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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Music Concert #6 스탠딩에그 & 디에이드

2019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어반 뮤직의 첫번째 콘서트

어반 뮤직 콘서트 #6 스탠딩에그 & 디에이드

Urban Music Concert #6 스탠딩에그 & 디에이드

공연일시: 2019년 2월 16일(토) 18시
공연장소: 코엑스 오디토리움

티켓오픈: 1월 16일(수) 14시
티켓가격: 전석 70,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공연 안내>
차가운 겨울이 지나 따스한 봄날이 다가오고
새하얀 눈꽃을 지나 다채로운 봄꽃이 피어납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과
그 봄을 채우는 화사한 꽃들처럼
2019년 새롭게 펼쳐질 여러분 앞에
기분 좋은 꽃길이 함께하길 응원합니다.

2019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어반 뮤직의 첫번째 콘서트

도시 그리고 당신의 음악
어반 뮤직 콘서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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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 페퍼톤스... 좋아하세요?
페퍼톤스, 아세요? 모른다고요? 그럴리가요. 제 얘기 좀 들어 보실래요? 창 닫지 말고 제발 한번만 끝까지 읽어주세요ㅠㅠ 제가 감히 어림잡아 8할 정도의 장담을 해봅니다. 당신은 이미 페퍼톤스를 들은 적이 있다고. 특히 테레비 좀 봤다 하는 분이라면 분명히, 틀림없이, 기필코 페퍼톤스의 음악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거거든요. 브금의 제왕 페퍼톤스 없이는 대한민국 예능도 없다 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잘 나가는 예능에는 항상 페퍼톤스의 노래가 깔리니까 말이죠. 훗! 삼시세끼에서, 꽃보다할배나 꽃보다청춘, 꽃보다누나에서, 도시어부에서, 일박이일에서... 무려 삼시세끼와 꽃보다할배에서는 아예 인트로가 페퍼톤스의 음악이었지 말입니다. 꽃보다할배 리턴즈 오프닝 : 페퍼톤스 '긴 여행의 끝' 삼시세끼 오프닝 : 페퍼톤스 '노래는 불빛처럼 달린다' 어때요, 인쟈 쪼까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쥬? 페퍼톤스의 거의 모든 곡이 예능에 bgm으로 삽입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말이에요.(네 다음 과언) 아니 페퍼톤스 없이 예능 어떻게 만들죠...? 근데 왜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링크클릭)에는 멤버가 31명 밖에 없는걸까요? (사실 35명) (우울) 한때 인기였던 머리 쓰는 예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페퍼톤스는 익숙할 거예요. 사실 딱 봐도 머리 좀 쓰게 생기셨잖아요. 뇌섹미 뿜뿜한 외모 아닙니까? 10년 전에도 겁나 공부 잘 하게 생겼다. 그래서 머리 좀 쓴다 하는 프로그램에는 꽤 출연을 했죠. 더지니어스부터 시작해서 코드 - 비밀의 방에서의 갓재평, 머리 쓰는 공중파 예능 트릭앤트루,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그리고 3년째 문제적남자에서 활약을 보이고 있기까지 하니 알만한 분들은 다들 아쉴? 아니 근데 왜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링크클릭)에는 멤버가 31명 밖에 없냐고요?! (사실 35명) 아무튼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겁나 공부 잘 하게 생긴 외모만큼이나 공부를 잘 하셨거든요. 듈돠... (출처 : 위키백과 - 신재평은 37세, 이장원은 36세로 적어 놓은 것을 보아 '만'나이일 것이고, 그러므로 이 문서는 2018년 6월 19일과 8월 29일 사이에 수정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페퍼톤스팬은 이렇게 추리왕이다.) 카이스트에서 만나 함께 음악을 시작했다는 20년째 친구이자 동료. 하지만 허당미가 뿜뿜하여 더욱 매력적이라고 합니다. 아 사랑스러워... (매우 감정을 숨기고 쓰려고 했지만 점점 실패하는 중) 원래 음악과 수학은 닮아있다 하지 않습니까. 피타고라스가 화성학의 기초를 다졌듯 카이스트 전산학과를 나온 이들 또한 본적없는 코드를 넘나들며 음악을 하고 있답니다. 마치 비밀의 방에 온 듯한 본 적 없는 코드의 흐름 : 페퍼톤스 'c a m e r a' 또는 영화 좀 봤다 하는 분들도 아실거예요. 정말 내내 빵빵 터지며 볼 수 있는 영화 '족구왕'의 주제곡도 페퍼톤스의 노래거든요. 족구왕 주제가 : 페퍼톤스 '청춘' 잠시 영화에 방송반 형아들로 출연도 했습니다. 아... 사진 찾아 넣으려고 했는데 너무 순식간이어서 그런지 스틸컷이 잘 없네요 아쉽. 못찾겠다 꾀꼬리. SNS 좀 했다 하면 한때 페북 스타, 지코의 쉬져베비를 지코보다 (웃기게) 잘 부른 이장원을 본 적도 있을 거예요. 웃음 지뢰 : 이장원 - She's a baby 아니 이렇게 웃긴데 어떻게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에는 멤버가 31명밖에 없죠? 왜 활동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는거죠?! 이 커뮤니티 분위기 지금 그냥 내 개인 블로그 (그러니까 와서 나랑 좀 놀아줘라 여러분...) 제가 페퍼톤스를 처음 좋아했을 때는 한참 일본 음악에 빠져 있을 때였어요. 많이들 그랬듯 키린지나 심벌즈를 듣고 칸노요코가 익숙하던 애니 덕후의 시절, 맑은 목소리의 여자 보컬이 발랄하게 부르는, 기승전결이 확실한 노래를 좋아했거든요. 그 때 페퍼톤스의 데뷔 EP를 듣고 반해버렸죠. 특히 이 노래, 21st century magic. 아, 제목만으로도 덕후에게 딱이었다. 아니 이게 14년전의 노래라니, 20대 초반의 공대생들이 만든 노래라니. 그 때 물론 저는 페퍼톤스가 '리드보컬이 여자인 밴드'라고 생각했지만 말입니다. 남자 둘인줄은 진짜 몰랐어. 이 데뷔 EP 이후로도 3집 까지는 계속 여자 보컬이 대부분인 음악을 했기 때문이죠. 마치 토이처럼, 노래는 자신들이 만들고 보컬은 계속 해서 여성 객원 보컬을 썼거든요. (페퍼톤스 노래들 중 가장 인기 많은 노래는 대부분 여성보컬의 노래이다 : Super Fantastic - 페퍼톤스) 공연장에 여자관객보다 남자관객이 많아졌음을 직감하고, 그들은 중대한 결심을 합니다. 못불러도 자신들이 노래를 하기로. 3집부터는 점점 자신들의 보컬 비중이 높아지다가 결국에는 대부분이 자신들이 부른 노래가 되고, 어느 순간 공연을 하면 여자 관객 90%... (성공했다) 그럼 이제 더 이상 여성 보컬과 작업을 안하는 거냐고요? 그럴 리 없지. 여자 아티스트들을 위한 노래도 많이 씁니다. 무려 여자 아이돌까지! 박지윤의 '유후'부터 투개월의 '넘버원', 백아연의 '마법소녀', 그리고 F(X)까지! 페퍼톤스의 음악은 통통 튀는 여성 보컬에 적격이거든요. 아름답다... 외모면 외모, 아이쿠 이 사진 말고... 그러니까 외모면 외모, 두뇌면 두뇌, 예능이면 예능, 음악이면 음악. 모자랄 것이 없는 밴드라 이말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 글은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 홍보글이었어요. 헤헤. 완전 몰랐죠? 감쪽같았죠? 아. 비밀로 하느라 수고했다 지짜... 그러니까 여러분 페퍼톤스를 덕질하세요. 세상이 아름다워 집니다. 오늘같은 날 정말 잘 어울리는 페퍼톤스의 노래로 마무리를 할게요. 답답한 것들은 던져 버려, 여긴 정말 한적하다 햇살엔 세금이 안 붙어 참 다행이야 오늘 같은 날 내 맘대로 저기 어디쯤에 명왕성이 떠있을까? (모르겠다) 따뜻한 햇살이 바추는 잔디에 누워 우주의 끝을 바라본다 하루쯤 쉬어도 괜찮지 오늘 당장 모든게 변하지 않을테니 세상은 넓고, 노래는 정말로 아름다운 것 같아 인생은 길고- 날씨  참 좋구나! - 페퍼톤스 'NEW HIPPIE GENERATION' 중에서 그러므로 페퍼톤스를 아신다면, 좋아하신다면, 또는 알고 싶다면, 좋아하고 싶다면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로 모두 오세요! 여기 저밖에 없어서 너무 외로워요...ㅠㅠㅠㅠㅠ (사실 35명) 여러분 덕질합시다 참. 왜 후방주의냐면... 그래야 클릭할 것 같아서. 헤헤.
'싱어게인', 내 귀에 추억과 활기 소환한 힐링예능
-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 '다양성음악' 기대돼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무거운 몸을 지하철에 싣고 귀가하던 중 매일 습관처럼 기대던 넷플릭스를 대신하여 우연히 1,000만 뷰를 찍었다는 유튜브 채널 동영상의 문구에 솔깃해 JTBC의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을 보게 됐습니다. 주말에 즐겨 보던 복면가왕도 시들해지고 TV예능 프로그램의 단골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오디션은 K팝스타와 트로트 오디션을 통해 다수의 시청자들에게는 피로감을 느끼기에 충분해서 그렇고 그런 예능 프로그램으로 생각하였는데, 본래 드라마나 영화 OST를 잘 즐겨듣던 취향으로 인해 귀에 감기는 익숙한 선율에 순간 화면을 멈추었습니다. 벌써 방영된 지 2년이 지났고 입시 지옥의 현실을 예리하게 꼬집었던 드라마 <SKY캐슬>의 메인 테마 'We all lie'였습니다. 영어로 된 가사 탓에 대부분 외국 가수가 부른 줄 알고 있었을 텐데 가슴에 55호라는 네임택을 단 출연자의 등장에 심사위원단은 물론 방청석 그리고 해당 영상을 보는 사람 모두가 놀라게 됐을 것 같습니다. 과거, 드라마 정주행 시에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선율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듣게 됐습니다. 소름 돋는 곡의 전주부터 시작해 몽환적인 분위기에 청아하면서도 애달픈 정서를 소화하는 보이스가 드라마의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OST였습니다. 음악 예능 <싱어게인>은 OST나 언더그라운드 등으로 활동하면서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얼굴 없는 가수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겐 추억을 소환하고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하는 JTBC의 <슈가맨 프로젝트>의 스핀오프라 할 것 같습니다. 심사위원단은 출연자의 노래를 듣고 다음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면 '어게인' 버튼을 누르고 이선희, 유희열을 비롯한 8명의 심사위원단 중에 6개 이상을 받으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방식입니다. 기존의 오디션과 달리, 진행을 맡은 이승기가 승부나 경쟁을 부추기기보다는 모두가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정서를 유지하고 6개의 어게인을 받은 출연자들에게도 재도전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다른 듯 보입니다. 이어 필자의 취향상 '싱어게인' OST조 노래 모음이라는 유튜브 동영상을 보게 됐습니다. 영화 <클래식>을 대표하는 '너에게 난'을 부른 원곡 가수가 24호 가수로 출연했고,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메인 테마 '나타나'를 부른 47호 가수에 이어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Paradise'를 부른 18호 가수, 그리고 심사위원단을 깜짝 놀라게 한 55호 가수의 'We all lie'까지 하루의 피로가 풀리고 눈가가 촉촉해지며 정신 또한 또렷해졌습니다.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My love'를 부른 46호 가수,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생각게 하는 OST 삽입곡 '두근두근'을 부른 청순한 이미지의 42호 가수까지 무대 매너에 익숙한 가수들의 원숙한 무대부터 수많은 세월의 공백을 실감케 하는 음이탈, 과거와 다른 무대였지만 문득 드라마 속 장면들을 떠올리고 무언가에 몰입하던 그때를 소환하였습니다. 이번 <싱어게인>은 기존 <슈가맨 프로젝트>를 잇는 슈가맨 조, 그리고 OST조, 진짜 무명조 등으로 분류해 경연을 펼치고 이후엔 기존의 오디션 프로그램과 같이 TOP10부터 점차 녹아웃 형식으로 우승자를 가리는데, 다만 구구절절한 출연자의 사연보다 경연 자체에 집중해 몰입도가 높고 휴머니티를 접목한 탓에 시청자들이 다양성 있는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심사위원 전원의 선택을 받은 '올 어게인' 도전자의 무대도 눈길을 모읍니다. 무대를 휘저으며 일렉트릭 감성으로 어쿠스틱 리듬을 재해석해 자신만의 장르를 만들어낸 30호 가수는 4라운드 무대에선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을 편곡해 자신 만의 음악을 선보이며 호불호가 갈려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TOP10 결정전에서 산울림의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를 소름 돋는 무대 매너와 특유의 창법으로 연출해 윤도현이나 장범준의 재림이라 할만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메인 테마곡 '여우비'를 부른 37호 가수는 매우 한국적인 정서로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연출했고, 23호 가수는 이적의 노래 '같이 걸을까'를 시를 읆조리듯 시작하여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마무리를 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47호 가수 역시, 예선 무대에서 긴장한 탓에 음이탈로 합격 보류 판정을 받았지만 재도전의 기회를 통해 박효신의 '연인'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내 TOP10 에 당당히 올랐습니다. 앞서 OST 조에 출연한 얼굴없는 가수들이 추억을 소환했다면 이들 무명 가수들의 반란은 코로나19로 위축된 대중문화계에 활기와 생기를 불어넣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특히, 서태지와 아이들의 등장과 시대를 같이했던 7080세대에게 조차도 최근 BTS나 걸그룹 등이 주류를 이룬 대중음악과의 간극을 좁히며 영화계의 다양성영화 처럼 국내 음악 시장에서 '다양성 음악'의 가능성을 엿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거리를 뒀던 '내 귀에 음악'을 가까이 하면서 이들 출연자들의 경연을 정주행해야 하는 까닭입니다. /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
[직캠] 진모짱과 조선일보 라이프쇼, 개그콘서트 개그우먼 겸 트로트가수 미스트롯 김나희 송인
국내외 라이프 스타일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조선일보 라이프쇼가 11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습니다. 조선일보 라이프쇼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통, 인테리어, 관광 분야 기업이 전시 부스로 참여했으며, 행사 기간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들의 강연이 특별 행사로 열렸습니다. 특히 행사장 한켠에 마련된 라이브 스테이지에서는 내일은 미스트롯 출신의 트로트가수 박성연, 강예슬, 공소원, 김나희 등이 축하 공연을 가졌습니다. 영상 속 개그콘서트 코미디언 겸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가수 김나희는 대표곡 송인을 열창했습니다. The Chosun Ilbo Life Show was held at Dongdaemun Design Plaza (DDP) in Seoul from November 7th to 10th. The Chosun Ilbo Life Show was attended by exhibitors from Korea's leading retail, interior, and tourism sectors. During the event, lectures by lifestyle experts were held as special events. In particular, in the live stage set up at the center of the venue, tomorrow's trot singers Park Sung-yeon, Kang Ye-seul, Gongwon-won and Kim Na-hee were celebrating. In the video, the comedy and comedian trot singer Kim Na-hee sang the representative song Song In. 国内外のライフスタイル、最新のトレンドを確認できる朝鮮日報ライフショーが11月7日(木)から10日(日)までソウル東大門デザインプラザ(DDP)で開かれた。 朝鮮日報ライフショーは韓国を代表する流通、インテリア、観光分野の企業が展示ブースで参加し、イベント期間ライフスタイルの専門家たちの講演が特別なイベントに開かれました。 特に会場の片隅に設けられたライブステージでは明日はミストラウト出身の演歌歌手バクソンヨン、川イェスル、控訴ウォン、ギムナフイなどが祝賀公演を行いました。 映像の中ギャグコンサートコメディアン兼ミストロット出身演歌歌手ギムナフイは代表曲ソングを熱唱しました。 #조선일보라이프쇼 #김나희 #송인
추석이 지나면 우리에게 남는거라곤 피로뿐,,,
그걸 해소시킬 수 있는 방법하나 공유하도록 하죠!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지금까지도 핫한 연예계활동과 음악을 하고 있는 가수 김경호! 최근까지도 방송에 나오면서 대중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죠! 우리들은 즐거운 추석연휴라는 시간을 보내기 바쁠테지만, 연휴가 지나면 남는건 피로뿐이겠죠? 남자분들도 여자분들도 남는건 오직 피로입니다!! 그런 분들에게 필요한건 바로 힐링이죠 잠깐이 일탈은 언제나 필요한법,, 우리 힘들고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러 이곳으로 떠나볼까요? 김경호 콘서트 가면 보장되는 딱 3가지를 지금부터 공유해드리죠! 1.자유가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2.노래에 힐링, 추억을 만들 수 있다. 3.숨겨진 나의 흥을 느낄 수 있다.(스트레스 해소) 김경호 콘서트는 10월28일 전주-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에서 오후 4시/오후7시30분(1일2회) 공연을 할 예정이며 티켓은 현재 인터파크, 멜론티켓에서 예매중입니다. 갈예정이였지만 아직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분들은 조금만 서둘러 티켓을 예매해주세요! 공연정보가 부족하다! 좀 더 알고싶으시다면? ☞ facebook-https://www.facebook.com/%EC%BB%B4%ED%8D%BC%EB%8B%88%EC%97%90%EC%9D%B4%EC%9D%B4%EC%97%94%ED%8B%B0-Company-A-1895280554053682/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companya_ent/ 링크를 참고해서 들어오시면 더 많은 공연정보와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럼 오늘도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내일만 버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