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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면 꼭 들러야할 전 세계 스타벅스 유니크 매장 15.jpg
스타벅스는 전세계 누구나 알다시피 토종 미국 브랜드로서,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고 미국에 매장수가 압도적으로 많지만 (캘리포니아에만 약 3000개 ㄷㄷ...) 세계적으로도 매장이 많음 1. 스타벅스 프랑스 파리 Boulevard des Capucines Store 지점 17세기에 지어진 건축물에 오픈한 스타벅스 2. 스타벅스 라스베가스 지점 창의력 돋는 디자인의 인테리어 3. 스타벅스 라스베가스의 쇼핑몰 내부 지점 4. 스타벅스 워싱턴 리저브 로스터리 Capitol Hill 지점 5. 스타벅스 일본 토야마 지점 주변 환경이 아름다워서 인기가 많음 6. 스타벅스 워싱턴 에코-프렌들리 지점 환경친화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지음 7. 스타벅스 시카고 리저브 지점 규모며 위치며 사기수준인, 투자를 엄청나게 한 매장 8. 스타벅스 리저브 밀라노 지점 9. 스타벅스 도쿄 나카메구로 지점 세계에서 제일 큰 스타벅스 매장으로 유명함 10. 스타벅스 일본 카와고 지점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잘 살렸다고 평가됨 11. 스타벅스, 아마존 협업 스토어, 뉴욕 스타벅스와 세계 최정상기업 아마존과의 협업스토어 최첨단 기술들을 적용했다고 하며 투자를 엄청 했다고... 12. 스타벅스 교토점 100년 이상 된 가정집을 매장으로 만듦. CNN뉴스에도 나왔고 관광객들한테 상당히 인기 13. 스타벅스 도쿄 미야시타 공원점 시부야 한복판에 있어서 그런지 최근에 지어졌지만 인기가 아주 많다고 14. 스타벅스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점 지점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벅스 지점 전세계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 스타벅스 지점, 여긴 뭐 너무 유명해서 다들 알듯 유동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곳에 위치를 잘 잡았다고 생각 15. 스타벅스 부산 해운대 LCT점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스타벅스 매장 추가로 스타벅스가 최근에 일본 47개 지역별 메뉴를 출시했는데 스타벅스 본진인 미국에서조차 한 적 없는 이벤트라서 의아하다는 평이 많음 출처
약점보다 강점을!
어느 날, 평화롭던 동물 세계에 전쟁이 나자 사자가 총지휘관이 되어 병사들을 인솔했고 이 소식을 들은 많은 동물이 자원해서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이때 부지휘관이었던 여우가 다른 동물들을 둘러보고는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 “코끼리는 덩치가 커서 적에게 들키기 쉬우니 그냥 돌아가는 게 낫겠어. 당나귀는 멍청해서 전쟁을 수행할 수 없고 토끼는 겁이 많아서 데리고 나가봐야 짐만 될 거야. 개미, 너는 무슨 힘이 있다고 전쟁을 해?” ​ 마침 여우의 이야기를 듣던 사자가 버럭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당나귀는 입이 길어서 나팔수로 쓰면 되고, 토끼는 발이 빠르니 전령으로 쓸 것이고, 코끼리는 힘이 세니 전쟁 물자를 나르는 데 쓸 것이고 개미는 눈에 잘 띄지 않으니 게릴라 작전에 투입하면 된다.” 적재적소(適材適所) 어떤 일을 맡기기에 알맞은 재능을 가진 사람을 알맞은 자리에 쓰는 것을 말합니다. 지혜로운 지도자는 우수한 사람을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충분히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챙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리더는 혼란에서 단순함을, 불화에서 조화를,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사람이다. – 아인슈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적재적소#장점과단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진짜 나를 알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추천!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등. SNS와 스마트폰, 인터넷은 우리에게 멀리 떨어진 세계의 이야기, 다른 이들의 삶을 매 순간 쏟아 붓듯 전합니다. 나만 빼고 하나 같이 잘 먹고, 잘 쉬고, 여행도 자주 다니고, 여유롭게 사는 듯 느낄 때도 있습니다.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종종 자신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어디에 가면 잃어버린 우리를 찾을 수 있을까, 이런 고민에 대답해줄 책들을 추천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유리한 성격이 있을까요? 세상은 있다고 말합니다. 소극적인 사람보다 적극적인 사람이, 친구가 적은 사람보다 많은 사람이, 대외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보다 다양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된다고요. 이 말은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남들보다 더 내성적인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합니다. 실제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느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으로 나누어 성격을 구분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이분법이 성격에서는 통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내향성과 외향성의 어디쯤에 개인의 성격이 위치한다고 말이죠.  평소에는 잘 어울리다가도 어느 날은 혼자 있고 싶고, 보통은 혼자 있는 걸 원하지만 때로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게 우리 마음입니다. 변덕스러워 보이지만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마음의 움직임이라는 거죠. 어떤 성격이 좋은 성격이라는 건 없습니다. 우리는 저마다가 고유하고 유일한 존재니까요.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자세히 보기 >> https://goo.gl/5VPQWM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유명인들이 공황 장애, 불안 장애와 같은 병으로 활동을 그만두는 일을 종종 보게 됩니다. 현대 사회의 불안은 오래 전부터 문제로 지적되어 왔지만 그 해결은 요원해 보입니다. 오히려 개인의 문제로 치부되어 낙인이 찍히기도 하죠.  이 책은 오랜 시간 불안 장애에 시달렸던 한 저널리스트의 자기 고백이자 극복을 위한 노력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불안이 언제 자신을 무너뜨렸고, 어떻게 견디고 이겨냈는지 상황과 감정을 진솔하게 적었습니다.  세상은 점점 더 개인의 불안을 부추기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관계적으로 안심하거나 안정적으로 지낼 수 없게 만들고 있죠. 불안 앞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만능은 아니지만 희망과 유머를 잃지 않는다면 조금 더 견딜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나는 불안과 함께 살아간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2K55u6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건 뭘까요? 한 가지가 충분하다고 해서 간단히 행복해질 수 있을 만큼 우리 삶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충분히 갖기도 힘이 듭니다. 그렇다면 행복을 포기하고 적당히 체념한 체 살아가는 게 가장 현명한 길일까요?  이 책은 최고의 행복을 누리던 시기에 갑작스런 의료사고로 아들을 잃어버린 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무리 부유하고, 명예롭고, 건강하다고 해도 자식을 잃은 부모는 행복할 수 없을 겁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행복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바로 행복의 알고리즘을 발견했기 때문에요.  자식을 잃기 전만큼 행복할 수는 없더라도 불행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기보다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들을 자꾸만 발견하고 실행하는 게 요령이라고 합니다. 세상은 일종의 게임과 같아서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요. 자기만의 행복의 알고리즘을 발견하시길 바라요. 행복을 풀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UuHoQ  헤르만 헤세는 인간의 방황과 고뇌,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들로 시대와 나라를 넘어 사랑 받는 작가가 됐습니다. 어떻게 그런 작품들, 이야기를 쓸 수 있었을까요? 그처럼 거짓 없고 진실한 이야기를 쓸 수 있었던 건 그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책은 헤르만 헤세가 남긴 여행과 생각, 경험의 기록들을 담고 있습니다. 사람, 상황, 풍경 등을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적어둔 거죠. 슬픔과 흥분, 기쁨과 좌절이 담긴 글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기억의 구석을 더듬게 하고, 끄집어 내어 돌아보게 합니다. 비로소 화해가 이루어지기도 하고요.  어린 시절 의무적으로 적어야 했던 일기조차 다시 읽어보면 감회가 새롭게 다가오기 마련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고, 남기고 싶어질지도 모릅니다. 혹시 그런 마음이 들었다면, 짧게라도 적어보는 건 어떨까요. 헤세가 사랑한 순간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sLk7En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은 채 경계하고 웅크린 듯 살아가는 이들에게 ‘고슴도치’라는 별명을 붙이고는 합니다. 그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됐는지 과거나 사연도 모른 채 선뜻 재단해 버리기도 하죠. 정말 그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이 책은 과거의 기억으로 자신의 진면목을 감추며 살아가는 한 아파트 경비원과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 났지만 세상이 시시하고 삶이 하찮게만 느껴지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세상으로 나가기를 망설이고 거부하던 이들이 우연히 만나고 알게 되면서 진심을 통하게 되죠.  마음은 상처 입을 때마다 단단해지고 무뎌지기보다 더 여려지고 예민해집니다. 자꾸만 움츠러들어서 사라진 듯 살아가기도 합니다. 단단히 웅크려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마법이 있을까요? 이 이야기는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 마법의 비밀을 찾아보세요. 고슴도치의 우아함 자세히 보기 >> https://goo.gl/7G5zha 세상에서 가장 알기 어려운 게 나 자신이 아닌가 하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가장 많이 경험하고, 늘 함께 하고 있지만 때로는 처음 보는 타인보다 잘 모르고 있음을 깨닫기도 하죠. 그래도 자신을 탓하거나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일이 있든 나는 세상에 유일한 존재고,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goo.gl/rKwzyS
인권에 대해 알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추천!
오랜 시간 소외되고 억압 받았던 분야, 사람들의 목소리가 조금씩이나마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비정상적이었던 체계와 구조를 바로 잡기 위한 노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거죠. 우리가 모르고 지냈던, 관심 밖에 있어 보지 못했던 인권에 눈을 뜨게 하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세상의 미래입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건 현재 경험하고 배운 것들이죠. 그래서 사람들은 더 나은 걸 먹이려고 하고, 더 많은 걸 가르치려고 하며, 더 좋은 걸 알려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 책은 인권에 관한 짧고도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게 예쁜 그림도 담았죠. 글은 세계 인권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인 국제 사면 위원회가 썼고, 그림은 모든 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는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 리델이 그렸습니다.  책이 얇고, 글이 짧다고 가볍기만 한 건 아닙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고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을 넣었지만 이 책에 담긴 메시지를 아이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부모님부터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하는 거죠. 결국 아이를 위한 책이지만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권사전 자세히보기 >>https://goo.gl/EW4v86 노동자의 스펙트럼은 무척 넓습니다. 흔히 접하는 정규직, 비정규직의 범주에 넣을 수 없는 노동 현안도 많죠. 많은 돈을 벌 거라고, 부러운 직업이라고 생각하던 일들이 실제로는 노동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움과 고난의 연속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은 특수고용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트레일러 운전사, 방송 작가, 야쿠르트 판매원 들이 대표적인 특수고용노동자들로 사장님이라 불리지만 어떤 노동자들보다 오래 힘든 조건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속사정을 담고 있는 거죠.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특수고용노동자들의 어려움이 표면으로 떠올랐습니다. 이들의 근무 형태나 업무 유형상 유연한 적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던 거죠. 노동 계약 등 법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상황을 더 많은 사람이 알고, 관심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사장님도 아니야 노동자도 아니야 자세히보기>> https://goo.gl/EW4v86 청소년의 비행, 관련 사건 사고 뉴스가 매일 쏟아지다시피 들려옵니다. 타인은 물론 자기 자신조차 해치는 결과에 이르게 된 이유는 어디에 있고,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 걸까요. 입시와 성공을 위해 정말 가르치고 알려줘야 하는 걸 간과하고 지나간 건 아닐까요.   이 책은 인권에 대한 기본 개념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기구들, 한국 인권의 현 주소와 문제점들을 짚어줍니다. 인권 운동의 갈래가 다양하고, 주장과 이론도 많기에 기본적인 뼈대를 잡아주는 거죠. 최근 높아진 여성 인권 신장의 목소리와 난민 문제 등의 문제에 대해 생각할 때도 도움이 될 겁니다.   인권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나, 자신의 권리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사회와 국가로 확장되며 모두 연결되지요. 모든 사람이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인권에 대한 사회 전체의 이해와 공통된 의식이 필요합니다. 우선, 나부터 알고 배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청소년 인권 수첩 자세히보기>> https://goo.gl/EW4v86 인종의 용광로라는 미국, 하지만 동시에 극심한 인종차별과 갈등의 문제를 폭탄처럼 안고 있는 사회이기도 합니다. 한국 사회도 외국인 노동자들의 유입과 난민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죠. 오랜 세월 단일 민족이라는 자부심 속에서 외부인과의 갈등을 몰랐던 우리 사회가 새롭게 부딪힌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을 알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종차별은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시작되었으며 현 주소는 어디쯤일까요. 더 나아졌을까요, 아니면 나빠졌을까요. 이 책은 인종 차별의 역사와 함께 인종차별이 야기한 역사 속 비극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차별의 실상을 보여줍니다.  남의 일이라고 무관심 혹은 무지로 일관할 수 있는 시기는 지나갔습니다. 세계화의 흐름에 맞게 공존의 방법을 고민해야 할 때가 된 거죠. 더 우월하거나, 더 열등한 인종이라는 환상, 남성과 여성에 대한 편견들이 사실이 아님은 많은 연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랜 시간 이어진 인종 차별의 역사를 끝내야 할 때 아닐까요. 인종차별의 역사 자세히보기>>https://goo.gl/EW4v86 대한민국은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습니다. 생활 환경이 개선되고 의학이 발달되면서 자연스럽게 수명도 길어진 거죠. 하지만 기대 수명에 비해 빠른 은퇴와 노후 대비 부족이 또 다른 사회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삶의 마지막을 맞는 비율도 높아지고 있는 게 현실이죠.  이 책은 어떻게 살 것인가 만큼이나 중요해진 하나의 물음을 던집니다. 마지막까지 어떻게 살 것인가? 결국 어디서, 어떻게, 누구와 무엇을 하며 살다 죽을 것인가 하는 물음이죠. 보호와 치료라는 명목으로 암, 치매에 걸린 이들을 병원에 입원시키는데 그 결과 삶의 가장 중요한 순간인 마지막을 치료와 투병이라는 고통 속에서 보내는 게 과연 더 나은 결정인가를 되묻습니다. 연명 치료와 항암보다 마지막까지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은가 라구요  삶의 마지막, 죽음이 얽힌 문제이기에 단순하게 생각할 수도 쉽게 결론을 내릴 수도 없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너무나 당연했던 ‘더 오래 살아남는 것’보다 ‘마지막까지 인간다울 것’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죠. 모든 인간은 죽습니다. 피할 수 없는 마지막을 어떻게 맞을 것인지 지금부터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어떻게 죽을것인가 자세히보기>> https://goo.gl/EW4v86 인권이라는 담론은 범위가 넓고, 복잡합니다. 공동체, 사회 전체의 노력이 필요한 과제죠. 하지만 개인의 노력이 무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저마다의 의식이 깨이고, 잘못을 바로잡으려 노력할 때 더 빨리, 더 나은 사회에 닿을 수 있을 테니까요. 앱 무료다운로드 >> https://goo.gl/EW4v86 플러스 신청하기 >> https://goo.gl/bzCq3h
NBA에서 가장 큰 농구 선수
1980년대 중반, NBA에 새로운 역사를 쓸 아프리카 전사가 등장했습니다. 그의 키는 무려 232cm였고 그의 팔 길이는 리그 역대 1위를 달성할 정도로 ‘거인’의 모습을 한 선수였습니다. 이 선수의 이름은 마누트 볼. 아프리카 남수단에 위치한 딩카족 출신이었고 소를 재산으로 여기는 부족의 문화로 인해 마누트 볼은 학교를 나가는 대신 어린 시절부터 소 떼를 지켜야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지역 리그 농구선수였던 사촌의 권유로 농구를 접하게 되었고 큰 키를 가진 마누트 볼에게는 적합한 운동이었기에 그도 흥미를 느꼈습니다. ​ 그렇게 농구 선수로 활동을 하던 중 NBA 행을 제안받아 19세의 나이로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낯선 타지에서 마누트 볼은 NBA 드래프트에 참가 자격을 받기 위해 영어도 몰랐지만 1년간 공부에 전념했고 그 결과 한 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 그렇게 본격적인 NBA 생활이 시작되며 큰 키에 완벽한 수비가 가능했던 그는 프로리그에서 큰 활약을 보였고 그를 보기 위해 전석 매진이 되는 등 인기가 뜨거웠습니다. ​ 하지만 무릎 부상으로 점점 경기력이 떨어졌고, 류머티즘성 관절염까지 겪으면서 결국 ‘방출’이라는 힘든 시기도 찾아왔습니다. ​ 결국 1998년 은퇴를 하게 됐는데 더욱 충격적인 건 바로 6년 뒤 그의 근황이었습니다. 6년 뒤 그의 통장 잔고는 마이너스가 될 정도로 재정난에 허덕였고 하키, 복싱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전하며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 사람들은 그에게 ‘NBA 선수가 광대로 전락했다’라는 조롱을 하기도 했습니다. ​ 그런데 사실 그의 이런 행보는 모두 이유가 있었습니다. 마누트 볼은 그동안 선수 생활로 번 수백만 달러의 거금은 남수단의 피난민과 기아, 그리고 교육이 필요한 곳에 모두 기부했던 것이었습니다. ​ 그렇게 몇 년을 고군분투한 결과, 남수단에도 평화가 찾아왔고 그도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 많은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를 세웠습니다. 지병이 있었던 마누트 볼은 2010년 4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여전히 수많은 남수단의 아이들은 그의 희생으로 교육의 기회와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알고 보면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생겨난 ‘행복’입니다. ​ 그러니 흔한 일상의 행복을 누리며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항상 감사하십시오.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비누는 쓸수록 물에 녹아 없어지는 물건이지만 때를 씻어준다. 물에 녹지 않는 비누는 결코 좋은 비누가 아니다. 사회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려는 마음이 없고 몸만 사리는 사람은 녹지 않는 비누와 마찬가지로 나쁘다. – 존 워너메이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희생#헌신#봉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인생에 도움이 되는 상담사의 트윗
내가 상담할 때 상대를 가리지 않고 당부하는 몇 가지 1. 다정함과 친절은 체력에서 나옵니다. 자꾸 싸우게 되거나 섭섭하거나 미안해지면, 우선 잘 자고, 잘 드시고, 가능하다면 근력 운동을 하세요. 2. “불행”이 인생의 기본값입니다. 그 어느 누구도 완전히 행복할 수 없고, 웃고 있는 얼굴 뒤로 다들 기구한 사연들이 있다는 거 모르지 않지요? 어느 순간 나를 웃게 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다행입니다. 3. 나 스스로도 납득하기 어렵거나 참 싫은 내 성격 중, 많은 부분은 누군가 나를 잘못 키웠거나, 내가 부당한 대우를 당했기 때문이 아닐 수 있습니다. 성격의 많은 부분은 “랜덤하게” 유전됩니다. 4. 당신이 “억울해지는 선택”은 건강하지 않은 선택입니다. 그런 방식으로 당신을 피해자로 포지셔닝 하지 마세요. 4-1. 어쩌다보니 지나고 나면 자꾸 억울해지는 일이 쌓이고 있다면 내가 억울해질 만한 선택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5. 나쁘게 생각하는 것도 습관일 수 있습니다. 나쁘게 생각하는 습관을 없애려고 하지 마세요 좋게도 생각하는 습관을 새로 만들어서 밸런스를 맞춰요. 6. 습관을 새로 만들려면, 아주 억지스러운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기 싫어도 잘 안 되어도 그냥 해야 됩니다. 이유식 처음 먹는 아이는 숟가락 쥐는 것도 서툴러요. 그렇다고 먹여 줘 버릇 하면, 혼자 깨끗하게 먹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거예요. 필요하다면, 그냥 해요. 7. 불안하고 우울하고 초조한. 등등의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감정들은 당신이 고독하게 혼자 남겨지더라도, 당신과 함께할 유일한 친구일지도 모릅니다. 나쁜 감정들도, 당신에 의해, 당신을 위해 당신이 만든 것들입니다. 예뻐해 주시고 친해져 봐요. 8. 감정이나 습관에서, 중요한 건 밸런스입니다. 나쁘고 불편한 게 너무 많은 게 문제가 되는 건, 좋은 게 별로 없어서이기도 합니다. 나쁜 걸 없애려는 노력보다, 좋은 걸 늘리려는 노력이 더 효율적이고 건전하며 부작용이 적습니다. 9. 거울에 비친 나조차도, 내 마음에 쏙 들지 않고 내 마음도 내 행동도 내 건강도 내 맘 같기 어렵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다른 사람에게 “말을 굳이 해야지 되나?”, “알아서 도와주지”라고 생각하는 건, 거의 기적을 바라는 겁니다. 10. 우리를 밑바닥까지 내려가게 하는 사람 중 으뜸은 가족입니다. 보통 가족은, 옆에 없으면 그립고 가족과 함께 있으면 혼자 있고 싶을 때가 더 많지요. 가족과 함께 있으면, 대체로 짜증이 납니다. 11. 가족이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그 누구도 당신을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족도 그렇구요. 그리고 당신도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12. 이런 맥락에서, 희생과 양보는 당연한 게 아닙니다. 누군가의 희생과 양보를 받았다면, 고마워해요. 마음에서 감사가 우러나지 않는다면, 그건 지금 당신에게 뭔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13.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는 희생과 양보를 (당)하고 있다면, 당신은 피해자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건 아주 어려운 문제입니다. 원치 않는 양보와 희생을 선택한 이유가 “혼나는게 싫어서” 또는 “관계에 갈등이 표면화되는 게” 싫어서인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14. 섭섭함과 실망은 “기대” 때문에 생겨나는 감정입니다. 섭섭해지기 싫고 실망 때문에 괴롭다고, 기대를 낮추려고 하거나 기대 자체를 안 하려고 하지 마세요. 잘 안 됩니다. 기대를 현실화하세요. 14-1. “기대를 현실화한다”는 게 구체적으로 뭔지 궁금해 하시는 피드백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인 기대를 예로 들면 “내가 이렇게 노력했으니까 이번엔 내가 원하는 대로 결과가 나오겠지” 이런 식의 기대는, 딱히 비현실적인 건 아닌 거 같지만 세상일이 그렇지 않더라구요. 인풋과 아웃풋은 비례하지 않습니다. 내가 노력한다고, 내가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는 일은 사실 되게 드물어요. 내가 너에게 이만큼 정성을 기울였으니 너도 뭔가 바뀌겠지, 내가 너한테 이만큼 투자를 했으니, 너도 뭔가 나한테 내놓겠지, 어떤 면으론 이런 기대를 가질 수도 있지 싶죠? 하지만 상상을 해 봐요. 누군가 관심을 갖고 잘해 줘요. 아침에 눈뜨면 아침 먹었냐고 물어보고, 아침을 차려 줘요. 오늘은 일을 가는지 물어보고, 다녀오면 또 밥을 차려 준다고 해요. 되게 고맙죠. 근데 난 아침을 안 먹는 사람이라면요? 집밥보다 외식을 좋아한다면요? 기대를 현실화한다는 건 내가 처한 현실과 세상살이를, 인정하고 수용해야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들이는 노력과 결과의 한계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거요. 노력이 배신을 안 하고 공든 탑이 무너지진 않겠지만, 노력한 양과 질이 결과를 담보하진 않더라고요. 남편이라면, 자식이라면, 아내라면, 부모라면, 무릇 상식적으로 이정도는 해야 되는 거 아냐? 류의 생각은, 상식을 가장한 개인의 신념이고, 사람에 대한 기대에 더 가깝습니다. 저 역할로 상대방을 덧씌워서 그 사람이 진짜 가진 어떤 면을 부정하거나, 비난을 하면 당하는 사람은 무척 곤혹스럽고 억울할 거예요. 그냥 뉴스 같은 것만 봐도 아니 어떻게 저런 게 부모지? 아니 뭐 저런 인간 같지도 않은 게 있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냥 저런 것도 부모고 저딴 것도 인간이더라고요. 어쩌면, 인간이라는 게 그렇더라고요. 내가 옳다고 배워온 거 내가 괜찮다고 여기는 범위에서 심~하게 벗어나는 사람들이 분명 세상에 존재하고 그리고 사람들은... 사람이죠. 그 사람들도 그냥 사람..이더라고요. 내가 나로서 온전히 수용받고 싶은 욕구가 있고 기대가 있었는데 나는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인간 아닌 것”으로 여기고 있었더라고요. 내가 뭐라고. 여전히 어떤 부류의 사람에게 한심함을 느끼고 답답합니다. 여전히 부모답지 않은 행태를 보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근데... 저런 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은 해요. 출처ㅣ https://twitter.com/@time_with_mind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광고가 넘쳐나는 시대에 다른 광고보다 좀 더 사람들의 눈에 띄고 제품의 판매량을 늘리거나 기업의 좋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경쟁회사와의 차별화를 내세우기 위해서 광고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오죽하면 사람도 자기 PR시대라며 스스로를 알려나가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겠는가? 이 책은 우리나라 광고 시장에서 말만하면 국민 대다수가 알만한 굵직 굵직한 광고를 제작한 박웅현 ECD를 강창래작가가 인터뷰해서 만든 책이다. 박웅현 ECD는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한다. 특히 인문학이 사람에 대한 학문이니만큼 요즘 같이 광고를 피할 수 없는 시대에 인문학은 광고에 필수불가결하다고 말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도 여러번 묻지만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책을 많이 읽고 많이 메모하고 마음으로 많이 느끼라는거다. 책 속 한 구절이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 우리는 어릴 때 수도 없이 넘어지면서 걷는 데 천재가 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누구도 넘어지면서 일어나라는 명령에 따른 것이 아니다. 스스로 하려고 해서 이룬 일이다. 실패를 하고도 딛고 일어서는 사람들은 그 실패마저도 즐겁다. 성공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무언가'를 배운 기회였기 때문이다. 에디슨 식으로 말하면 천재란 2,000번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며, 창의성은 2,000번 실패한 뒤에 얻을 수 있는 빛과 같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