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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서울

https://vin.gl/p/2503211?isrc=copylink 작년 가을에 하루 묵었던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서울. 이번에는 이틀을 묵게 됐어요.
도착하자마자 휴대폰과 한몸이 되는 아이들... 지난번엔 8층 코너에 묵었는데 이번엔 5층을 주시더라구요. 살짝 좁은듯해서 지난번 스탈의 방으로 룸체인지 부탁했어요. 비슷한 위치의 방으로 바꿔주시네요.
룸체인지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려 미안하다고 과일을 갖다주시네요. 입실할때 리셉션에서 사소한 언쟁이 있었답니다. 제이름으로 예약을 했고 제가 주차하는 동안 와입이 체크인을 했는데 신분증을 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국내호텔 다니면서 신분증 요구받은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말이죠. 더군다나 저희는 결제까지 미리 해놓은 상태였거든요. 나중에서야 휴대폰 번호 끝자리로 확인을 대체해도 된다고해서 빈정이 많이 상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야 기분 나쁘면 담엔 안오면 그만이지만 회원가입하고 첫 방문에 이런 일이 생겨서 당직 객실 지배인님에게 컴플레인을 했습니다. 리셉션 직원들이 신분증 제출과 관련해 했던 말들과 지배인님의 설명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컴플레인에 충분히 저희한테 설명과 사과를 해주셨고 저희도 수긍했습니다. 훈남 외모에 친절한 설명까지 해주신 김영곤 지배인님 고맙습니다. 저의 지적에 오히려 너무 고마워 하셔서 제가 급 로열티가 생기더라구요 ㅎ
지배인님께서 주신 아이스크림 잘 먹었습니다.
저녁 먹으러 나왔습니다.
저녁먹고 들어와서 좀 쉬려구요
와입이랑 둘이서 제일평화시장 둘러보고 쉐잌섁 포장해 왔어요
쉐잌섁 안주삼아 맥주 한잔 했습니다. 진짜장 밤 12시가 되니 꺼지더라구요 ㅋ
아침이 밝았네요
아점먹고 DDP 가서 대한 콜랙션 전시회보고 돌아와 수영장에서 실컷 놀았습니다 ㅋ
저녁먹고 돌아와서 아이들은 놔두고 다시 나갑니다.
오늘은 제일평화시장 가서 딸래미 옷 몇벌 득템했어요.
돌아오면서 쉐잌섁 또 방문 ㅋ.
쉐잌섁 가기전에 삐에로쇼핑 가서 사케 몇병사서 집에 와서 요렇게 얹어놨습니다 ㅎ
다음날 체크아웃하고 밥먹고 동대문 구경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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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볼거리가 넘쳐나는 제주도! 오늘은 현지인이 추천해 준 제주도 관광지를 알아보도록 할까요? (현지인 -서귀포시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입니다.ㅋㅋ) 물론 여행은~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마스크를 꼭 하고 다니셔야 해요. 발열체크와 거리두기도 꼭 해야겠죠? 모두모두 안전하게 여행할수 있도록 해요. -용머리해안[龍─海岸] 제주도 산방산 랜드에서 해안에 위치해 있는 '용머리해안'은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예요.. 좁은 통로를 걷다보면 자연이 만들어낸 사암층이 나타나고, 현무암과 돌의 단층면이 보여서 절경이 이루는 곳이랍니다. 30분정도 걸어들어갈수 있으며 2000원정도의 입장료가 있어요. 곳곳에 사진스팟이 있어서~ 사람들이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답니다. -송악산[松岳山 많은 분들이 꼽는 제주명소중 하나인 송악산. 송악산은 산이라고 하기에는 평지처럼 올라가기 쉬워서, 어린이도 쉽게 올라갈수 있는 평지형태의 산인데요. '형제바위'와 멀리 '산방산'이 보이고 그 뒤에는 한라산이 보이는 산이랍니다. 왔다갔다 해도 1시간이 채 걸리지 않고,군데군데 일본이 설치해둔 동굴같은 것도 있어서,역사적인 의미도 있는 곳이기도 하죠. 산방산도 정말 이쁘죠? 제주도는 날씨가 좋은 날에는 포토샵 채도를 높여놓은듯 파란바다, 하얀 하늘 초록의 조화가 정말 아름답워요. 그리고 산방산에서 마라도도 볼 수 있어요.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와 깎은거같은 절벽이 정말 멋있는 곳이예요. 제가 봐도 가장 멋진 곳이였던 송악산 꼭 가보세요~ -산방산 탄산온천 산방산 부근에는 탄산온천이 있답니다. 왜 탄산온천이냐하면, 물에 들어가는 가득한 탄산기포가 보글보글 올라와서, 내가 사이다가 된 기분이 든답니다. 탄산이 노폐물제거해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내부는 일반적인 온천느낌이 많이 드는 곳인데, 옷을 벗고있으니 찍지 못했네요.ㅎㅎ 그리고 야외풀은 수영복을 가지고 있어야해요. 탄산온천 입장료는 12000원인데~저희는 무문스테이 펜션에 머물러서 할인받아서 6000원에 입장했어요. 호텔에서나 입장가능한 이런 풀장을 이용할 수 있다니~ 엄청난 개이득!! 꼭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김녕미로공원 제주도에는 굉장히 많은 미로공원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김녕미로공원은 아기자기한 장식들과 마치 영화에서 볼듯한 높은 미로가 신기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해요. 입장료는 6000원이예요. 거기에 귀여운 고양이들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기억에 남는 곳일거예요. 사실 처음에 들어갈때는 별로 안어렵겠지 라고 생각하시는데, 의외로 빠져나오는데 상당히 오래신간이 걸린답니다. 미로길을 못찾을거 같은 분들은 지도를 가져가셔야해요. 다양한 사진스팟이 있어서, 연인들도 알콩달콩 재미있게 즐기실수 있을만한 곳이랍니다. -오설록 티뮤지엄 인싸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랍니다. 오설록 티뮤지엄이예요. 넓은 펼쳐진 녹차밭이 인상적인 곳이며, 진한 녹차 아이스크림이 이곳의 시그니쳐 이기도 하구요. 사실 생각보다 박물관 전시내용은 많지 않은데, 녹차관련 제품을 사거나, 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들이 많아서 인스타 하시는 분들은 꼭 가시는거같답니다. 입장료가 있는게 아니기도 하구요.ㅎㅎㅎ 중문관광단지 부근에 있어서 더 많이가시는거같아요, -방주교회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쁜 교회라고 하면~ 저는 방주교회를 추천하고 싶어요. 물론 저는 교인은 아닌데요. 사진맛집이기 때문에 가보았답니다. 노아의 방주모양으로 지은 교회라고 하는데~ 교회 주변부로 배처럼 물이 채워져 있어요. 특이하게 생긴 건축물이기도 하고,약간 물고기 같이 생기기도 했어요. 정말 노아의 방주가 이렇게 생겼으려나?ㅎㅎ싶어요. -다원미로공원 아까 보여드린 김녕미로공원과 오설록티뮤지엄 두개가 합쳐진 느낌이 드는~ 곳인데요. 녹차나무로 미로공원을 만들었는데, 단계도 5단계나 되어서~ 정말 미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곳이예요. 입장료는 8000원정도라서~ 비싸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정말 볼게 많은 곳이랍니다. 넓기도 넓고, 아기자기하게 잘꾸며놔서! 사진찍을 곳도 많답니다. 끝나고 나서는 진한 녹차한잔 마시면서 돌아갈수 있어요. 이 추천관광지는 무문스테이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곳이랍니다. 저희도 여기 머물면서 제주도를 여행했는데,사장님도 넘 착하시고 과자 등의 서비스를 많이주셨답니다. 다음편에는 현지인이 추천해주는 제주도 맛집 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홍익숯불갈비소금구이 ; 홍대
어릴때부터 홍대갈 때 마다 여기 홍익숯불갈비소금구이 앞에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뭔가 항상 궁금했었죠 저녁시간만 되면 밖에 간이의자가 쫙 깔리더라구요 한 번 가보고나서는 왜 사람들이 많은지 알겠던 곳이에요 분위기 자체가 뭔가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어요 메뉴는 일반 돼지갈비집들과 별 다를 것 없어요 단일메뉴도 아니고 심지어 갈비부터 막창까지 팔아요 둘이 와도 좋겠지만 가족단위나 여럿이 오면 분위기가 더 좋아요 그냥 뭔가 오손도손해지는 분위기가 있는 공간이에요 너무 시끄럽지도 않고 테이블이 널널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좁지도 않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여기갈 때마다 좋을 때 가서 그런지 좋은 추억만 있는 곳이에요 돼지고기를 주문하고 나오는 반찬은 특별한건 없어요 손맛이라곤 느꺼지는 건 없어요..ㅋㅋㅋㅋㅋㅋ 갈비도 소름끼치게 맛있는 맛은 아니에요 근데 누구랑 먹느냐가 중요하지 정말 여기서 좋은 사람과 먹었던 기억만 있어서 그런지 그저 맛있었어요 목살은 살짝 초벌해서 한입크기로 빨라줘요 굴려가면서 먹기만 하면 되니깐 넘나 편해요 삼겹살도 크게 별다를 건 없어요 근데 그냥 즐거웠어요 여기있던 모든 순간들이 좋았던거 같네요 물냉은 먹다가 운적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자를 너무 많이 넣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웃긴 추억이 많은 홍익숯불갈비소금구이에요 홍익숯불갈비소금구이 ; 홍대
힙의 끝판왕!종로·을지로 힙플레이스 7곳
젊은 세대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트로 문화의 중심에 있는 곳인 종로와 을지로 일대! 종로·을지로에서 약속을 잡으면 실패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요. 이 지역은 맛이면 맛, 가격이면 가격, 분위기면 분위기-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는 매력적인 곳이랍니다 :) 그래서 오늘은 이 모든 것들 두루 갖춘 힙플레이스 7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퇴근 후 스트레스를 풀기 딱! 좋은 종로·을지로 핫플레이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아요 :D 이 세상 힙이 아니다! 종로·을지로 힙플레이스 7곳 #다전식당 을지로에 어마어마한 루프탑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바로 지금 소개해드릴 다전 식당인데요. 세운 상가 인근에 있는 다전 식당은 '을지로 루프탑 고깃집'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해요 :-) 원하는 자리에 테이블을 잡은 뒤(테이블 세팅은 셀프!) 제주 오겹살, 제육 볶음, 오징어 볶음, 돈가스 중 메뉴를 주문하면 먹을 준비 끝- 안주 한 입 먹고, 노을 한 번 보고, 소주 한 잔 탁! 털어 넣으면 하루의 피로가 싸악 사라지는 느낌... 노을 맛집은 여기를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죠? 어린 시절 먹던 경양식 스타일의 두툼한 수제 돈가스도 별미라고 하니, 육식파는 아.묻.따. 다전 식당으로 고고! * 영업 시간 : 월-토 9시 ~ 21시 * 휴무 : 일요일 * 메뉴 - 제주 오겹살 : 1근 35,000원(3인분) - 고추장 철판 : 7,000원(2인 이상) - 오징어 철판/섞어 철판(오징어+제육) : 8,000원(2인 이상) - 수제 돈가스 : 6,000원 #동원집 을지로를 대표하는 노포 중 한 곳인 동원집은 감자국(감자탕)을 주메뉴로 판매하는 곳이에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가게 내부 모습 때문인지 맛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데요 :) 이곳은 감자국을 식사용(1인분)과 안주용(중/대)으로 나눠서 판매하고 있어요. 커다란 양은 솥에 푹 끓여내는 감자국은 깊고 시원한 맛을 내고, 살코기가 실하게 붙은 돼지 등뼈는 젓가락만 스쳐도 살이 발라지는 정도로 부드러운데요! 게다가 포슬포슬 잘 익어 꿀맛이 나는 감자까지....! 반주가 저절로 생각나는 곳임이 틀림없죠? (접시 순대도 별미!) * 영업 시간 : 월-토 7시 ~ 22시 (점심 시간 : 3시 30분 ~ 4시 30분) * 휴무 : 일요일 * 메뉴 - 감자국(식사) : 8,000원 - 감자국(안주) : 중 20,000원 / 대 25,000원 - 접시 순대 : 10,000원 - 머리고기 : 소 15,000원 / 중 20,000원 /대 25,000원 - 순대+머리고기 : 소 18,000원 / 중 23,000원 / 대 : 28,000원 #서울식품 '이런 곳에 핫플레이스가 있다고..?' 싶은 후미진 골목을 지나면 나타나는 서울 식품. 지금 소개해드릴 서울 식품은 흔히 말하는 가맥집이랍니다! 1층은 작은 슈퍼, 2층은 술집(?)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1층에서 판매하는 과자와 라면은 모두 안주로 먹을 수 있고, 2층에서도 따로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고 해요 :D 아래층에서 라면을 골라서 사장님께 가져다드리면 직접 끓여주시는데, 그중에서도 짜장 라면이 가장 인기 있다고 하네요. 2층에서 주문할 수 있는 안주의 가격은 모두 1만 원 이하(골뱅이무침/통오징어 제외), 게다가 소주가 2,500원이라니... 술을 사랑하는 애주가에게는 그야말로 천국과도 같은 곳이네요! * 영업시간 : 월-금 10시 ~ 22시 30분 / 토요일 10시 ~ 19시 (전화 확인 후 방문 추천) * 휴무 : 일요일 * 메뉴 - 햄 후라이 : 7,000원 - 김치전 : 4,000원 - 계란말이 : 5,000원 - 두부 김치 : 8,000원 #풍남골뱅이 을지로 하면 골뱅이, 을지로의 많은 골뱅이 맛집 중 한 곳인 풍남 골뱅이를 소개합니다. 풍남 골뱅이는 원래부터 인기가 많은 맛집이었으나, 많은 방송과 입소문을 통해 더욱 유명해진 곳이랍니다. 이곳 골뱅이는 평소에 맛보던 통조림 골뱅이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내가 알던 골뱅이가 이렇게 컸나...? 싶을 정도로 통통하고 커다란 통골뱅이와 고춧가루 양념 팍팍 무친 알싸~한 파채의 조화가 환상적인 맛을 자랑한다고 해요 ;-) 골뱅이를 반정도 먹었을 때 소면을 시켜서 비벼줘야 완성! 서비스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퀄을 자랑하는 부드러운 달걀말이(심지어 리필 가능!)가 매운맛을 잡아주어 끊임없이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 영업시간 : 월-토 16시 까지 * 휴무 : 일요일 * 메뉴 - 골뱅이(국내산) : 29,000원 - 골뱅이(수입산) : 26,000원 - 국수 사리 : 3,000원 #혜성슈퍼 서울 식품과 쌍두마차를 이루고 있는 가맥집이죠. 혜성 슈퍼입니다! 혜성 슈퍼 역시 술, 라면, 과자, 통조림 등 슈퍼에서 팔고 있는 모든 식품들이 안주가 되는 곳인데요. 이곳은 1층 슈퍼+테이블 자리와 건물 옆 야외 자리로 이루어져 있어, 바깥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술 한 잔 기울이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해요 :D 메뉴판은 없지만 눈치 것(옆 사람이 시키는 메뉴 참고...) 짜장라면, 군만두, 비빔면, 스팸 등을 주문할 수 있답니다. 이곳의 인기 메뉴는 짜파구리라고 하는데요. 짜파구리+고추 참치의 조화가 좋다고 하네요! * 영업시간 : 매일 14시 ~ 24시(오픈 시간 불규칙) #을지오뎅 감성 폭발 오뎅바 좋아하는 사람 여기여기 모이세요. 배는 부르지만 을지로 갬성을 족므 더 즐기고 싶다면 을지오뎅으로 Go! 아담한 크기의 을지오뎅은 간단한 안주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사람들로 늘 북적이는 그야말로 힙플레이스랍니다.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는 바로 도루묵구이인데요. 탱글탱글 알이 꽉 찬 도루묵구이의 비주얼은 살짝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일단 맛을 보고 나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에 중-독! 시원한 어묵 국물과 쫄깃한 어묵 꼬치에 어느새 배부름을 잊고 폭풍흡입 하는 나를 발견...! * 영업시간 : 매일 16시 ~ 24시 * 메뉴 - 도루묵 구이 : 13,000원 - 어묵 : 1개 1,000원(메인 메뉴 주문 시 주문 가능) #원조녹두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원조 녹두라는 가게입니다 :D 평소 소주, 맥주보다는 막걸리를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원조 녹두 역시 을지로 노포의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곳인데요. 세월이 느껴지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복층 구조의 가게 내부가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연령대는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해요 :) 이곳 역시 을지로 맛집답게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요. 녹두전~고추전 등이 9,000원~11,000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어요! 원조 녹두 단골 손님들 모두가 입을 모아 맛있다고 말하는 베스트 메뉴는 고추전과 고기 녹두랍니다. 특히 파와 함께 매콤한 고추, 고기, 달걀 물을 입혀 지져낸 고추전은 씹히는 맛이 풍부해 막걸리와 찰떡궁합을 자랑한다고 해요! * 영업시간 : 평일 16시 ~ 23시 / 주말 16시 ~ 23시 * 메뉴 - 고추전 : 11,000원 - 해물 파전 : 10,000원 - 고기 녹두 : 9,000원 - 막걸리 : 3~4,000원 지금까지 힙의 상징 종로와 을지로의 힙플레이스를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저렴한 가격, 맛있는 음식, 인간미가 넘치는 분위기, 루프탑까지 종로·을지로 가야 할 이유가 충분한 것 같죠? 오늘 퇴근길은 마음 맞는 친구 또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종로·을지로 힙플레이스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보시는 거 어떨까요 :-D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