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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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캐리 별명이 미미공듀님인 이유

선그라스 끼는 머라이어캐리







당황하는 머라이어캐리






은총내리는 머라이어캐리







사과하는 머리이어캐리





제니퍼로페즈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걔가 누구에요?"
(둘이 사이 안좋음)







무대로 향하는 머라이어캐리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러 가는 머라이어캐리








전사가 된 머라이어캐리




포도 잡수는 머라이어캐리




질문자: 에미넴의 좋은점 세가지만 말해봐라
"패키지에 담겨있어서 휴대하기 간편하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사랑한다. 맛있다. 특히 땅콩맛이랑 오리지널맛"
(M&M 초콜릿 얘기하는거)




시구하는 머라이어캐리







리포터랑 팔씨름하는 머라이어캐리(이김)





우아하게 쳐내는 머라이어캐리




본업존잘이라 그저 러블리하고 존귀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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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이분아직 팔팔하시군요
한국 공연와서 깽판친 이후 머릿속에 역대급 미XX으로 각인됨. 재수없는 흑인X.
굳이 똑같은 사람이 되시겠다면 뭐...ㅜ 건승하세요
똑같은 사람이라고요? 전 그날 티켓에 왕복교통비에 백만원 넘게 투자했었어요. 세계적 공인이란 사람이 국제적 무대에서 그런식으로 했는데 뭐? 똑같은 사람이라고요? 왼쪽맞으면 오른쪽뺨도 내어주는 성인군자세요? 내로남불 쩌는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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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ㅋㅋㅋㅋㅋㅋㅋ
은총내리는거 진짜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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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찰떡같이 말해줘도 개떡처럼 알아듣는 대일본제국
성형작약탄이라는 신통한 물건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루하니까 생략하고 폭발력을 사방으로 분출시키는게 아니라 한점으로 모아서 엄청난 관통력을 얻은 탄이라고 생각하면 됨 독일군이 발견하고 독일군이 제일 쏠쏠하게 써먹었다 가끔 2차머전 영화에 보면 뜬금없이 나치들이 존나 큰 몽둥이를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게 성형작약탄임. 이렇게 멀리서 발사하는 형태도 있었지만 좀 더 구식인 형태로는 그냥 땡크 옆구리에 철썩 붙여서 터뜨리는 흡착지뢰도 있었다. 자석이 들어있어서 전차 옆구리에 갖다 붙이면 알아서 찰싹 붙는다. 이 상태에서 터뜨리면 아무리 두꺼운 양키나 쏘련 전차라도 구멍이 뚫리는 물건이다. 물론 개 위험하다. 전차말고 이거 들고 있는 불쌍한 나치 가 미친듯이 굴러다니는 탱크에 이거 붙이려고 개다리스텝으로 뛰어당기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드물다. 뭐 그래도 독일은 이거라도 있어서 제법 괜찮게 버틴 편임. 태평양에서 미국 땅크들에게 고통받는 일본은 상황이 훨씬 안 좋았다. 일본 친구들로 말할 거 같으면 미국 땅크는 지옥에서 올라온 디아블로 같은 존재였음. 땅크가 뒤지질 않아 일본은 양키 땅크를 잡으려고 폭탄 껴안고 궤도 밑으로 기어들어가고 관측창에다 총검을 쑤셔넣으려고 시도하고 심지어는 청산가리 유리병을 해치에 넣어서 안에 있는 양키를 독살하려고도 시도했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다. 얘네는 왜 탱크도 근딜로 잡으려고 지랄할까. 물론 기술력이 똥이라 그렇다.  이 꼴을 보다 못한 독일군이 저 모자란 놈들이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친구니까 도와주겠다며 흡착지뢰의 설계도를 보내준다 성형작약탄에 자석 붙이고 땅기면 되니 설마 아무리 멍청이들이라도 이걸 못 만들진 않겠지 싶었을 것이다 물론 못 만듬 2차머전 최대미개국 대일본제국을 너무 과대평가했던 것은 아닌가? 어케어케해서 성형작약탄 부분까진 만들었는데 자석을 못 만들었다. 보통 폭탄보다 자석이 더 만들기 쉬울 거 같지만 아무튼 그런 고로 폭탄을 들고 있어봐야 땅크한테 붙일 수가 없었음.  그래서 일본은 포기...하지는 않고 참으로 일본스러운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자석의 용도가 터질 때까지 땅크에 달라붙어 있는 용도가 전부라면 그걸 굳이 자석으로 할 필요가 없잖엉 인간한테 들고 꼬라박으라고하면 되지 그리하여 성형작약탄을 죽창 끝에다 달아서 탱크한테 찔러넣는 대전차죽창 자돌폭뢰가 개발된다. 사용법은 존나게 간단했는데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장하고 지나가는 탱크에 달려들어 꼬라박으면 된다. 성형작약탄이라 관통력은 개확실하니 전차는 확실히 죽고 이거 들고 있는 새끼는 더 확실하게 야스쿠니로 즉시사출된다. 정말 일본스런 병기다. 뭐 여기까진 자돌폭뢰가 존나 유명하기도 하고 나무위키에만도 쳐봐도 나오는 내용이다. 근데 잘 안 알려진, 존나 스케일이 큰 에피소드가 하나 더 있다. 자돌폭뢰가 가끔 가다 로또샷 터져서 무적으로 보였던 양키 탱크를 잡는 모습을 보자 눈이 돌아간 윗대가리들이 어마어마한 계획을 내놨다. 탱크도 잡는데 항공모함이라고 못 잡겠냐? 이 미친 놈들이 존나 큰 성형작약탄을 만들어서 항모에 꼬라박기로 한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일본은 열심히 카미카제로 양키 항공모함에 꼬라박고 있었지만 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효과는 별로 없었다. 온몸을 떡장으로 두른 항공모함에 쥐톨만한 비행기로 꼬라박아봤자 항공모함이 입는 피해는 페인트칠을 다시해야 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음 왜냐면 비행기는 가볍고 가벼운 놈이 전속력으로 꼬라박아봐야 관통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근데 나치들이 보내준 신통방통한 관통력을 자랑하는 성형작약탄을 보고 이거라면 항모에 빵꾸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한 병신들의 폭주가 시작된 것이다 근데 육지에서라면야 불쌍한 일본인 하나 골라서 성형작약탄 들고 꼬라박으라고 할 수 있지만 바다에서는 어떻게 할 거 같음 당연히 카미카제죠 시바 보통 비행기도 아니고 존나 큰 폭격기를 통째로 개조해서 비행기 자체를 성형작약탄으로 만들어버렸다. 저기 등짝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부분 보이냐? 저게 통째로 성형작약탄임. 이게 자랑스런 대일본제국의 일격필살항모격침병기 '벗꽃탄'이었다 물론 무인비행기는 당연히 아니다. 안에는 이 존나 큰 빅-성형작약탄을 항공모함까지 배달하는 불쌍한 파일럿이 들어있다. 이 새끼들 자폭 집착은 진짜 답이 없다. 이거 몇 대만 있으면 양키 함대는 모조리 용궁행 게이바로 보낼 수 있다며 득의양양하기 시작한 일본이었지만 이따위 곱추 비행기로 항모를 격침시킬 수 있는게 말이되냐며 상식적인 딴지를 건 사람도 있었음. 그래서 이 굉장하신 자폭무기가 항모를 한 방에 격침할 수 있다면서 쇼를 보여주기로 한다. 물론 실험목적이니까 미군이 아니라 지들 물건을 상대로 쇼를 해야 했음. 그래서 이 븅신들은 안 그래도 배 부족해서 난리인 주제에 항모 한 척을 통째로 벚꽃탄 실험용도로 날려버린다. 진짜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자폭무기 실험한답시고 지들 항모를 날려버렸다고. 뭐 일단 저렇게 존나 크게 만든 폭탄을 꼬라박았으니 일단 침몰하긴 했고, 일본 친구들은 득의양양하게 웃으며 이 물건의 양산에 들어갔음. 그리하여 1945년, 항복이 임박한 일본인들의 절박한 기원을 담아 제작된 벚꽃탄들이 일제히 양키 항공모함을 목표로 날아오름 그리고 전부 가던 도중에 추락해서 행방불명됨 이 새끼 생긴 꼬라지 봐라 등짝에 저런 종양을 달고 멀쩡히 비행할 수 있겠냐 결국 항모 한 척을 꽁으로 날려먹고 수십대의 폭격기를 자폭무기로 개장해서 얻은 전과는 0였다 참으로 일본스런 결과였다. 찰떡같은 기술력을 전해줘도 개떡같이 알아먹는 놈들한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존나 웃긴 반전이 있는데 이거 일본 육군에서 개발한 무기다. 해군이 아니라.  [출처 - 소녀전선2 마이너갤러리 고질라맛스키틀즈]
상구뮤직♪ 크리스마스 특집
안녕하세요 상구입니다~ 이번 주말은 세계적인 축제의날! 크리스마스이죠. 그래서 오늘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제가 생각하는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노래 몇 곡을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노래는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영화 '러뷰 액츄얼리'에 나온 노래이자 가장 사랑받는 노래 'All You Need Is Love'입니다.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부르기도 한 노래죠 ? All You Need Is Love~ 두 번째 노래는 다들 익숙한 곡일 거에요! 두말할 필요가 없는, 크리스마스 노래의 대명사!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입니다. 머라이어 캐리가 이 노래 하나만으로 5천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거뒀다죠..! 세 번째 곡은 2010년부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꾸준히 발매해오는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젤리 크리스마스 의 2016년 노래'니가 내려와'입니다. 서인국, 빅스, 구구단, 박윤하, 박정아, 김규선, 김예원, 지율 까지 총 21명..이 노래를 부릅니다! 네 번째 곡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프로젝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노래!! 2012년도에 발표한 '크리스마스니까'입니다. 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빅스라는 이름만 들어도 엄청난 아티스트들이 부르는 노래로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드는 노래입니다~~ 빙글 친구들 모두 행복한 주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길 바라며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 카드는 재능마켓 크레벅스(www.crebugs.com)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저스틴 비버 & 머라이어캐리 -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크리스마스하면 캐롤~ 캐롤하면 머라이어캐리~ 갠적으론 머라이어캐리가 전곡을 다 부른게 더 좋네요!! [가사] I don't want a lot for Christmas 크리스마스에 많은걸 바라지 않아요 There's just one thing I need 필요한 건 단 하나 뿐이에요 I don't care about the presents underneath the Christmas tree 트리 아래의 선물은 필요없어요 I just want you for my own 나만의 당신을 원해요 More than you could ever know 당신이 생각하는것 보다 더 Make my wish come true 내 소원을 이루어 주세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크리스마스에 바라는건 당신 뿐 I don't want a lot for Christmas 크리스마스에 많은걸 바라지 않아요 There is just one thing I need 필요한 건 단 하나 뿐이에요 (And I) don't care about presents Underneath the Christmas tree 트리 아래의 선물은 필요없어요 I don't need to hang my stocking There upon the fireplace 난 벽난로 위에 양말을 걸어놓을 필요가 없어요 Santa Claus won't make me happy With a toy on Christmas day 크리스마스에 인형같은것으로는 산타는 나를 행복하게 하지 못해요 I just want you for my own 나만의 당신을 원해요 More than you could ever know 당신이 생각하는것 보다 더 Make my wish come true 내 소원을 이루어 주세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크리스마스에 바라는건 당신 뿐 You baby 그대 I won't ask for much this Christmas 너무 많은걸 바라지 않아요 I won't even wish for snow 눈이 오길 바라지도 않아요 (And I'm) I'm just gonna keep on waiting Underneath the mistletoe 그저 겨우살이나무 아래서 기다리고 있을께요 I won't make a list and send it To the North Pole for Saint Nick 리스트를 만들어서 북극의 산타에게 보내지 않을께요 I won't even stay awake to Hear those magic reindeer click 마법의 순록의 달그락소리를 들으려 깨어있지도 않을께요 Cause I just want you here tonight Holding on to me so tight 왜냐면 난 단지 당신이 오늘밤 여기서 나를 꼭 안고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죠 What more can I do oh Baby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내가 뭘 더 바라겠어요.. 크리스마스에 내가 바라는건 당신뿐 You (baby) 당신 All the lights are shining So brightly everywhere 사방에서 불빛들이 환하게 비추고 있네요 And the sound of children's Laughter fills the air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어요 And everyone is singing 모든 사람들이 노래부르고 I hear those sleigh bells ringing 썰매의 종소리가 울리는 게 들려요 Santa won't you bring me the one I really need 산타할아버지 제가 원하는걸 가져다 주세요 Won't you please bring my baby to me 제발 내 사랑을 데려다 주세요 Oh I don't want a lot for Christmas 크리스마스에 많은걸 바라지 않아요 This is all I'm asking for 이게 내가 바라는 전부에요 I just want to see my baby Standing right outside my door 난 단지 우리집 문 바로 앞에 내 사랑이 서있는 걸 보고 싶어요 Oh I just want him for my own 나만의 그를 원해요 More than you could ever know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Make my wish come true 내 소원을 들어주세요 A baby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그대여 크리스마스에 내가 원하는건 당신뿐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baby 그대여 크리스마스에 내가 원하는건 당신뿐
돌고래 초고음의 두 디바: 머라이어 캐리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Emotions"
(아리아나 그란데의 초고음은 1분 20초부터!)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오늘 소개 드릴 라이브 영상은 초고음을 자랑하는 두 명의 팝 디바들입니다! 이미 레전드로 불리는 머라이어 캐리와 어린 팬들 사이에서 디바로 불리는 떠오르는 샛별! 아리아나 그란데의 영상인데요. Emotions: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던 마성의 곡 머라이어 캐리의 휫바람, 돌고래 소리가 압도적인 곡 "Emotions"를 아리아나 그란데가 불러서 화재가 됬죠. 아마 이 곡을 아시는 분들도 많을꺼라고 생각되네요! 약 1분즈음부터 마구마구 폭팔하는 초고음.. 우선 아리아나 그란데의 커버 버전 영상입니다. 실제 라이브는 아니고 녹음 당시를 영상으로 담은 스튜디오 버전이네요. 워낙 이 곡이 대곡이고 고음부분이 넘사벽이라.. 다른 가수들은 가히 불러볼 생각도 못하던 곡인데 이렇게 불러재껴버리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을만하죠? 실제 무대에서는 이정도의 고음을 보여준적은 아직까지 없어서 "가짜다", "컴퓨터 기술의 힘이다"라는 말도 많은데요. 신인도 아니고..어느정도 인기에 서있는 가수인데 설마 배짱좋게 거짓말을 칠까..?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머라이어 캐리의 돌고래소리는 1분부터!) 머라이어 캐리의 Emotions: 그녀를 특별한 디바로 만든 곡 두번째 영상은 원곡자의 라이브! 머라이어 캐리는 이 곡을 라이브로 수십번을 선보였는데요. 그 중 단연 레전드로 뽑히는 영상입니다! 1997년도 영상인데..세월이 안느껴지는 영상 퀄리티..😦👍🏻 어쩜 저렇게 여유있지...역시나 포스가 철철 넘쳐 흐르네요. 그리고 엄청 아리따우셨네요! 지금은 몸무게가 좀 많이 늘어서 약간 아줌..ㅁ.. 이 누나 이젠 나이들어서 이렇게까지는 못부른다는 슬픈 소문이...세월은 아무도 이길 수 없나봐요ㅠㅠ 그치만 이런 돌고래 창법이 없어도 여전히 파워풀해요! 머라이어 캐리 VS 아리아나 그란데, 어느 버전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흔히 볼 수 없던 신박한 음악 라이브 영상을 보고싶으시면 살몬댄스 L!VE 컬렉션을 팔로우해주세요!:)
발매된지 어느덧 20년이 지난 팝송 명반들
벌써 20년이나 된 앨범들이라니! 1995년은 정말 미친듯이 좋은 노래가 많았던 시절이군요. 원문은 버즈피드의 '39 Albums That Are Now 20 Years Old' (http://www.buzzfeed.com/perpetua/1995-albums-that-are-now-20-years-old#.tcl39dKQ7) 라는 글입니다. 39개를 모두 담아보자니 너무 많기도하고 제가 잘 모르는 곡들도 있어서 이 중에 제가 좋아했던 곡 다섯개만 딱 고르고 골라서 포스팅합니다. 사실 전 1995년대에 초딩이었거든요. 그런데 뭔 팝송을 알았겠어요. 다 나이 들어 뒤에 접했던 곡들이죠. 그래도 의미가 있는 곡들이 있어서 뽑아봤습니다. 1. No Doubt, Tragic Kingdom Released October 10, 1995 함께듣는 음악: No Doubt - Don't Speak 노 다웃의 세번째 스튜디오 앨범의 수록곡으로 이 앨범의 세번째 싱글로 릴리즈된 곡이었습니다. 이 곡의 가사는 그웬 스테파니와 그룹의 베이시스트 멤버 Tony Kanal의 이별에 관련된 내용인데 이 앨범의 대부분 노래의 가사는 그웬 스테파니가 썼으며 그녀의 삶의 경험담에 관한 내용이 많다고해요. 이 노래 가사가 꽤 슬프거든요. 간단히 말하자면 언제나 함께였던 너와 나였는데 너가 나를 놓으려고 한다는게 믿을 수 없다, 이게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게 믿을 수 없다, 난 정말 베스트프렌드를 잃는 느낌이야. 그러니 말하지마 너가 무슨말 하려는지 알고있는데 상처받을거야 그러니 말하지마..뭐 이런 내용이에요. 얼마전에 그웬 스테파니가 오랜만에 컴백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저조했다는 건 아쉬워요. 2. Oasis,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Released 2 October 1995 함께듣는 음악: Oasis - Wonderwall 저는 사실 락음악을 즐기지는 않아 이 앨범의 노래를 다 들어 본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왠지 Wonderwall만큼은 제 인생의 명곡으로 뽑고싶어요. You're my wonderwall이라고 할 때 Wonderwall이 대체 무엇이냐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이에 대해 설명한 블로그 링크해요. 가사해석도 나와있네요.http://kohsehoon.blog.me/220151385163 3. D’Angelo, Brown Sugar Released July 3, 1995 함께듣는 음악: D’Angelo - Brown Sugar 저에게 알앤비와 네오소울에 대한 사랑을 일깨워 준 앨범 중 하나입니다. 리스트에서 이 앨범을 발견하는 순간, 뭐? 이 앨범이 20년이나 되었다고? 놀랄노자네요! Brown Sugar노래는 지금 들어도 달달달달달달. 제 귀에 설탕 들이붓는 기분이네요. 이 느낌을 여러분과 함께 느끼고 싶으니 아직 이 노래를 못들어보신 분들은 꼭 들어보세요. 4. Mariah Carey, Daydream Released October 3, 1995 함께듣는 음악 : Mariah Carey - Always Be My Baby 머라이어 캐리의 5번째 스튜디오 앨범 Daydream입니다. 이 앨범을 머라이어 캐리는 그녀의 음악적 그리고 보컬적 전환의 시작을 보여주는 앨범으로 생각했다고 해요. 보이즈 투 맨과의 아름다운 콜라보 One Sweet Day가 수록된 앨범이기도 합니다. 5. Michael Jackson, HIStory Released June 16, 1995 함께듣는 음악 : Michael Jackson - You Are Not Alone 마무리는 마이클 잭슨으로! 사실 제가 이 앨범에 무슨 말을 덧붙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ㅎㅎ 줄여서 HIStory라고 부르고 풀어쓰면 HIStory: Past, Present and Future, Book I 라고 불리우는 이 앨범은 마이클 잭슨의 아홉번째 스튜디오 앨범입니다. 마이클 잭슨의 레이블인 MJJ Productions에서 나온 첫번째 앨범이라 의미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드네요. 앨범은 두장의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첫번째 디스크 (HIStory Begins)는 1979년부터의 그의 히트곡들의 컴필레이션이고 두번째 디스크 (HIStory Continues)는 완전 새로운 곡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대부분의 곡들은 마이클 잭슨에 의해 쓰이고 프로듀싱된 곡들이고 몇몇은 콜라보레이터가 있습니다. 함께 듣는 음악 You're Not Alone이라는 곡은 굉장히 많이 들어보셨겠지만요. 혹시 이 노래가 R.Kelly가 쓴 곡이라는건 알고 계셨나요? (written by R. Kelly / produced by Kelly and Jackson) R.Kelly가 인생에서의 가까운 사람을 잃고난 뒤에 이 곡을 썼다고 해요. 이 곡을 쓸 당시 R.Kelly는 자신의 아이돌과 함께 곡 작업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엄청난 즐거움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듣자요! 역대 베스트 듀엣곡들 라이브!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라이브로는 역대 최고의 남녀 듀엣곡들의 라이브 무대를 소개하려고합니다! 워낙 대명곡이여서 몇개는 친숙한 곡도 있을것 같네요! 뭐 대부분의 곡들 가사도 그렇지만 특히나 듀엣곡은 "사랑"에 대한 주제가 압도적으로 많은데요. 특별히 가사들도 준비해봤어요! 가사를 일일이 다 적기에는 스압이 될 수 있으니..인상적인 가사만 남기도록 할께요! 이미지 출처: Spotiplay 1. Westlife X Mariah Carey - Against All Odds 2000년도에 Westlife 2집에 수록된 곡이죠. 크으..2000년이라니 ㅠㅠ 밀레니엄 히트송! 이 당시 머라이어 캐리는 이미 어마어마한 스타였고 웨스트라이프는 핫한 라이징 스타였죠. 이 당시 길거리에서도 웨스트라이프 음악을 한국에서도 많이 들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저자권 문제도 있지만 케이팝이 하나의 큰 글로벌 장르로 떠오르면서 2000년도에 비해 대중적으로 팝을 접하기가 더 어려운것 같아요. 물론 검색 한번이면 다 나오지만요... "Cause we shared the laughter and the pain And even shared the tears 우리는 웃음과 아픔을 함께 했고, 눈물 조차 함께 했는데 You're the only one who really knew me at all 당신만이 내 전부를 안 단 한 사람인걸요" Against All Odds 가사 중 2. P!NK X Nate Ruess (from Fun.) - Just Give Me A Reason 두번째 곡은 시간을 다시 앞당겨서! 2013년도에 발매된 곡이예요. 핑크와 펀(Fun) 둘 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가수! 일반적인 듀엣곡처럼 서로 애절애절하거나 서로 하트뿅뿅 하는게 아니라 마치 뮤지컬의 한 곡을 보는 듯한 노래예요. 둘다 노래 겁나잘함!😍 "We're not broken just bent 우린 깨진게 아니라 단지 어긋났을 뿐이야 And we can learn to love again 우린 다시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Just Give Me a Reason 가사 중 3. Glen Hansard X Marketa Irglova- Falling Slowly 너무너무너무 유명한 영화 Once의 사운드 트랙이죠. 이 영화로 인해 음악영화와 인디영화가 동시에 큰 붐을 맞은 2007년! 지금 다시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노래네요. 참 잔잔하니 좋았던 영환데..시간나면 다시 봐야겠어요!영화 속 실제 주인공 둘이 마치 영화 스크린에서 튀어나온듯한 복장으로 라이브 무대를 꾸미는게 참 인상적이네요! 이 두분들 실제로 연인 사이였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And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서로를 속이는 의미없는 게임은 서로를 지치게 할 뿐이죠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이 가라앉는 배를 붙잡아 고향으로 데려가줘요. Falling Slowly 가사 중 4. Luther Vandross X Mariah Carey - Endless Love 미국판 "사랑보다 깊은 상처"라고 할까요..? 1981년 Lionel Richie 와 Diana Ross의 원곡을 머라이어 캐리와 루터 밴드로스가 리메이크한 곡이예요. 두 버전 다 완전 히트했죠! 들으면 모두다 "아~ 이 노래!" 라고 할 수 있는 명곡! "Oh, and love, I'll be that fool for you 내사랑, 당신을 위한 바보가 될게요. I'm sure that you know I don't mind 내가 상관 안 한다는 걸 당신도 알고 있는 걸 알아요. Endless Love 가사 중 5. Tony Bennett X Lady GaGa - Cheek to Cheek 재즈계의 거장 토니배넷과 팝의 디바 레이디가가의 재즈 앨범에 수록된 곡이예요. 저는 처음 듣는 곡이라 이게 오리지널인줄 알았는데 1935년에 나온 곡이더라구요. 재즈는 리메이크가 굉장히 많은거 같아요😯 "And my heart beats so that I can hardly speak 가슴이 너무 뛰어서 말하기도 힘들어요. And I seem to find the happiness I seek 그리고 내가 찾는 행복을 찾은 것 같아요" Cheek to Cheek 가사 중 여러분의 베스트 듀엣곡을 알려주세요! 흔히 볼 수 없던 신박한 음악 라이브 영상을 보고싶으시면 살몬댄스 L!VE 컬렉션을 팔로우해주세요!:) 살몬댄스 L!VE 팔로우 하기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계절이 바뀌고 있음이 느껴지는 요즘, 여러분도 이 계절에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코 끝이 빨개지는 겨울이 오면 떠오르는 노래가 몇 곡이 있거든요 ! 오늘은 그 노래들의 가사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한 편의 시처럼 마음에 울림을 주는 가사들, 저랑 같이 보실래요?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평범함에 짓눌린 일상이 사실은 나의 일상이라면 밝은 눈으로 바라볼게, 어둠이 더 짙어질수록 인정할 수 없는 모든 게 사실은 세상의 이치라면 품어온 옛꿈들은 베개맡에 머릴 묻은 채 잊혀지고 말겠지만 - 9와 숫자들, 높은 마음 흐릿한 거리에 흔들리는 네온사인들 이 길의 끝에서 누군가는 손을 흔든다 끝없이 다가오고 멀어지는 저 가로등에게도 모두 다 잘자라고 인사라도 해둡시다 - 패퍼톤스, 불면증의 버스 넌 마치 별똥별처럼 나의 우주를 가로질러와 아무도 듣지 못했지만 지구의 회전축이 기우는 소리를 듣고 있어 - 전기뱀장어, 별똥별 잠을 참고 기다리고 있어요 어디론가 데려가 줘요 나날이 저무는 나의 거리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그대가 흐르는 밤을 아주 긴 노래를 부르다 오래전에 잊은 마음을 찾아낼 때 함께 시간을 녹여줘요 잠시나마 커다란 밤이 줄어들 것만 같아 - 쏜애플, 은하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내가 뭐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걷다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볼 여유도 없었던 것 같은데  반짝반짝 작은 별 어디 어디 떴나요 저 별들은 그저 자기의 할일을 할 뿐이죠 나도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이고 또 그렇다고 믿었죠 - 위수, 누군가의 빛나는 너무 많은 꿈이 서울에서 울고 너무 많은 큰 일들이 벌어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참다가 잠깐 흘린 눈물 서울의 시간은 여전히 너무 빨라 아무도 모르네 - 성진환, 서울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 손디아, 어른 나는 세상이 바라던 사람은 아냐 그렇지만 이 세상도 나에겐 바라던 곳은 아니었지 난 그걸 너무 빨리 알게 됐어, 너무 빨리 말하고 싶어 그 모든 게 내 잘못은 아니라고 - 언니네 이발관, 홀로 있는 사람들 오늘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고요하고도 거친 밤공기, 바람소리, 달빛에 너의 평화롭진 않았을 것 같은 어지럽고 탁한 긴긴 하루, 너의 새벽, 빈 창가 나쁜 기억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숱한 고민에 밤새우지 않았으면 - 10cm, good night 불안은 언제나 머리에 숨어 웃어보려 할 때 내 속에 스며 참기 힘든 생각에 둘러싸여 베개와 천장 사이에 떠 있네 - 파라솔, 베개와 천장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죠 한때는 글을 쓰기도 했고 글처럼 살고 싶어 했었죠 새벽의 고즈넉한 어둠엔 무언가 떠오르기도 했고 저기 저 위에 높이 떠 있는 연필 같아요 우리 사는 거 오늘도 뜨거워지는 나의 눈은 언제쯤 식을까 아무도 모르게 노래를 부르다 지쳐 잠들겠지 몇 시간 후면 다시 일어나 씻어야 하는 나인 걸 그래도 눈을 감자 감아보자 혹시라도, 혹시라도 - 유하, 인부 1 불을 밝히지 말아요 어둠을 해치지 말아요 환한 불빛만이 모든 슬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오늘도 나는 내 몫의 슬픔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어요 - 강아솔, 아무 말도 더 하지 않고 요즘 내가 겁이 많아진 것도 자꾸만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나보다 따듯한 사람을 만나서 기대는 법을 알기 때문이야 또 말이 많아진 것도 그러다 금세 우울해지는 것도 나보다 행복한 사람을 만나서 나의 슬픔을 알기 때문이야 - 곽진언, 자랑 하늘에서 하얀눈이 내리는날 조그만 테입을 내밀며 오래전 부터 너를 좋아하고 있었어 이런 내맘을 너에게 고백하고 싶었어 정지해 버린시간 침묵을 뒤로하고 눈이 수북히 쌓인길 숨차도록 한 없이 달리네 - 재주소년, 눈 툭하면 죽을 거라는 친구와 함께 밥을 먹는다 살아서 보답 해야지 살아야 갚을 수 있잖아 친구는 밥을 맛있게 먹는다 몇 번을 물어봐도 나의 대답은 내일도 나랑 놀자 같이 밥을 먹자 전화가 울려오면 반가운 너의 목소리 잘 지내니 그 후로도 우린 틈만 나면 본다 사랑해야 한다 - 이영훈, 우리 내일도 여러분도 요즘 자꾸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으신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