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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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시원하게 웃는 입매가 아름다운 남자들

섹시함과 상큼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예쁜 입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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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큰 입만 있다고 가능한걸까요
@wens 입 찢는다고 되는겨?
내입좀 찢어줘
데인 드한 ♡ ㅋ ㅑ~~~
나보고 저렇게 웃어줬으믄 ㅋ ㅋ 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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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Closer)
Closer 미국 103분 2005. 02. 04개봉 나탈리 포트먼(앨리스), 주드 로(댄) 줄리아 로버츠(안나), 클라이브 오웬(래리)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제 주관적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첫장면에서 보듯 이렇게 운명적인 사랑도 시간이 흘러가면서, 소중함을 잊어가면서, 믿음을 주지못하면서 결국 그렇고 그랬던 과거가 되어버립니다. 현실적이면서도 마음아픈 영화로 기억되네요. 침대 위에서 주인공 앨리스의 모습은 심적변화가 크게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지난 과거를 덮고 자신의 연인 댄의 모든것을 사랑하는 그녀였지만, 그녀의 연인 댄은 그렇지 못합니다. 진실이란 명분아래 둘의 관계를 돌이킬 수 없게만들 사실을 듣고자 합니다. 결국 둘의 관계는 정리가 되죠. 물론 세상에는 앨리스처럼 상대를 사랑한다는 이유하나로 아무것도 재지않는 유형이 있는반면 그렇지 않은 유형도, 혼합된 유형도 존재합니다. 영화에서는 이런 모든 유형의 사람들을 각자의 시선에서 담담히 보여줍니다. 연인 사이의 역학관계는 어떻게보면 옳은것도 틀린것도 없으니까요. 반면 엔딩 장면에서는 상대를 사랑하는 시간엔 자신의 모든 감정에 솔직하지만, 그것이 끝난후엔 어떤것에도 미련을 두지않는 듯한 앨리스의 모습이 연출됩니다. 후반부의 공원묘지 장면에서는 앨리스에 대한 반전아닌 반전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한번쯤 보면 기억에 남을 영화일 것 같아요.
반지의제왕 아라곤역 캐스팅 비화.jpg
반지의 제왕의 아라곤은 사실상 주인공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이라  제작진들이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 맨 처음엔 대니얼 데이루이스에게 엄청나게 간청했지만 갱스 오브 뉴욕을 찍으러 떠나버렸고 그 다음으로 내정된 사람은 스튜어트 타운센드 였으나 위에 보다시피 아라곤역을 하기엔 너무나도 어려보여서 피터 잭슨이 돌려보냈다. 그 바톤을 짐 커비즐에게 넘기려고 했으나 커비즐은 카톨릭에 위배되는 이상한 영화를 찍을 수 없다고 하며 거절했다. 이 후,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 예수 그리스도 역으로 출연했다. 조니 뎁도 스케쥴상의 문제로 출연을 거부했으며 그 다음은 러셀 크로우. 자신의 조국인 뉴질랜드에서 촬영을 한다고 해서 호의적인 반응을 내비쳤지만 당시에 크로우가 찍던 뷰티풀 마인드와 제작일정이 겹쳤고 피터 잭슨은  크로우는 뭔 짓을 해놔도 왕처럼 보일테니 출연자체가 스포일러라고 하면서 반대했다. 보로미르 역의 숀 빈과 파라미르 역의 데이빗 웬햄도 후보에 올랐으나 후보에서 멈췄다. 하이라이트는 크리스찬 베일. 반지의 제왕의 열렬한 팬이던 그는 아라곤 역을 따내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오디션을 보고 지인에게 연락도 돌리는 등 온갖 수단을 동원했지만  후보에서도 삭제됐다. 피터잭슨에게 레골라스역을 제의 받았지만 아라곤 역이 아니라면 싫다고 거절. 결국 반지의 제왕의 대본은 비고 모르텐슨에게 갔는데 맨 처음에 비고는 반지의 제왕이 뭔지도 몰랐고 요정이나 난쟁이들이 나오는 아동용 영화라고 여기며 대본을 방구석에 던져놨다. 하지만, 톨킨의 팬이던 아들의 권유로 아라곤 역을 수락. 이렇게 촬영을 이틀 남겨두고  아라고른 역이 캐스팅되었다. 그리고 비고 모르텐슨의 아라곤은 영화가 나온지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가장 섹시한 캐릭터로 손꼽힌다. 네드 스타크와 아라곤 출처ㅣ도탁스 비고 모르텐슨이 아닌 아라곤은 상상할 수 없죠 T_T 아라곤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안 씻고 기름기 줄줄 흐르는 떡진 머리가 최고인 느낌 . . 아라곤 깨끗해지지마요 . . 목욕 하지마요 . . 깔끔하게 잘 차려 입지마요 . . 수염 길러주세요 . . 8ㅅ8
지금까지 매년 갈수록 새롭게 '재평가' 받고있는 한국영화.jpg
개봉당시에는 '영화가 너무 어둡다, 너무 잔인하다, 정우성 발음 왜저래+욕못함' 등등 역대급 드랍율을 보이며 최종관객수 259만명 (손익 360만명) 망했지만 2년 후에 차곡차곡 모여 손익분기점 돌파 (제작사피셜) 하지만 또 매년 대선 경선시즌 마다 성남시장 출신인 이모씨의 다큐가 아니냐며 회자됨 '영화 아닌 다큐?' 아수라, 이재명 조폭 연루설로 평점 역주행 https://ytn.co.kr/_ln/0101_201807221735069496 #키워드: 안산시장, 철거민, 조폭 출연하는 모든 캐릭터들은 쓰레기 그리고 당시 개봉평과는 다르게 아수리언 이라는 열혈팬덤이 생김 → 제작사, 김성수 감독도 응? 뭐지? 정말 존재하는 사람들인가? 할 정도로 의아해했다고 함 + 이제 이것을 마지막으로 같이 돈내고 보는건 끝내라며, '탈상' 으로 아수리언 3주년 축하? 영상을 남겨준 김성수 감독 유튜브에서 아수라 명장면 보면 사람들 죄다 이재명 얘기만 하고 있음ㅋㅋㅋㅋㅋ (+)보통 영화에 이 작품은 픽션이며 실존인물, 단체,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라고 나오는데 이 영화에는 이 작품은 현실과 관련이 없으며, 영화의 내용과 현실에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우연입니다. 라고 나옴ㅋㅋ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19608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