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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타이거, ‘젤-카야노 5 OG’ 출시

변하지 않는 궁극의 클래식.
아식스타이거(ASICS Tiger)가 아식스의 대표적 아이템인 젤-카야노 시리즈 가운데 1999년 첫 선을 보인 젤-카야노(GEL-KAYANO) 5를 복각한 OG 모델을 출시한다. 고성능 러닝화였던 젤-카야노5 OG는 지난 25년간 안정화의 대표 러닝화인 젤-카야노 시리즈 중 하나로, 20년이 지난 지금 최첨단 젤(GEL) 기술과 새로운 컬러 및 4중창 시스템을 사용하지만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디자인은 그대로 이어간 점이 특징이다. 또한, 착지 시 발의 안정감을 유지시켜주는 듀오맥스(DUOMAX) 기술이 적용되어 최상의 착화감을 선사한다고. 변하지 않는 궁극의 클래식, 아식스 타이거의 ‘젤-카야노 5 OG’는 바로 오늘부터 아식스타이거 전 매장과 아식스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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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9월 나일론 화보 (존잘주의)
일하기 싫어 뒤지기 직전인 내가 발견한 이동욱 조각상의 나일론 화보.. 진짜 광대 씰룩씰룩 쥬글뻔 했는데 겨우 참았읍니다.. 좋은 건 모두와 나누고 싶은 마음에 호다닥 가져왔으니 ^^* 여성 빙글러 열분덜 눈정화시간 가져보자구요옹~^^* 우히히~!~! 와 진짜 개 오지지 않나요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뭐야 비주얼 뭐야 진짜!!!!!!!!!! 37살이란ㄴ걸 누가 믿겠냐구 (오열) 나 진짜 두번째 사진보고 숨이 허억- 하고 안쉬어졌어요.. 우리 국프대표님 냉미남적 모먼트를 무형문화재로..🙏 젭라.......... 마지막 커버 진짜 저 심장 졸라 패버렸는데 어떡하죠? 눈빛뭐야 진짜.... 아 진짜 (주섬주섬 통장꺼냄).. 아니 니삭스가 이렇게 잘 어울려도 될 일? 어이없네 진짜! 어휴 증말 감사합니다 증말 🙏 와 진짜 얼굴 짜릿하다 ㅡㅡ 휴 꾸럭꾸럭한 모습도 졸귀탱이네 내가 저 투명 등받침같은거 들고 있으면 미친놈인줄 알텐데.. 아니 우리 동욱 선생님은 벌써 작품이다. 명작이다. 피부가 하얗고 투명해서 빨간가디건 진짜 개 찰떡이시네 현대판 백설공주 아니신가요? 🍎 개 오져따!!!!!!!!!!!!!!!!!!!!!!! ㅇ<-< 내가 오늘 누울 곳은 여긴가보군..... 동욱오빠 기억나..? 우리 루브르 박물관 털다가 걸려서 경보음 울렸을때 오빠가 조각상인척 해서나만 잡혀갔잖아.. 그때 찍은 사진 복구해서 가져왔어.. 여전히 아름답구나... 아 맞다.. 우리 직장인 빙글러님덜! 실은 제가... 월급루팡하면서 올리고 싶은거 다 올리는 관심사 만들었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월급루팡러 ⬆️⬆️⬆️⬆️⬆️⬆️⬆️⬆️⬆️⬆️⬆️⬆️ 그냥 서로 월급루팡 어떻게 하는지 오늘은 뭐하고 딴짓을 했는지 자랑하는 공간이라구~!~! 뻘글도 환영! 잡담 환영! 그냥 모든 빙글러 환영! 뭔가 직장인 커뮤에 쓰기 애매~했던 카드들은 월급루팡러에 써주면 될 듯 후후 우리 너무 열심히 살지 말자. 이 회사는 내 회사가 아니다. 받은 만큼만 일하자.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건 워라벨. 빙글의 모든 월급 루팡러들이여 모여랏!
핸드폰은 하난데 케이스는 여러개~!~ (알리익스프레스 존좋후기)
중국 직구 사이트 '알리익스프레스'를 드뎌 이용해봤슴다. 11개 샀는데 3만원 실화냐 저의 구질구질한 노란색 에어팟 케이스를 탈출하기 위해서 중국 사이트까지 뒤져봤다구요..!! 용기를 내어 들어간게 무색하게 한국말로 자알 번역돼있었어여 ㅎ 직구 과정이 귀찮아서 그동안 쓸생각도 안했는데 가입도 너므 쉽고 가격을 보니 그동안 한국판매자들이 얼매나 떼먹는지 알게됐슴다 원래 하나만 사려했지만 싸니갸 걍 막 질렀어여 이만큼 배경 진짜 구리네여 즈히집 거실에 깔아둔 대나무입니다 장점: 매우시원함 / 단점: 인테리어 파괴 아니 좀더.. 조금더 사볼까..?? 해서 이만큼이나 사게 되었습니다. 훟 사는김에 폰케이스도 장만했어여 아이폰 케이스 4개 + 에어팟 케이스 5개 + 그립톡 2개 해서 얼마였는지 아시나요?? 배송비 포함 무려 3만원도 안되는 파격적인 가격!!! 앗! 아이폰 케이스 타이어보다 싸다! 너무 좋지않슴니까?? 그래서 제가 만든 존좋후기 에 올리려고 사진도 그득그득 찍어왔어여 아 존좋후기가 뭐냐고용??? 아무거나 후기 쓰는 컴티입니다 제가 만들었쥬 후훟ㅎ 놀러오셈요 그전에 제가 산거 구경하고요 ㅎㅎㅎㅎ 알리는 이상하게 배송비가 없더라고요 심지어 그립톡은 2천원만 내고 중국에서부터 건너왔답니다 요런 비쥬얼로 아니 대체 얼마나 싼거야... 마진이 남기나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제보좀~~~ 고럼 제가 산거 자세히 보실라요?? 3,125원 제가 끼고 있는 에어팟 케이스입니당 쏘 러블리~~~!!! ❤️ 제가 스누피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사고보니 전부다 스누피더랩니다 저는 스누피를 좋아하지않아요...좋아하지 않아....근데 너무 귀여운건 트루트루참트루 이건 청록색도 구매했답니다 청록색도 촌스러운 초록!!이 아닌 은은한~~ 가을에 똭 어울리는 청록이었어여 얘도 스누피 키링이 달려있지만 얼굴만 뾰잉? 하고 달려있답니다ㅎㅎ 3,649원 이친구가 제일 맘에 들어서 제일 먼저 장바구니에 담았던건데 애는 하드케이스에여 그리고 얘는 3,161원 얘랑 커플입니다~!~~!!! 물론 저혼자 다할거에여 오늘은 이거끼고 내일은 저거 낄겁니다 깔깔 나는 나와 연애하니까!! 근데 저거 케이스 뺄때 애먹었어여 뚜껑 잡고 뽑다가 '설마 뚜껑이 부러지는거 아냐.." 라는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잠시 중단했습니다 ; 여기서 꾸르팁~~!!! 저런 하드케이스는 밑에 똥꾸멍을 찌르면 쉽게 빠진답니다! 😉 3,344원 꺅 귀여우어 ㅠㅠㅠ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스누피를 좋아하지 않아여 하지만 느무 귀엽지않슴니까? 저 하얀 케이스가 전부 스누피 얼굴이라구 따흑흑 귀여워...ㅠㅠ 얘도 하드케이스지만 겉면이 살짝 보돌보돌한 질감으로 돼있어여 그래서 두배는 더 귀엽다구..!! 아쉽게도 저 귀가 입체는 아니에여 흠 입체였다면 더더 귀여웠을텐데 말이죠 팔랑팔랑 하지만 또 있었을 거를 생각하니 너무 만져서 금방 떨어져 나갔을것 같네여 그건 또 슬프자나여? ㅜㅎ 어쨌든 귀여우니 뭔들!! 다음은 폰케이스임니다 제 전케이스는 하도 바닥에 박은 나머지 옆면이 와장창!! 깨진 상태였어여 케이스 사기가 넘 귀찮았던 저는 걍 다니다가 손도 베였답니다 하핳 그래서 이번에 에어팟케이스 사는김에 폰케이스도 몇개 담았어여 어게인 스누피~^^ 2,331원 공교롭게도 이친구들도 스누피입니당 헤헷 느무 귀엽쥬 ㅠ 얘네도 커플케이스지만 저혼자 낄겁니다 이번달은 이거 끼고 다음달은 저거낄거야..!!! 근데 얘는 좀 실망했더랩니다 사진으로는 저렇게 귀염뽀짝 퀄리티 좋아보이지유? 저도 그래서 샀습니다만.. 사실은 이르케 허술하게;; 프린팅 되어있는;;; 소프트케이스랍니다 옆모습도 요로케 싼티 쟉살~~!!! 아주 작살나쥬? 하지만 사진으로 보기에 그럴듯해보이듯이 실제로 봐도 멀리서 본다면 나름 그럴듯해보이기에 만족합니덩 자세히 보지 말아줘 그리고 요 그립톡은!! 제 폰이 아이폰8+인지라 크고 무겁고 무겁고 무겁습니다 그래서 그립톡 업스면 안대안대안댕~~!!! 손모가지 부러져여 ㅜㅜㅜ 그립톡은 필수가 되었어여 근데 웬열 저 맘에 드는 케이스에는 그립톡이 안달려있자나여? 그럼 그립톡을 사면 되쥬 해서 그립톡을 두개 샀슴다 이렇게 이렇게 붙일라구용 ㅎㅎ 얼굴을 가리는게 넘나 안타깝지만 어쩔수가 없어요 왜냐면 저위치에 붙여야 안정감 있거든 ㅜㅜ 아숩지만 저 이름모를 두 캐릭터 친구들에게 미안함을 표합니다 ㅠㅠ 이름 아시는분 제보좀!? 그리고 현재는!! 이케이스를 끼고있답니다 귀욤 뽀짝 저는 원래 케이스를 잘 안바꾸는 편인데... 저거 산거 다 낄라믄 일주일에 한번은 케이스를 바꿔야할성 싶습니다 ^^ ㅎㅎ 죄다 스누피라 바꾼게 티도 잘 안날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새거 끼면 기분이 조크든요~~~?? 꺄핳 마지막은 떼샷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당 좌표가 필요하시면 댓글로 달아드릴게여 여기에 올리기엔 쪼까... 뭐시기 하니까,,, 암튼 산게 너므 신나서 써본 자랑존좋후기였습니다~~!!!! 고럼 말나온김에 제가 만든 존좋후기 컴티 자랑좀 하겄슴다!~! 존좋후기는 졸라 좋았던 VS 졸라 좋같았떤! ^^ 후기를 아무거나~~~ 올리는 곳이랍니다!! 말은 거창하지만 그냥 좋았던거 싫었던거 해본거 먹은거 본거 다~~ 올릴 수 있는곳입니다 요러케 쇼핑템 중에 좋은거 올릴 수도 있고 여긴 절대 가지마라!!! 하는 음식점도 올릴 수 있고 머 기타등등 말만 되면 암거나 올릴 수 있는곳이랍니덩 ㅎㅎㅎㅎ 재밌겠쥬??? 그렇다고 말해~~!!! 고럼 지금 당장 👇👇👇👇👇 존좋후기 👆👆👆👆👆 일단 드루와바
MCM이 작정하고 만든 ‘힘멜’ 스니커즈
+ 국내 익스클루시브 제품 정보 MCM이 19 봄, 여름 시즌을 기점으로 스니커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 19 봄, 여름 루프트(Luft) 컬렉션을 통해 일부 소개되기도 한 힘멜 스니커즈는 독일어로 ‘하늘’ 또는 ‘우주’를 뜻하는 단어 ‘힘멜(Himmel)’에서 이름을 따왔다. 어퍼 부분은 스웨이드와 나파 가죽, 작은 타공으로 통기성을 강조했고, 메시 소재 라이닝을 더해 경량성과 통기성을 제공하는 한편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활용해 기능성과 스타일 두 가지 토끼를 잡았다. 또한, 곡선과 양감이 부각된 솔 부분은 구름의 곡선과 MCM 로고의 월계관을 함께 연상시키며, 이름처럼 활동성을 강조하기 위해 발바닥과 옆면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디자인과 초경량 소재의 솔을 적용했다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하는 MCM의 비전과 혁신을 담은 힘멜 스니커즈는 독특한 컬러웨이와 함께 MCM만의 시그니처 소재 비세토스와 스웨이드 조합을 담아 하이탑과 로우탑 디자인으로 글로벌 발매된다. 국내에서는 로우탑 디자인 제품을 8가지 컬러로 선보일 예정. 특히, 베를린에서 익스클루시브로 공개된 네온 컬러 라이닝 포인트의 제품은 국내 MCM 공식 온라인 스토어(kr.mcmworldwide.com)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해두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푸마 ‘셀 엔듀라’ 20주년 기념 새로운 컬러웨이 공개
현대적 감성을 더한 복각판 유구한 역사를 가진 시리즈를 보유한다는 건 브랜드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좌우하는 방증. 푸마(PUMA)가 20주년을 기록한 ‘셀 엔듀라(CELL ENDURA)’ 시리즈를 선보인다. ‘셀 엔듀라’는 푸마 고유의 셀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뛰어난 기능성을 자랑하는 러닝화로 1998년 첫 등장을 알렸다. 육상 선수 및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착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한 러닝화 라인으로 뛰어난 충격 흡수 능력과 쿠셔닝을 겸비했으며 벌집을 연상케하는 육각형 구조의 셀 패턴으로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기능까지 갖췄다. 과거부터 장거리 러너들에게 안정화로 큰 사랑을 받아온 셀 시리즈가 기술적으로 진화한 소재와 생산 기술, 현대적인 실루엣을 접목시켜 새롭게 부활했다. 오리지널 라인을 새롭게 복각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푸마의 이색 행보는 이미 예견된 바. 과거의 업적을 회상하고 현재의 시점에서 미래를 그려낸RS-0, 50주년을 맞은스웨이드를 꾸준히 새로운 협업으로 변주해 재 출시하는 스웨이드 컬렉션 등이 그 증거다. 이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일맥상통하는 시점으로 바라보는 푸마 만의 색다른 관점에 눈을 돌려야 할 때. 이러한 시각을 담아 한층 더 색다른 디자인으로 돌아온 ‘셀 엔듀라’는 OG 모델을 기반으로 기능성은 보강하고, 세련된 감각을 가미했다. 메쉬 소재 어퍼와 미드솔에 쿠션 블록으로 스포티함을, 화이트 베이스에 대조적인 컬러웨이로 어퍼, 미드솔 등을 구성해 매력 포인트를 선사한 것. 양옆에 덧데진 스웨이드, 가죽 소재의 혼합이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해 뻔한 데일리룩을 그럴싸하게 만들어줄 만한 가치를 지녔다. 선택지는 지난 10월 출시된 전작그린에 이어 블루, 핑크 두 가지가 추가됐다. 컬러 포인트 요소가 덧대어져 90년대 레트로 무드가 인상적인 제품군은 내년 1월 18일부터 푸마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편집숍에서 본격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된 소식은 <아이즈매거진> 채널에서 꾸준히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참고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패션 브랜드와 사랑에 빠진 아티스트
Editor Comment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SNS가 어느새 개인의 작업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그 시초는 아마도 아티스트와 패션 브랜드의 만남에서부터 시작되지 않았나 싶다. 최근 인스타그램 둘러보기만 봐도 대중에게 익숙한 패션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제품에 아티스트의 개성과 창의성이 더해진 작품들을 쉽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니. 이미 화제가 된, 지금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아티스트와 패션 브랜드의 만남을 <아이즈매거진>이 정리해봤다. 얼굴에 신는 스니커즈? 지준왕(@zhijunwang 커스텀 계의 왕중의 왕, 여기 지준 왕(Zhijun Wang)이 있다. 베이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커스텀 아티스트 지준 왕은 수년간 지속된 중국 스모그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자, 스니커즈를 활용한 커스텀 마스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그의 대표작으로 이지 부스트, 푸마 x 스탬피디, 오프 화이트 x 나이키 더 텐 등 내로라하는 인기 스니커즈를 해체한 마스크가 있으며, 최근에는 아디다스(adidas)의 축구화 코파를 재해석한 마스크를 세계적인 축구스타 파울로 디발라(Paulo Dybala)에게 선물해 세간의 이목을 다시 한 번 끌기도 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관심 덕분에 그를 향한 브랜드의 러브콜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 먹고 싶은 명품백 클로이 와이즈(@chloewise_ 여자라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싶은 명품백이 탐스럽게 생긴 빵으로 위장했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 위 샤넬(CHANEL), 프라다(PRADA), 모스키노(MOSCHINO), 코치(COACH) 등 명품 브랜드의 로고 펜던트가 기묘한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놀라운 건 실제 빵이 아닌, 유성페인트와 우레탄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모조품이라는 사실. 이를 만든 캐나다 아티스트 클로이 와이즈(Chloe Wise)는 “음식과 럭셔리 브랜드라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소비 형태를 제품에 투영함으로써 현대의 가치에 대한 물음표를 던지고자 해당 제품을 제작하게 됐다”고 작품이 만들어진 비하인드를 전했다. 막연히 귀엽게만 만들어진 작품이 아닌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점이 그 진가를 더한다. 그녀의 다양한 작품은 여기서 더 확인 가능하다. 푸마 ‘셀 엔듀라’와의 기묘한 만남 푸름(@pureumpupu), 제이드(@jade.haus), 장띵(@jang_dding 제품의 놀라운 기능성과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아티스트들도 있다. 국내를 중심으로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장띵, 제이드, 푸름 등이 그 대표적인 예다. 이들은 최근 발매된 푸마(PUMA)의 신제품 ‘셀 엔듀라’ 론칭을 기념하기 위한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보이는 이색적인 일러스트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슬라이드 속 이미지는 푸름, 제이드, 장띵 순) 감상 포인트는 어릴 적 TV 만화에서 볼법한 귀엽고 앙증맞은 그래픽을 스니커즈라는 매개체를 통해 예술적 작품으로 승화시킨 점. 아티스트 개개인의 아트적 감성과 브랜드의 신제품이라는 이슈적 소재가 결합돼 전에 없던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밖에도 다채로운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셀 엔듀라’를 주제로 선보인 작품들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다. 장식장에 넣어두고 싶은 룸슈즈 니콜 맥러플린(@nicolemclaughlin 칼하트(carhartt) 비니, 폴로(POLO) 티셔츠, 노스페이스(The North Face) 장갑, 잔스포츠(Jansprort) 백팩, 리바이스(Levi’s) 패치로 만든 룸슈즈를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이를 실현시킨 아티스트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화제다. 바로, 리복(Reebok)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재직 중인 니콜 맥러플린(Nicole Mclaughlin)이 그 주인공. 브랜드라는 한정된 틀 안에서 하지 못했던 디자인 욕망을 개인 작업에 모두 쏟아부은 걸까. 아기자기하면서도 호기심을 유발하는 디자인이 소장 욕구를 불태우게 만든다. 브랜드의 제품을 리사이클한 룸슈즈 외 축구공, 테니스공, 셔틀콕, 풍선, 에어백, 호텔 가운 등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만든 룸슈즈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는 룸슈즈 뿐만 아니라, 위트 있게 재해석한 커스텀 의류를 확인해 볼 수 있으니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팔로우 해보길. 순도 100% 꽃신 미스터 플라워(@mrflowerfantastic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소소한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아티스트 미스터 플라워(Mr. Flower)의 작품을 보며 쉬어가자. 형형색색의 꽃으로 가득한 그의 작품을 보면 어느새 입가에 미소를 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터이니. 미스터 플라워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그는 에어맥스와 조던 시리즈를 꽃으로 형상화한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아티스트로, 마스크와 장갑 등을 사용해 본인의 모습을 감추며 더욱 화제가 됐다. 실제 스니커즈를 만들기 위해 투입되는 꽃의 종류는 수십 가지에 달하며 장미와 튤립, 백합, 난초, 카네이션 등 주로 화려한 색상의 꽃들이 사용된다고 한다. 미스터 플라워는 이 같은 작품을 만들고 있는 이유에 대해 “인류에게 큰 선물 같은 존재인 꽃을 이용해 작품에 존재감을 불어넣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나이키와의 파트너십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지만, 그가 나이키 덕후임은 틀림없을 것. 럭셔리 브랜드 로고 대환장 파티 임란 포테이토(@imran_potato 타이가(tyga), 릴 야티(Lil Yachty), 빌리 에일리시(Billie Eilish) 등 해외 유명 셀러브리티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아티스트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임란 무스비(Imran Moosvi) 되시겠다. 임란 포테이토(Imran Potato)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그의 인스타그램을 처음 방문한다면, 럭셔리 브랜드 로고의 향연에 저절로 눈이 번쩍 뜨이고 동공이 확장된다. 의류와 신발은 물론 당구대, 어항, 얼음 트레이, 마우스피스까지 카테고리를 넘나드는 그의 로고 활용도는 가히 천재적이라 말할 수 있을 것. 더욱이 흥미로운 건 그의 이름을 딴 브랜드로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도 럭셔리 브랜드를 패러디한 컬렉션으로 말이다. 브랜드의 입장에서 보면 다소 민감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시야를 넓히고 신선함을 불어넣을 수 있으니 모두에게 윈-윈이지 않을까 싶다. 그만이 가진 재치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것도 능력이니.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세상 모든 트레이닝 복 패션 = 손나은
멋 철철 트레이닝 복 패션 = 손나은... 패션도 패션이지만~ 당연히 먼저 편한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요즘에는 와이드 팬츠, 트레이닝 복 패션 등등 더 편하게 멋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을 많이 입죠. 그 중 트레이닝복,, 츄리닝 룩의 '갓'이라고도 할 수 있는 손나은 모음입니다. 이 세상 모든 종류의 트레이닝 복은 거의 다 입어봤을 듯... 뭔가 손나은이 트레이닝 복 입은거 보면 너무 잘어울리니까 나까지 나가서 조깅하고 싶은 느낌이네요. 진짜 너무 잘어울려. 초록색에 색 배합이 예쁜 츄리닝... 그냥 멋져.. 면 소재의 기본적인 맨투맨이랑 츄리닝 바지도 잘어울리고... 은은한 형광빛 추리닝 예전에 사복패션으로 깔끔하게 올블랙이나 블랙&화이트로 많이 입었었는데요. 그 룩들이 화제가 되어서 거의 걸어다니는 아디다스가 되었죠.. 기본 블랙 & 화이트 올블랙 이것도 올블랙 올블랙33 아니 이건 너무 독특한 트레이닝복 스타일ㅋㅋㅋㅋ 최근에 트레이닝복 소재의 자켓 내놨었는데 그거 입은 건가봐요. 근데 어울리네. 올 화이트 회-색 핑크! 세상 본새나는 느낌.... 그 이외에 쨍한 색으로는 찐파랑 찐파랑22 진짜 모든 종류의 트레이닝 복 다입어보신듯ㅋㅋㅋㅋㅋ 빨강! 후... 역시나 그냥 다 잘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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