸 수 있는지 사지로 몰아넣으며 시험하는 것 같은가? 세상의 모든 사람과 뜻이 나를 적대시하고 느껴지는가? 그래서 그런 구구절절한 사연을 들어 주고, 위로해주고, 기운 내라는 말을 해줄 누군가를 찾고 있는가? 그렇다면 안타깝게도 헛된 희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세상은 너의 불행에 티끌만큼의 관심도 없다. 너의 불운에 대하여 귀를 기울여 줄 수 있는 사람은 단 두 부류로만 나눠질 뿐이다. 첫 번째는 너의 찌질한 삶에 쓸어있는 곰팡이를 보면서 자신의 삶은 그래도 이것보다는 나아 다행이지 않냐며 위안을 삼을 사람들, 두 번째는 시간당 몇 만 원에 육박하는 상담비를 받고 직업 삼아 네 구질구질한 이야기를 들어주는 상담사들이다. 네 슬픔, 네 억울함, 네 풀 죽은 모습은 어느 누구의 감정도 건드리지 못할 것이다. 동정심은 남의 불행에 선처를 베풂으로 인해서 얻는 개개인의 알량한 자기만족 수단 행위 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아직도 모르는가? 너는 또 네 불행을 팔아 남들의 위안이 되고자 하는가? 세상이 관심이 있는 것은 네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는지 따위가 아니다. 오히려 그들의 표면적인 위로에 너의 불행은 더욱 초라하고 싸구려가 돼버릴 것이다. 사람들이 너를 자각하기 시작하는 것은 네가 불행에 침식될 때가 아니다. 닥쳐오는 모진 한파에 운명을 순응하듯 그대로 얼어붙어 눈 밑으로 소리 소문 없이 고꾸라지는 네 모습이 아니다. 세상은 네가 만들어 내는 소음에 주목한다. 네가 불행에 맞서 내는 악에 받친 씩씩 거림에 화들짝 놀라 돌아 본다. 모든 주어진 상황을 있는 그대로 순응하는 네 모습이 아니라, 부당하다며 있는 대로 깽판을 부리며 난리를 치는 네 모습에 너의 불행을 돌아볼 것이다. 부당하다고 생각되는가? 그렇다면 미치광이처럼 날뛰어라. 협잡꾼처럼 세상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흥정하려고 달려들어라. 3살박이 어린아이처럼 길에 나동그라지며 울고불고 소리를 꽥꽥 질러라. 도살장에 끌려가는 투견처럼 이빨을 다 드러내고 으르렁거려라. 세상에서 제일 무식한 사람처럼 왜라고 계속 물음표를 붙이며 꼬치꼬치 캐물어라. 네 불행을 못 살게 굴어야 한다. 네 불행이 너에게 넌덜머리가 나도록 지독하게 치대야 한다. 계속 이유를 묻고, 몸싸움을 걸고, 화를 내고, 울부 짖으며 부당하다고 표현해라. 불행한가? 그렇다면 하소연할 상대를 잘 못 골랐다. 운명에 흠씬 두들겨 맞아서 피투성이가 된 채로, 그대로 나동그라져서 뒤져버렸으면 하는 세상에 보란 듯이 다시 어기적거리고 일어나 분에 겨운 소리를 질러라. 어차피 세상이 바라는 것은 운명이라는 것들은 매듭을 천장에 매달아 놓고 너 스스로 걸어가서 교수형에 처하길 원하는 간교한 뚜쟁이들의 고급스러운 표현일 뿐이다. 보란 듯이 네 앞에 걸려 있는 교수대를 발로 걷어차고 침을 뱉고 우악스러운 두 손으로 갈가리 찢어 놓아라. 찢기 않아도 물어뜯어라. 절대, 네놈들 뜻대로 내 두 발로 스스로 교수대로 걸어가 목을 매다는 일은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말라며 비웃어 줘라. 네 불행 앞에서 비웃고 침을 뱉고 비아냥거리다가 쥐어 터진 몰골로 교수대를 등지고 다시 걸어 나가라. 네 불행은 위로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해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난봉꾼들 놀음에 상식적인 인과관계를 도출하는 미련한 행위 좀 멈춰라. 그저 한번 크게 비웃고, 교수대에 걸린 동아줄이 먼저 썩나 내 몸이 100살이 넘어 먼저 문드러지나 내기를 해보자며 다시 가던 길을 가라. 그것이 네가 네 불행에게 해야 하는 유일한 일이다. 네 불행에 침을 뱉고, 야유를 퍼붓고, 욕지거리를 퍼부어라. 그들이 너에게 질려서 오던 발걸음도 되돌릴 만큼 지독하게 투쟁하라. ----- 굉장히 와닿는 글이라 감명깊게 읽었는데 출처가 불분명하게 커뮤를 떠돌더라고요 - 이 불행을 깨고 나올수있는 것도 결국 나 ! 이악물고 이겨내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