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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스크린이 돌돌 말리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

삶의 질 200% 향상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9)를 통해 세계 최초로 접이식 TV를 공개했다. 필요에 따라 스크린을 돌돌 말거나 펼칠 수 있는 신작은 가전제품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신적인(Revolutionary), 롤러블(Rollable) TV로 공간을 재정의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다(Redefine the Space)’는 의미를 담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로 칭한다. 65인치 전체 화면을 보여주는 ‘풀 뷰’, 화면 일부만 노출되는 ‘라인 뷰’, 화면이 완전히 내려간 ‘제로 뷰’로 3종의 뷰 타입 설정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으며, 4mm 남짓 패널의 두께, 8K의 해상도와 100와트 출력 사운드를 지원한다. 또한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얇고 곡면 등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을 앞세워 올레드 원조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대형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연내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확대 출시될 예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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