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eun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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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해보는 소소한 이벤트💕

얼마전 예쁜 아가를 낳았어요
저희 아가는 주환이랍니다
조리원에서도 동기들에게 예쁘게 써드리고
다들 신기하다며 인증샷찍으시구 좋아하셨죠
출산전에도 많은분들이 댓글참여해주셨는데
오랜만에 아가들 이름으로 이벤트해볼까요?
댓글 남겨주세요
(육아중이라 언제까지 드린다 다짐은 못하지만)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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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해든 해올 해담 네 남매예요~ 이벤트 참가 합니다~~~!
축하드려요~~저희 둘째와 이름이 같네요 ♡♡
출산 축하드려요~ 얼마 안되셔서 힘드실텐데.. 이벤트까지..>.< 신생아 인데 콧대도 있는 미남이네요~
우와~ 여기다 댓글남기면 되는건가요?^0^ 아가는 좋겠네요~엄마가 글씨를 예쁘게 써서 ~^^ 육아도 화이팅입니다~😊
넵 이름남겨주세요😊
헌휘입니다~^^ 감사해요~~ 저에게도 아들에게도 행복한 선물이 될것같아요😍
출산 축하드립니다^^ 저도 곧 한 아이의 아빠가되네요~!! 글씨를 보고 곧 태어날 저희 아이에게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이벤트 참가합니다~~!!!
태명이나 이름 남겨주세요😊
태명은 "뽀시"이구요 이름은 "이유하"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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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