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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2019년 1월 7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국민연금 2057년 고갈, 탄소예산은 언제? (프레시안)
- "탈핵을 천명하고 에너지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혁신적 모습에 기대를 걸어볼 수도 있다. 그러나 한 발 더 들어가서 보면, 참으로 왜소하다. 따져 보면 2082년의 탈핵 목표와 해외 원전 수출이라는 유약하고 모순적인 혁신이며, 이전 정부에서 결정되고 관료, 기업 그리고 지역 토호들의 이해관계와 뒤엉킨 대규모 석탄발전소들의 건설 계획이 거의 그대로 추진되는 보수적 혁신이다."

"바꿔야 산다" 재생에 에너지 쏟는 증권맨 (머니투데이)
- "구시대 에너지원들이 퇴장하면서 생기는 관련산업들의 부침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려운 시대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현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의 성공여부가 우리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며 "국민들이 에너지전환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수 있도록 알리는 일을 계속해 나갈 것"

LS전선, 국내 최초로 대만 해저케이블 시장 진출 (경향신문)
- "대만 정부는 원전 비중을 줄이고 재생에너지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만 정부가 2025년까지 약 230억 달러를 투자하는 5.5GW규모 1차 풍력발전단지는 유럽 전통 풍력발전 프로젝트 개발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다."

발전소 짓기만 급급한 정부.."DR 정상화 등 수요관리가 먼저" (이데일리)
- "2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매년 최대 전력수요에 맞춰 발전설비를 늘려온 것이 되레 발전설비 낭비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막연히 수요에 맞춰 공급을 결정하는 현재 정책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원거래(DR) 시장 활성화 등 수요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이유다."

사용후 핵연료 공론화와 합의의 기술 [기고] (경향신문)
- "고준위 방폐장 건설이 가져올 파장은 가히 국가적 난제라 할 만하다. 이미 2016년 마련된 고준위 방폐물 관리 기본계획을 현 정부가 굳이 재검토하기로 결정한 이유도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일반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지 않고서는 고준위 방폐장 건설로 향하는 여정이 좌초될 수 있다는 현실인식 때문이다."

[기자수첩]발전사, 재생에너지 활성화 한 해 되길 (투데이에너지)
- "국내에서는 새만금에 대단지 신재생에너지 조성사업 외에 다른 곳의 대규모 신규 사업은 아직 활발하지 못한 가운데 발전사들의 조직 확대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사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는 왜 뜨거워졌을까, 풍요가 만든 재앙 '기후변화' (국민일보)
- "지구 온난화와 자연재해 발생도 서로 정비례하긴 마찬가지다. 유엔이 2011년 발표한 세계 재해 통계를 보면 1940년보다 2010년의 자연재해가 150배 이상 많았다. 지구 곳곳의 땅과 나라들이 개발되고 산업화될수록 자연재해는 더 심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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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탈원전으로 중국·러시아 전기 수입 추진?

[팩트체크]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범벅?..괴담 살펴보니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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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손님 갑질+쿠팡이츠 삽질로 분식집 사장 사망
1. 분식집 사장님(A씨)는 전날 쿠팡이츠를 통해 음식을 배달시킨 고객으로부터 항의전화를 받음. 새우튀김 3개중 2개를 먹고 나머지 1개가 색깔이 이상하다고 환불을 요구한 것. 2. 환불이 어렵다고하자 고객측이 '세상 그따위로 살지마,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어?'등의 폭언을 함. 3. 사장은 결국 사과하고 새우튀김값을 환불. 가게 화장실에서 울고있었음. 4.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이 고객이 쿠팡이츠 통해 시킨 음식 전부를 환불해달라고 요구. 거기다 개념없는 사장이라고 별점1개 테러. 5. 쿠팡이츠 측에서는 A씨에게 고객 기분이 상했으니까 업주가 환불해줘야한다고 여러차례 연락하면서 압박 6. A씨는 자신도 폭언을 들은 점을 항변하면서 통화하던 도중에 뇌출혈로 쓰러지심. (유가족은 이전에 별다른 질환이 없다고 밝힘) 7. A씨가 의식불명으로 사경을 헤메는 와중인데도 쿠팡이츠 직원은 가게 직원에게 '동일한 문제(환불 요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장님에게 전달 부탁드린다' 이러고 있음. 아직 눈도 못떴다고 말하는데 계속 앞으로 주의해달라고 반복... 8. 결국 A씨는 깨어나지 못하고 3주만에 사망 PS) 쿠팡이츠가 받아쓰기 시켜서 메일 50번 보내신 사장님.jpg 별점테러 리뷰 해결하고 삭제 요청했는데 010 옆에 하이픈 안썼다고 그거로도 빠꾸시킴;; ㄹㅇ 미친듯..... 출처 : 더쿠
[생활지혜] 미세먼지 다 잡아먹는 공기정화식물 Best 5
1위 < 아레카야자 > 야자중에서도 가장 품질이 뛰어나고, 실내에서도 잘 자라며 특히 1.8m 아레카야자의 경우 24시간에 1리터의 수분을 증산 작용으로 뿜어내면서 아주 좋은 천연 가습기 역할도 한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2위 < 관음죽 > 일본 관음산에서 자라는 부채모양 잎을 가진 식물. 관음죽은 공기정화능력이 탁월할뿐만 아니라 병충해에 강해 키우기도 쉽고, 특히 암모니아를 잘 흡수해 화장실에 두면 효과적이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3위 < 대나무야자 > 대나무 모양의 줄기들이 모여 하나의 형태를 이루며 최대 1.8m 까지 큰다고 한다. 실내 습도를 높이고 벤젠, 포롬알데히드 등을 제거하는 능력이 우수해서 새집 증후군 예방에 아주 좋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4위 < 인도고무나무 > 공기중에 있는 유독 가스를 잘 흡수하고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기르면, 아주 잘 자라고 넓은 잎 크기 만큼 공기정화능력도 탁월하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5위 < 드라세나 자넷 크레이그 > 레몬라임 또는 황금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실내의 휘발성 유해 물질 중 제거하는 식물로 유명하다. 추위와 직사광선만 주의하면 집에서도 키우기 좋은 식물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 카톡친구하고 『 마음의 씨앗 』소식받기 https://goo.gl/R9wvvQ https://goo.gl/R9wvvQ https://goo.gl/R9wvvQ ................................................................... 출처 ⇒ https://youtu.be/0gikL7ICXcs
6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6/2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 대선후보 선출 시점을 놓고 이재명계와 비 이재명계가 의원총회에서 정면충돌했습니다. 민주당은 당헌에 규정된 후보 선출을 기본으로 한 대선 경선기획단 일정을 25일 최고위에서 보고받고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바깥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더니… 하긴 ‘적과의 동침’이 있지~ 2.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합당과 관련한 실무협상단 회의가 열렸습니다. 협상의 최대 과제는 '당명 변경 여부'로 국민의당은 합당에 당명 변경이 필수라고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당명을 변경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어서 와~ 국민의힘은 안철수의 새 정치가 처음이지? 짜릿할 거야~ 3.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X파일’ 논란에 대해 “내용이 부정확하거나 크게 의미가 없을 거란 판단이 있기 때문에 경거망동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또 “당에서 확장해서 대응하기는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사람 참 각박하게 굴기는… 그 3개의 비단주머니 중에 1개 줘라~ 4. 배진교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철저하게 실패했다"며 여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또 “파란당을 또 밀어주자니 분통이 터지고 빨간당을 다시 밀어주자니 기가 막힌다"며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싸잡아 비판했습니다. 욕먹을 건 욕 먹고, 반성할 건 반성하고… 근데 노란당은요? 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처가에 제기된 의혹에 대해 침묵을 깨고 "저는 가족 사건에 일절 관여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대권 주자로서 약점으로 꼽히던 '가족리스크'와 관련해 선 긋기로 정면돌파를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선 긋기라… 대권을 위해 아내와 장모를 버리는 건 아니겠지? 6. 홍준표 의원이 "대선주자로 나설려면 실력과 도덕성부터 갖추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홍 의원은 “한국 정치사에서 펑 하고 나타나 대통령이 된 사람은 박정희·전두환 두 사람뿐"이라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겨냥했습니다. 자기는 ‘모래시계’ 하나로 뱃지 달았으면서… 그래서 모래 같은가? 7.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과 장모 최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에 연루된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장모 최 씨 측은 이와 관련하여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십 원짜리 한 장 피해를 주지 않는 분인데…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8. 대체 공휴일 확대를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 제정안이 시행되면 올해 하반기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성탄절도 대체 공휴일이 돼 추가로 쉴 수 있게 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은 제외’라던데… 그분들은 국민 아닙니까? 9. 서울 서초구 내곡동 소재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이 8월 공매 입찰에 부쳐집니다. 국정농단 등 사건으로 확정판결을 받은 박 전 대통령이 벌금과 추징금을 자진 납부하지 않자 지난 3월 검찰이 압류를 집행했기 때문입니다. 자칭 타칭 친박들 뭐 하시나… 대납이라도 해서 압류 풀어드려야지~ 10. 정부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방역에 중대한 위협 요소라며,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우리 방역에 있어서 중대한 위협 요인"이라고 전했습니다. 백신 접종했다고 마스크 벗으면 너도나도 다 벗습니다… 클 나요~ 11. 인도네시아가 전 세계에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관대한 나라로 꼽히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반면 일본은 114개국 가운데 가장 관대하지 않은 나라로 기록됐으며, 한국 역시 최하위권인 110위에 머물렀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대한민국이 범죄자에게는 엄청 관대하다는 거~ 윤석열 "8년간 공격 버텼다 ‘X파일' 괴문서 공개하라". 이재명 "윤석열 X파일 봤다 시간 끌수록 의혹 커질 것". 이준석 "'X파일' 당 대응 어려워 윤석열 당내 인사 아냐”. 감사원 직원들, 최재형에 사퇴 압박 "중립성 우려". 첫 등판 김부겸, 윤석열·최재형 대선 출마 묻자 "비정상적". 화이자 65만 회분 추가 도착, 접종센터 7월까지 재정비. 대체공휴일법 오늘 의결 8월 15일 광복절부터 실시될 듯. 비워두지 않으면 채울 수 없고 빈손이지 않으면 손잡을 수 없고 가벼웁지 않으면 날아갈 수 없으니… - 시인 박노해 - 조금만 양보하고 조금만 나누면 세상은 훨씬 살기 좋아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아웅다웅 양보하지 않고 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오늘은 달라고 하기보다 먼저 준다고 해보세요. 저녁이 되기 전 평소 보다 훨씬 많이 채워진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
6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6/2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내년 대통령선거를 대비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30대 이준석 대표가 혁신 이미지를 제고했다면 대권주자와 지지층 외연을 넓히는 작업은 경험과 경륜을 갖춘 중진 의원들이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진 의원들이 뭘 맡아? 경험과 경륜으로 돈 냄새를 맡는 건 아니고? 2. 이준석 대표의 ‘병역 특혜 의혹’에 시민단체까지 가세하며 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젊은 남성층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공정’과 ‘병역’ 모두를 공격하겠다는 의도지만, 범여권에서는 “의혹 제기는 신중해야 한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해명할 건 해야지만, 고소고발 남발은 쫌… 이러다 피의자 아닌 사람이 없겠어~ 3.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의혹을 정리했다는 이른바 '윤석열 X파일' 논란이 대선 길목에 진입한 여의도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야권 내부에서 의혹이 재점화된 탓에 그 파장을 가늠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10원 한 장 피해 준 적도 없고, ‘공정의 화두’라며 뭘 걱정해~ 4. 안철수 대표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X-파일 논란은 공작정치 개시의 신호탄”이라고 했습니다. 안 대표는 “만약 이에 부화뇌동하는 야권 내 허튼 세력이 있다면 다 함께 색출해 내쫓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 내쫓고 무혈입성하시게? 속마음 들키지 않게 조심하고… 5. 상승곡선을 그리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간보기·전언 정치로 피로감이 누적된 상태에서 '윤석열 X파일'과 대변인 사퇴 등이 '정치 신인'의 한계를 드러내면서 민심도 점차 돌아서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풍채가 좋아 맷집도 좋아 보이던데… 벌써 휘청하면 실망인 걸~ 6.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이후 코로나19 방역 대전환을 강조하며 추진한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을 서울시가 더 이상 확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13억 4000만 원을 투입했지만, 용두사미에 그쳤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오세훈 시장만이 할 수 있는 제2의 ‘용두사미 둥둥 사업’인가 봐요~ 7. 국민권익위는 국민의힘 의원과 가족의 부동산거래 전수조사는 ‘가족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일부가 제출되지 않아 당장 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권익위는 정의당 등 비교섭단체 야 5당과 홍준표 의원의 조사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가족 간에도 정보 제공은 강요할 수 없으니까’…라는 소리 하려고 그러지?~ 8. 한국을 찾은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가 북한에 '언제 어디서든 조건 없이 만나자'며 대화 복귀를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정체된 북미대화가 재개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리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 될 것처럼 하다 제자리걸음 하기를 수십 년… 조급해 말고 가자~ 9. 수억 원에서 많게는 수백억 원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도 지방세를 체납한 의사, 쇼호스트 등이 무더기로 적발돼 암호화폐를 압류 조치했습니다. 경기도는 체납자 1만2613명에게서 암호화폐 530억 원 상당을 압류 조치했습니다. 걸리면 압류당해 내는 거 말고 가산금에 법적 조치 이런 거 뭐 없나? 10. 코로나19 백신 종류에 따라 접종 후 이상 반응 증상이 발생하는 기간이 조금씩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나 화이자 백신은 접종 후 하루 뒤, 얀센 백신은 접종 직후 이상 반응이 주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도 딱 하루 몸살 앓듯 했는데, 하루 지나니까 멀쩡합디다~ 쿠팡, 도쿄올림픽 온라인 중계권 단독 확보 OTT 승부수. 대검 "세월호 재수사 추가 증거 없어" 유가족 재항고 기각. 검찰, '여직원 강제추행' 오거돈 전 시장 징역 7년 구형. 윤석열 캠프에 박근혜 정부 국무조정실장 '이석준' 합류. 윤석열 ‘x - 파일’은 모두 두 개, 의혹은 모두 20여 개. 이르면 이번 주 "홍준표 복당, 국민의힘에 돌아 온다". 오는 목요일까지 비 소식 이어져, 흐린 날씨에 '선선'. 나는 칭찬 한마디를 들으면 그것으로 2개월을 살 수 있다. - 마크 트웨인 - 고래가 춤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분명 칭찬을 들으면 하루가 힘 나는 건 당연하지 않겠어요. 오늘 아침 기분 좋은 덕담 한마디, 칭찬 한마디로 일터를, 가정을 신나게 만들어 보세요. 그런 당신이 최고입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