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isgame
a month ago1,000+ Views
오는 3월 15일 발매되는 작품,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사전예약 가능해
유비소프트가 만드는 3인칭 슈팅(TPS) 게임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PC 버전이 스팀(STEAM)이 아닌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선택했다. 

에픽게임즈는 오늘(10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유비소프트와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이하 디비전2)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출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디비전2>는 유비소프트가 운영하는 게임 배포 플랫폼 '유플레이'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만 출시되며, 스팀에는 발매되지 않는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
이번 발표에서 주목할 점은 두 가지다. 먼저 첫 번째는, 유비소프트 게임이 스팀이 아닌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판매된다는 사실이다.

유비소프트는 그간 자사 발매 게임을 유플레이나 스팀을 통해서만 판매해왔다. 때문에 <디비전2> 역시 스팀으로 발매될 것이 당연시되고 있었지만, 협약을 통해 사실상 에픽게임즈 스토어 독점 판매가 확정됨에 따라 파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번 협약은 <디비전2>에만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유비소프트가 발매한 다른 게임들도 스팀이 아닌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선택할지는 확실하지 않다. 

두 번째는 <디비전2>가 에픽게임즈 스토어 출시를 확정하면서 에픽게임즈 스토어 출범 이래 처음으로 이른바 '메이저 게임'의 독점 발매가 확정되었다는 사실이다.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지난 12월 발표 이래로 다양한 게임의 유치를 천명해왔지만, 지금까지는 에픽게임즈가 직접 개발한 게임 외에는 인디 게임 중심으로 발매 되어왔다. 그렇기에 이번 <디비전 2>의 협업이 다른 대형 게임사들의 작품을 유치하게 되는 포문이 될지 이후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디비전 2>는 오는 3월 15일에 PS4, Xbox One, PC로 발매되는 작품으로, 전작과 마찬가지로 TPS와 RPG가 결합된 작품이다. 유저는 워싱턴 D.C를 탐색하며 적과 교전할 수 있으며, 전투를 통해 얻은 경험치를 통해 각종 화기와 스킬을 강화할 수 있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닌텐도 스위치, 한국 정식 온라인 서비스 시작한다
봄 중 서비스 개시 예정, 우회 접속 없이 스토어 이용 가능해진다 국내 닌텐도 스위치 유저들이 올봄부터 우회 없이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하게 된다. 한국닌텐도는 오늘(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을 올봄부터 정식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은 유저가 온라인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유료 정액제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 온라인 플레이 ▲ 클래식 게임 셀렉션(NES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 저장 데이터 맡기기 (클라우드 서비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보이스 채팅 ▲ 가입자 한정 특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중, 클래식 게임 셀렉션은 과거 패미컴(NES)에 발매된 게임들을 닌텐도 스위치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지난해 9월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출범 당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젤다의 전설>을 비롯한 20개 게임을 공개했으며, 현재까지 매 달 라인업을 추가하고 있다. 사실 닌텐도 스위치는 2017년 11월 국내 정식 발매를 하긴 했지만 본체를 한국어로 설정할 수 없는 건 물론, 지역 설정을 ‘한국’으로 설정할 수 없었고, 온라인 서비스 접속 역시 지원하지 않았다. 때문에, 그동안 국내 유저가 온라인으로 게임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한국닌텐도가 별도로 운영하는 ‘다운로드 번호 스토어’를 이용하거나 기기 설정을 변경해 스토어에 우회 접속하는 방식을 택해야만 했다. 그러던 중 한국닌텐도는 2019년 1월 17일, 본체 한국어 대응과 지역 설정, 온라인 서비스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하며 그간의 번거로움을 모두 해소할 것을 알렸다. 당시 한국 닌텐도는 “가까운 시일 내에 닌텐도 스위치 본체 업데이트를 통해 본체 언어에 한국어가 추가될 예정이며, 지역 설정과 온라인 서비스도 업데이트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 1월 29일 닌텐도 스위치는 7.0.0 본체 업데이트를 통해 본체 지원 언어에 한국어가 추가됐다.
'버닝썬-경찰관들' 유착 정황 포착…광수대 수사
버닝썬 측으로부터 뒷돈이 흘러간 정황 포착 "역삼지구대원들인지 아닌지는 밝힐 수 없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클럽 '버닝썬' 출입구로 들어가고 있다. 이한형기자 서울 강남구의 클럽 '버닝썬'과 관련된 성폭행·마약·경찰관 유착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경찰이 클럽 측과 일부 경찰관들 사이의 부적절한 유착 정황을 포착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경찰관 여러 명이 버닝썬 측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포착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버닝썬 측으로부터 이 경찰관들에게 뒷돈이 흘러간 정황을 포착했고, 유착 의혹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여러 명의 경찰관들에 대해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4일 버닝썬과 역삼지구대를 압수수색해 회계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CCTV 영상 등을 확보했다. 버닝썬 관계자들과 역삼지구대 근무자들의 통화 내역과 계좌 내역 등도 제출받아 분석해 왔다. 또 20일에는 버닝썬 VIP룸을 포함해 클럽 내부 시설을 수색했다. VIP룸은 '물뽕'으로 알려진 마약 GHB를 여성들에게 먹여 성폭행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된 장소다.
설산 속 숨겨진 극악의 던전? ‘다키스트 던전 2’ 티저 공개
눈보라 몰아치는 산 배경, 전작 등장인물 6인 출연도 알려 극악의 난이도로 유명한 <다키스트 던전>의 후속작이 공개됐다. 레드훅 스튜디오는 오늘(20일), 공식 유튜브 페이지를 통해 <다키스트 던전 2>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선 영상을 통해 게임 배경과 등장인물을 확인해보자. ‘하울링 엔드’(The Howling End)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영상은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설산을 비추며 시작한다. 이내 영상에는 전작 등장인물 ▲ 그레이브 로버 ▲ 리퍼 ▲ 맨앳암즈 ▲ 플래그 닥터 ▲ 하이웨이맨 ▲ 헬리온이 설산을 바라보는 모습을 끝으로 종료된다. 영상에서 이들이 왜 설산을 찾았는지에 대한 설명은 나오지 않았다. 다만, 작품 설정상 이들은 던전을 탐험하는 모험가들이며, 설산 속 동굴이나 던전을 탐험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한 가지 주목할 만한 점은 작품 배경이 설산이고 '추위'와 관련된 콘텐츠가 추가될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전작 <다키스트 던전>은 몰락한 가문을 되찾기 위해 저택 지하 던전을 탐험하는 모험가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 과정에서 모험가들은 암울한 던전을 탐험하는 탓에 '스트레스'를 받고, 게이지가 일정 이상 오르면 상태 이상에 결려 사망한다. 때문에 이번 작품 역시 '스트레스'는 물론 '추위'와 관련된 콘텐츠가 추가되어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다키스트 던전 2> 정식 출시일과 대응 플랫폼은 미정이다. 한편, 높은 난이도로 유저들에게 잘 알려진 <다키스트 던전>은 레드훅 스튜디오가 2016년 1월 19일 출시한 로그라이크 방식의 턴제 RPG다. 게임은 몰락한 가문을 되찾기 위해 던전을 탐험하는 모험가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콘텐츠 업계, 미래 먹거리는 '연예인'?!
카카오와 레진코믹스는 자체 웹툰IP(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영상 콘텐츠 제작  NHN벅스는 걸그룹 공개를 시작으로, 음원 유통플랫폼 카카오, 레진코믹스, NHN벅스 등 국내 인터넷 기업들이 자회사로 연예 기획사를 두고 콘텐츠 사업에 힘을 보탠다. 카카오는 엔터테인먼트회사, 캐스팅 에이전스에 전략적 지분투자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몸집을 불렸다. 지난 1월엔 동영상 사업 본격화를 위한 구조 변경을 마무리했다. 자회사 카카오M을 통해 스타쉽, E&T스토리 엔터는 물론, 숲엔터테인먼트.BH엔터테인먼트.제이와이드컴퍼니 3사를 인수한 것이다. 이병헌, 한지민, 김고은, 한효주(BH엔터테인먼트), 김태리, 이상윤, 천호진, 백진희(제이와이드컴퍼니), 공유, 공효진, 서현진, 전도연(숲) 등 걸출한 배우진이 카카오 아래 구성됐다. 카카오M은 2017년 6월 드라마 제작사 메가몬스터 출범하며 자체 영상 제작 역량을 확보한 바 있다. 배우-제작시스템-작가-피디군과 노하우를 모두 가지고 있는 카카오 M과 파워IP를 보유한 카카오페이지 간의 시너지가 올해 발휘될 지 주목된다. 카카오페이지는 웹툰과 웹소설뿐 아니라 출판만화, 순문학과 장르 문학, 영화 드라마 예능 영상까지 전 콘텐츠 분야에 있어 슈퍼 IP를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누적 매출 1억원이 넘는 작품이 800개 이상이며 5억원 이상 넘는 작품은 45개 보유하고 있다. 스타트를 끊은 작품은 지난 6일 첫방송한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다. 원작은 2016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웹소설로, 한때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였던 주인공이 유명 변호사의 비서로 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후 동명의 웹툰으로도 제작돼 연재 하루만에 약 16만명이 열람을 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카카오는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미디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포부다. 글로벌 웹툰플랫폼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레진엔터테인먼트도 IP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7년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독립영화 '밤치기'는 당해 부산국제영화제 비전감독상을 수상하고, 이듬해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를 시작으로 회사는 오리지널 영화 제작을 포함, 레진코믹스 웹툰 IP를 활용한 영상화 작업 등을 한층 가속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DP 개의 날(작가 김보통) ▲조국과 민족(작가 강태진) ▲우리사이느은(작가 이연지) ▲너의 돈이 보여(작가 : S리아, 민국23) 등 4개 웹툰을 영상화할 계획이다. 현재 '우리사이느은'은 드라마 제작사 에이트웍스와 판권을 계약해, 남자 주인공으로 서강준을 확정둔 상태다. 전략적으로 손을 잡은 UL엔터테인먼트도 활용안 중 하나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7년 5월 UL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취득, 최대주주로 올랐다. UL엔터테인먼트는 김성균, 서은수, 김영재, 최리 등 톡톡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배우들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다년간의 경험을 보유한 기업 구성원들의 전문화 및 체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재능 있는 신예 발굴, 양성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NHN벅스는 2016년 8월 하우엔터테인먼트, 지난해 2월 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의 지분 70%를 각각 확보하며 인수했다. 각 사에는 황치열, 백서이(이상 하우엔터테인먼트), 유리상자, 앤씨아(이상 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 등이 소속됐다. 인수를 통해 가장 먼저 선보이는 것은 '신인 걸그룹'이다. 하우엔터테인먼트는 '프로듀서48' 방송에서 활약했던 김민서와 왕크어가 주축이 된 걸그룹을 올 하반기에 공개한다. 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는 7인조 걸그룹 ‘첫사랑’을 연내 론칭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음원 유통사 점유율은 카카오M이 30%로 가장 많았고, 이와 더불어 지니뮤직(22.9%)와 아이리버(15.1%) 등이 우세한 상황이다. 이에 NHN벅스는 걸그룹을 통해 음원 사업 및 유통 점유율 확보는 물론 해외 진출, 관련 콘텐츠 제작까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직캠] 진모짱과 지스타, XD글로벌 부스 모델 조인영(Jo InYoung) 코스프레 - 소녀전선 헬리안투스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G-STAR) 2018이 11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됩니다. 현장에서는 넥슨, 넷마블, 펍지, 카카오게임즈 등 국내 주요 게임사부터, 구글과 에픽게임즈 같은 해외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메인 스폰서인 에픽게임즈는 대표작 '포트나이트'로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보겸, 악어, 대도서관 등 유명 크리에이터와 김희철, 설인아 등 유명 연예인 게스트가 참여하는 현장 이벤트가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야외 부스에서는 개인 또는 팀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코스프레 어워즈가 개최돼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영상 속 모델 조인영(Jo InYoung)은 지스타 2018에 참가, XD글로벌 부스에서 소녀전선의 헬리안투스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소녀전선 #조인영 #코스프레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gohnnyong Naver TV - https://tv.naver.com/jinmozzang Kakao TV - https://tv.kakao.com/channel/3140944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jinmozzang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jinmojjang/ Blog - https://blog.naver.com/jinmo_zzang Post - https://m.post.naver.com/jinmo_zzang Twitter - https://twitter.com/jinmo_zzang Vingle - https://www.vingle.net/jinmozzang ▬▬▬▬▬▬▬▬▬▬▬▬▬▬▬▬▬▬▬▬ 좋아요! 댓글! 구독하기!
코레일에 대한 잡플래닛 리뷰.jpg
코레일 사무직 현실 무슨 일 하는지 제대로 모르고 지원하는 취준생들을 위해 한 마디 씁니다. 2가지에 대한 부분들을 먼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1.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사무업무를 현장에서는 하지 않는다. 2. 사무직도 주주야야비휴의 3조2교대근무로 돌아간다. 3. 남자는 철길 노가다도 해야된다. 즉, 정장빼입고 출근해서 자기컴퓨터 앞에서 근무하고 아침출근, 저녁퇴근하고 주말에 쉬는 지극히 정상적인 일상을 생각하는 분들은 애초에 지원하지 마세요. 유니폼 입고 근무하고 야간근무때 저녁출근해서 숙직방에서 잠자고 주말에 안쉬어도 되는 분들이 지원하셔야 괴리감이 없습니다. 여자는 주로 역에서 종합안내창구 업무보거나 무전기들고 역내 돌아다니면서 안내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노숙자한테 욕먹기 일쑤죠. 남자는 차라리 저런것마저도 양반입니다. 수송이라고 하는 현장철길업무 하는 역으로 발령나면 스스로 사무직이 아닌 일용직 노가다꾼으로 생각하는게 마음 편합니다. 손가락, 발가락 절단 위험이 도사리죠. 작업복에 하이바 입고 기름때묻혀가며 일합니다. 불과 몇년전에는 사망사고도 있었고.. 본부니, 본사니, 현장 일근이니 가면되지않느냐 하는 분들 있는데 말이쉽지 자기가 가고싶다고 다 갈수있는게 아닙니다. 초임 배치는 무조건 현장이구요. 위에 말한거 상관없이 난 철길에 뼈를 묻고싶다, 꼭 철도회사 다니고 싶다면 오세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남자라면 그냥 메트로나 도철이 더 나을거같네요 수송도 없고 발령도 서울이니.. (잡플래닛 현직자 리뷰) -------------------------------------------------------------------------- 되게 의외군요 그래도 코레일 정도 되는 공기업이 이런 수준이라니...
[직캠] 진모짱과 지스타, XD글로벌 부스 모델 천세라(Cheon SeLa) 코스프레 - 소녀전선 M37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G-STAR) 2018이 11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됩니다. 현장에서는 넥슨, 넷마블, 펍지, 카카오게임즈 등 국내 주요 게임사부터, 구글과 에픽게임즈 같은 해외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메인 스폰서인 에픽게임즈는 대표작 '포트나이트'로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보겸, 악어, 대도서관 등 유명 크리에이터와 김희철, 설인아 등 유명 연예인 게스트가 참여하는 현장 이벤트가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야외 부스에서는 개인 또는 팀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코스프레 어워즈가 개최돼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영상 속 모델 천세라(Cheon SeLa)은 지스타 2018에 참가, XD글로벌 부스에서 소녀전선의 M37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소녀전선 #천세라 #코스프레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gohnnyong Naver TV - https://tv.naver.com/jinmozzang Kakao TV - https://tv.kakao.com/channel/3140944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jinmozzang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jinmojjang/ Blog - https://blog.naver.com/jinmo_zzang Post - https://m.post.naver.com/jinmo_zzang Twitter - https://twitter.com/jinmo_zzang Vingle - https://www.vingle.net/jinmozzang ▬▬▬▬▬▬▬▬▬▬▬▬▬▬▬▬▬▬▬▬ 좋아요! 댓글! 구독하기!
내년부터 수입맥주 4캔 만 원이 없어진다?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은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싼 가격에 다양한 맥주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소위 '4캔 만 원' 수입맥주를 구입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요즘에는 더 나아가 '8캔에 만 원'인 프로모션도 더러 있습니다. 최근 정부의 주류 과세 개선안에 의해 수입 맥주의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RedFriday에서는 주세율 과세체계 개편에 따라 우리 일상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주류 종량세 도입과 '4캔 만 원' 수입 맥주 얼마 전 홍남기 경제 부총리가 전체 주류에 대한 종량제 전환을 검토할 것을 밝히면서 지지부진하던 세제 개편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수입산 맥주가 싼 가격에 할인행사를 통해 팔리는 이유는 주세율 과세체계가 국산 맥주와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산 맥주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2. 국산 맥주와 수입 맥주의 주세는 같다?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맥주의 주세는 모두 72%로 동일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술의 출고 가격에 주세를 부과하는 '종가세'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즉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가격인 과세표준이 높을수록 세금이 높아집니다. 국산 맥주의 과세표준은 제조원가 + 판매관리비 + 이윤이 과세표준이고 수입 맥주는 관세를 포함한 수입신고가가 과세표준으로 책정되어 판매관리비와 이윤은 빠져있습니다. 또한 수입사가 현지 판매 가격과 상관없이 수입가격을 낮게 신고하면 세금을 그만큼 덜 낼 수 있습니다. 5. 소맥 필수 맥주 카스(CASS)는 국산 맥주가 아니다? 카스(CASS)로 유명한 오비맥주는 안호이저부시-인베브(AB인베브)라는 브라질 자본의 회사가 모기업입니다. 즉 오비맥주는 100% 브라질 자본회사로 우리나라 회사가 아닙니다. AB인베브는 세계 맥주 점유율 1위 기업이며 이름만 대면 알만한 외국 맥주들이 그 회사의 소유입니다. 국내에서 나오는 수익을 신규 공장 증설 등에 재투자하지 않고 한국에서 벌어들인 영업이익의 70%가량을 해외 본사의 배당금으로 보내 것이 국부유출이라는 논란에 있기도 합니다. 지난 4월 당기순이익보다 177억 많은 3,450억 원 규모의 배당을 실시하였으며 모두 AB인베브로 돌아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147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안희정·김지은 연애했던 증거라고 유출된 문자
안희정 부인이 공개한 안희정,김지은이 나눈 문자 김지은: 그래도 스위스 다녀오고선 그나마 덜...피곤해 하시는 것 같아요. 릴렉스와 생각할 시간을 많이 드린 것 같아서 뿌듯해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안희정 : 나보다 지은씨가 고생이지뭐, 자기결정권과 자유를 빼앗긴 자들은 그것 자체로 힘든거야 김지은: ㅋㅋㅋ그러게요. 그런데 이게 즐거우니 문제라고들 하는데 뭐 어쩌겠어요. 제 마음이 그런걸요 ㅎ 안희정: ㅎㅎㅎ 안뽕이 오래 가길 바라~ 김지은: 넹 ㅎㅎㅎㅎㅎ >.< 안희정 전 충남지사 부인 민주원씨가 1주일 만에 다시 김지은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민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 명예를 걸고 한 증언이 피고인의 아내라는 이유로 배척당했다"며 "안희정씨와 김지은씨에 의해 뭉개져 버린 여성이자 아내로서의 제 인격이 항소심에서 다시 짓밟혔다. 김지은씨의 거짓말이 법정에서 사실로 인정되는 것만은 절대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고 밝혔다.  민씨는 김지은씨가 세번째 성폭력을 당했자고 주장한 날 안 전 지사와 김씨가 주고받은 텔레그램 문자를 공개했다. 민씨는 "스위스에서 새벽 1시쯤 안희정씨가 '..'이라고 문자를 보내자 즉시 기다렸다는 듯이 동시에(27분) '넹'하고 답장을 했다. 안희정씨가 담배 핑계를 대자 당시 김지은씨는 바로 슬립만 입고 맨발로 안희정씨의 객실로 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문자를 처음 봤을 때 치가 떨렸다. 두 사람은 연애를 하고 있었다"며 분노했다.  민씨는 또 "김지은씨를 처음 본 날부터 김씨가 안희정씨를 무척 좋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김씨가 술에 취해 방을 잘못 들어왔다고 한 이후 김씨의 행동이 눈에 거슬리기 시작했다"며 "재판부는 왜 주장만 받아들이고 정황증거는 무시한 것인지 알 수 없다. 피해자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그 주장이 모두 사실인 것은 아니다. 사실을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비판했다.  앞서 '안희정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는 "이번 사건은 미투가 아니라 불륜 사건'이라는 민씨의 반박에 "2차 가해"라고 항의한 바 있다.
구글플레이, ‘성인 인증’ 오류? 청소년 보호 무방비로 뚫려
섬란카구라, 라스트 오리진 등 성인 인증 없이 다운로드 가능… 구글 뒤늦게 “문제 수정할 것”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받은 국내 모바일 게임들 중 일부가 구글 플레이에서 성인 인증 없이 자유롭게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구글은 뒤늦게 문제를 확인하고 수정하겠다고 밝혔지만, 구글의 무책임한 행보에 몇몇 게임은 미성년자 유저들의 대량 환불과 같은 문제로 번질 수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디스이즈게임의 취재 결과, 지난 1월 9일 이후 플레이스토어에 어플리케이션을 등록 및 출시한 게임들에서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1월 9일은 구글이 국내 연령등급 체계를 스토어에 본격적으로 적용하기 시작한 날로서, 실제로 이날 이후 게임을 출시한 라인콩코리아의 <섬란카구라 시노비 마스터>, 스마트조이에서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라스트 오리진> 같은 성인 등급의 게임들은  그 어떠한 성인 인증 없이 자유롭게 누구나 게임을 다운로드 및 플레이할 수 있다. 1월 9일 이전에 출시한 성인 게임들은, 미성년자가 다운로드를 시도하면 성인 인증을 거치라고 안내가 나온다. (사진은 <섬란카구라 폭유질주>) 하지만 최근 출시한 <섬란 카구라 시노비 마스터> 같은 게임은 같은 청소년 이용불가 성인 게임임에도 인증 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게임물관리위원회의 관계자는 “구글플레이 같이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지정된 업체들은 모두 청소년 보호를 위한 인증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글측은 뒤늦게 이 문제를 확인한 후 “조만간 문제가 되는 게임들이 성인 인증을 거치도록 조치할 것” 이라고 디스이즈게임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문제를 수정한다고 해도 구글의 이와 같은 안이한 대처는 업계 전체에 논란을 야기할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대한민국 게임 업계 전체의 숙원 중 하나였던 '오픈마켓 자체등급 분류사업자 지정'에 있어서 가장 규모가 거대한 오픈마켓이었다는 점에서 도의적으로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자체 등급 분류 사업자 지정은 게임의 등급 분류에 대한 여러 업무를 업계 자율로 사업자에게 '믿고 맏긴다'라는 의미가 강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업계 관계자 및 게임물관리위원회, 정부 등이 수 년간 노력한 숙원 중에 하나다. 그런데 가장 거대한 오픈마켓인 구글이 기초적인 성인 인증에서부터 문제를 발생 시킨다면 이는 업계 전체의 신뢰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안 좋은 선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구글은 원스토어, 오큘러스와 함께 지난 12월 24일 자체 등급분류사업자로 지정되었다. 또한 구글이 뒤늦게 성인 인증 절차를 도입한다고 해도, 인증이 작동하지 않은 기간 동안 게임을 다운로드 및 결재한 미성년자 유저들의 접속 차단이나 대량 환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 부담과 피해는 고스란히 성인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사에게 돌아갈 것으로 전망된다.  <섬란카구라 시노비 마스터>를 서비스하고 있는 라인콩코리아의 관계자는 “성인 인증과 관련된 시스템은 전적으로 스토어에 의존하고 있다. 미성년자 유저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게임을 받았는지, 얼마나 결제했는지 개발사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관계자는 “그리고 만약 이들의 접속을 차단한다면, 그리고 환불을 요구한다면, 이에 대해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막막하다. 무엇보다 이와 관련해서 구글 측으로부터 어떠한 설명을 받은 것도 없기 때문에 대책을 세우거나 문제에 대비할 수도 없다”고 덧붙였다. <섬란카구사 시노비 마스터> 같은 게임은 이미 미성년자 유저들도 상당수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타격이 불가피하다. 지난 2월 15일부터 4일간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라스트 오리진>의 경우에도 미성년자 유저들이 제약 없이 플레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이 게임은 베타 테스트 기간 결제 시스템은 오픈하지 않았기 때문에, 환불 같은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독교인들 충격 팩폭
빙글 성격과 다른 글일 수 있으나 사실을 알리고자 쓰는 것이니 양해 부탁드리며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교회를 대표한다는 한기총은 장로교가 그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요.이들의 역사 속 치욕스러운 ‘만행’을 알립니다. 1884년 한반도에 첫 발을 내디딘 장로교는 반세기 만에 신앙의 정절을 저버렸답니다. 일제강점기인 1938년 9월 10일 조선 예수교장로회는 ‘신사참배는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가 의식이다’라는 아전인수 격 논리로 일제 천황신에게 참배할 것을 결의했답니다. 종교의식이 아니라던 신사참배는 결의 후 예배의 일환이 되었지요. 이는 기독교에서는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말고,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십계명을 어긴 명백한 배교(背敎) 행위였고, 국민의 입장으로는 매국행위이지요. 이들의 매국행위는 이에 그치지 않고 군수물자를 지원하였는데요. 일제 침략전쟁에 필요한 전투기와 기관총 대금을 헌납하고 교회 종을 떼어다 바쳤습니다. 심지어 교회를 통폐합한 뒤 교회 건물과 부지까지 일제에 상납하였습니다. 교회에서는 일제를 찬양하는 기미가요를 불렀고,‘조선 장로호’라는 전투 비행기까지 지원했습니다. 게다가 기독교 지도자들은 조선의 젊은이들을 일제 침략전쟁에 내모는 친일 주력 인사들이 되었습니다. 일제시대 누군가는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으나 누군가는 적군에게 군수물자까지 지원을 했으니 통탄할 노릇입니다. 이러한 한기총이 과연 정통일까요? 반국가적인 친일이고, 반종교적인 이단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카페 회원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단순히 타 종파라서 비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기총이 먼저 반국가, 반사회, 이단 운운하며 칼빈처럼 현대판 마녀사냥을 했고 이 때문에 사람들이 죽은 사건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실을 바로 알리기 위해 글을 올린 것입니다.)
갤럭시 S10 '전면에 카메라 구멍 말고는 모두 사라졌다'
세계 최초 초음파 지문스캐너 도입 갤럭시 시리즈 최초로 광각 카메라 장착 5G 모델 포함해 4종 전격 공개돼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시간 20일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10+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현지시간으로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최신 스마트폰 혁신 기술을 집대성해 차세대 모바일 경험을 선사하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10’을 전격 공개했다.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갤럭시 S10’은 총 4종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고 삼성은 밝혔다. 혁신적인 최신 기술을 모두 탑재한 ‘갤럭시 S10+’,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S10’, 스마트폰 핵심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 S10e’, 차세대 무선통신 표준 5G를 지원하는 ‘갤럭시 S10 5G’이다. ‘갤럭시 S10’은 카메라 홀을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을 디스플레이로 채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Infinity-O Display)’ 디자인에 모바일 컬러 볼륨을100% 재현해 더욱 생생한 화질을 즐길 수 있는 ‘다이내믹 AMOLED(Dynamic AMOLED)’를 탑재해 진정한 풀 스크린 경험을 제공한다. 또 세계 최초로 초음파 지문 스캐너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해 편의성과 보안성을 모두 높였다.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된 갤럭시 S10의 모습 /삼성전자 ‘갤럭시 S10’은 F1.5·F2.4 듀얼 조리개를 제공하는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카메라와 갤럭시 S 시리즈 최초로 광각 123도를 지원하는 1,600만 화소 카메라를 기본으로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가 보는 그대로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다. 전문가 수준으로 흔들림을 최소화해주는 ‘슈퍼 스테디(Super Steady)’를 지원해 선명한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갤럭시 S10’으로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 웨어러블 기기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무선 배터리 공유’, 배터리·CPU·메모리 등을 항상 최적의 상태로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기술 등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많은 인텔리전트 기능을 탑재했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10년 전 처음 소개한 갤럭시 S는 지속적으로 혁신 기술을 탑재해삼성 프리미엄 라인업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으며, 10번째 갤럭시 S 시리즈를 기념하는 갤럭시 S10에는 의미있는 혁신을 집대성해, 미래 스마트폰의 표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오늘 날의 기술적 한계를 뛰어 넘고 스마트폰 업계에 모멘텀을 만들어, 앞으로 경험 혁신가(Experience Innovator)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폰 시장 지각변동 이끌까? 삼성 갤럭시 S10, 접히는 스마트폰 공개
갤럭시 S10 3월 8일, 갤럭시 폴드 4월 26일 발매 예정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시대의 혁신'을 주장하며 신작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0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갤럭시 언팩 2019’ 행사를 열고 자사 개발 신품 ‘갤럭시 S10’과 ‘갤럭시 폴드’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경쟁사 애플이 ‘아이폰 6’와 ‘아이폰 7’을 공개한 장소에서 열린다는 이유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 접으면 스마트폰, 펼치면 태블릿PC!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가장 먼저 공개된 상품은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다. 우선 영상을 통해 갤럭시 폴드의 성능과 특징을 확인해보자. '갤럭시 폴드'는 접었을 때는 스마트폰, 펼쳤을 때는 태블릿 PC로 활용할 수 있는 기기다. 상품은 접었을 때 크기가 4.6인치(116.84mm), 펼치면 7.3인치(185.42mm)이며, 안쪽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을 채택했다.  삼성전자 저스틴 데니슨 부사장은 갤럭시 폴드를 설명하며 "특징은 단순히 접히기만 하는 게 아니라, 접었을 때 실행한 어플리케이션이 펼쳤을 때 크기가 전환 되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연속성'도 있다"라고 전했다. 갤럭시 폴드는 기기를 펼쳤을 때 멀티 액티브 윈도를 통해 앱 3개를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으며, 실행 위치를 자유롭게 바꿀 수도 있다. 갤럭시 폴드는 디스플레이가 두 개인 탓에 전력 소모가 심할 것을 고려해 양쪽 디스플레이에 배터리를 하나씩 총 2개 배터리를 사용한다. 배터리 용량은 4,380mAH이며, RAM 메모리 12GB, 저장 용량은 512GB다. 발매 예정일은 4월 26일이다. 기존 갤럭시 시리즈에 비해 얼마나 달라졌을까? '갤럭시 S10' 다음으로 공개된 상품은 '갤럭시 S10'으로 라인업은 ▲ 갤럭시 S10e(보급형, 146.1mm) ▲ 갤럭시 S10(기본형, 155.1mm) ▲ 갤럭시 S10+(고급형, 163.5mm)다. 갤럭시 S10 디스플레이는 오른쪽 위에 카메라가 몰린 '인피니티 O'로, HDR10+를 지원하는 다이내믹 아몰레드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스테레오 스피커가 더해졌다.  더불어, '초음파 지문 스캐너'를 선택, 뒷면에 있던 지문 센서를 화면 안으로 옮겼다. 이에 대해 수잔 드 실바 삼성전자 프로덕트 마케팅 디렉터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초음파 지문 스케너는 화면에 손이 닿는 순간 지문을 인식해낸다. 때문에 사용자는 지문 잠금 화면을 사용해도 이전보다 쉽게 화면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초음파 지문 스캐너는 갤럭시 S10과 갤럭시 S10+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갤력시 S10e는 측면 지문인식을 지원한다. 갤럭시 S10 후면 카메라는 총 3개로, 각각 ▲ 1,200만 화소 망원 ▲ 1,200만 화소 광각 ▲ 1,600만 화소 초광각으로 구성되어 있다. (갤럭시 S10e는 초광각, 광각만 구성) 수잔 드 실바는 카메라 기능을 설명하며 "사진뿐 아니라 동영상 기능도 강화했다. 갤럭시 S10은 흔들림 없는 촬영이 가능한 '슈퍼 스테디'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중에도 흔들림 없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갤럭시 S10 배터리 용량은 ▲ 갤럭시 S10e 3,100mAH ▲ 갤럭시 S10 3,400mAH ▲ 갤럭시 S10+ 4,100mAH이며, 저장 공간은 128GB부터 1TB까지 선택할 수 있다. 상품 발매 예정일은 3월 8일이다.  갤럭시 S10e 카나리아 옐로우 갤럭시 S10 프리즘 그린 갤럭시 S10+ 프리즘 화이트
1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