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inKim15
1,000+ Views

세퍼레이트 자켓?

세퍼레이트 자켓은 다양한 바지와 매칭해서 입을 수 있는 자켓들을 통칭하고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원단의 두께감과 패턴에 따라 다양한 느낌의 자켓들이 존재하죠.
자켓 이너웨어로 니트와 셔츠등을 셀렉하셔도 아주 만족스런 스타일링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세퍼레이트 자켓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세요.
그럼 옷입는 즐거움이 더욱더 생길 겁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라스토리아! 자~이제 시작해볼께요.
안녕하세요~여러분! 오늘은 저희 라스토리아의 이야기로 진지한 모습을 보여드릴것 같네요~ 글이 많이 길어져 관심사가 아니신 분들은 지루할 수 있지만 꼭 한번 5분이라도 투자하여 저희 이야기를 들어주고 알아주셨으면 해요. 이웃님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다른 분들을 위해 저희가 누구인지 다시 한 번 알려드리겠습니다. 저희 라스토리아는 이탈리아어로 'La storia' 즉, 역사, 이야기 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표현 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서 라스토리아는 시작하였습니다. 타인에게 기억될 그리고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방법 중 하나가 인간의 기본 3대 요소 중 하나인 의복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이 시간도 내일이 되면 과거가 되듯 빠르게만 변화되는 세상이지만 저희는 유행을 쫓지 않습니다. 고객에게 맞는 스타일을 제안해 변화되는 모습에서의 자존감으로 치열한 이 하루를 멋지게 이겨내는 당신의 이야기. 그 이야기에 라스토리아가 늘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8년에 런칭된SB holdings의Men's life style사업부로서 자회사인삼보실업의 제조공장을 기반으로 두며, 모든 직원들이 스타일리스트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성을 갖춘 국내 유일한 브랜드이며 예술과 아름다움이 상실된 시대, 존중이 상실되고, 자존감이 상실되는 이 시대를 거슬러 갑을 관계가 아닌 사람 대 사람의 관계, 취향과 투명한 정보를 교류함으로 진정한 소통을 나누었던 역사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과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내안의 또 다른 나"를 찾아 드릴 것 을 약속하며 라스토리아를 런칭하였습니다. SB holdings는 1995년 4월 설립된 삼보실업의 뛰어난 패션적 감각과 디자인연구를 통해 공기업 및 정부투자기관의 단체복을 전문적으로 기획, 생산, 공급하여 년 15만장 생산을 하는 선두업체로 항상 고객중심 단체복 문화의 선진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당당한 전문성을 갖춘 회사로 성장한 삼보실업,파시노,라스토리아의 주주 회사입니다. 2010년 11월 계열사로 유니폼사업부인 (주)파쉬노 법인설립을 하였으며, 2018년 9월 계열사인 삼보실업의 제조공장을 기반으로 둔 Men's life style사업부인 저희라스토리아가 설립된 것이죠! 앞서 자회사인 삼보실업의 공장은 1995년부터 년 15만장의 옷을 생산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15만장이면 1일 평균 제작 벌 수 500 벌 1달 15,000 벌 1년 180,000벌 24년(1995.04월~2018.10월 현재) : 4,320,000 벌 대한민국 국민 : 51,817,851 명 (남여 모두 포함) *통계 : 2018.09 행정안전부 기준 우리나라 국민 11명 중 1명이 입었다는 평균이 산출됨 이 정도의 역사와 경험, 규모를 가지고 있는 공장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국내 최고이 Men's life style 사업부가 바로 저희 라스토리아인거죠. 현재에도 저희 라스토리아는 패턴, 원단의 트렌드에 따른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여러분에게 공개하기 전까지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사옥의 모습입니다! 경기도 안양 비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정말 보기만해도 오랜역사의 흔적이 보이지 않나요? 총 4층으로 되어있으며, 1층은 삼보실업 사무실과 검품장, 2층은 제조공장 3층은 재단&패턴연구소 4층은 디자인연구소&파쉬노 사무실 그리고 저희 라스토리아까지 합류하여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으며 오픈준비중에 있습니다. 회사건물 입구 나오자마자 반대편 주택은 저희 구내식당으로 이용중인 곳입니다. 저기 공장에서 일하시는 어머님들이 들어가는 곳 저 주택이 바로 저희 구내식당이죠! 정말 집밥을 먹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해줄 정도로 맛있는 밥을 해주시는 어머님들이 있어 회사의 점심시간은 항상 기다려지고 밖에서 따로 사먹으러 갈 필요가 없습니다! 라스토리아에 입사하시는 새로운 신입사원 분들은 밥걱정은 없을듯 하네요^^ 자! 지금까지 저희 회사의 현사옥 모습을 보셨습니다. 어떠셨나요?! 조금 실망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나름 역사가 있으니 지금은 좋은 건물에 세련된 모습으로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현재 저희는 라스토리아가 들어오면서 신사옥 건설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10월 초의 모습은 기존에 있던 건물을 다 철거하고 땅을 고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간이 조금 더 흐른 후 저희 라스토리아팀은 다시 한 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벌써 저렇게 제대로 건물을 올릴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라스토리아 팀이 갔을때 공사현장 내부로 들어가는 문이 자물쇠로 잠겨있었는데요. 저희 회사의 공사현장이니 바로 연락하여 자물쇠를 풀고 들어가보았습니다. 크...흠..^^ 아직은 건물이 올라간 것이 없었지만 지하 주차장까지 있으니~ 시간이 좀 더 걸릴수 있는거죠 뭐!^^ 라스토리아라는 브랜드명처럼 여러분들에게 삼보실업부터 라스토리아까지 이어져가고 있는 역사를 스토리텔링 하고 그 역사와 경험치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자 이렇게 신사옥에서 인사드릴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구사옥에서 신사옥으로 더 발전된 저희 회사의 진화되는 과정이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그려지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야기를 펼쳐 나갈 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 신사옥의 건물 조감도입니다. 안양에 이렇게 멋진  Men's life style 매장이 생깁니다! 남자들을 위한 또는 여성분들까지도 방문하여 많은 의류제품들과 맞춤정장을 즐길 수 있으며 1층에는 라스토리아 카페까지 있으니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도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 5층으로 되어 있으며 옥외테라스는 저희 회사 루프탑으로 운영되어 매달 안양시민들 뿐만 아니라 고객분들을 초청하여 파티를 할 계획입니다. 루프탑의 운영 목적은 일반인들에게 한국의 문화에서 멋있게 수트나 원피스,드레스 등을 입고 갈 곳은 결혼식이나 돌잔치 정도로 한정되어있어 이러한 옷을 입고 갈 곳을 제공해드리고자 함과 한국의 이러한 문화를 저희 라스토리아가 조금씩 변화를 시키고자 함을 목적으로 운영될 것이니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초청행사에 참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부터 역사의 흔적이 묻어있는 저희 현 공장의 모습을 잠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곳은 저희가 만든 모든 의류들을 봉제하는 곳입니다. 재봉틀기계 대수만해도..어마어마 하죠^^ 위의 사진들은 저희 패턴이 만들어지고 그 패턴을 자르는 곳 입니다. 라스토리아의 현재 패턴연구도 이곳에서 진행중에 있죠! 이곳은 옷들이 만들어지고 난 후의 검품장의 모습입니다! 현재 회사 이전을 앞두고 있어 많은 제품들을 다 옮긴 상태인데요! 저기 넓은 곳에는 옷들이 항상 무수히 많이 걸려있습니다. 이렇게 신사옥도 지어지고 있는 현재에 저희 라스토리아도 세상에 공개를 앞두고있다보니 저희는 임시사무실에서 화장실가는 시간도 아까울 정도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힘들고 바쁜일정을 열심히 잘 소화해주고 같이 힘이되어 일하고 있는 저희 라스토리아팀! 안양시민분들은 아마 전국의 부러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잠시 여기서!! 이 글을 열심히 구독해주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드리려고 해요~ ( 글을 다 읽지 않고 앞부분과 뒷부분만 보시는 분들은 해당안되겠죠?^^) 이 글을 읽어주셔야지만 정말 저희와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깐요^^ 좋은 정보는 바로! 조만간 이벤트를 할 거에요~ 이벤트가 시작되면 참가해주시고 라스토리아가 여러분에게 드리는 선물을 챙겨가세요^^ 현재 저희 라스토리아는 추운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코트를 제작중에 있습니다! 춥다고 롱패딩을 많이 입고 다니시는데요! 제가 저번 포스팅때 잠시 말씀드린 것 중 롱패딩보다 코트가 더 따뜻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면 관심이 가실거에요~ 저희는 코트 하나를 제작할때에도 현재 3명 뿐인 저희 팀이지만 모두 같이 원단으 셀렉하고 또 그 셀렉한 원단에서 추스려 여러분에게 따뜻함과 멋과 품격을 제공해드리려고 노력중입니다! 위의 사진은 저희 공장의 원단을 하나씩 다 보며 여러분께 최상의 퀄러티와 보온성을 드리기위해 원단셀렉하는 과정입니다! 정말 저희 라스토리아팀의 노고를 알아주셨으면 해요~ 물론 결과로 보여드리겠지만! 저 많은 원단을 하나씩 다 꺼내어가며 먼저도 많이 먹어 목고 아픈상태로도 계속 셀렉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라스토리아만의 패턴을 연구하여 코트에 접목시키기 위한 패턴의 명장 정수석님과의 미팅도 매일 매일 진행되고 있습니다. 패션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아실 것 입니다! 저희의 이러한 과정을 다 읽어보신다면 처음 공개될 코트의 퀄러티와 디자인이 얼마나 고심끝에 만들어진 것이지를 말이죠, 또 하나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은것은! 여러분이 평소에 보시던 코트들 지금 가지고 있는 아끼는 코트들 다 너무나도 멋있고 좋은 코트들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라스토리아의 코트가 그 멋과 착용감, 보온성까지 잡았다면 여러분들은 어떠실까요???? 라스토리아의 끊임없는 원단선택, 패턴연구, 디자인선정을 통하여 여러분들이 가장 멋있고 편안한 옷을 입을 수 있다면 저희는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수많은 작업량에 저희 라스토리아의 고집을 다 들어주시는 많은 공장분들과 패턴사님들 재단사님들께 감사를 표하며, 여러분들과 저희의 만남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현재 진행중인 코트는 곧 공개되어 여러분들이 당장의 추운 겨울을 이겨낼수 있도록 도와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활동하는 모습 곧 보여드리겠습니다. 라스토리아는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나갈 브랜드란걸 명심하시고 라스토리아 자~이제 시작해보겠습니다. BLOG INSTAGRAM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 입고 데이트 가요~
안녕하세요~~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 하..아시다시피..이벤트 준비와 저희 브랜드 런칭 준비로 인해.. 글이 늦어지는 점..양해구해요 ㅠㅠ 참..벌써 시간이 11월 중순인데.. 날씨가 막~~춥지는 않네요! 그죠??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 고생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항상 몸관리 잘하시구요~잇님들!! 아..나...여러분들 걱정되서 죽겠네요ㅠㅠ 아프면 안되는데.. 저는 아파도 됩니다! 잇님들은 안됩니다..^^ 아무튼~~ 오늘 오랜만에 제가 포스팅하려고 하는 것은!! 바로 바로~~저희 샘플로 진행해본 자켓 또 나왔어요^^ 자랑좀 하려구요! 여자친구랑 데이트할때 입고 나갔었어든요~ 저번주에!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이에요! 이번에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은 더블 자켓으로 제작해봤어요! 솔직히..음..더 고급스럽게 얘기하자면 '더블 브레스트'라고 말하지만~뭐..여러분이 이해하기 쉬운게 좋으니깐요^^ 그리고..뭐.. 하운드 투스 원단이 어쩌고 저쩌고..다 관심없잖아요^^ 그냥 하운드 투스 패턴은 사냥개 이빨 모양이라서 붙여진거라는 정도만 알고 있으면 어디가서 아는 척 할 수 있으니! 그것만 기억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아무튼! 더블 자켓으로 제작된 이번 라스토리아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은 맞춤정장샵에서 만드는 더블자켓은..솔직히 개인적인 견해에서.. 저도 테일러샵에서 일을 해봤지만.. 그 모양새가 이쁘지가 않아요..고객의 입장에서 봐도요! 그냥..말로 쉽게 그 모양새를 표현하자면.. 삐쭉빼쭉하고 각 져있고..ㅠㅠ 제가 테일러샵에서 일 할 때에는 고객들에게 추천하지를 않았었습니다 ㅠㅠ ( 저도 사람이고 양심이 있지...말입니다.. ) 하지만.. 여러분들~대박~!! 제가 속해져 있는 브랜드여서 물론! 그렇게 볼 수 도 있지만.. 저희 라스토리아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 정말 잘 나왔고 이쁩니다.. 아니..하..답답합니다.. 이걸 어떻게 말해야 전달이 될까요?!!!!!!! 저는 성격상 제 브랜드라고 할지라도 옷에 대해서는 냉정하고 저의 맘에 안들면 입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더블자켓은 특히나 이탈리아 고가의 기성제품 브랜드가 아닌 이상 입지를 않았어요~ 왜냐하면 저는 워낙 더블자켓도 캐주얼하게 입는 것을 좋아하기에 풀었을때에도 앞이 자연스럽게 오픈되어 있는 형태를 원하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형태를 만들 수 있는 맞춤정장 샵은 한국에 하나도 없어요! 정말 비싼 고가의 비스포크 공정이 아닌 이상요! 또한 라펠의 모양도 각이 져 있는 모양새가..너무..제 눈에는 별로였거든요! ( 더블 자켓이 너무 차려입은 느낌을 받게 하고 부담스럽다는 인식을 심어주게 된 이유이죠.. ) 그런데..보세요! 자랑하는 것 같지만요...( 자랑 맞습니다 ^^ ) 이번에 제작된 저희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의 디자인 모양새는 제 눈에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불안하기도 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라펠의 크기를 기존의 것 보다 다 크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라서 평소 입던 라펠보다 작아진 느낌이 어색하지 않을까....?! 특히나 제가 입던 이탈리아 기성브랜드의 더블 자켓들은 라펠이 다 컸기에 그 느낌이 나지 않을까 걱정 되었었어요~ 하지만 처음 딱 완성된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 샘플을 받았을때 라펠의 굴림도 각 져 있지않고 자켓 단추를 풀었을때에도 한국에 있는 어떤 맞춤정장 샵의 더블자켓보다 월등이 자연스럽게 놓이는게 보여 너무 좋았었어요^^ 그래서 저번주 주말에 여자친구와 데이트 할때도 한 번 입고 나가보았죠!! ( 원래 맘에 안들었으면 그냥 안입고 사진도 안 찍었을거에요^^ 진심으로~ ) 이날!! 저희 라스토리아 잇님중에 은디님이라고 있는데! 그 분이 정보주셨던 성수동 카페도 가서 커피마시고 판교 아비뉴프랑 오랜만에 가서 포켓스퀘어(행거칩) 이랑 모자도 쇼핑했숨돠!!! 요것이 바로 판교 아비뉴프랑에 가서 구매한 포켓스퀘어와 모자를 장착하고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과 매칭한 코디 사진^^ 아비뉴프랑 가기전에 기존 코디했던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 데일리는 포스팅 첫번째 사진의 모습이구요! 요건 바로 저희 브랜드 대표색인 퍼플색의 행거칩과 모자를 구매후 포인트주고 사진찍은것!!! 저기 제가 읽고 있는 잡지는 이탈리아 패션잡지입니다~~ 제가 또한 저 잡지에 나올예정이라 한 번 들고 찍어줬줘^^ 저는 보시다시피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을 정말 캐주얼하게 코디 하였어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출하는게 제가 좋아하는 코디거든요^^ 그리고 그냥 생각없이 풀어헤친 저 셔츠와 셔츠 카라를 밖으로 빼서 남성미있게 마쵸처럼 연출하는 것을 좋아해요! ( 이탈리아 유학의 영향이 크죠^^ ) 물론 셔츠는 그냥 단정하게 단추 두개 정도만 풀어주고 카라 안빼고 입어도 이쁘다는거~~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중 더블자켓으로 제작하였지만 더블자켓이라도 단추를 저렇게 풀고 자연스럽게 다닐 수 있다는게..정말..저건..여러분!! 엄청 대단한거에요! 한국에서 어느 맞춤정장샵을 가도 저렇게 나올 수 가 없습니다.. 저건 고가의 수제 비스포크를 통해서만 가능한건데.. 저희는 할 수 있네요..크.. 항상 사진은 여자친구가 찍어줘요~^^ 제가 잘 나오는 부분과 제가 좋아하는 사진느낌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아주 쿵짝이 잘 맞는 조합이죠~ 요건 제가 커피마실때 여자친구가 화장실 다녀오다 찍은건데... 잘 찍었죠?!! ㅠㅠ 하..너무 좋습니다..이런 사진느낌 저기 보이세요? 저는 모든 자켓의 소매 단추를 두개정도 풀고 입어요^^ 저것도 네추럴함을 표현하기 위한! 나름 방법이죠~ 저건 이탈리아 있을때 제가 동경하는 '시모네리기'를 보며 많이 따라했죠! 이번에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을 입을때도 풀고 입은 모습을 잇님들께 보여주고 싶었어요 ㅎㅎㅎ 이렇게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을 입고 찍은 사진들을 제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다보면 제가 나온다고 했던 이탈리아 패션잡지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제 사진을 들고가 업로드 하곤 합니다^^ 라스토리아 바이어인 저는 한국에서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래도 나름 피렌체에있는 이 업계에서는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 이렇게여러 해외 사이트나 잡지사에서 제 사진을 많이 볼 수 있어요^^ ( 아직..당연 더 많이 발전시켜야 하는 저 입니다! ) 한국에서도 빨리 저희 라스토리아가 이슈를 타서 저희 팀을 알리고 싶네요!!! ㅠㅠ 이 이탈리아 패션잡지는 이번해 6월 피렌체 Pittiuomo에 갔을때 알게된 잡지사인데요! 잡지사에서 나오는 포토그래퍼들이 돌아다니며 직접 본인들이 찍고 싶은 사람들에게 잡지를 주며 들고 있어달라하고 촬영 후 포토그래퍼들이 찍은 사진 중에서도 몇몇을 골라 잡지의 한 부분에 올린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이렇게 이탈리아 패션잡지사 SNS에도 저희 라스토리아에서 제작된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을 입은 저의 모습이 올라와서 참 기분이 좋고 뿌듯했어요~~ 여러분들~ 제가 여기서 또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더블 자켓이라 할지라도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마세요~~ 더블도 이렇게 풀어 입고 청바지와 같이 입으면 맨즈웨어 캐주얼 느낌으로 코디를 할 수 있으니깐요! 당연, 일반적으로 나오는 도메스틱 더블자켓이나 디자이너 더블자켓은 스트릿 느낌에 가깝기때문에 이러한 느낌과는 조금 다르다는거!! 그러한 차이점도 직접 입어보면서 느껴보세요!!^^ 여러분!! 옷은 그냥 여러분에게 제일 잘 맞는것이 무엇인지 머리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일단 입어보세요! 그리고 스타일을 찾아나가봐요~! 특히, 남성분들~~~ 우리 여자친구한테 잘 보이려면 신경쓰고 다녀요! 같이^^ 솔로인 분들도 새로운 인연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위해 신경쓰고 가꾸고 다니자구요!! 남자들도 이제는 가꿀시기 아닌가요~~??! 롱패딩만 입으면 여자친구 안 생깁니다.. 물론..명품 패딩 빼구요 ㅎㅎㅎㅎㅎ 남자 하운드 투스 자켓으로도 어떻게 코디를 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요~~ BLOG INSTAGRAM
리얼 수트 전문가가 말하는 남자 정장 처음 살 때 꿀팁
정장은 회사 면접이나 경조사와 같은 중요한 순간에 많이 입게 되는 만큼, 처음 정장을 구매할 때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또 많은 고민을 하실거에요. 첫 정장에서 완전성공! 까지는 아니어도 최소한 실패하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3가지를 지금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1 색상 선택 맨 처음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색상 선택이죠. 색상은 망설이지 말고 차콜 그레이(진한 회색)나 네이비, 둘 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무늬 없는 단일 색상으로 고르시면 되는데, 그 이유는 일단 활용범위가 넓습니다. 그리고 셔츠나 타이를 다양하게 연출해도 밸런스가 잘 맞아 코디하기 쉽기 때문에 여러가지 효율적인 측면에서 가장 좋습니다. #2 피팅 정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을 꼽으면 당연히 피팅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정장이라도 사이즈가 맞지 않으면 전혀 멋스럽지 않죠. 지금부터 피팅의 포인트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2-1 어깨 사이즈 선택에서 거의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봐도 될 만큼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어깨 피팅입니다. 수트를 입었을 때, 어깨선의 위치는 어깨의 끝선 정도에 위치하는 것이 적당하며, 어깨선이나 암홀에 주름이 생기지 않았는지 같이 체크를 해주면 됩니다. 그런 후에 등판도 꼭 확인을 해주세요. 등판에 가로주름(작을 때)이나 세로주름(클 때)이 생기지는 않았는지 체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켓에서는 어깨가 잘 맞는다면 품이나 소매는 수선을 통해 맞추면 되니 어깨부터 확인을 해주세요. #2-2 가슴 주위(품) 두번째는 가슴 주위, 품을 체크합니다.  일단 버튼을 채운 상태에서 주먹을 쥐고 자켓을 살짝 들어 안쪽으로 넣어보세요. 주먹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가 있는 이 정도가 몸을 움직이기에 편한 사이즈입니다. 몸에 맞는 수트는 단추를 끼우면 몸의 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릅니다. 첫단추를 채웠을 때 단추를 따라 주름이 생기거나, 입었을 때 가슴쪽이 뜨는 것들은 몸에 맞는 수트가 아니니 잘 체크를 해주세요. #2-3 소매 수트의 소매는 팔을 내렸을 때 손목의 관절이 가려지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그리고 셔츠는 수트 밖으로 1~1.5cm 정도 보이는게 기준입니다. #2-4 재킷 길이 최근 수트 길이가 짧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수트는 엉덩이를 다 덮는것이 정석이며, 최소한 엉덩이의 8할 정도 덮는 것이 클래시기한 수트입니다. 첫 수트는 면접이나 경조사를 염두에 두기 때문에 클래식한 수트를 지향하는 것이 좋습니다. #2-5 바지 바지를 허리 사이즈로 선택하는 일이 많은데, 허리는 기본적으로 수선해야 할 곳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엉덩이와 허벅지의 피팅입니다. 선 채로 허벅지 뒤를 쥐어 보고 2~3cm 여유가 있으면 딱 맞는 사이즈입니다. #2-6 바지 길이 바지 길이는 구두를 살짝 덮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또 잊지 말아야 할 유용한 팁 중 하나는 바짓단 수선할 때 ‘모닝컷’으로 주문하는 것입니다. 모닝컷이란 바지 밑단을 기준으로 직선이 아니라 사선으로 재단을 하는 형태입니다. 바지를 입었을 때 바짓단 앞 쪽이 접히지 않는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죠. 바짓단을 수선할 땐 꼭 모닝컷으로 주문하세요. #3 원단 원단은 혼용율이 모(울) 80% 이상 섞인 것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나 80% 이상, 100% 순모일 경우에는 내구력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가끔 입는것이 아니라 직장에 근무하면서 입는 등 자주 입으셔야 할 경우에는 모 50%, 폴리 45~50%, 스판 0~5% 정도를 추천합니다. 이 세 가지 팁을 가지고 평소 마음에 들었던 여러 브랜드의 매장에서 직접 입어보시면서 가격대비 좋은 정장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절대 실패하지 않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