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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시아 여성 TOP10에 한국인이?
매해 세계에서는 TC캔들러를 비롯한 많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가장 아름답고 잘생긴 얼굴' 리스트가 울라오며 항상 이 리스트에 대한 뜨거운 논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세계 유명 랭킹사이트 World's Top Most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시아 여성 10명을 소개합니다. 10위 이하늬 (한국) 2006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2007년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그녀는 2017년 MBC 연기대상 월화극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할 정도로 연기력도 인정받은 배우입니다. 서울대학교 국악과 출신으로 2018년에는 한국문화재단 홍보대사를 지내기도 했습니다. 영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케이블의 한 뷰티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기도 했습니다. 얼굴의 보조개가 매력적인 여성으로 아시아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팬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9위 마리안 리베라 (필리핀) 스페인에서 태어난 마리안 리베라는 필리핀의 배우이자 모델입니다. 아버지는 스페인 사람이었으며 어머니는 필리핀인인 그녀는 스페인에서 태어났으나 2살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필리핀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타고난 외모로 어렸을 때부터 각종 광고에 출연하였습니다. 이국적인 외모와 환하고 순수한 미소가 매력적인 배우입니다. 8위 판빙빙 (중국) 작년 실종사건으로 세계 언론을 떠들썩하게 했던 판빙빙이 8위에 올랐습니다. 1998년 황제의 딸에서 금쇄역으로 데뷔하여 주목을 받았던 그녀는 이후 대중영화백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주연급으로 발돋움하였고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톱스타가 되었습니다. 중국에서는 판빙빙의 사진을 성형외과에 들고 가서 똑같이 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할 만큼 아름다운 배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71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미란다 커가 4위? 모델들의 로망 역대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TOP 10
매년 열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로도 잘 알려져 있는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은 미국 란제리 시장에 대한 개념을 바꿔놓은 브랜드입니다. 섹시 란제리를 표방하는 이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는 것은 모든 모델의 꿈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역대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들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모델 10명을 소개합니다. 10위 베하티 프린슬루 (Behati Prinsloo) 베하티 프린슬루는 나미비아 출신의 모델입니다. 2008년 빅토리아 시크릿의 하위 브랜드인 Pink의 모델로 발탁된 후 2009년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이 되었습니다. 9위 린제이 엘링슨 (Linsay Ellingson) 린제이 엘링슨은 5시즌 연속으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약했습니다. 2011년 이 브랜드의 시그니쳐 엔젤이 되었으며 빅토리아 시크릿의 향수 라인인 VS Attractions의 모델, 그리고 새로운 브라인 Gorgeous의 모델이었습니다. 8위 안나 비트리즈 바로스 (Anna Beatriz Barroz) 브라질에서 1982년에 태어난 안나 비트리즈 바로스는 전형적인 브라질 스타일의 글래머러스한 모델입니다. 게스, 샤넬 코스메틱스, JLO 패션 라인의 모델로도 유명한 그녀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런웨이에도 6번 섰으며 타 란제리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약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63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2019년 여름 한번쯤은 입어보고 싶은 수영복 브랜드 TOP6
추운 겨울을 지내다 보니 여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여름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이번 여름에 입을 수 있는 수영복은 이미 2019년도 신상품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2019년 여름에 한 번쯤은 입어보고 싶은 수영복 브랜드 6개를 소개합니다. 1. Agua by Agua Bendita 콜롬비아 수영복 브랜드인 Agua Bendita를 아시나요? 초록, 노랑, 빨강 등의 색을 사용한 과감한 프린트와 라틴계 특유의 분위기가 특징인 수영복을 많이 출시하고 있는 인기 브랜드입니다. Agua Bendita에서 올해 럭셔리 라인인 Agua by Agua Bendita를 출시했습니다. Agua Bendita의 DNA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더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을 선보이네요. 비키니 하의가 하이웨이스트 형태로 나와 체형을 보정하는 효과도 뛰어납니다. 2. Oseree 작년 인스타그램을 강타한 수영복 브랜드는 뭐니 뭐니 해도 Oseree의 루미에르 컬렉션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코트니 카다시안, 리타 오라 등의 셀럽들이 입어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올해는 진주를 사용한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 디자인도 큰 인기를 끌 것이라 예상됩니다. 3. LoveShackFancy 보헤미안 스타일의 의류로 이미 인기를 끌고 있는 러브셱팬시에서 수영복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파스텔톤의 색상과 잔잔한 꽃무늬를 사용하여 소녀 같은 느낌을 주고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45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웨딩드레스? No! 이제는 웨딩 투피스의 시대!
스몰웨딩 등으로 결혼의 풍속도가 많이 바뀐 오늘날 웨딩드레스에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신부가 되기 다는 시크하고 멋있는 신부가 되기를 원하는 많은 예비 신부들이 전통적인 웨딩드레스에서 벗어나 좀 더 특별한 드레스를 찾고 있지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중 가장 트렌디한 투피스 웨딩드레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웨딩 투피스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1. BHLDN 비홀든이라고 불리는 BHLDN은 미국에서도 가성비가 뛰어나기로 소문난 드레스샵입니다. 빈티지 로맨틱 드레스가 많은 이 곳에서는 Bridal Separates라는 라인업을 만들어 스커트와 탑을 직접 고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Campbell Dress + Top인데 탑과 스커트 절개부분을 스캘럽트 라인(조개껍데기를 늘어놓은 물결모양)으로 만들어 독특함을 더했습니다. 2. Sanyukta Shrestha 2019년 새로 나온 Entwined Love - Chapter2 라인에도 웨딩 투피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풍성한 쉬폰 스커트에 레이스로 장식된 탑을 사용해 귀여우면서도 우아한 웨딩룩을 선보였습니다. 3. Stephanie Allin 영국 웨딩계의 베테랑 디자이너인 스테파니 알린은 2019년 Nevada Top + Vegas Skirt 조합을 내놓았습니다. 네바다 탑의 등 쪽은 튤(얇은 망사) 느낌으로 섹시함을 더했으나 앞쪽은 노출을 최소화하며 비즈를 사용하여 핸드메이드로 장식하여 우아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베가스 스커트는 깃털 모양의 장식을 더 해 독특함을 살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모델은 타고나는 게 98%의 표본.JPG
"모델은 타고난게 98%다" 는 도수코5 혼성시즌때 나왔던 모델 "정용수" 용수는 정말 대단했음... 왜냐면 화보를 정말,,,,정말 못찍었기에... 키가 무려 190cm의 장신인데 전혀 몸을 쓸줄몰랐음  아무리 일반인 도전자로 나왔다해도 다른 시즌 일반인 도전자와 비교해서봐도 특출나게 못하는편이었는데 용수는 무려 2,3화도 아니고 9화까지 살아남았음 왜냐 화보를 못찍는데 또 찍으면 화보야;;; 몬말인줄RG 존나 말장난하는거같은데 화보 못찍는 애가 결과물만보면 걍 화보 그자체;; 걍 얘는 타고난 모델임 모델ㅋㅋㅋㅋㅋ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모델ㅋㅋㅋㅋ 용수는 중간까지 갔을때도 전혀 표정연기가 되질않아 대놓고 끼없다는 소리를 심사위원들한테 매화 듣고 성적도 거의 늘 꼴등아니면 꼴등 앞 수준이었음.. 오죽하면 장윤주나 김원중이 애를 얼래도보고 달래도보고 충격요법에 뭐에 별짓 다했는데도 애가 바뀌질않아;;;; 끼쟁이들 넘치는 시즌5에서 왜자꾸 용수를 살려두는지 짜증나다가도 심사위원들이 말하는 용수의 타고남을 보면 또....이해가감; 첫화 영상미션때 이걸보고 장윤주가 한말이 "그냥 본인은 뭘해야될지 모르고 가만히 서있는데 그것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는건 그건 정말 타고난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말임;; 얼굴 표정보면 얘가...진짜 아무 생각없이 걍 돌고있구나... 촬영 끝나고 버스타고갈지 지하철타고갈지 생각하는 얼굴같은데.....하는 느낌이 오는데도...근데 또 존나 모델같아 개황당하게......... 그이유는  같은 모델들과있어도 특출난 그 프로포션과 모델하라고 태어난듯한 저 마스크 덕분이겠지... 화보 찍는거보면 100컷을 찍든 200컷을 찍든 표정이 걍 다 이거라서 오늘이야말로 용수가 집에가겠구나 했는데 결과물이 용또잔....(용수가 또 잔류했다) 화보촬영중-> 너이새끼 오늘이야말로 진짜 짐싸라  결과물 확인-> 우리 용수가....다음에야말로 진짜 터트리지않을까요...? 자막보면 알겠지만 용수 또 매가리없이 걍 서있기만한다고 혼나고있는데 시청자 눈엔 걍 존나 탑모델이 여유롭게 파티장에서 둘러보고있는거같잖아요..;;  심사위원들이 그래도 언젠간 한번은 터트리지않을까, 하다보면 익지않을까하고 계속 살려둔게 납득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이 갑자기 벼락맞은듯이 각성하지않을까ㅠㅠㅠ하고 9화나 존버했겠지... 하지만 결국 용수는 9화에서 탈락했고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아무리 애가 타고난게 쩐다한들....저렇게 끼가없는데....결국 몇년못가 딴일하지않을까?ㅋ 했지만 응 프라다ㅋ 응 발렌티노ㅋ 휴고보스ㅋ 보테가베네타ㅋ 이외 코치, 비비안웨스트우드등 해외 굵직한 런웨이 여러군데 서고 다님 솔까 도수코5에서 젤 잘나가는게 2화 탈락자인 정소현이랑 9화내내 제발 좀 잘해보라고 욕먹던 용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웨이며 화보며 다 잘함 이젠.... 경력이 1도없어서 전혀 몸쓸줄 모를때도 결과물은 빛났는데 이젠 좀 할줄 알게됐으니 을매나 잘하것어.... 모델은 타고난게 98%고 그걸 절대 따라갈수없다는거 맞말임... (출처) 그쵸 몸도 얼굴도 분위기도 다 타고나야 가능한 모델 그렇게 끼가 없는데도 끝까지 잡고 있던 만큼 원석인 게 보였던 게지 멋있네요
"죽음의 8초"를 버티면 수십억을 받는 스포츠 대회
카우보이에 대해 물으면 대부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를 것이다  이 카우보이들에게 유래된 것이 "로데오" 다.  로데오란 "길들이지 않아 날뛰는 야생마나 들소를 타고 버티는 마장마술" 이다.  이 로데오로 파생된 죽음의 스포츠(?) 대회가 있다. 바로 "황소 타기 대회"다.  영어로는 BULL RIDING이라고도 하며  메인스트림은 아니지만 전세계에 퍼져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이다.    경기 규칙은 간단하다. 황소 가슴 부위에 매어진 1.58cm 굵기의 밧줄을 한 손으로만 잡고  8초동안 떨어지지 않는 것을 4명의 심사원이 점수를 매기는 것으로,  선수와 황소에게 각각 50점씩을 만점으로 합산하여 평가하는데,  심사위원원들 각자가 각각 25점씩을 만점으로 합산후 2로 나누어 공식 점수로 발표한다.  이때 황소의 경우 경기장내 속도, 힘은 물론  공중에서의 발차기, 방향 전환, 몸 비틀기 등 다양한 동작을 할수록 점수가 높다. 보이는 대로 저 거친 황소 위에서 8초동안 버텨야 한다.  죽음의 8초라고 불려진 이유다. (American bull riding has been called "the most dangerous eight seconds in sports.") 8초로 정해진 이유는 황소 보호 차원이라고 한다.  (8초이상 진행시 황소에 무리가 온다고 함) 죽음의 8초라고 불리는 이유는 다음 짤들을 보자  8초동안에 황소 위에서 버티는게 쉽지 않고 날라가기 일수다.  그 과정에서 기수들은 엄청난 충격을 받으며  황소들이 떨어진 기수들을 상대로 공격을 하기 때문이다.  (자세히 보면 황소 뿔을 잘라놈) 실제로 2021년 대회에선 황소에게 짓밟혀 라이더가 사망했다.  (2013,2015년도 우승자 Mauney) 황소타기 경기에서 8초간 떨어지지 않고 버틴 성공률은  1995년에는 46%였으나 2012년에는 26%로 떨어졌는데,  이후 황소 개량을 통해 2018년도에는 29%까지 올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역대 최고 상금은 2013년과 2015년에 세계 챔피온을 차지한 선수가 받은 7백만불(77억원)이다. (2013,2015년도 우승자 Mauney) 이 대회는 CBS 방송국을 통해 생중계될 정도로  상당한 팬덤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에는 동물학대이슈로 동물애호단체에 타겟이 된다고 한다. 펨코펌 + 'As such a critical part of the sport, bulls are treated with as much care as any other elite athlete, with strict guidelines and regulations put in place to ensure their wellbeing, and dedicated stock contractors making sure their lives are as healthy and comfortable as possible.' 동물 복지 잘 해준다고 함 ㅇㅇ 암튼 난 시작과 동시에 떨어져서 곤죽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