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guy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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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더 늦기 전에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하십시오.

지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오늘은 더 이상 오늘이 아니듯
사랑하는 이가 당신 곁에 있을 때

한번 더 웃어주고
한번 더 눈길을 건네고
한번 더 함께 길을 걷고
한번 더 같이 차를 마시고
한번 더 손을 잡아주고
한번 더 가장 아름다운 말로 격려해주고
한번 더 가장 풍족한 말로 칭찬해주고
한번 더 따스한 가슴으로 안아주십시오.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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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즘의 시작, 탈조형으로
~~> 앞에서 받아서... 제3장 정합성의 종언: 사실에서 상징으로 플라톤은 이데아를, 기독교인은 신을, 헤겔은 절대정신을 원본으로 봄. 따라서 자연은 자기 소외 또는 외화(外化) 현상. 이러한 정합적 재현이 상징적 재현으로 시작. ... 미를 위한 예술 형식 추구 원형 인상주의, 원형 상징주의 ... 상징적 인상, 지각 형태 가운데 일차적인 것(인상) 표현. 모더니즘의 개막 에두아르 마네, 근대성의 발명자.  <풀밭 위의 점심>(1863), 티치아노 베첼리오 <전원 연주회>(1510경) 모사 <올랭피아>(1863), 티치아노 베첼리오 <우르비노의 비너스>(1538) 모사 시작적으로 톤의 '덩어리 효과' 사용. 상징적 색채에 의한 인상. ... 에밀 졸라에 의하면 마네의 이들 그림은 매력적이고 세속적, 인간적. 밝은 색과 톤의 적확. 창녀를 모델로 그대적 누드의 신기원. 자본화된 여성의 성. 에드가르 드가, 여성 혐오증이 있는 역설의 작품들. 실상은 독신주의자. 공간 분할을 통한 클로즈업으로 의도적인 주제의 사실성이나 존재감 부각. 일본의 우키요에에서 대각선을 이용한 평면 구도, 낯선 원근법에 관심. 사진도... 귀스타프 모로, 비현실적 비논리적 비과학적 신화의 세계. 상징적 뮈토스. 상징주의 선구. 고전주의 마니아. 남자이기도 여자이기도 한 양성의 대상들. 피타고라스 음계라... 앙리 드 툴르즈로트레크, 명암 입체감 제거. 순수한 색과 선으로 2차원적 색면으로 해체된 형태와 색의 복원 시도 제4장 데포르마시옹과 인식론적 단절 (p667 에서...)  미술은 형(form)을 만드는 예술이다. 조형예술. 상(image)을 그리는(imagine) 것이 아닌 가시적 형태로 만들어내는 기예이다. 양식을 필요로 하는 형상적 조형 예술(formative art)이자 매체를 통한 성형적 조형 예술(plastic art)이다. 로고스적 철학과는 달리 파토스적 기예라는... - 그렇다면... 음악은 조형 예술이 아니라 생각했다. 다시 생각해보면... 음악은 미술의 영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소리도 파토스이고 악보라는 형상적 언어로 치환되는데... 포르마시옹(formation)이 조형이라면, 데포르마시옹(de'fromation)은 변형이라는 건데... 빛은 계몽한다... 어둠을 비추는 빛의 투사 현상을 계몽(깨우침)이라 했다. 그리고 계몽은 빛의 본성이고 역할이라고. 계몽의 수혜는 빛의 속상상 가장 가까운 주변부터, 내 생각을 더하면 주변, 그리고 앞이다. 직진성 때문에. 빛의 이면엔 가까워도 어둠이 있지 않나... 동일성에 대한 도전, 바로 원본의 붕괴에서 시작 되었다고 볼 수 있겠지... 레오나르도 다빈치 옵스큐라 원리 고안 1522 알브레히트 뒤러, 투사 장치의 발멸 1558 다니엘로 바르바로, 조리개 사용 1568 조반니 바티스타 델라 포르타, 볼록.오목 렌즈 결합 1580 프리드리히 리즈너, 이동 가능한 옵스큐라(카메라 상자) 제작 제1성질, 즉물적 성질. 객관적 항상적 존재. 크기 모양 수 운동성 고체성 연장성 등 제2성질, 파생적 성질. 감관의 작용에 의해 때때로 변하는 현상적 실재. 소리 맛 향기 색깔 등 ... 색깔을 제2성질로 본 것이 특이하다. 색은 물리적 성질이 아닌 감각적 성질로 보았다는 것인데... 실체가 없다는 얘기도 되고... 색을 빛의 현상으로 본다는 의미일까? 사진이 흉내낼 수 없는 탈조형으로의 모색 노발리스(프리드리히 본 하르덴베르크), 독일의.시인. 우연은 그 자체의 법칙을 가지고 있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요셉 셀링, 독일의 관념론 철학자. 다른 시대에는 다른 영감이 있다. p683  외광파에게 인상은 관념의 근거가 되는 인식의 재료라기보다 조형적 재현의 과정에서 빛의 본성과 조우함으로써 비로소 발견한 감각적, 정서적 직관이다. - 직관이며 빛의 본성에 대한 깨달음이 인상주의라는 것이지...  - 다초점의 지각으로 구도화... 입체주의, 큐비즘으로?  화가들의 시간 의식은 공간적이었다고. 움직이는 형이 아닌 정지된 공간의 형으로, 구도와 배치를 통해 안정된 공간 효과 중시. 앙리 베르그송. 지속이 작용하는 곳은 환영이지 지속 자체가 아니다. 시간은 모든 것이 한꺼번에 주어지는 것을 방해하는 것. ... 시간과 공간에 대한 사유... 생각해 볼 만... 모네에게 시간은 '지속하는 현재', 연속적 현존이라는 것 클로드 모네, 빛은 지속하는 찰나적 현재를 지각하게 하는 창조와 선택의 수송체.  ... 차연의 미학, 동일성.동시성을 시간적 차이와 지연으로 극복. 창조적 미메시스(모사나 모방의 단순 반봇을 부정하는 개념) ... 헤라클레이토스, '만물은 유전 변화한다.' 빛에 의해 형태나 색채는 늘 다르게 직각된다. 다초점의 색채 광학. 폴 세잔, 야수파와 입체파에 영향, 사과로 파리를 정복한 화가(저자가 말하는 역사를 바꾼 사과는 이브, 뉴튼, 잡스의 사과라고...ㅋㅋ) ... 살롱전 낙선과 마네 콤플렉스, 에밀 졸라에 대한 배신감이 정신병리적 징후들이라고. ... 타나토스(공격적인 죽음의 본능) 카미유 피사로, 빛의 입자성에 대한 적용. 1870년대 중반부터 점묘법 사용. 1890년대부터 빛의 입자들이 스며든 파동 효과의 극대화 시도. 모네와 쇠라, 시냐크의 화풍이 종헙적으로 보이는 '인상파 화가들의 아버지' 알프레스 시슬레, 물빛의 화가. 빛을 담는 그릇인 물. 모네에겐 빛을 비추는 거울로서 물.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탈이념적 통속 화가. 누드의 천재 ... 축제 때 가슴과 어깨가 넓게 파인 데콜테의 착용은 귀족의 특권. 디드로는 누드는 예술적, 지적 의미를 지닌다고. 나체를 재구성한 이미지가 누드, 화가의 마음에 투영된 이미지 귀스타브 카유보트, 남자를 모델로 남자다움 배제, 남성성-온화한 신사성으로 대체 시도. 관망하는 타자(플라뇌르-산책하는 사람)적 시선으로 거리 두기-조감도식 표상 의지(과장된 원근법 동원으로 카메라 렌즈의 흐림-블러 효과를 썼다고 하는데... 그보다 아웃포커스가 맞는 것 같다) ... 절충주의.시대가 낳은 감성과 이성의 절충주의 화가. 감각과 이성과 의지의 절충, 사실주의와 절충 인상주의는 정서적 치유적 효과를 지닌다고. 자연친화적이고 긍정적, 낙관적이기에. 빛의 파동은 감동으로 ... 전위와 급진으로 혁신. 파괴적 혁신과 해체 혁명 ... 외곽선의 해체와 선과 형의 융합 ... 모네는 태양을 길들인 사람, '옥타브 미르보' 욕망의 양상... ... 가로지르기, 횡단, 공시성, 지배 권력, 정치의 조건, 유파 형성 ... 세로내리기, 종단, 통시성, 번식 욕구, 역사의 생산, 양식의 대물림 후기post, 이념의 상속이나 계승, 현상의 진화나 발전 신新neo, 새로운 면모의 부각, 새로운 평가와 해석 빈센트 반 고흐, 자아 중독 증세-자기 존재에 대한 불안감. 자살 전 테오에게 보낸 편지, "내가 늙고, 추하고, 심술궂고, 아프고, 가난해질수록 실패를 만회하고 싶운 마음에 그림의 색을 더 밝고 조화롭고 눈부신 것으로 만들려고 애쓰게 된다."라고... ... 고흐의 색에는 방어기제가 작용했나 보다. ... 구두가 개인의 실존을 상징한다고 보았다고 ... 고흐의 노랑, 파랑, 초록, 빨강 ... 고흐에 대한 재평가. 광기에 의한 천재성보다 사색적 고뇌, 철학적 이념이나 독창적 예술 정신의 부재. 고로 "실패하고 파멸했다" -인고 발터 ... 저자는 고흐의 작품에 대해 공허하고 무계획하다고 말한다. 실질적으로 미술의 역사에서 모범적이지 않다고 결론을... 나르시시즘, 자기애는 불안정한 개인이 타인보다 자신을 주요한 사랑의 대상으로 취하는 '퇴행적 심리 상태'로 규정 -프로이트 신호등의 색 빨강(위험)과 파랑과 초록(안정), 노랑(주의 경계) -클라우드 레비스트로 "모든 창조적 싹의 궁극적 토대는 질병" -키에르케고르 조르주 쇠라, 쇠라를 신new인상주의자라고 일컬은 펠릭스 페네옹. 회화와 과학 융합. 폴 시냐크는 고흐에 가려졌던 쇠라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현. 역사적 기여와 역할 지대하다고. 색채 광학과 생리 광학 적용. 산업화 근대화 속 인간은 무엇인가에 대한 반성적 성찰로, 색을 섞지 않고 색채 분할주의에 의한 '점묘법' 창안-광학적 혼합. 균형 잡힌 구도와 구성을 적용하고 윤곽선을 살림. 분할주의적이고 지속적. "풍경 속 함축된 감각을 보존하려 그 궁극적인 면을 종합하려는 것이 신인상주의의 노고-펠릭스 페네옹. 찰나적 직관보다 지속적 종합을 위한 분석. 기하 광학 - 직진, 반사, 굴절 등 기하학적 빛의 전파 물리 광학 - 간섭, 회절, 편광 등 파동 광학 분광학 - 빛의 방출, 흡수 등 물질과의 상호 작용 색채 광학 - 빛의 색 생리 광학 - 빛과 인간의 눈과의 상호 관계 보색은 병치하면 상승, 혼합되면 파괴.보색은 순도를 강화시킨다. 폴 시냐크, 색채 분할주의 철학자. 활기차고 찬란항 색과 형(形)의 시간, 공간적 운동성과 역동적 조화. 지속적으러 현전히는 시간성과 유동하는 생동감을 되찾으려함. 모네보다 생동감을, 쇠라보다 사실성을. 실증적 과학주의보다 관념적 직관주의. 상징적 표상으로 상징주의로 ... 쇠라는 '실증적 과학주의'였겠다. 관념론자 옥타브 아믈랭, 시간과 공간 정의 <시時-간間-지속>, 또는 <점-거리-직선>. 시간과 공간의 종합이 운동. 에두아르 마네의 상징주의 <풀밭 위의 점심>은 자본주의 번영기 도시인들의 위선과 타락한 욕망을 상징적으로 그렸다는데... 권위과 관습에 저항하는. 보들레르와 함께 위선의 상징적 폭로, 생략과 암시로 상징 효과로 선구적 의미 부여 아르튀르 랭보와 오딜롱 르동, 영혼을 기괴하게 만드는 일이 중요했던 랭보의 모범이라 볼 수 있는 르동의 영혼을 각성하는 듯한 그림들. 스테판 말라르메와 마네와 폴 고갱, 말라르메의 시 <목신의 오후>을 연상시키는 퓌비 드 샤반의 <신성한 숲>은 평화롭고 이상적인 형이상학적 자유를 표현했다. 이를 토대로 고갱은 <우리는 어디서 와서, 무엇이 되어, 어디로 가는가?>라는 작품을 그림. 주관적 관념론과 유심론이 철학적 토대. 상징주의 화가들의 교의 ... 미술은 사상적이어야 한다. ... 미술은 사상 형식을 상징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 주관이 인식한 대상의 묘사는 주관적이어야 한다. ... 예술의 양식은 종합적이어야 한다. ... 결과적으로 미술은 장식적이어야 한다. '존재하는 것은 지각되는 것이다' -조지 버클리, 주관적 관념론자 폴 고갱, 브르타뉴의 원시적 이국적 모습은 고갱의 유년기를 보낸 남미의 원시성을 자극했는 듯. 원시 자연주의적 이상을 종합주의 이념하에 상징화. 소박한 미술을 지향하는 신원시주의. 생득적 인류학 그림 욕망. 종합주의 - '~ 결합해 두기'의 뜻으로 색과 형태를 보다 단순하고 대담하게 결합하는 반이상주의이자 상징주의. 분여分與-융즉融卽이나 감응感應의 법칙, 문명화되기 이전의 원시사회에서 신비스럽고 전前논리적인 집단적 표상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현전하는 것 이상의 존재에 자신을 합치시키는 상태라는, 민속학자이자 사회학자인 뤼시앙 레비브륄의 이론 오딜롱 르동, 회화의 말라르메-모리스 드니. 신비롭고 환상적인 세계를 독창적으로 표현. 재현보다 '느껴지는 것'을 표현. 의지력보다 무의식에 의존. 신비주의적 진화론에 의거한 인간 영혼의 꽃. 신비주의와 초월주의. 데카당스, 세기말적. 퇴폐주의. 쇠미, 쇠퇴, 조락적. 고흐 니르바나, 열반. 고갱이나 르동. 쇼펜하우어, 리하르트 바그너, 프란츠 리스트, 니체 등 불교의 우월성 인정. 회화는 가공되지 않은 우물에서 의미를 길어 낸다. 순진무구하게 의미를 길어 내는 것은 회화뿐 -메를로퐁티 판도라는 '만물을 부여받은 자'를 뜻하는 대지의 여신 레아의 별칭. 레아는 '붉은 존재'라는 뜻의 이브와 같은 '원죄의 여신' 구스타프 클림트, 상징주의와 표현주의의 에피고네(아류). 오스트리아 빈은 염세적인 구스타프 말러, 칸딘스키의 절친 아크놀트 쇤베르크가 활동하던 시기. 여성의 성은 자신만의 예술 언어이자 철학적 주제. 은밀한 개인적 잠재의식과 은폐된 집단적 표상을 표현.
[월간 빙글 9月] 빙구가 준비한 선물 받아 가세요!
보름달 같은 빙구가, 아니 빙구같은 보름달이 뜨는 추석 연휴. 혼란스러운 코-시국 이전처럼 시끌벅적한 명절일 순 없겠지만 우리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우리만의 즐거움을 찾을 것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하는 것마냥 안팎으로 시련만 가득한 요즘, 추석을 맞아 '보름달 같은' 빙구가 선사하는 작은 선물 한 번 받아 보시겠어요? 좋은 일이 없다면 직접 만들어내면 될 일. 지금부터 보름달 빙구의 어마무시한 능력으로 빙글러 여러분께 좋은 일을 던져 드립니다. 아래 그림에서 처음으로 보이는 단어가 올해가 가기 전 여러분이 받게 될 선물! 뾰로롱! 어떤 선물을 받으셨나요? 댓글로 자랑해주세요! 좋은 일도 예약해 뒀겠다, 이제 든든한 마음으로 빙글 Vol.08 2020년 9월호를 시작해 볼까요? 이번 달에도 주목하시죠. 후회 안 하게 해드릴게. 1. 꿀잼 보장, 이달의 인기 카드 🏅 9월의 MVP : 클립 + 좋아요 합산 1등 온갖 꿀팁을 다 모아놓은 @Voyou 님의 카드가 9월의 MVP를 차지했습니다. 스크롤 끝이 안 보여 뭐야뭐야... 뭐든 쓸모 있어 보이면 킵해두는 것, 저도 참 좋아합니다만! ❤️ 9월의 하트 브레이커 :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카드 빙글러들의 하트 수집가 @goodmorningman 님의 800번째 짤줍이 9월의 좋아요 1등! 800번째 짤줍이라니, 그간 나나연을 이어오시다니 대단해... 🎓 9월의 지식인 : 클립을 가장 많이 받은 카드 먼저 소개했던 MVP 카드가 클립을 가장 많이 받았기에 그다음으로 클립을 많이 받은 @goalgoru 님의 카드를 9월의 지식인으로 선정합니다. 차는 없지만 합의 요령의 포인트는 중허니까! 💬 9월의 댓글 대주주 : 댓글이 가장 많은 카드 어떤 카드가 과묵한 빙글러들의 입을, 아니 손을 털게 했나 봤더니 @goalgoru 님의 카드! 그럴듯한 인디밴드 이름 만드는 법, 신박하죠. 안녕하세요. 타탄체크드립커피의 빙글코리안입니다. 이렇게 각 부문의 MVP들을 다 만나봤습니다. 끝이냐고요? 그럴리가요! 1등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을 지양하는 빙글인걸요. 재밌는 카드들이 얼마나 많은데! 1등은 아니지만 꿀잼꿀잼핵꿀잼 카드들을 몇 개 더 함께 보시죠 :) ❤️ 좋아요 TOP 7 짤줍을 제외한 좋아요 TOP 5입니다. 짤줍은 @goodmorningman 님 프로필에서 확인하시길! @CtrlZ 님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ggotgye 님의 부끄러우면서 울컥한 이야기, 눈물콧물 뽑는 감동적인 이야기, 인간이 미안한 이야기, @M0ya 님의 귀엽고 훈훈한 이야기, 그리고 언제 봐도 어려운 맞춤법과 인스타 갬성샷 찍는 팁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 클립 TOP 7 이런 꿀팁은 당연 클립각. @quandoquando 님의 가성비 와인 리스트, 코시국 굳은 몸 교정을 위한 @helljjang 님의 카드, 짜파게티 요리사와 버터 감별사 @CtrlZ 님의 카드, 골치 아픈 이사를 도와주는 @ggotgye 님의 꿀팁 카드, 소듕한 피부를 지켜줄 @GGLAB 님의 카드가 많은 빙글러들의 컬렉션에 저장이 되었군요! 💬 댓글 TOP 7 (정치 카드 제외) 800번째 짤줍이 2등이지만 이미 소개했으니 798 짤줍으로 대신합니다. 웸지척! 이게 진짜 맞말이라는 간증이 댓글로 가득! 그러지 말아요 우리ㅠㅠ 하늘이 너무 고운 요즘 @longway 님 카드의 댓글만 봐도 온통 가을이네요. 하늘 구경도 하고 내가 보는 하늘도 자랑해 보세요! 국민들의 공분을 사게 한 소식을 @fromtoday 님이 전하기도 했고, 축복받은 유전자와 따봉도치의 콜라보도 좋은 어그로! 언제 봐도 댓글을 참을 수 없는 판썰을 @nanmollang 님이 가져와 주셨고, @ehghl123 님이 가져온 웃음을 참을 수 없는 레전드짤도 많은 빙글러들의 손가락을 움직이게 했답니다. 어때요. 이번 달도 즐거운 빙글링이었나요? 하트로 감성을 충전하고, 클립으로 자기계발을 하고, 댓글로 사회성을 키우는 우리 빙글러들. 10월에는 어떤 카드들이 사랑을 받게 될까요?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후후훗! 2. 이달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이달의 빙글러는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빙글러 4분과 그들의 카드를 하나씩 소개하는 코너랍니다 :) || 끊임없이 노력하는 존잘 웹툰 작가 @minojang8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 말이 쉽지 행동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잖아요. 게다가 이미 잘하는데 계속 노력한다? 게으른 나를 자꾸 부끄럽게 만드는 존.잘. @minojang8 님을 소개합니다. 고퀄의 웹툰과 더불어 꾸준한 작화 연습 카드를 올려주고 계시는데 참 나. 모작이라는데 원본과 구분을 못 할 정도로 어떤 그림체든 상관없이 제대로 다 표현해낸다니까요? 부디 꼭 마감에 성공하시어 공모전에서도 좋은 결과 얻기를 빙글도 바라고 있을게요. 무엇이 원본이고 무엇이 모작인가 #웹툰 #만화책 #일러스트레이션 || 피규어계의 밥아저씨 @respectyou 세상에 존잘은 왜 이렇게 많을까요. '참 쉽죠?'를 숨 쉬듯 내뱉으며 마술처럼 작품을 만들어내는 밥아저씨마냥 아무렇지도 않게 고퀄의 피규어를 딱딱 만들어내는 @respectyou 님. 아이디처럼 정말이지 당신을 리스펙트합니다. 올려주시는 과정샷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이렇게 쉽게 된다고?'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거든요. 아직도 만들고 싶은 게 많아 고민이라는 @respectyou 님의 작품들,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누구나 할 수 있다니요... #게임 #키덜트제품 #수공예 || 좌충우돌 술내 풀풀 여행기 @jessie0905 넉살 좋은 누나가, 또는 언니의 이야기를 술 한잔 걸치면서 듣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 @jessie0905 님의 카드를 읽으면 그런 느낌이 들어요. 어쩌면 이렇게 맛깔스럽게 이야기를 전해 주시는지. 이번에는 다시 여행기(라고 쓰고 먹부림이라고 읽는다)로 돌아오셨습니다. 코로나시국, 해외는 갈 수 없어 제주를 찾은 그녀의 좌충우돌 술 냄새 나는(ㅋㅋㅋ) 여행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까지 이런 여행은 없었다.' 인생 첫 번째 제주 방문기, 함께 보시죠. 여행인가 (술)시음기인가 #여행 #제주도여행 #맛집탐방 || 게임도 사랑도 최선을 다하는 여자 @winterz 저 남자를 쟁취하고 말겠어. 하지만 내가 먼저 고백하진 않을 거야. 고백을 받고야 말겠어! 이런 마음가짐으로 매일을 보내는 @winterz 님. 사전 정보 없이 그냥 봤다면 '거 진취적인 여성이로구만. 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아!' 싶었겠지만 사실은 게임 리뷰입니다. 게임이어도 잘생긴 남자라면 킹정 아닙니까? 모르는 게임인데도 빠져들게 되는 그녀의 리뷰. 진부한 게임 화면 캡처 따위 없어요, 무려 직.접.그.린. 그림과 함께 하는 리뷰입니다. 얼른 빠져 보시라구욧! 너에게 프로포즈를 받고 말겠어! #게임 #일러스트레이션 #사랑과연애(?!) 3. 하태하태, 이달의 커뮤니티 농경사회였던 예로부터 지금까지 한국인에게 가장 중요한 연중 최대 명절 추석. 삼국시대 이전부터 지속되어 온 명절이니만큼 추석에 소개할 커뮤니티는 응당 '역사'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다모임.vingle 프레지던트 @soozynx 님이 꾸려나가고 있는 빙글의 역사 커뮤니티에는 알아두면 좋은 정사부터 몰라도 되지만 흥미진진한 야사까지 각종 역사썰들이 가득하거든요.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역사의 세계로 한 번 빠져 보지 않으시렵니까? 역사 커뮤니티의 추천 라벨만 들여다봐도 하루가 순삭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역사가 이렇게 재밌는 줄 알았으면 고등학교 때 문과를 택했을 텐데... >> 재밌는 역사의 세계로, 고고! 4. 이달의 Talk : 건강하고 긴 삶을 위하여! 누가 확찐자 소리를 내었는가. 우스갯소리로 시작한 말이지만 이쯤 되고 나니 불안함이 물씬 커져 있었습니다. 나만 그런 것은 아닐 터. 이런 시국일수록 지속가능한 건강한 삶을 설계할 필요가 있죠. 그런 모두를 위한 톡방을 소개합니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 위해 매일 조금이라도 실천해 보도록 해요. 같이 한다면 조금 더 나을 테니까, 서로가 서로의 채찍이 되어주는 이곳에 묻어 가는 거죠. 함께의 힘을 믿고 톡방에 살짝 인사를 건네 보아요. 그렇게 하루에 30분 걷기, 한 끼라도 야채 먹기 등 나만의 건강한 삶을 찾아 보자고요! - 이렇게 이번 달도 빙글러 여러분 덕분에 알차게 꾸려졌습니다. 어때요, 즐거웠나요? 이번 달은 '빙글 안 개구리'를 쉬어 가기로 했습니다. 재밌고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만든 코너인데 어찌 된 일인지 매달 울적한 일만 생겨서 말이에요. 좋지 않은 일인데 괜히 한 번 더 집어주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전하고 싶은 좋은 소식이 생기면 그때 다시 반갑게 코너를 꺼내 볼게요. 부디 그게 10월이 되었으면🙏🏻 월간 빙글은 빙글러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집니다.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 준 빙글러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빙글코리안의 머리숱만큼(빙구 아님) 충성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10월의 마지막 날 다시 만나요! 즐빙! ( @Voyou @goodmorningman @goalgoru @CtrlZ @ggotgye @M0ya @quandoquando @helljjang @GGLAB @longway @fromtoday @nanmollang @ehghl123 @minojang8 @respectyou @jessie0905 @winterz @soozynx @boogiewoogie 님을 비롯해 열심히 반응을 보여주신 수많은 빙글러들 덕분에 월간 빙글 9월호가 알차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어느 가을의 일요일 아침
♣어느 가을의 일요일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수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것을 찾고 받아 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오늘 우리 활짝 웃으며 시작해 볼까요 어깨도 한번 쭉 펴고 크게 심호흡도 한번 하고 콧노래도 한번 불러 볼까요? 좋은 하루를 생각 하면서 항상 즐겁게 행동하고 밝게 생활 하면 기분이 침울해 질래야 질수없겠죠? 당신의 하루에 행복 가득한 마법의 가루를 뿌려드립니다. 오늘도 행복꽃~~ 웃음꽃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마냥좋은글은 벗님이 오늘도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소원합니다. 이 가을 하늘과 더불어 웃고 즐기면서 가을을 만끽하세요. 마냥좋은글 드림...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제주 핑크뮬리 맛집 서광리123
간만에 글을 적는 거 같네요. 요즘 바쁘기도 하고 코로나 때문에 많이 돌아다니지 못했는데요. 슬슬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일상을 다시 한번 올려보려고 해요. 요즘 제주는 핫하거나 그런 건 없지만 아무래도 핑크뮬리가 다시 인기를 얻고 있네요. 제주에도 수많은 곳이 있지만 이번에 다녀왔던 새로운 플레이스를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서광리123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123 영업시간 10:00 - 19:00 수요일 휴무 https://bit.ly/30iSwy7 ... 자세히보기 건물 앞에 주차할 공간이 있어서 바로 차를 세울 수 있어요. 건물에 다른 덴 없어서 앞에 정렬해서 마음껏 세우면 된답니다. 핑크뮬리 유명한 곳이 제주에 여럿 있는데 올해는 가장 핫한 곳이 이곳 서광리 123이에요. 안에 들어가게 되면 바로 핑크뮬리를 볼 수 있어요. 커피 한잔 주문을 해도 되고 입장료를 내도 된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은 아니라서 사람은 띄엄띄엄 오더라고요. 따로 광고하는 곳은 아니라 쾌적한 카페였고요. 파란 하늘이 있으면 이렇게 담아볼 수도 있어요. 팁을 드리자면 핑크뮬리도 좋지만 안에 돌창고가 스냅 포토존이라서 안에서 사진을 찍고 오는 것도 좋아요. 스냅 작가들이 자주 찾는 곳이었거든요. 인스타엔 올려봤는데 여기도 살짝 제 사진도 올려볼게요. 밝은 색 옷을 입었으면 좋겠지만 블랙앤화이트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렇게 입고 다녀요. 음식 튀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 영향이 있고요. 메뉴도 다양하게 있는데 추석 때도 운영은 한다고 하네요. 인스타에 공지로 올라온 걸 봤는데 그래도 다행이에요. 연휴 때 서귀포 부모님 집에 갈 계획인데 중간에 들릴까도 생각을 하고 있어요. 가볍게 들리기 좋은 곳인데요. 사진 맛집이기 때문에 많이 찍고올 수 있네요. 근처 다른 카페처럼 바이럴 하는 곳은 아니라서 더 마음에 들었고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즐기는 여유도 좋고 위에서 바라보는 핑크뮬리도 아름답네요. 10월 중순까지는 피어있을 거라 예상을 하기에 제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은 꼭 챙겨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