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o243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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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따로따로 포장해 주세요.




★ 오늘의 생활영어 ★


따로따로 포장해 주세요.


Please wrap these separately.
(플리즈 랩 디즈 쎄퍼레잇리)


'separately'는 '따로따로' 라는 뜻 입니다. 



음식이나 빵 등을 사서 포장을 할 때
맛이 섞이지 않도록 따로따로 포장해 달라고
말할 때 쓸 수 있는 영어 표현이에요~


▶ 관련문장 


그들은 늘 더치페이를 한다.


They always pay their bills separately.
(데이 얼웨이 페이 데얼 빌스 쎄퍼레잇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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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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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말자, 나라별 공항 호객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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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취업 오해와 진실 (Part 2: 일본어 실력보다 중요한 자기분석)
일본 취업, 자기분석 빼고는 논하지 말라? 월요일의 도쿄 이원준 대표와 함께 한 인터뷰 시리즈 2편에서는 일본 채용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취업 성공전략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최근 심각한 구인난을 겪으면서 외국인에게 취업문을 개방하고 있는 일본에 우리나라 출신 취업자가 증가하면서, 일본 취업에 관한 관심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시리즈 일본취업 오해와 진실 (Part 1: 연봉보다 중요한 것)에서는 일본취업 커뮤니티 월요일의 도쿄 이원준 대표와 함께 일본 취업이 스스로에게 맞는지 테스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일본취업 두 번째 시리즈 일본취업 오해와 진실 (Part 2: 일본어 실력보다 중요한 자기분석)에서는 본격적으로 일본으로 진로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일본취업 공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특히, 일본취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자기분석'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역시 월요일의 도쿄 이원준 대표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자기분석, 당락의 80% 결정 일본취업에 있어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자기분석'입니다. 자기분석이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서 지원동기를 설명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자기소개와는 어감이 크게 다릅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는 가정적 배경과 같은 사실을 나열한 뒤 경험, 수상내역, 자격증 등 스펙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반면, 일본 회사들은 이러한 배경으로 인한 가치관의 형성 과정과 인생관을 더 중요시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철학적 깊이와 논리적 스토리 전개가 합격 당락을 결정하는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때문에 아무리 객관적인 스펙이 뛰어나도 이러한 준비가 선행되지 않으면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압박면접도 자기분석의 일부 자기분석을 중요시하는 문화로 인해, 면접 시에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혹은 압박면접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압박면접이 오류를 지적하거나 당혹감을 주기 위해 사용되는 경우가 있지만, 자기분석에 담긴 생각과 철학을 중시하는 일본의 채용문화를 생각하면 이러한 형태의 질문은 면접의 당연한 일부분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또한 압박면접의 특징상, 즉석에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밑천'이 쉽게 드러납니다. 월요일의 도쿄 이원준 대표는 "아무리 임기응변을 잘 하는 사람이라도 자기분석과 이에 기반한 꼼꼼한 면접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합니다. 자기분석은 '포텐셜 채용'의 산물 지난 시리즈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일본기업은 사실상 종신고용을 전제로 채용을 하기 때문에 현재의 성공보다는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더 중요시합니다. 이것을 일본에서는 포텐셜 채용이라고 하는데요. 위에서 다룬 자기분석이 그렇게 강조되는 이유도 바로 이 포텐셜 채용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포텐셜 채용은 우리나라 지원자들에게 어떤 이점을 줄 수 있을까요? 포텐셜 채용의 장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포텐셜 채용의 장점 * 전공이 무관하다: IT계열이나 개발자와 같이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분야를 제외하면, 종합직의 경우에는 지원자격이 전공무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컨설팅이나 마케팅과 같이, 우리나라에서는 상경계열 전공자에 국한해 뽑는 직종에도 인문계열, 이공계열 지원이 가능하며 회사에서도 이를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공분야와 상관 없이 회사의 가치관과 맞으면 장기적으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일본식 채용 문화가 저변에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 스펙이 덜 중요하다: 일본 기업이 우리나라 기업과 다른 점 하나를 꼽는다면 스펙을 잘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좋은 학교, 높은 학점, 다양한 자격증을 갖춰야 할 뿐만 아니라 인턴 경험이 있어야 인턴에 뽑히는 아이러니한 현상까지 벌어지곤 합니다. 반대로 일본은 지원자 잠재력을 중요시하는 문화 때문에 회사의 OTJ(온더잡트레이닝, 실무 투입 전 교육과정)를 거쳐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인재인지를 먼저 봅니다. 이미 이루어 놓은 객관적 성취(자격증, 어학 등) 내용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것도 이 때문이며, 따라서 심각한 스펙 경쟁에 시달려온 우리나라 취업준비생들에게 있어서는 진입의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기업분석, 자기분석의 연장선에서 접근하라 기업분석이란 해당 회사 및 업계에 대한 지원자의 견해를 말하고 왜 해당 업계에 진출하고 싶은지를 설명하는 것으로, 자기분석과 함께 일본 채용의 2대 준비사항으로 꼽힙니다. 예를 들어 '고등학생 때 모의유엔 활동을 했다'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감각'을 키웠으며, 이것을 바탕으로 '무역'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다양한 공부와 리서치를 통해 '무역상사 종합직'에 지원하게 되었다는 것과 같은 논리정연한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때 기업분석을 자기분석과 별개로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독특한 경험과 가치관을 근거로 하지 않으면 가고 싶은 회사와 업계에 대해 제대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월요일의 도쿄 이원준 대표는 "기업 및 업계분석을 하기 앞서 자기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해당 업계를 어떻게 보고, 왜 가고 싶은지를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설명해야 한다"라고 조언합니다. 일본어, 모든 영역에서 완벽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외국에서 일해야 한다면 해당 국가 언어를 잘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외국에 여행을 가는 사람이 여행회화만 잘 할 수 있다면 관광에 문제가 없듯이, 일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비즈니스 일본어를 집중적으로 준비하고 이외의 시간은 자기분석 및 면접준비에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원준 대표는 " 언어능력은 계단식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임해야 하며, 시간이 부족하다면 일본어의 모든 영역을 욕심내지 말고 면접에서 쓸 수 있는 표현과 N1 수준의 비즈니스 용어를 먼저 숙지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조언합니다. '빨리' 하지 말고 '미리' 하라 우리나라와 비슷한 학기제를 가진 일본은 졸업 1년 전(4월 경)부터 채용박람회/기업설명회 등의 행사를 통해 채용을 진행하며, 졸업 1학기 전에는 대부분 채용이 완전히 끝납니다. 따라서 하반기(4학년 2학기) 때 준비를 시작하면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수시채용도 비교적 활발한 우리나라와 달리 대부분의 일본 회사들은 채용시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때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준비는 졸업 1년 반 전(3학년 2학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 일본은 휴학이 보편적이지 않기 때문에, 휴학(혹은 이력서 상의 '갭')에 대해서는 반드시 합당한 이유(학비 벌이를 위한 아르바이트, 인턴십, 어학연수 등)를 제시해야 합니다. 한국인인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한국인 신분의 장·단점입니다. 그러나 궁극적인 관점에서 한국인 신분은 큰 이익도, 불이익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우리나라 지원자들이 자격증, 스펙 등 여러 측면에서 준비된 사람들이 많다 보니 결국 선발된 한국인이 많은 것이지, 한국인이라서 선발된 것은 아닙니다. 즉 전후관계와 인과관계를 혼동한 오해입니다. 둘째, 그렇다고 한국인이 일본에서 차별받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더 잘 융화될 수 있습니다. 이원준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최근 악화된 한일관계로 취업에 지장을 받을까 두려워 하는데, 현지에서 생활해보면 거의 체감할 수 없다. 특히 업무상에서는 더욱 그렇다"며, "오히려 한국인이 외모, 언어 등에서 일본과 가장 비슷하기 때문에 현지에서 블렌드 인(융화)하기 쉽다"고 조언했습니다. 마치며 이상 2개의 시리즈를 통해 일본취업 커뮤니티 월요일의 도쿄 이원준 대표와 함께 일본취업의 오해와 진실을 파헤쳐 보았습니다. 아무리 언어·지리적으로 가깝더라도 일본은 우리나라와 엄연히 다른 문화와 사고방식을 가진 나라이므로, 취업 준비시 이러한 채용문화의 차이를 자신의 강점에 맞게 잘 살릴 수 있는 적절한 성공전략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단순히 연봉이 높다고 해서, 혹은 취직률이 높다고 해서 쉽게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밸류챔피언과 월요일의 도쿄 콘텐츠를 통해 현명한 미래 설계에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생활영어] 난 이 문제와 아무 관련 없어
■ 하루한문장 I have nothing to do withthis matter [아이 해브 너씽 투 두 윋 디스 매터] 난 이 문제와 아무 관련 없어 *matter[명사] : 문제(일, 사안) 어떠한 골치 아픈 문제로 인해 내가 오해를 받게 될수도 있는 상황에 '난 이 문제와 아무 관련 없어' 라고 딱 잡아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have nothing to do with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have nothing to do with ~ [아이 해브 너씽 투 두 윋 ~ ] 난 ~ 와 아무 관련 없어 핵심패턴I have nothing to do with ~ 는 '난 ~ 와 아무 관련 없어' 라는 의미로 어떠한 것과 나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have nothing to do with + 명사 with 뒤에는 나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는 어떠한 것을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have nothing to do with it [아이 해브 너씽 투 두 윋 잇] 난 그거와 아무 관련 없어 *it[대명사] : 그것 2. I have nothing to do with her [아이 해브 너씽 투 두 윋 허] 난 그녀와 아무 관련 없어 *her[대명사] : 그녀 3.I have nothing to do with the company [아이 해브 너씽 투 두 윋 더 컴퍼니] 난 그 회사와 아무 관련 없어 *company[명사] : 회사 4.I have nothing to do with the accident [아이 해브 너씽 투 두 윋 디 액서던트] 난 그 사고와 아무 관련 없어 *accident[명사] : 사고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699
형용사와 부사에 대해서 공부해보도록 합시다.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형용사와 부사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열공해보시길 바랍니다 :-) 형용사란?  명사를 수식하는 단어를 말합니다. 명사를 직접 수식하거나 be동사와 함께 서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명사를 직접 수식하는 경우 명사 앞에 형용사를 적습니다. There is a beautiful flower. 아름다운 꽃이 있다. The tall man is running over there. 키 큰 남자가 달리고 있다. 2. 주어를 설명하는 경우 주어 + be동사 + 형용사. be동사 외에도 look, get, become, feel 등도 사용 가능합니다. This flower is beautiful. 이 꽃은 아름답습니다. I got hungry. 나는 배가 고프다. * 수나 양을 나타내는 형용사도 있습니다. 부사란?  동사, 형용사, 다른 부사를 수식하는 단어를 말합니다.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 yesterday (어제) today (오늘) tomorrow (내일) now (지금) then (그 때)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 there (거기) here (여기) home (집에서) abroad (해외) anywhere (어디서나) 상태를 나타내는 부사 slowly (천천히) carefully (신중) fast (빠르게) early (빨리) hard (열심히) well (잘) 빈도를 나타내는 부사 always (항상) often (자주 자주) sometimes (가끔) usually (보통 대부분) 강조 부사 very (매우) so (매우) too (... 너무) 기타 too (...도) only (단지) just (그냥) either (...도) also (도 또) I was reading the book then. 나는 그 때 책을 읽고 있었다. Sam can swim well. 샘은 수영을 잘한다. He is always busy. 그는 항상 바쁘다. She plays tennis very well. 그녀는 테니스를 매우 잘친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관계대명사에 대해서 정리해봅시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영어문법에 대해서 공부하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세세한 문법을 알려드리기보다는 초보자분들이 이해하기 쉬운 내용들을 정리해드렸기 때문에 사실 공부하면서 더욱 더 자세하게 파고 들면 내용이 많을거에요  그래도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보기로 하고 오늘은 관계대명사 그 중에서도 주격, 목적격에 대해서 배워볼게요! The man is my friend. 그 남자는 나의 친구입니다. He wrote this book. 그는 이 책을 썼습니다. 여기서 첫번째 문장의 man을 두번째 문장 He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런 문장은 관계대명사를 사용해서 하나의 문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The man who wrote this book is my friend. 이 책을 쓴 남자는 나의 친구입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에요! 즉, 관계대명사란 공통되는 부분을 묶어서 하나의 문장으로 연결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위의 예시 문장에서 관계 대명사는 who가 되고 앞의 The man은 선행사라고 해요. 먼저 주격관계대명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주로 선행사 + 관계대명사 + 동사의 형태를 갖고 있는데요. 관계대명사가 주어의 역할을 합니다. who - 선행사가 사람일경우 which - 선행사가 사물일 경우 that - 두가지 다 사용 가능 대표적으로 이렇게 사용이 됩니다. This is the book which made me happy.  이 책은 나를 행복하게 한 책이다. I know the man who wrote this book. 나는 이 책을 쓴 사람을 알고 있다. 다음은 목적격관계대명사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The boy is my friend. 그 소년은 나의 친구입니다. Sam teaches him English. Sam이 그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기서 첫번째 문장의 boy를 두번째 문장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문장의 him의 boy를 나타내죠? 이를 한 문장으로 합치게 되면 The boy that Sam teaches English is my friend.  Sam이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소년은 나의 친구입니다. 가 됩니다. 즉, 관계대명사가 목적어가 될 경우 목적격관계대명사라고 합니다. 주로  which - 선행사가 사물일 경우 that - 선행사가 사람, 사물일 경우  이렇게 사용하며, 목적격 관계대명사는 생략할 수가 있습니다. 즉 위의 문장에서 that은 생략해도 상관이 없다는 뜻이에요. This is the book which I read yesterday. 이 것은 내가 어제 읽은 책이다. The fish which Sam caught was very big. Sam이 잡은 물고기는 매우 컸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유럽 여행 시 마셔봐야 할 각 나라 대표술 TOP 5 (서유럽 편)
유럽을 여행하면서 가장 큰 즐거움 중의 하나는 한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술을 마셔보는 것입니다. 보통 유럽을 여행할 때 각 지역의 맥주를 많이 마시며 여독을 풀곤 하지만 유럽은 맥주뿐만이 아니라 각종 증류주를 비롯한 독주가 유명합니다 서유럽의 각 나라에서 유명한 리큐어를 RedFriday에서 알아보겠습니다. 1. 오스트리아, 독일 : 슈납스(Schnapps) 슈납스는 오스트리아와 독일에서 매우 흔한 술입니다. 슈납스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는데 과일증류주, 허브리큐르 등이 유명합니다. 대중적인 슈납스 브랜드인 베렌첸(Berentzen)에서는 블랙커런트(까막까치밥나무, blackcurrant), 배, 패션프루트, 자두, 루바브(대황, rhubarb), 산딸기, 청사과, 살구 등 10개 이상의 다양한 맛의 슈납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이국적인 맛과 향을 즐기며 여행을 마무리 해보는건 어떨까요? 2. 벨기에, 네덜란드 : 예너버르/제네버(Jenever) 홀란드진, 더치진, 혹은 제네바진으로도 불리는 예너버르는 향나무향을 지닌 리큐르입니다. 전통적으로 예너버르는 튤립 모양의 잔에 찰랑거릴 정도로 채워 마시는데 잔을 손으로 들어올려 술을 흘리는 것은 '죄악'으로 여겨지며 손을 쓰지 않고 몸을 기울여 술을 마시는 것이 정석입니다. 예너버르를 판매하는 네덜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바는 암스테르담에 있는 Proeflokaal Wynand Fockink (Pijlsteeg 31, Amsterdam, Netherlands)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네덜란드 관광 공식홈페이지에서 소개한 BEST바 두 개 중 한 곳으로 항상 로컬들과 관광객들이 붐비는 곳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8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생활영어] 그 질문에 답 해야만 하나요?
■ 하루한문장 Do I have toanswer that question? [두 아이 해브 투 앤서 댓 퀘스천?] 그 질문에 답 해야만 하나요? *answer[동사] : 답하다 *question[명사] : 질문 상대방이 사적인 질문을 물어봐서 대답하기가 곤란할 때 그 질문에 답 해야만 하는지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Do I have to ~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Do I have to ~ ? [두 아이 해브 투 ~ ?] ~ 해야만 하나요? 핵심패턴Do I have to ~ ? 는 다른사람이 '너 이것좀 해' 라고 했을 때 '꼭 해야만 하나요?' 라고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Do I have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꼭 해야만 하는지 묻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Do I have to work on Saturday? [두 아이 해브 투 웍 안 새터데이] 토요일에 일 해야만 하나요? *work[동사] : 일하다 *Saturday[명사] : 토요일 2. Do I have to finish this before Friday? [두 아이 해브 투 피니쉬 디스 비포어 프라이데이?] 이것을 금요일 전까지 끝내야만 하나요? *finish[동사] : 끝내다 *before[전치사] : ~ 전에 *Friday[명사] : 금요일 3.Do I have to do it? [두 아이 해브 투 두 잇?] 그것을 해야만 하나요? *do[동사] : (어떤 동작이나 행위를) 하다 4.Do I have to be formally dressed? [두 아이 해브 투 비 포어멀리 드레스트?] 정장을 입어야만 하나요? *formally[부사] : 정식으로, 형식상 *dress[동사] : 옷을 입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669