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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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올라온 27살 이영애의 하루




"일어나!"


아침 8시
단잠을 깨우는 어머니의 목소리로 영애의 하루는 시작된다.




일어나자마자 전화기 확인










강아지 오칠이와 인사




(세상 귀찮)




(카메라만 없었으면....)




드뎌 벌떡
화장실 갈 때도 들고가는 전화기




외출 준비 시작






















요즘은 드라마 촬영이 겹쳐서 무리를 했더니 뾰루지가 몇개 돋아서 신경이 쓰인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끼기 시작한 안경을 대학 다니면서부터는 콘택트 렌즈로 바꿨다.




외출 준비 끝☆





스케쥴 끝나고 집에 돌아온 영애




저녁 먹고 딸을 위해 오이 가는 중




오이+밀가루+우유





"머가 많이 났어요"




거대한 거즈 입장





눈을 또 왜 크게 했어ㅠㅠ
- 빨았더니 늘어났어~




흘러내리지말라고 옆에 감싸주고




얼굴 빼고 친근한 이영애의 하루 ☆끝☆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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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막돼먹은 영애씬줄 알고 들어왔는데 이영애님 ㄷㄷㄷ
왜 여드름 나세요?.. 친절해 보일까봐
임은경 하고 닮음
언제꺼야?
남편이 20살 연상인데 ㅎㄷㄷ 근데 남편도 젊어보여
71년생 이니까 49 맞아
님의 드립이 더 재미지오 ㅎ
산소같은 여자 마몽드 생각나네 ㅋ 실물 보고 숨 멎는줄 알았었다
잘땐 브래지어를 안하는게 비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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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갔다와서 뒤늦게 현타와여
얼마전에 회사가 휴가는 아닌데 2주정도 일이 멈추는 때가 있었음. 이틈을 타서 따듯한 나라로 튀기로 했음. 출국을 앞두고 환전을 해야해서 딸라통장을 열어봄 근데 잔고도 애매하고 환율검색을 해보니 3년 5년 평균환율이 평이함 (참고로 나는 달러나 외환이 생기면 환전수수료가 이중으로 나가는게 싫어서 걍 다통화통장에 넣어두고 다음에 필요할때 환율을 보고 환율이 높으면 인출해서 쓰고 환율이 낮으면 환전했다가 남은건 다시 달러통장에 넣어둠 달러뿐만 아니라 엔화 위안화 유로화 파운드화 등등도 입금가능하니까 만들어 두면 편함) 은행에 환전 예약을 해두고 깔끔한 새돈으로 환전해서 자알~ 놀다옴 근데... 현지에서 $10짜리를 $1로 현지환전을 한게 있었는데 이걸 현지 맥주집에서 쓰려니까 뭐라뭐라 하면서 안받더란 말이죠.. - 뭐지?? 위조지폐?? 😱 일단 돌아와서 남은 돈을 입금하러 은행에 감. 혹시나 의도하진 않았지만 이게 위폐라면 내가 위폐범으로 의심받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긴장감에 마른침을 삼키며 직원분에게 이실직고함. 직원분이 키보드에 탁탁탁 쳐보시더니 사용가능한 지폐로 뜬다고 함. (영화에서는 뭔기계에 넣고 루뻬로 들여다보고 하더만 요즘은 아닌가봄) 그래서 어색한 미소를 띄우며 입금해 달라고 함. 근데 새돈들만 입금하고 문제의 그돈은 입금을 안해줌! 와이?? - 방금 사용가능한 돈이라고 하셨잖아요 왜 돌려주시죠?? - 헌돈이라 저희는 매입하지 않습니다. - ?? 매입이요? 입금인데요?? - 고객님? 저희가 이돈을 가지고 있다가 다른 고객님이 오셔서 환전을 요청하시면 드려야 되는데 헌돈은 고객님들이 잘 안가져 가시기 때문에 받지 않습니다. 이 헌돈을 다음에 고객님이 고대로 다시 인출해 가실건 아니잖아요?? - 그건 그렇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집에옴)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돈과 통장을 들고가서 입금도 제대로 못하고 온 내가 너무 등신같은거임. 헌돈인건 은행사정이지 내가 걱정할바는 아니지 않음?? 외환을 중고나라 거래하듯 할꺼면 애초에 통장을 발행하지 말았어야지! 은행이 그러면됨?? 그자리에서는 음... 듣고보니 그러네요 라며 맞장구 까지 치고 앉았던 나를 떠올리니 술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