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o243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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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비극은 우리가 너무 일찍 늙고 너무 늦게 현명해 진다는 것이다.



★ 영어명언 ★

Life's tragedy is that we get 
old too soon and wise too late.

(라이프스 트레쥐디 이즈 뎃 위 겟 
올드 투 순 앤 와이즈 투 레잇.)


인생의 비극은 우리가 너무 일찍 늙고 
너무 늦게 현명해 진다는 것이다.


* tragedy : 비극

* wise : 지혜로운, 현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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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이거 제 인생 영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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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어떻게 감히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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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으로 바라본 세상
한 부부가 모처럼 주말에 교외로 드라이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하려고 하는데 차의 앞 유리가 더럽고 뿌옇게 보여 앞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차창 와이퍼를 몇 번 움직여 봤지만 여전히 앞 유리는 더러웠습니다. 이런 상태로 고속도로를 달리면 위험하겠다 싶어 겸사겸사 주유소에 들러 기름을 넣고 세차를 했습니다. 주유와 세차를 마치자 세차장 직원이 앞 유리의 물기를 마른걸레로 닦아주었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일을 마친 직원이 공손히 인사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자동차 앞 유리가 아직 더럽다며 한 번 더 닦아달라고 직원에게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직원은 얼른 알겠다고 대답하고 혹시 자신이 좀 전에 보지 못한 얼룩이 묻어 있는지 꼼꼼히 살피며 열심히 닦았습니다. “손님 다 닦았습니다.” 이번에도 남편은 마음에 안 드는지 다시 말했습니다. “죄송한데 아직도 더럽네요.” 그때였습니다. 아내가 갑자기 손을 내밀어 남편의 안경을 벗기더니 부드러운 천으로 렌즈를 닦아 다시 남편에게 씌어 주었습니다. 유리창은 원래 깨끗했습니다. 더러운 것은 자동차의 유리창이 아니라 남편의 안경이었던 것입니다. 안경은 더러운지 금방 확인하고 닦을 수 있지만, 마음에 낀 안경은 쉽게 보이지도 않지만 닦아서 지우기도 쉽지 않습니다. 혹시 나도 세상을 흐릿하게만 바라보시나요. 그렇다면 세상을 꼭 흐릿하게만 볼 것이 아니라 어쩌면 내 마음에 낀 안경이 더럽혀지지는 않았는지 잠시 살펴보십시오.   # 오늘의 명언 사람은 오로지 가슴으로만 올바로 볼 수 있다.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생텍쥐페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시선 #색안경 #보이는대로보기
자신의 과녁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미국의 사격선수 매슈 에먼스는 이미 금메달 하나를 획득한 상황에서 2관왕을 노리며 남자 소총 50M 3 자세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답게 그의 탄환은 과녁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2위와의 차이는 점점 벌어지기만 했습니다. 아직 쏴야 할 탄환이 몇 발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매슈 에먼스의 두 번째 금메달 획득을 확신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한 발이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2위와의 점수 차는 크게 벌어져 있었으며 조금 실수한다고 해도 무난히 금메달을 딸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호흡을 가다듬은 에먼스는 완벽한 자세로 방아쇠를 당겼으며 탄환은 과녁의 정중앙을 꿰뚫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과녁을 맞혔다는 효과음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전광판에 표시된 에먼스의 이번 점수는 0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은 웅성거렸습니다. 기계가 잘못된 건가? 에먼스 선수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심판진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관객은 물론 에먼스 선수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에먼스 선수가 마지막으로 쏜 탄환은 에먼스 선수의 과녁이 아니라 옆 선수의 과녁을 뚫고 지나간 것이었습니다. 결국 에먼스 선수의 마지막 탄환의 점수는 0점으로 처리되었고, 에먼스 선수는 올림픽 2관왕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실수 덕분에 에먼스 선수는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게 되는데 당시 경기 해설을 맡았던 여자 사격선수 카테리나 쿠르코바는 에먼스 선수를 찾아가 위로해주다가 둘 사이에서 사랑이 싹튼 것입니다. 에먼스 선수의 사격 자세는 완벽했습니다. 가다듬은 호흡법도, 방아쇠를 당기는 타이밍도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녁의 정중앙을 정확하게 꿰뚫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가장 중요한 자신의 과녁이 아닌 엉뚱한 과녁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성공으로의 가장 중요한 길은 자신이 가야 될 목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정확한 목표 없이 성공의 여행을 떠나는 자는 실패한다. 목표 없이 일을 진행하는 사람은 기회가 와도 그 기회를 모르고 준비가 안 되어 있어 실행할 수 없다. – 노먼 빈센트 필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목표 #성공
문순득의 표류기
동방견문록을 쓴 ‘마르코 폴로’나 하멜 표류기의 하멜 못지않은 모험을 펼친 조선사람이 있었습니다. 1801년, 평범한 홍어 장수 문순득은 흑산도 인근에서 홍어를 사고 배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거친 풍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문순득이 탄 배는 망망대해를 2주일이나 속절없이 표류하고 낯선 섬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은 당시 유구국이라 불리던 지금의 일본 오키나와였습니다. 문순득은 오키나와에서 8개월을 머물면서 그 나라 말과 풍습을 배우고 빠르게 적응했습니다. 그리고 1802년 10월, 문순득은 다행히 중국을 향하는 배를 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풍랑을 만나 하염없이 동남쪽으로 흘러갔고, 열흘 후 배가 도착한 곳은 중국이 아닌 지금의 필리핀, 여송이었습니다. 긍정적이며 호기심 많고 영리한 사람이었던 문순득은 9개월간 필리핀에 머물며 현지어를 익히고 서양 문물을 열심히 배웠습니다. 그 후 문순득은 마카오, 광저우, 난징, 연경을 거쳐 조선 관리를 따라 조선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가 고향에 돌아온 건 1805년 1월. 홍어를 사서 배에 오른 지 3년 2개월이 지난 후였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흑산도에서 유배 생활을 하던 손암 정약전이 쓴 ‘표해시말(漂海始末)’에 기록되었으며 책 속에는 문순득의 체험과 정약전의 실학 정신이 잘 드러나 있고, 200년 전의 일본, 필리핀, 마카오, 중국의 풍속, 의복, 집, 배, 언어 등이 생생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문순득은 조선 시대 신분 구조인 ‘사농공상(士農工商)’ 중 가장 낮은 상인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글을 잘 쓰지 못해, 정약전을 만나지 못했다면 자신의 경험을 후대에 남기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비록 신분도 낮고 배움도 적었지만 불굴의 용기와 강인한 정신력을 가졌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역경을 헤쳐나갔습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은 결심하는 그 순간이다. – 앤서니 라빈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 #고난 #좌절 #용기 #정신력
새해가 되었으니 다짐 한 번 해볼까? 새해 명언 모음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언제, 어디서든 02-114입니당. 다들 새해 맞이 잘하셨나요?? 새해가 밝았으니 의례적인(?) 일을 해야죠.. 그거슨 바로 새해 계획 세우기! 매년 해가 바뀌면 이제는 똑바로 살아야지!라고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그 다짐...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도 알다시피 피나는 채찍질과 의지! 영어로는 will!이 필요합니다. 우리 함께 좋은 글귀를 대문짝에 써놓고 매일 매일을 다짐하며 살아가볼까요??(훗) 그 좋은 글귀, 114가 한 번 알려드릴테니 맘에 드는 놈으로다가 골라보셔용 부제 :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몸부림 자자 이제 움직일 때도 됐어요~ 생각은 그만하고 무브무브! 난... 행복하다... 행복하다... 오늘 하루 밥벌이 할 수 있음에 탁상공론은 그만-! 2019년엔 행동대장이 될래용~ 진정한 싸움은 나 자신과의 싸움... 아침에 더 자고 싶어하는 나와 싸우는 것도 정말 힘겨웠따.. (결국 짐.. 낼부터는 이겨볼게요ㅠ) 결심과 노력이 있으면 평균 이상은 할 거에요! 근데...재능도 없는데 노력하는 것도 문제긴 해요..ㅎㅎ 2019년엔 불평 불만, 부정적인 생각은 그만하고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더 포커스를 모든 일의 첫 단계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목적을 만드는 일인 것 저는 저를 믿숩니다!! 올해는 자기 자신을 더 믿어주고 안아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 이루고 싶은 것 모두 모두 다 이뤄지기를 바랄게요! 빙글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www.114.co.kr 바로가기
사랑은 희생이다
1988년 12월 7일 11시, 당시 소련의 영토인 ‘아르메니아’에 지진이 감지되었습니다. 원래 지진이 많은 지역이어서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곧 일상으로 돌아가 일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큰 실수였습니다. 30분 후, 진도 7.0 이상의 강진이 발생하였고 대부분 내진설계가 되어있지 않던 석조 주택들은 무너질 수밖에 없었고, 도시는 폐허가 되어버렸습니다. 지진이 벌어지고 고작 3일 만에 2만 명이 넘는 사상자를 확인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피해 숫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기만 했습니다. 끔찍하게도 사망한 대부분의 사람은 무너진 건물에 깔린 압사였습니다. 이때, 지진으로 무너진 9층 건물의 잔해 속에 26살의 어머니 ‘스잔나 페트로시안’과 4살 된 딸 ‘가야니’도 갇혔습니다. 모녀를 기다리는 것은 오직 죽음의 공포뿐이었습니다. 여진이 느껴질 때마다 머리 위의 잔해들이 다시 무너지는 것이 아닐까 두려웠습니다. 무너진 콘크리트 잔해들을 뚫고 나가는 일은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몸을 들썩이는 것조차 두려운 와중에 아이는 갈증과 굶주림에 지쳐 큰 소리로 울부짖었습니다. “엄마. 너무 목이 말라요.” 그때 스잔나는 부서진 유리 조각으로 손가락을 찔러 딸에게 자신의 피를 먹였습니다. 어머니는 딸이 보챌 때마다 차례차례 손가락을 베어 아기의 입에 물렸습니다. 이 모녀가 극적으로 구출된 것은 매몰된 지 14일이 지나고 난 후였습니다. 그렇게 빠져나온 어머니 스잔나의 손가락 열 개는 모두 피범벅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그저 딸이 살았다는 것에 감사하고 안도했습니다. 딸에게 있어서 어머니의 피는 유일한 희망이었습니다. 그리고 고통스러워하는 딸을 위해서 어떠한 고통도 감당한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은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의 첫 번째 계명은 먼저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희생은 사랑의 고귀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사랑 #자기희생 #헌신적사랑 #어머니
[생활영어] 전 영화 겨울왕국의 광팬이에요
■ 하루한문장 I am a huge fan ofFrozen [아이 앰 어 휴지 팬 어브 프로우전] 전 영화 겨울왕국의 광팬이에요 *Frozen[명사] : 영화 겨울왕국 영화 겨울왕국의 광팬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a huge fan of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a huge fan of ~ [아이 앰 어 휴지 팬 어브 ~ ] 전 ~ 의 광팬이에요 핵심패턴I am a huge fan of ~ 는 '전 ~ 의 광팬이에요' 라는 의미로 무언가를 엄청 좋아해서 열혈한 팬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am a huge fan of + 명사 of 뒤에는 열혈한 팬일 정도로 내가 엄청 좋아하는 무언가를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은 I'm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am a huge fan ofK-pop [아이 앰 어 휴지 팬 어브 케이 팝] 전 K-pop의 광팬이에요 *K-pop[명사] : 케이팝 2. I am a huge fan ofBTS [아이 앰 어 휴지 팬 어브 비티에스] 전 BTS의 광팬이에요 *BTS[명사] : 가수 방탄소년단 3.I am a huge fan ofthe Harry Potter series [아이 앰 어 휴지 팬 어브 더 헤어리 파터 시어리즈] 전 해리 포터 시리즈의 광팬이에요 *Harry Potter series[명사] : 해리 포터 시리즈 4.I am a huge fan ofIron Man [아이 앰 어 휴지 팬 어브 아이어느 맨] 전 아이언맨의 광팬이에요 *Iron Man[명사] : 아이언맨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